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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2/06 -2/12/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이사야 41:14,1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2월2일 이슬람 테러리스트 (ISIS)가 시나이 북부의 천연가스 파이프 라인을 폭발시켰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은 지중해에서 발견된 가스를 개발하여 2018년 이집트에 10년동안 640억

입방 미터의 가스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150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부터 이집트에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폭발이 양국간의 가스공급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했으며 이집트 시나이 지방관계자는 폭발한 가스파이프 라인은 실제로 현지 발전소의 이집트 국내 공급 라인이라고 했습니다. 데렉크 가스회사 대표 요시 아브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이 프로젝트는 매우 중요한 보안 시스템이며 이같은 모든 테러의 시나리오에 대처하는 준비로 대체 파이프 라인 시스템, 빠른 기술 적인 반응과 이집트와 요르단으로의 가스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손상에 대한 보험이 준비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 많은 천연가스를 주시고 개발하여 이집트와 요르단에 수출하여 경제적 수입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를 방해하는 시나이 반도에 주둔하고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이슬람 테러단 ISIS의 악행을 막아주시고 제거해 주시옵소서. 이스라엘과 이집트, 요르단과의 평화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협력하도록 지켜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헤브론과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들의 시위대와 이스라엘 보안군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 충돌에서 이스라엘 국경 보안군은 팔레스타인의 몰로토브 칵테일 의 공격으로 군복에 불이 붙어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가자지구 에서 8개의 폭발장치의 풍선을 이스라엘로 띄워 크파르 아자 기브쯔의 주거지로 떨어져 폭발했습니다. 바로 옆의 유치원 에 떨어졌다면 많은 아이들이 다쳤을 것을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지켜주셨다고 마을 주민들은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테러의 공격으로 부터 보호해 주시옵소서.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위에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유대인과 아랍인들 간의 평화는 주님 의 평화가 아니고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인들과 팔레스타인들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예슈아의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부어주시옵소서. 이들이 예슈아께 나아오게 하시고 예슈아의 생명과 빛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되어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최근 몇년동안 네타냐후 총리는 그동안 팔레스타인과의 갈등으로 이스라엘과 오랫동안 냉전의 관계를 가지고 있던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 왔습니다. 그는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에 “아직 알려지지 않을 매우 중요한 외교, 경제 및 안보관계”에 대해 언급했던 네타냐후 총리는 월요일 수단의 최고지도자 압델 훼타 부한과의 만남을 갖고 역사적으로 양국간의 정상화 관계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네타냐휴 총리는 우간다를 방문하여

우간다 대통령 요웨리 무스베니와 행정부 간부들과 회의를 갖었습니다.. 회의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우간다가 대사관을 예루살렘에 세우면 이스라엘도 우간다 수도 카팔라에 대사관을 열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과 외교관계를 정상화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반유대주의가 일고있는 현실이지만 아프리카의 수단과 우간다등 여러 나라들이 이스라엘 편에 서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지난 1월에 예루살렘에서 홀로코스트 75주년 기념행사로 많은 국가의 정상들이 반유대주의에 맞서는 정책을 갖도록 하겠다고 한 발표를 각 나라에서 시행하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3월2일에 있을 이스라엘 3차 총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려운 중동과 세계의 정세속에서 이스라엘이 견고히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바른정책들을 세우고 잘 수행 할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 되도록 은혜를 주시 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6월6-13일에 예루살렘에서 있을 CWMI 주최 “세계한인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모든 선교사님들이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말씀을 증거하실 강사님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때와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재정 후원의 손길을 축복하시고 필요한 재정을 온전히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영국이 31일 밤 11시(한국 시각 2월 1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유럽연합(EU)을 탈퇴했습니다. 이는 유럽연합(EU)에 가입한 지 47년 만이며, 1993년 출범한 EU의 첫 탈퇴국이 된 것입니다. 영국의 탈퇴로 EU 회원국은 28개국에서 27개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브렉시트(Brexit :영국(BRitain) 의 유럽연합 탈퇴(EXIT) 보는 시각은 다양한데 영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기독교인 10명중 6명이 브렉시트를 찬성하고 있으며 그 배경은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영국 기독교인들이 EU가 영적으로 악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독작가인 벤 케이(God tv)는 브렉시트를 현대의 바벨탑에서 새로운 자유의 땅으로 가는 여정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EU는 동성애를 지지하고 세속적인 정책을 지원하는 반기독교적인 정책을 구사하는 인본주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우리의 안전과 번영을 외국 과의 동맹에 맡기고 의지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열방의 주권자인 그리스도에게 맡길 것인가의 관점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브렉시트를 결정한 영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이 이번 결정을 통해 주님을 의뢰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의 지혜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영국 땅에 부어 주옵소서. 이번 결정을 신호탄으로 영국인들의 척박한 마음 밭을 기경하여 주시고, 위대한 선조들의 청교도 신앙을 일깨우고 꽃을 피우고 마지막 추수의 열매를 거두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유엔 세계보건기구(WHO)가 1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의 확산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으며, 아시아 각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콜레라 와 같은 수준인 ‘1급 전염병’으로 규정했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감염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우한 폐렴의 발원지인 후베이성 남쪽에 있는 후난성의 한 농장에서 치명적인 ‘H5N1’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습니다.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전염병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가금류에까지 비상이 걸리면서 중국이 겹재난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H5N1 바이러스는 위험도가 높은 고병원성 조류독감으로 치사율이 50% 이상이며, 세계보건기구 (WHO)는 H5N1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사람간 전파되는 경우 사스보다 위험 하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세계 최악의 전염병으로 기록된 1918년 스페인 독감이나 돼지독감 H1N1 바이러스가 조류독감 H5N1의 돌연변이 변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건강과 특별한 음식을 먹으려는 인간의 욕망이 가져온 야생동물 식습관과 짧은 시간에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대량 밀집사육으로 인한 조류들의 면역력약화등으로 발생된 질병들이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전 세계를 향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때, 가난하고 힘이 없어 질병에 걸려도 아무 대처를 할 수 없는 자들을 보호해 주옵소서. 중국뿐 아니라 국제적인 비상사태로 번지고 있는 질병을 속히 막아 주옵소서.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전 세계적인 환난 앞에 창조주 되시며 주권자 되신

하나님 앞에 나와 겸손히 엎드리는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산 중인 가운데, 최근 강화된 단속으로 고통받아 온 기독교 공동체가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웃들에게 평화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르면, 한 기독교인은 자전거를 이용해 사람들이 모인 약국으로 이동한 뒤, 휴대용 스피커를 통해 설교를 전했고, 또 다른 기독교인들은 거리에서 행인들에게 마스크와 함께 복음이 적힌 홍보용 책자를 나눠 주기도 했으며, 다른 지역 출신의 기독교인들은 후베이성에서 나온 이들을 위해 집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역 목회자들은 설교를 통하여 “실제 상황이 알려진 것보다 더 심각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재난, 유행병, 죽음을 걱정하거나 두려워해선 안된다. 그분이 우리 삶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가 만연한 이땅에 오셨던 예수님처럼 주의 교회가 전염병과 정부의 핍박을 이기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중국교회 끝까지 주님만 신뢰하며 나아갈 때 이 민족 을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더 큰 환란과 징조가 있을 지라도 중국교회가 끝까지 사랑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마지막으로 치닫는 이때 열방의 교회도 더욱 빠르게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 예비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반군 세력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 위치한 마을을 공격해 성공회 목회자를 포함한 3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이슬람 반군 세력인 ADF(Allied Democratic Forces)가 마을 네 곳을 공격했으며 이들은 칼로 모든 희생자들을 난도질 했다고 밝혔습니다. 1990년대 중반 우간다에서 무슬림 반란군에 의해 출범한 ADF는 지난 2년 동안 분쟁에 시달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한 반란세력으로 언급되고 있는 단체로 여성 및 어린이 살해, 강간 및 납치 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며,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큰 희생을 겪고 있습니다. 오픈도어즈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50개 박해국에는 약 2억 6천만 명의 기독교인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매우 높은 위험 수위와 극단적 수준의 박해에 직면해 있고 이는 지난해보다 6%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수가 늘면서 이들을 상대로 한 압박의 강도 역시 늘고 있는데 박해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독교를 없애는 것이며, 그들의 가장 우선적인 전략은 더 많은 기독교 공동체에 공포를 불러 일으켜, 회복력과 소망, 긍정적인 영향력을 완강히 제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해 보고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매일 평균 기독교인들 8명이 신앙을 이유로 죽임 을, 23명이 강간 또는 성적 학대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주 평균 182개 교회나 기독교 관련 시설이 공격을 받았고, 276개 기독교 가정이 불에 타거나 파괴됐습니다. 또 매달 평균 309명의 기독교인이 신앙 때문에 구금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박해가 전 세계적으로 더욱 강해지고 빈도도 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슬람 반군세력의 폭력에 노출되어있는 콩고민주공화국의 기독교인들을 보호하 여 주옵소서. 불안정과 빈곤을 악용한 이슬람 반군 세력 ADF의 성장을 막아주시고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주옵소서, 사단은 박해를 통해 기독교 공동체에 공포를 불러일으켜 기독교 자체를 없애려 하고 있지만, 콩고민주 공화국의 믿음의 공동체가 고난을 통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는 믿음으로 더욱 강력하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16:3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출몰로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올 겨울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한 사람이 8,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독감'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다른 질병으로, 2019-2020년 겨울 독감(인플루엔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언론 방송에 따르면 이번 겨울 미국에서 1천500만명이 독감에 걸렸고 이 가운데 8천200명 이상이 숨졌으며, 사망자 가운데 최소 54명은 어린이였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전염병이며, 감기보다 증상이 아주 심하고 전염성이 강해 단 며칠만에 급속도로 퍼집니다. 미국 감염병 연구소는 특히 이번 독감시즌은 지난 10년간 최악의 시즌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 세계가 각종 질병으로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50:15)고 말씀하신 주님, 미국땅의 독감 확산을 막아 주옵소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두려움으로 있는 질병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가는 것을 경험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도 전염병과 질병의 두려움 속에 있는 현실을 두고 대책이 필요하다고 외치는데, 교회들이 더욱 한마음으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열심을 다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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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 아버지!

2020 NFL 슈퍼볼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클락 헌트 구단주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치프스가 우승컵을 되찾아 온 것은 지난 1970년 이후 50년 만입니다. 이에 따르면, 헌트 구단주는 “우리 가족들과, 우승의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이 믿을 수 없는 사람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으며 10살 때 캠프에서 그리스도를 만났으며 나에게 신앙이 가장 우선순위”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치프스팀은 지역 내 사역자들과 미 스포츠 선교단체 FCA(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와의 협력으로, 홈경기 전 팬들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풋볼 팀원중 한명은 인터뷰를 통해 “치프스 팀을 위해 뛰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위해 뛰기도 한다. 분명히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 그러나 경기 장 밖에서도 매 순간 그분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고 신앙심을 드러냈습니다. 슈퍼볼은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로 올해 미국 내 시청자 수가 1억20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에서만 약 1억 200만 명이 중계를 시청한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이 “아버지께 영광을 다 돌려 드린다는 아름다운 고백”을 미국의 많은 청년들이 듣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구단주를 비롯한 팀원들의 신앙이 더욱 미국 스포츠계에 귀감이 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운동을 비롯한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통하여 각 분야에 복음 전파를 역할을 감당할 단체들을 많이 일으켜주시고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하나님을 떠난 젊은이들에게 미칠 수 있도록 성령의 새바람을 일으켜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8 – 3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작년 한국의 인구 자연증가율이 첫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출생아 수가 역대 최소 기록을 갱신하는 한편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우면서 지난해 11월 인구가 1983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1∼11월 누계 출생아 수는 28만1,78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만 2271명(7.3%)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출생아수는 30만명대 턱걸이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망자수가 출생아수 보다 많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로 당장은 그 여파가 드러나지 않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한편 인구가 줄어드는 문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이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한 ‘생육하고 번성하라’라는 말씀에 우리가 순종하지 않고 있음을 드러낸 결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주신 생육하고 번성하는 생명의 축복을 제한하고 누리지 못하는 우리의 실상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저출산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 한국인이 소멸되는 민족이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셔서 먼저 자녀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느끼고 그 부모를 본받아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가정의 소중함을 알도록 교회가 힘쓰게 하옵소서. 포도나무에 열매가 풍성함같이 생명의 충만을 한국 땅에 허락해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성전환 수술자의 학교 입학과 관련한 논란이 국내에서도 벌어져, 우리 사회에서 본격적인 젠더 이데올로기 논란을 가져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숙명여대 법과대학에 트랜스젠더 학생이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입학처에 항의 전화를 하고 총동문회에 항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극심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학내 게시판에도 ‘성전환 남성의 입학을 반대한다’는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은 여성을 위한 교육시설에 지난해까지 남성이었던 학생의 입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대학은 트랜스젠더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들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지만 문제 학생이 성별을 정정했기에 입학상의 절차상에는 문제가 없으며, 다만 아직 등록을 하지 않아서 입학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선한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하옵소서, “해 아래 행해지는 모든 일이 악할 뿐이며 결국 그 죄악으로 자멸하게 된다(전9:3)” 고 말씀하신 주님,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는 인생에게 산 자의 진정한 소망이 되시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에게도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진리를 알게 하시고 창조질서를 해치는 죄를 마땅히 가르치는 학교로 담대히 진리를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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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02-12/08/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욜 3: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이란의 은밀한 핵무기 프로그램 책임자 훼크리제대가 테헤란 동쪽의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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