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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11/14-11/20/19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시편 102:11,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연정구성 권한을 받은 청백당의 간츠는 연합정부구성을 하기 위해 네타냐후와 만남을 가졌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파와 함께하는 종교정당을 제외 하기를 원하며 오히려 아랍정당과 함께 하려는 청백당의 연정구성에 우려를 나타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어려운 정치상황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이 이스라엘과 중동 그리고 열방을 향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임을 드러내도록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국회를 이루어가도록 협력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이스라엘 내의 정치, 경제, 군사,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정책들을 세우고 잘 수행 할 수 있는 바른 지도자가 세워 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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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 아버지 !

11월12일 아침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를 계획하고 그동안 이스라엘 민간인과 군부대를 테러공격하고 이스라엘인들을 공격 납치를 계획하며 이스라엘 드론공격 및 계속 이스라엘에 로켓트를 발사하며 공격을 주도했던 이슬라믹 지하드 리더인 바하 마부 알아타가 있는 빌딩을 폭격해 사망했습니다. 이에 바로 시작된 가자지구에서의 로켓트 공격은 세데롯, 아쉬돗, 아쉬켈론 과 남부지역에 시작되었고 하루 낮 동안 약 200개의 로켓트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은 8살 여자어린이를 포함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로켓트 공격의 위험지역의 이스라엘 학교들과 공기관은 휴교하고 주민들은 방공호에서 지내고 있으며 아쉬켈론과 브엘세바를 잇는 기차운행을 일시중단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에 베이스를 둔 이슬람지하드 리더들과 가자지구의 하마스 리더들은 그동안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를 주도해 온 가자지구 지하드 지도자의 사망에 대한 보복공격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가자시민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가자시민들 뒤에 숨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지하드의 리더만을 공격하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누구든지 우리가 가자 시민들을 공격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그것이 잘못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그들이 우리 시민들을 공격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공격할 것이다.”라고 했으며 이스라엘 군인들은 모두 전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주변의 중서부와 남부 지역에서 방공호에 대피하고 있는 시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전쟁의 위험에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시민들을 지켜주시옵소서. 그동안 계속 이스라엘을 향하여 전쟁을 준비하며 테러를 일삼는 하마스와 지하드의 악한 궤계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가자지구 시민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테러와 전쟁을 계획하는 악한 지도자들의 속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가자지구에서도 이스라엘과의 평화한 관계를 갖고 함께 공존해 가고자 하는 새 지도자가 나오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정치적으로 어려운 때에 이스라엘 메시아닉 쥬 성도들과 교회들 그리고 팔레스타인 지역의 교회들과 성도들을 지켜주시고 성령으로 함께 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안에 하나가 되어 주님의 평강 가운데 예배하고 담대히 주님을 섬기고 높히며 전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0년 6월6-13일 (7박8일) 까지 이스라엘에서 180개이상의 나라에서 360명의 선교사님들을 초청하여 갖는CWMI 주최 “세계한인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하신 말씀대로 이방의 그리스도인인 저희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려 불러주시고 이 세미나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헌신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한사람 한사람에게 이방을 향하여 부르시며 명령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고

나 한사람은 어느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며 섬겨야 하는지 깨달아 알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세미나에 참석하실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여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선교사님들의 눈과 귀와 마음이 열려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되도록 섬기게 하옵소서.

말씀을 잘 증거하실 강사님들을 세워주시고 재정후원의 손길도 꼭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로리로다 (시11:5-7)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살전5: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요르단의 국왕 압둘라 2세는 국회 연설(10일)에서 1994년부터 25년간 이스라엘에 빌려준 농업 지대 ‘바꾸라’와 ‘구마르’의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바꾸라와 구마르 임대에 관한 부속조항의 유효기간은 25년간이며, 어느 한쪽이 1년 전에 종료를 통보 하지 않으면 자동 연장됩니다. 요르단은 이집트와 함께 아랍권에서 드물게 이스라엘과 정식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경제교류가 활발한 국가였지만,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격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대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하면서 반이스라엘 정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에서는 평화협정 파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현재 150만여명에 달하는 시리아 난민 문제와 물과 에너지 자원 공급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르단의 상황으로 볼 때, 평화협정을 유지하는 것이 요르단에 이익이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요르단은 평화협정 체결 당시 이스라엘로부터 요르단강 연안의 수자원 개발을 통한 안정적인 물공급을 보장받았습니다. 현재 요르단은 70%이상이 난민으로 구성되어 있고 자국민은 30%도 되지 않는 특이한 나라 로 인구 중 96%는 전통주의 수니파 이슬람이며,약 1만 명 정도가 복음주의 개신교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랍의 심장 요르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평화협정을 비롯하여 오랫동안 특별한 관계를 지속했던 이스라엘과의 문제들이 지혜롭게 해결되게 하옵소서, 성경적으로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모세에서 여호수아로, 세례요한에서 예수님의 시대로 바뀌는 역사가 있었던 이 땅에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 일하여 주시옵소서. 오래 전 부터 피난처의 땅이었고, 환란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자들이 모였던 이 땅이 최근 다시 난민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1400년동안 침묵했던 이 땅이 이제는 빛 가운데 회복되어서 난민위기가 오히려 복음을 전도하는 기회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요르단이 12개 주의 복음화와 아랍의 복음화 그리고 더 나아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선봉부대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준비시켜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8일, 이란 북서부 하스트루드 마을 인근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5명이 숨졌으며,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가 300명이 넘고 앞으로 사상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서부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지진 피해가 잦은 편으로, 2003년 2만6천명, 2017년 400명, 2018 년461명에 이어 올해 또 지진으로 인한 죽음의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진으로 인해 아픔을 겪은 모든 영혼들이 예수님을 속히 듣게 하여 주시고, 이제는 예수님을 영접하며 그분을 믿는 도리를 굳게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 땅에서 일하고 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땅을 흔드셔서 영혼들의 마음은 가난케 하시고 위정자들 의 마음은 더 강팍하게 하시어 그 페르시아 민족을 향한 주의 선하신 섭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이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뿐이십니다. 이란이 악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복음이 더 왕성하여 주의 소유 삼은 백성들이 더 일어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딤후4:1~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텍사스 주 댈러스 법원에서 7세 아들의 성전환을 반대한 아빠에게 배심원단이 ‘양육권을 박탈하라’는 패소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버지 제프리 영거는 종교적, 윤리적 신념으로 아들을

여성으로 성전환하려는 전 부인에 대해 아들의 성전환을 막기 위해 양육권을 되찾아오려고 그동안 법정투쟁을 지속해 왔었습니다.그러나 댈러스 법원은 아들에 대한 양육권 박탈뿐만 아니라 여성으로 성전환하려는 권한까지 인정하는 판결 때문에 아버지 제프리 영거는 아들 제임스의 남성 이름을 부르지도 못하게 됐습니다. 더불어 여성으로서의 아들 제임스를 인정해야 하며, 트랜스 젠더리즘에 관한 수강도 이행해야 합니다. 반면 전 부인은 아이에게 남성 성장 억제제와 성전환 호르몬 사용제를 투여할 권한을 독점할 수 있게 됐습니다.이에 대해 일각에선 일방적인 트랜스젠더 우대정책 때문으로 인한 독재 판결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일부 항의자들은 법원 앞에서 텍사스 주 의원들을 향해 “18세 이하의 누구든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직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에게 자신의 원함대로 그것이 멸망으로 향하는 길인지도 모른 채 그 일을 독려하는 어머니와 어리석은 판결을 내린 미국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진리를 거스르는 일을 행하는 이들의 심령에 복음의 빛을 비춰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을 따라 아들을 훈육하려는 아버지 제프리 영거가 패소한 것에 낙심치 않고 담대히 믿음의 싸움을 싸울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거짓과 불법이 판치는 세상에 진리를 따르는 복음의 증인들이 힘있게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교회와 가정이 어려서부터 성경으로 아이를 훈육해야하는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옵소서. 미국 땅에 새로운 부흥과 회복이 일어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산악 빙하 중 하나가 마침내 지구 온난화에 굴복하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타쿠 빙하는 알래스카에서 가장 두꺼운 빙하이자, 세계 20대 빙하 중 하나로 표면에서 밑바닥까지의 두께가 1477m에 이릅니다. 연구진의 보고에 따르면 지 금까지 추적관찰한 빙하 250개가 모두 녹아내리는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두꺼운 빙하 중 하나인 타쿠 빙하만큼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최근 타쿠 빙하마저도 질량이 감소해 녹아내리는 빙하 중 하나에 합류했다고 설명하면서 타쿠 빙하가 그동안 지구온난화에도 큰 변화가 없던 거의 유일한 빙하였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난화의 주범인 사람들의 탐욕과 무지로 인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풍성하고 다양한 생명을 잃어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이 지구의 생명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들을 돌보고 가꾸어야 할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음을 깨닫고 부끄러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풍성한 생명으로 가득 찼던 지구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픔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풍성한 생명을 회복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충분히 감사하며,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하게 하여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시편 2:10~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경남동성애반대연합등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바른가치수호 경남도민연합’은 오는 30일 열리는 경남퀴어행사에 반대하며 같은 날 맞불 집회를 열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퀴어문화 축제’는 2000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뒤 전국으로 확대됐지만 아직 경남지역에서는 한번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남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지난8월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창원시를 축제 개최지로 예고하면서 지역에서 반대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는 7월16일 창원에서 동성애·퀴어문화축제 반대등을 놓고 1천 명 규모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이런 지역사회의 반대 목소리가 ‘맞불 집회’ 등으로 구체화하면 창원의 첫 퀴어문화축제가 순탄하게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 행사를 반대하는 보수단체들은 ‘경남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1월 발족 했을 때, 반대 팻말을 들며 기자회견을 방해했었습니다. 또한 2018년 9월8일 열린 제1회 ‘인천퀴어문화 축제’에서는 축제를 반대하는 단체들로 인해 결국 축제는 오후까지 계획됐던 일정을 마치지 못하고 도중에 끝났으며, 8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제3회 ‘부산퀴어문화축제’는 개최 이전에 무산됐었습니다. 한편 동성애자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한 ‘경남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창원중부경찰서에 집회 신고했으며, 참여 예상 인원은 3850명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가 질병이 아니라 죄라는 진리를 담대히 선포하는 기관과 단체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창조 질서에 반하는 동성애의 흐름들이 끊어 지게 하시고 이를 긍정하고 지지하는 단체들의 거짓과 궤변들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이 더이상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자녀들이 동성애에 빠지지 않도록 교회를 비롯한 가정과 사회가 한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동성애로 고통받는 성소수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국가가 앞장서 동성애를 치유하고 방지하는 프로그램들이 속히 개발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운동단체 무슬림형제단의 중간 지도자급으로 활동했던 이집트인을 ‘난민’으로 인정 한 1심 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민을 위한대안’ 등 5개 단체는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을 난민으로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하여 “무슬림형제단은 이슬람통치의 절대화를 위해, 온갖 테러를 일삼는 정치세력”이라며 “러시아, 사우디, 바레인 등 이슬람국가에서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으로 규정됐다”고 밝혔으며, 난민신청자라 하더라도 공공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다면 송환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출입국관리법을 제시하며 응당 ‘추방해야할 대상” 이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만약 이번 1심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하나의 선례가 되어 500만~1,000만명으로 추산되는 무슬림형제단에게 대한민국 프리패스를 주는 것과 다름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이번 난민으로 인정받은 자는1995년부터 무슬림형제단에서 언론 대응·홍보 일과 이집트내 여러 정치단체 의 의견을 조율하는 정치조정위원회에서 일했던 (무슬림형제단내 지위를 7단계로 나누면 2단계 ) 중간 지도자급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난민법 폐지’ 청원이 쏟아졌으며 청원은 순식간에 7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무부는 폐지가 어렵다며 대신 심사를 강화할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땅에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접근하는 이슬람의 전략들이 드러나게 하시고, 무너지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에 확장되고 있는 반기독교적 이슬람 세력이 복음의 능력으로 제압되게 하시고, 영혼을 속여 도적질하고 멸망시키는 이슬람의 악한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묶임을 받고 떠나가기를 선포합니다. 유럽에서 있었던 대한민국 정부가 이슬람 난민들 가운데 온건한 자들과 위험한 근본주의자들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속히 마련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무슬림 가운데 역사하셔서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 도의 하나님 아들 되심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이슬람이 확장되고 있는 한국에서 교회가 깨어 기도하여 이슬람의 전도전략을 막아낼 수 있는 사명을 주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한국정부가 동해에서 나포된 북한 주민 2명을 지난 7일 강제 추방한 것을 두고 국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인권단체총연합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탈북민 강제추 방규탄집회'를 갖았습니다. 탈북대학생 단체 회장은 “무슬림형제단 출신 이집트인에게 난민 지위가 부여됐는데, 반면 탈북민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국민에 해당하는데 탈북민이 난민이라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한미 19개 북한인권 시민단체들은 10일 “고문위험 국가로의 추방·송환·인도를 금지한 유엔고문방지협약 제3조 등 국제법을 위반하고 북한 선원 2명을 성급하게 추방한 대한민국 정부를 규탄한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 인권단체들은 “북한 주민은 헌법상 우리국민으로 범죄 혐의가 있다면 법원에 세워 재판을 통해 그 죄를 가리는 게 옳은 절차"라며 "그런데 국민들에게 그 어떤 설명도 없이 이미 추방한 후에 이를 통보했다는 것은 직권 남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탈북민에게 북한 추방은 사형 선고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고향에 두고 온 가족과 향수로 인한 탈북자들의 외로움을 위로하여 주시고 무엇보다도 이 어려운 상황을 예수 그리스도를 의존하여 극복하게 하셔서 북한 복음화에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민들로 하여금 탈북동포를 사랑하고, 형제애로 친밀한 관계를 맺게 하시고 편견으로 대하지 않게 하옵소서. 백성을 압제하고 탄압하며 통제하는 북한정권에 하나님의 진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기를 기도합니다. 통치하는 대상보다 자신의 이익과 권력유지가 더 우선시 되는 사회라는 수많은 증거들이 낱낱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백성을 탄압하는 악한 지도자를 감싸주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세력에 대하여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깨어있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정부가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지도자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함으로 인해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견고한 진들이 스스로 자멸하게 하시고 경건한 대한민국으로 다시금 회복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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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1-11/1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사 1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대체 총리이며 국방장관인 청백당의 베니 간츠는12월 23일까지 연기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미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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