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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12/19-12/25/19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유다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슥 8:1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2019년은 수전절인 하누카 절기와 성탄절이 함께 합니다. 수전절은 BC 164년 헬라 셀룩시드 왕조가 팔레스타인을 통치하고 있을 때 유다마카비 형제를 중심한 마카비혁명을 통해

예루살렘을 탈환하고 성전을 정결케하고 재 봉헌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로 요한복음 10장22-38 절에 예수님도 지키셨던 절기입니다.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 성전에 오신 예수님을 향하여 유대인 들은 당신이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할 때에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슈아를 아직도 유대인들이 알지를 못하고 믿지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유대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주시어 예슈아가 메시아이심을 깨달아 알아 믿고 구원에 이르도록 맑은 물로 정결하게 하시고 새 영을 이들 속에 두어 새 마음을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슈아를 주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하신 주님, 성령을 주시옵소서. 약속하신 늦은 비의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국회은 연합정부구성을 못하여 결국 내년 3월2일에 3차 총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연합정부 구성을 이루지 못한 이스라엘의 어려운 정치상황은 3차 총선을 하게됨으로 다시 선거 캠페인에 들어가 서로 경쟁하며 불안정하고 분열된 의견으로 나누어져 있는 상황으로서 3차 선거 결과 역시 다를 바 없을 것이며 또한 많은 경제적 손실과 군사적 위험을 갖게 된다는 부정적 분위기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어 분열이 아닌 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이스라엘 내의 정치, 경제, 군사, 교육, 문화 등 각분야의 정책들을 세우고 잘 수행 할 수 있는 바른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오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나눔이 아닌 서로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15일 저녁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전담 컨퍼런스에서 영국의 특별 외교관 에릭 피클은 영국의 새 보수정부는 반유대주의 BDS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은 불법이라는 법을 통과하게 될 것이라고 했으며 어떠한 방법에서든지 BDS 반유대주의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을 영국의 새 법안에서는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16일 미국의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앤디 레빈 대변인에게 반유대주의의 민주당 하원 오마르 일한, 라시다 틀 레이브, 맥신 워터스등 105명이 싸인한 유대 정착촌이 유엔국제법에 어긋난다는 결정에 대해 유대인 정착촌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변호하는 글을 보내면서 유엔 SCR234를 허용한 오바마 행정부의

이스라엘 배신에 대한 잘못된 정책 시도는 실패 했으며 예일대 법대학장으로 존슨행정부 정치담당 차관 유진 로스토프는 “이스라엘은 서안 지구에 정착촌건설을 할 수 있는 법적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글을 인용하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서안지구인 유다 산지와 사마리아 산지 정착촌건설에 대해 철저히 검토 분석하였으며 이는 유엔 국제법에 어긋난 것이 아니며 정당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국과 미국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선한 입장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과 백성에 대하여 선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들과 나라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열방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와 지도자들이 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관광청에서는 이스라엘에 거주하며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크리스챤들과 이스라엘 여행관계자들을 초청 하누카와 크리스마스 리셉션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19년 이스라엘 성지를 방문한 수는 지난해 280만명에 비해 400만명이 넘었다고 하였으며 이들 대부분이 예슈아를 믿는 기독교인들임에 더욱 감사하며 계속 이스라엘을 위하여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지를 찾는 기독교인들이 성지로서만이 아닌 이 땅이 진정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땅으로서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시며 회복하시고 계심을 깨닫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며 다시오실 메시아 예슈아의 길을 예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0년 6월6-13일 (7박8일) 까지 예루살렘에서 180개이상의 나라에서 360명의 선교사님들을 초청하여 갖는CWMI 주최 “세계한인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예레미야 31장 10절 말씀대로 이방의 그리스도인인 저희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려 불러주시고 이 세미나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헌신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말씀을 증거하실 강사님들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재정후원의 손길도 꼭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6:37,3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시리아에서 반군 점령지를 겨냥한 정부군과 러시아군의 공습 및 지상 공격으로 지난 8개월간 약 1천300명이 숨지고 약 1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리아 내전 감시 단체인 시리아 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지난 4월 군사작전이 시작된 후 이들립주를 비롯한 시리아 북서부 반군 점령지에서 이 같은 인원이 사망했으며 현재까지 공습이 이어지며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리아군과 러시아는 국제법상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한 개의 탄 안에 수백 개의 소형폭탄이 들어가 있는 폭탄)과 무차별적 피해로 악명을 떨치는 ‘통 폭탄'(드럼통에 화약과 파편을 담은 원시적 폭탄)을 이용해 가며 학교와 병원 같은 민간인 시설까지 폭격하고 있는데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의 공격 재개 당시 구호단체들은 이들립을 공격하면 전쟁 발발 이후 최악의 인명 참사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 했었습니다. 시리아를 지으시고 시리아의 아버지 되신 주님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시리아 가운데 공습이 끊이지 않으며 사망의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 내주신 주님의 눈물이 있는 시리아 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시리아 땅 가운데 주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들은 어두움 가운데 아무런 살 소망이 없이 살다 영원한 어둠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강탈 당하고, 폭격 당하여 피투성이가 된 이 민족을 살려 주시옵소서. 이 땅에 주님의 선하심을 나타내어 주옵소서. 시리아 가운데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는 그날을 보기 원합니다. 영원한 기쁨으로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신 주님을 찬양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호주의 서호주 주가 극도로 심한 고통을 겪는 시한부 환자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방안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호주 퍼스에 있는 주 상원은 지난주 180시간에 이르는 논의와 수정을 거쳐 조력자살 허용을 위한 개정법안 55개를 통과 시켰고 하원은 이날 5시간에 걸쳐 이를 가결했습니다. 이 법은 보건 종사자들에게 집행에 필요한 준비 시간을 주는 차원에서 18개월 뒤에 발효됩니다. 이에 주 보건부 장관은 "우리가 연민과 선택할 권리를 선택했다는데 대한 심사숙고"라고 ‘조력자살 법제화’에 의미를 부여 했고, 주 총리는 의회가 연민하는 큰 마음을 품었으며 우리는 옳은 일을 하기 위해 정치적 리스크를 각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조력자살에 반대하는 단체인 '생명의 권리'는 "호주에 거대한 비극"이라며 "일부 생명은 살 가치가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절망의 법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간 존엄’과 ‘죽음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내세운 조력자살을 법제화한 호주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전3:1-2)” 는 말씀처럼 인간은 때에 대하여 어떠한 권한을 가지지 못하며, 생명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이 땅에 만연한 인명경시 풍조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앞에 악법들과 어두운 세력들이 굴복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생명에 관하여서도 다만 청지기의 입장에 있음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생명을 판단하려는 악법으로부터 돌아서는 호주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권, 존엄 등의 언어로 포장된 인간의 교만이 이 땅 가운데서 무너지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교회를 대상으로 한 정부의 핍박이 거세지면서 강제로 폐쇄당하는 교회들이 늘자, 평신도 리더를 중심으로 한 가정교회들이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18년 1월에 새로운 종교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적으로 교회 폐쇄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중국 기독교인들은 예전에 해 왔던 방식대로 가정교회로 돌아가 신앙의 불을 오히려 뜨겁게 지폈습니다. 최근 중국 당국이 상하이에 있는 한 교회를 폐쇄하자, 교인들은 지난 주 주일 예배를 거리에서 드렸는데 이들은 예배당이 폐쇄된 상황에서도 두려움없이 찬양을 했으며, 중국 교인들은 자신들이 겪고 있는 핍박을 현대적인 대형교회 방식에 쏠려 있던 중국교회의 관심을 옛날 교회 방식으로 돌리는 하나님의 섭리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가정교회 형태의 중국교회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성경과 양육자료가 아니라 자신들이 갖고 있던 자료들을 이용해 가능한 시간에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 모여서 말씀을 상고했었는데, 그 때의 그 순수함과 뜨거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일부 교회들은 공원에서 예배드리고, 심지어는 함께 걸으며 예배하는 공동체도 있는데, 이를 통해 건물 중심의 교회활동을 분산시키고, 교회가 해 왔던 사역 가운데 가능한 한 많은 부분을 목회자나 사역자들로부터 교인들에게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교회 3천개를 폐쇄하기는 쉬워도, 3천 개의 기독교 가정을 분산시킬 수는 없기에 가정교회 모임은 핍박 당하는 중국 교회의 중요한 전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에서 모든 물과 피를 쏟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께만 생명이 있습니다. 중국교회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핍박과 고난 중에도 천국 소망으로 주를 따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갈망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는 가정교회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새로운 시즌’을 하늘의 지혜로 창의적 벙법들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예수의 제자가 되었사오니 고난이 중국교회의 승리를 막지못하게 하옵소서. 중국교회에게 허락하신 이 시간들이 선교의 진정한 순종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4:18-19)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한 유대인 코셔 식료품점에서 10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6명이 사망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저지시티는 유대인 밀집 지역으로 도심에서 수시간 동안 벌어진 총격 사건의 동기는 반유대 '표적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FBI는 유대인 공동체 중심지인 그린빌의 유대인 식료품점으로 총기를 난사한 것에 대해 이들이 일부러 유대인이 많이 찾는 가게를 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건의 범인들은 남녀 커플로 일종의 반유대단체이자 흑인 우월단체인 '검은 히브리 이스라엘인(Black Hebrew Israelites)' 운동의 추종자였다고 합니다. '검은 히브리 이스라엘인'은 흑인이 성서속 유대인의 진정한 후손이며 백인이 아닌 흑인, 히스패닉인이야 말로 진정한 선택받은 사람들이라고 믿으며 이들은 주류 유대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범인들은 자신들이 "신의 뜻"을 수행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동안 페이스북 등에 반유대주의 게시물을 게재했습니다. 한편 영국과 프랑스에서 보고된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유럽은2018년이후 반유대주의가 급격한 증가를 보였으며, 이스라엘 정보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반유대주의적 공격대해서는 25%정도만이 공식적으로 신고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유대인이 많이 다니는 식료품점 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을 통하여 저지시티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희생자 가족들과 유대인 공동체를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이 유대인들을 공격하는 이 때에 온 세계 어느 곳에 있는 유대인이라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강력하게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유대인들을 보호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증오와 공격으로 약해지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반유대주의의 급증을 통하여 세계 어느곳도 안전하지 않음을 깨닫고 속히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전 세계가 반유대주의 확산에 대항하도록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을 많이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뉴욕의 한 학군(school district)이 학교 내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게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해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12일) 이에 따르면 로이 C. 켓참 고등학교 Roy C. Ketcham High School)의 신입생 다니엘라 바르카(Daniela Barca)가 기독교 동아리 'OMG! 크리스천 클럽'(OMG! Christian Club) 조직하기 위하여 제출한 서류 승인 요청을 해당학군에서 거부했습니다. 이 동아리의 설립 목적은 격주에 한 번씩 학생들과 모임을 통해 불경건한 사회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며 신앙적인 도움을 주고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동아리는 너무 '배타적'이고, 공립학교는 종교 동아리를 후원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바르카의 요청은 거절됐다고 합니다. 한편, 켓참 고등학교는 ‘프라이드 클럽’(Pride Club)이라고 불리는 동성애(LGBT) 옹호 동아리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동아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동아리는 거절하고 동성애 클럽은 인정하는 미국 교육계의 소식을 듣습니다. 시대는 끝을 향해 달려가고, 말씀이 예언하는 대로 진리를 탄압하고 거짓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거짓을 따르는 이 악한 시대 가운데서도 진리에 갈급해 하는 영혼들이 여전히 있으며 이 시대도 진리를 갈급하게 찾고 있는 줄 믿습니다. 기독교 동아리를 만들고자 했던 학생들이 목마른 자는 나에게 나아오라는 예수님의 말씀 따라 갈급한 영혼들을 더욱 찾게 하시고 시대의 흐름과 시스템, 체제를 돌파하며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기독교 동아리를 만들고자 했던 학생들과 그 외의 미국의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어떠한 상황에도 복음 들고 전진하게 하시고, 그들로부터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 모든 사망을 적시고 생명으로 역사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계3:20-21)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국내에 이슬람 사원이 최대 200곳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반발을 의식하여 외부에서 알아볼 수 없도록 대부분 모스크 상징을 뺀 채로 운영되고 있다고 국내언론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에는 각 대학이나 병원 등에도 소규모 예배실이 많이 생기면서 모스크와 무살라를 포함해 이슬람 사원이 최대 200곳까지 존재하며 국내에 이슬람 신자가 한국인 3만5000명, 외국인 10만 명 등 15만 명이 있으며, 이슬람 사원의 경우 2018년 기준 모스크 17곳, 무살라 123곳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모스크는 이맘(지도자)이 존재하고, 설교단인 민바르와 벽을 파서 메카 방향을 표시하는 일종의 벽감인 미흐랍까지 갖춘 시설이며, 무살라는 이맘과 미흐랍 등이 없는 소규모 사원 혹은 기도실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모스크는 첨탑이나 돔 형태의 지붕 등이 있어 쉽게 알아 볼 수 있으나 국내 모스크는 서울 중앙 모스크, 부산 모스크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건물 안에 들어가 있어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 이슬람교가 주류가 아닌 상황에서, 외부적으로 색채가 강하게 드러날 경우 마찰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이슬람교도들도 인지하고 있기에 건축 양식은 중동과 달라도 모스크의 기능을 하고 있고, 내부에 들어가면 필요한 요소가 다 있기 때문에 엄연한 모스크입니다. 최근에는 학생들을 주축으로 한 모스크와 무살라가 많이 생기는 추세인데 이는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각 대학에서 자발적으로 무살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무슬림이 국내에 많이 유입되면서 모스크가 많이 생겼으나, 오히려 이때 교회가 이들에게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대학가로 확장되는 이슬람 포교를 지혜롭게 대처하게 하시고, 급진 이슬람이 이 땅에 터 잡지 못하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정부가 이슬람의 속성을 바로 알고, 이슬람 유입은 국가 안보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대처하게 하시고 유럽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고 지혜롭고 합당한 다문화 정책을 시행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에서 만드는 조례안이 동성애 옹호와 종교 자유 박해 등의 문제로 규탄집회가 계속 이어져온 가운데 이번에는 대전과 부산에서 제정된 조례안으로 지난 13일, 규탄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대전시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 45개 시민단체는 13일 대전시의회 앞에서 ‘문화다양성조례’ 철회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대전시민들은 이슬람, 동성애 문화의 대전 유입을 반대와 이단 사이비를 문화로 둔갑시키는 문화 다양성 조례 즉각 철회하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 조례안은 법적, 절차적 많은 문제점이 있기에 대전기독교연합회는 다른 시민단체와 이 조례를 반대한다고 밝히면서 현재 국가인권위원회는 제3의성을 인정하며 남자 여자 외 또 다른 성이 있다고 하고, 난민을 이유로 이슬람도 수용하라고 하는데, 여성의 안전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급진적 이슬람도 문화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부산에서는 고신대학교자유동문회와 시민연합등이 ‘부산 인권기본조례’ 일부개정안과 ‘학생자치 및 참여활성화에 관한 조례(학생자치조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해야 할 지방자치단체 소속 정치인들이 편협한 이데올로기에서 깨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만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세속주의와 인본주의의 위험성과 반역성을 그리스도인들 뿐 아니라 시민들도 깨닫게 하시고 이에 대해 거부할 수 있도록 진리의 빛을 비춰주옵소서. 내년 선거를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사랑하는, 지혜롭고 능력있는 공직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성경의 죄에 대하여 당당히 전할 수 있는 기독교단체들과 시민 연합들이 더 많이 일어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는 정직한 대한민국 땅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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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1-11/1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사 1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대체 총리이며 국방장관인 청백당의 베니 간츠는12월 23일까지 연기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미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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