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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1/23 -1/29/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8)

  •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사야 40:10,1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아우슈비치 강제수용소 해방 75주년을 맞이하여 23일 목요일에 홀로코스트 기념관 야드바셈에서 있는 행사를 위해 미국의 펜스부통령, 러시아의 푸틴대통령, 영국의 촬스 왕세자, 프랑스 마르콩 대통령등 세계의 왕과 대통령에서 총리에 이르기까지 수십명의 세계지도자들이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와 야드바셈을 방문하여 여러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서안지구 방문 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갖기도 합니다. 지도자들을 위해 이스라엘의 신 벳(Shin Bet)과 IDF 부대는 안전을 위한 특별 경비를 하며, “오퍼레이션 휘쳐어 (Operation Future)” 는 6천 3백명의 이스라엘 경찰과 국경 경찰관, 비밀부대 특수 순찰대,

반테러 부대가 예루살렘과 도시로 들어오는 주요 고속도로를 경비하며 테러로부터 안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강제 수용소에서 고통을 겪고나온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강제수용소 해방 75주년 기념행사에 수십개국의 지도자들이 참여함을 감사드립니다. 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평화를 내려주시옵소서. 세계지도자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난 역사를 바로 알고 깨닫고 이스라엘 편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열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유대주의에서 친이스라엘 정책으로 이스라엘과 함께하게 하시고 반유대주의를 대적하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돕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들과 지도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많은 강우량으로 갈릴리호수가 넘치게 됨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집중 폭우로 인해

수해의 피해를 입은 많은 가정들 특히 가족을 잃은 가정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로해 주시고 피해의 복구가 속히 이루어지게 하시고 어려움들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풍성한 비를 통해 광야가 더욱 살아나게 하시고 꽃이 피고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0년에는 더 많은 알리야의 물결을 일으켜 주시어서 열방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4월 유월절을 전후하여 인도에 있는 므낫세 지파들 250여명이 알리 야를 하게 되며 7월에는 우크라이나와 중앙아시아에서 많은 유대인들이 알리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속 알리야를 돕는 필요한 재정과 섬기는 이들을 보내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3월2일에 있을 이스라엘 3차 총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려운 중동과 세계의 정세 속에서 이스라엘이 견고히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바른 정책들을 세우고 잘 수행 할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오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6월6-13일에 예루살렘에서 있을 CWMI 주최 “세계한인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모든 선교사님들이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말씀을 증거하실 강사님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때와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재정후원의 손길을 축복하시고 필요한 재정을 온전히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3-24)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란 정부가 배교 혐의로 처형된 기독교인 순교자의 무덤을 불도저로 밀어버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배교 혐의로 체포되어 고문 끝에 결국 처형당한 후세인 수드만드(Hussein Soodmand) 목사는 13세 때인 1960년대 꿈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란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인 마쉬하드의 한 무덤에 안치됐었는데 그의 가족들은 작년 12월 수드만드의 무덤을 방문했다가 그곳이 훼손되어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유럽에서 망명 중인 수드만드 목사의 딸 라신 수드만드는 인터뷰를 통해 “ 아버지는 법과 반대로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셨으며, 그들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아버지를 저주받은 곳이라고 불리는 장소에 묻었고, 가족들에게 아버지와 작별인사를 할 기회도 주지 않았으며, 우리에겐 그분의 시신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란 정부가 수드만드 목사의 이름이 새겨진 묘비를 세우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남겨진 유일한 흔적인 무덤까지 완전히 없애버리는 무례함과 잔인함을 범한 것에

대해 가족들은 국제단체에 호소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목사를 처형하고 무덤까지 훼손한 이란 정부의 핍박 가운데에서도 믿음의 싸움을 계속하는 이란의 기독교인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특별히 수드만드목사님의 가정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주의 권능의 날이 임하기전 저들에게 더 많은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란 땅에 바알에게 무릎꿇지도, 입맞추지도 않은 칠천의 남은자를 더 일으켜 사용하여 주옵소서, 핍박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오직 주님으로부터 오는 줄 믿습니다. 순교자들의 뿌려진 핏값으로 이 땅에 생명이 자라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유엔의 시리아 조사 위원회가 지난 2011년 내전이 발발한 이후 시리아 어린이들이 겪는 학대와 폭력에 대한 보고서 ‘그들이 내 아이들의 꿈을 지워버렸다’를 펴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내전이 벌어진 시리아에서 어린이들이 성폭행을 당하거나 살인을 강요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9살가량의 어린 여자 어린이들이 시리아내 이슬람국가(IS)의 성노예로 끌려 갔으며, 소년들은 극단주의 무장 단체에 강제 징집되거나 구타·고문을 당했고, 일부는 죄수 교환이나 몸값 협상을 위한 ‘카드’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어린이가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기본적인 권리는 무시당하기 일쑤여서 210만 명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시리아의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전이 일어난 시리아에 성폭행, 살인 강요 등 말도 안 되는 상황들에 놓여있는 어린이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위험한 상황 가운데 있는 어린이들에게 이들을 도울 자들을 보내주시고, 자행되고 있는 모든 끔찍한 행위들이 멈춰지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어린아이들의 울부짖는 소리와 난민들의 신음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세상 소망이 없는 이들에게 예수님이 소망이 되어 주옵소서. 하루 속히 복음의 빛이 임하므로 시리아 땅의 우상들이 타파되고, 주의 말씀이 다스리는 땅으로 회복 시켜 주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태평양의 지진화산대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있는 필리핀에서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지난 12일 타알(Taal) 화산 폭발은 분화구 주변에서 다수의 균열이 새로 나타나고 화산 지진이 이어지는 등 더 크고 위험한 폭발이 발생할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은 경보5단계 가운데 4단계를 발령된 상태이며 이는 수 시간 또는 며칠 안에 위험한 수준의 폭발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타알(Taal)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으로 필리핀의 20여개 활화산중 하나이며, 이번 폭발은 1977년 마지막 분화 이후 43년 만입니다. 지역주민에 따르면 화산지역 주변엔 밤새 지진과 진동 소리가 들렸고, 간헐적인 진동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화산 폭발과 화산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필리핀의 영혼들을 주님께서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대피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인간이 자연재해 앞에서 한없이 무력한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력하며 죄인인 인간을 사랑하셔서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는 계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앞에 필리핀 영혼들이 완전한 쉼과 평안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 너무도 가까운 이 마지막 때, 주님 오실 길 예비 하는 거룩하고 충성된 민족으로 이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마19:1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16일 ‘전국 종교자유의 날’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은 공립학교에서 ‘기도의 권리를 더 안전하게 보장하겠다”는 연방 지침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할 권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며 “학생들이 기도를 못 하게 하는 공립학교엔 연방 지원금 제공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공립학교 내 기도금지를 ‘문화 전쟁’으로 묘사하면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끌어내리고 크리스마스를 제거하려 했다. 10년이나 15년 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일”이라며 이어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은 누구도 하나님을 공공의 광장에서 몰아내지 못하게 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미국 복음주의교회에서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으며, 미국 교계에서는 신앙으로 인한 갈등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기도와 영광을 받기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962년도 이후 공립학교에서 기도 금지가 선언된 이후 오랜 세월동안 기도하지 못했던 침묵의 시간이 깨어졌습니다. 이 은혜의 때에 더 많은 크리스천 학생과 교사들 가운데 더 많은 기도가 드려지게 하시고 학교에 강력한 믿음의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100년 전 학생자원운동(SVM)을 일으키며 하나님의 비전을 앞세웠던 미국의 청년 세대가 이 시대 가운데 다시 한번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일어나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여호와의 깃발을 세우는 교회가 속히 이 땅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네브래스카 피트 주지사가 낙태 종식을 위해 1월 22일을 ‘주 전체 기도의 날’로 선언했습니다. 낙태 권리 옹호자들이 1973년 전국적으로 낙태를 합법화한 판결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피트 주지사는 “2020년 1월 22일을 네브래스카주에서 주 전체 기도의 날로 선언한다.”며 “나는 이로써 낙태 종식을 위해 개인적으로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기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시간주 시민들 또한 낙태 금지를 모색하고 있으며, 지난달엔 이에 대한 37만 9418건의 청원서를 주의사당에 전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며,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음란함이 극치에 달해가고,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을 역사적인 날로, 시민혁명으로 여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치관이 미국을 뒤덮고 있는 이 때에 피트주지사의 용기있는 결정과 선언을 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미국의 위정자들에게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의길은 오직 예수님의 도를 걸어 가는길 밖에 없음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하사 하늘의 지혜를 구하게 하옵소서. 잘못된 법을 계속 통과시키는 세상정치를 주님께서 통치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가 주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공격을 퍼부어도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백성이 되어 흔들림 없이 더욱 하나님 나라를 향해 전진하는 미국의 주들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벧전4:13~14)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 새 학기부터 중·고등학생들이 북한 정권에 대한 부정적 표현은 사라지고 임기 중인 현 정부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담긴 이념편향적 새 역사교과서를 배우게 돼 교육계의 우려가 크다고 국내 한 언론사가 보도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검정을 통과한 새 역사 교과서는 기존 관행을 깨고 임기가 진행 중인 현 정부에 대한 내용을 비중 있게 담은 것도 문제로 거론되었는데, 과거 역사교과서들은 현재진행형인 정책들이 많고 역사적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이유로 현직 대통령과 관련한 기술을 피했었습니다. 하지만 새 검정교과서에는 남북정상회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등 문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를 비중 있게 다뤘으며 특별히 ‘남북화해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노력’ 단원에서 문대통령과 김정은이 악수하는 사진을 전면 게재하고 “문재인 정부의 노력으로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기술하므로 문대통령의 치적을 강조한 듯한 대목이 있습니다. 한국사립초중 고등학교 법인협의회 관계자는 “교육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컸던 역사교과서의 ‘좌편향’ 문제가 사실로 확인됐다”며 정부와 교육당국이 균형잡힌 내용의 역사 교과서를 발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20세기 거대한 역사의 흐름 가운데 은혜로 주어진 독립, 오늘에 이르는 경제 성장 역시 우리 선배의 눈물과 피와 땀으로 얼룩진 노력과 이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 때문임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우리가 어디에서 구원 받았는지, 어떤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 건짐을 받았는지 기억하고 되새기는 세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기성세대가 말씀에 순종하며 먼저 옛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갖게 하옵소서, 현 정부가 하나님 앞에 경외함으로서 하시고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 다음세대를 올바로 교육하는 일에 힘쓰도록 교회가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지난 15일 발표한 기독교박해국가 보고서에서 북한이 2002년부터 19년째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0 세계 기독교 감시 목록’에서 북한은 박해 지수가 100점 만점에 94점을 기록한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지만 심각한 종교 탄압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기독교인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북한 지하 교회 기독교인들이 20만에서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한편 올해 최상위 10개 국가는 북한, 아프가니스탄(2위), 소말리아(3위)에 이어 리비아,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수단, 예멘, 이란, 인도 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2002년부터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독한 핍박 중에도 북한 지하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북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머물게 하셔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북한뿐 아니라 박해의 고통속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의 위로를 얻고, 하늘 소망으로 덧입혀져 오히려 고난을 기뻐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핍박과 환난을 당할수록 더욱 강인하게 일어서는 것이 기독교임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인 것을 드러내시고, 기독교를 없애려는 사단의 궤계를 파하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이 땅 가운데 속히 드러내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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