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기도제목 업데이트 2/20 -2/26/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이사야 41:14,1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일에 있을 이스라엘 3차 총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과 유세에 있는 이스라엘이 경쟁과 분열보다 어려운 중동과 세계의 정세 속에서 이스라엘이 견고히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 안에서 나라를 바로 세우고 나아가는 지도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섬기며 바른 정책들을 세우고 잘 수행 할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모든 권세가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8일 텔아이브에서 열린 새 테크 2020 회의에서 이스라엘 국방장관 나프탈리 베넷은 이스라엘은 시리아가 시리아에서 궤도의 연화와 이란의 탄도의 재계산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며 시리아는 이란과의 협력으로 이스라엘을 위협하며 여러가지 노력과 힘으로 이스라엘을 지치게 하고 있으나 이스라엘은 뛰어난 재능과 능력으로 이란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이란은 시리아에서 아무것도 얻지못할 것이다 시리아를 떠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하며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없애겠다고 공공연히 선언하며 이스라엘의 북부 시리아에 거점으로 무기고와 군사기지를 만들고 이스라엘을 공격하고자 헤즈볼라, 하마스,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가자지구에서 이란은 이슬람 지하드에 현금, 무기 및 훈련을 제공하고 해안지역을 지배하는 하마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러한 이란의 궤계를 파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을 국경을 지켜주시고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셔서 하나님의 새 타작기계로 무장하게 하시고 강하고 담대한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지난 20년동안 이스라엘의 물의 공급원인 갈릴리 호수는 적정량의 물이 부족하였었으나 올해는 풍부한 강우량으로 갈릴리 호수가 넘쳐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겔 36:29-31) 하신 말씀대로 그동안 가뭄으로 메말라 있던 유대산지를 푸른초원으로 덮어주시고 사막 계곡에 꽃을 피어나게 하시는 축복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곡식이 풍성할 뿐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님 앞에 회개하고 새롭게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메시아닉 쥬 공동체들을 축복해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메시아닉 쥬 교회에 성령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날마다 구원받는 이들이 더하게 하여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도록 6월6-13일에 예루살렘에서 있을 CWMI 주최 “세계한인선교사 이스라엘세미나”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모든 선교사 님 들이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말씀을 증거하실 강사님 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때와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모든 선교 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의 손길을 축복하시옵소서. 필요한 재정의 후원을 온전히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4: 17-1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는 2월 1일부터 모든 종교에 ‘중국 공산주의 이론을 전파’하는 신종교법안 종교단체관리법이 발효되었습니다. 이 법은 모든 종교 단체가 의무적으로 아주 사소한 것까지 운영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관료에게 제출해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과 인민 정부 종교 사무 관련 부서의 승인이나 행정 관련 부서의 허가 없이는 종교 단체의 이름으로 그 어떠한 활동도 수행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어 앞으로 가정교회, 반체제 가톨릭 단체, 여타 등록되지 않은 종교 단체의 활동에 치명적이 될 전망입니다. 또한 중국 정부는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 (사무판공실은 홍콩·마카오정부를 현지에서 관리하는 중국본토기관) 주임에 수백 개 교회 건물과 십자가를 철거한 책임자로 알려진 샤바오룽 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으로 내정했습니다. 그는 공산당의 종교 탄압에 앞장서 지역 전역의 십자가를 철거하는 캠페인을 벌였으며, 2015년부터 저장성 지역에서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캠페인을 이끌며 약1,000여개 이상의 교회 십자가와 건물을 철거한 시진핑주석의 열정적 측근 인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과 그 안의 소수민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들이 중국공산당의 핍박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목숨 걸고 주님을 따랐던 순교자의 피로 세워진 중국과 홍콩, 그리고 마카오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는 이 세상의 권세와 압박에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강한손과 펴신팔로 교만한자들을 흩으시고 위로부터 주신 권세 로 악을 행하는 권세자들을 내리쳐 주옵소서. 오만방자한 공산주의 정부가 헛된 신들을 의지하고 숭상하던 옛 관습들로 인해 무너지고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는 바른 삶으로 속히 돌아오게 하옵소서.


2.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조직 탈레반이 이달 말 평화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탈레반 측이 밝혔습니다. 탈레반은 2001년9·11 테러 직후 미국에 의해 정권에서 밀려났지만 이후 세력을 회복해 현재 아프간 국토의 절반 이상을 장악한 상태이며, 2018년 중반부터는 미국과 직접 평화협상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또한 아프간 정부와 미국이 탈레반에 구금된 아프간인 1천명을 넘겨받는 대가로 탈레반 포로 5천명을 풀어줄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아프간 정부와의 직접 대화는 평화협상 타결과 탈레반 포로의 해방이 이루어진 이후에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탈레반과 미국이 그간의 피로 물들었던 복수와 죽음의 싸움을 평화 협상으로 종결하고자 하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프간을 사이에 둔 미국과 탈레반의 갈등이 끝난다 할지라도, 예 수님의 복음이 없는 평화는 아프간의 진정한 평화가 될 수 없습니다. 미국과 탈레반의 이번 평화 협정이 두 세력의 이해 관계를 위한 수준으로만 그쳐지지 않게 하시고, 아프간 이 복음으로 회복되는 첫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평화협정을 주관하시는 주님, 아프칸에 둘러쳐진 어둠을 밝혀주시고 오직 주의권능으로 평화가 임하게 하옵소서

.

3. 하나님 아버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축제의 전야제(15일)가 준비되고있는 기간에 ‘국제 복음주의 기독교 교회 40주년 행사’에 참석한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리우 해변에서 수만명 의 기독교인들을 향해 앞으로 브라질 정부는 국가적으로 기독교 도덕을 회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브라질은 변화하고 있다. 정부가 가정을 존중하고 국민의 충성심을 얻고 있으며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며 브라질이 세계 무대에서 충분히 뛰어난 지도적 지위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보우소나루의 이런 발언은 이번 주말에 열리는 리우 카니발 전야제가 리우시 전체에서 술과 춤, 현란한 축제 인파의 볼거리로 가득 차는 것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연설이 복음의 능력으로 나타나 구원받는 자들이 브라질 땅에 넘치게 하시고 ‘십자가 없는 면류관’에 안주하려는 크리스천들에게 경종을 울리게 하옵소서. 부정부패가 없는 깨끗한 정부와 범죄가 없는 안정적인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눅17:33)”는 말씀처럼 목숨바쳐 생명다해 예수님과 복음위해 살고자하는 영혼들이 계속해서 브라질 땅에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북부의 한 교회가 16일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목사를 포함해 24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으며 일부 사람들은 납치됐습니다. 현지 보안 관리들에 따르면 총을 든 남성들이 부르키나파소 판시 지역에 들이닥친 뒤 교회에 불을 붙이고 상점에서 쌀, 기름 등을 약탈했습니다.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테러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작년 12월에는 동부의 한 교회가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14명이 사망했습니다. 사하라 사막 남쪽의 사헬지대 에 속하는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이슬람국가'(IS), 알카에다등 이슬람 테러조직이 수년째 활개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일예배에 참석한 기독교인 18명이 무장괴한으로 인해 무참히 살해되었습니다. 죽임당한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도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환난 중에 있는 부르키나파소 교회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더욱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인내로 붙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4:11) 는 말씀처럼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야 생명이 싹틀 수 있는 것처럼, 부르키나파소 땅에 순교자의 피로 말미암아 교회가 굳건히 세워지고, 생명이 땅 끝까지 퍼져가게 하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7-18)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9일 진행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독교 영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기적의 소년)’와‘해리엇(Harriet)’ 주제곡 무대가 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습니다. 세간의 모든 미디어는 이번 92회 아카데미의 모든 초점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수상에 맞췄지만, 상업영화를 절대적인 가치로 내세우는 미국에서 기독교 신앙이 선명하게 담긴 영화 두 편을 아카데미 무대에 올림으로써, 여전히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기독교 국가임을 증명했습니다.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던 영화 ‘브레이크스루’는 미주리의 얼음 호수에 15분간이나 빠졌다가 극적으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선고를 받은 주인공 스미스가 어머니의 기도로 다시 살아나게 된 실화를 다루고 있으며 이후 스미스는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 한편의 영화‘해리엇’(Harriot)은 흑인 노예 해방을 이끈 인권운동가 해리엇 터브만(Harriet Tubman)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노예제 철폐 운동에 앞장섰던 한 여인의 신앙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입니다. 미국의 기독교 영화는 LA헐리웃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5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미국의 크리스천 래퍼 레크래(LeCrae)의 곡이 최우수 랩 부문 후보로 지명되며 CCM 역사의 큰 전환점으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타락한 세상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성경적 세계관에 근거한 하나님의 역사를 담은 영화들을 높이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미디어들이 불신자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아는 영광의 빛으로 영향력있게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미디어와 예술 영역에 속한 모든 관계자들이 복음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변화된 그들이 창조적 지혜와 영감을 얻어서 기독교 분야의 대작을 계속 만들어 복음화와 부흥, 선교에 크게 기여하게 하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미 8개 주의 의원들은 청소년들에게 성전환을 위한 치료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도입하여, 전국적으로 양극화 논쟁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이 법안을 지지하는 이들은, 미성년자들이 성인이 된 후에 후회할지도 모를 의학적 변화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반면, 반대자들은 이 법안이 미국 의학 협회(APA)와 같은 단체에서 승인한 성전환 의료 지침을 의사가 수행할 수 없게 막는다고 말합니다. 미성년자들의 성전환을 금지하는 법을 지지하는 곳들은 보수적이고 기독교 가치관을 가진 정치리더들이 많은 주들로 지금까지 콜로라도, 오클라호마, 미주리, 일리노이, 켄터키, 웨스트 버지니아, 사우스캐롤 라이나 , 플로리다 등에서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대부분 법안은 어린이가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하기 전에 그들이 18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법안을 만들고 있는 주 의원들을 축복합니다. 주지사와 주정부 공무원들, 시장과 시의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 성경적 가치관에 따라 주와 시를 다스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공립학교내 선생님들이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좋은 롤모델과 멘토가 되게 하셔서 진화론, 동성애등 성경을 떠난 가르침에서 우리 자녀들을 보호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들이 동성애와 같은 죄의 유혹을 이기게 하시고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세대가 되어 미국땅의 리더들로 자라나게 하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전례없는 2월 폭우로 미국 미시시피주 일대에 물난리가 나면서 주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최근 미시시피주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펄 강'(Pearl River)이 범람하는 홍수 피해가 발생했는데 펄 강은 1979년과 1983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위를 기록하면서 주위를 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주지사는"전례가 없는 홍수가 발생했다"며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이 지역에 추가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한편 미시시피주 북쪽의 테네시주도 테네시강 주변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며 집 두 채가 허물어지면서 지역 대피령이 내려짖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홍수,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 지게 하시고, 폭우로 인한 피해의 위협이 있는 지역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느9:6)의 말씀처럼 만물을 주께서 만드셨고 만물이 주께 복종합니다. 홍수도 산사태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자연 재해를 통해 모든 미국민이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다시한번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4: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을 비롯해 50여 단체가 참여한 ‘나쁜 교육에 분노한 전국학부모연합’이 세종시 교육부 정문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교육기본법을 위반하고 이념편향적 교과서로 교육 파괴하는 교육부를 강력 규탄하며, 문재인 홍보물 한국사 교과서, 이슬람 포교 책자 세계사 교과서, 포르노 같은 성교육 교과서가 교과서인가?”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성교육 교과서’와 관련해 “1917년 헝가리 학부모들이 경악했던 급진적 성교육과2020년 한국의 학부모들이 놀라고 있는 급진적 성교육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박했으며 ‘역사 교과서’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건국 후 걸어온 성공의 역사를 축소하고, 북한독재체제를 긍정하는 기술이 강화되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각색하고 ‘국민’을 ‘인민’으로 바꾸는 등 사회주의 교과서가 됐다면서 교육을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마르크스의 교육 방법론과 무엇이 다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세계 교과서’에 대해서는 “종교 기술을 보면 이슬람은 46%를 넘고 개신교는 3%에 불과하다. 구한말부터 민족이 암울한 시기에 빛과 희망이 되어 독립운동과 건국운동을 전개하고, 사회복지와 교육을 주도해온 기독교보다 이슬람은 15배, 페이지로 18배나 더 수록한 당의성이 무엇인지 교육부에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슬람교육은 도를 넘었다. 이슬람 수용 교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유럽의 사회주의자들은 무슬림과 연대하기 때문에 친 이슬람 정책을 펴는데 우리나라의 정권은 과연 무엇인가라며” 편향적교육에 분노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기초가 살리는 교육이 아닌 죽이는 교육, 왜곡된 교육으로 뿌리 채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전국학부모연합이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관, 잘못된 성교육, 기독교적 가치관을 말살하고 이슬람화하는 교육으로 근본을 흔들며 아이를 망치는 학생인권지침을 폐기되게 하시고 편향된 교과서 배부가 즉각 중지되게 하옵소서. 빛을 잃어가는 이 시대와 이 나라에 복음의 빛을 밝히 비춰주옵소서. 특별히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로 선출되도록 국민들에게 정직하고 성실한 애국자를 뽑을 수 있는 지혜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이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정치권에도 선한 영향을 미치게 하옵소서. 우리 민족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바른 정치, 나라를 살리는 결정과 선택을 하게 하셔서 다음세대들에게 소망 있는 대한민국을 물려주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상황을 두고 미국 국방차관이 “북한의 생화학 무기가 매우 우려스럽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하원 군사위원회 한반도 안보 청문회에서 “북한 생화학 무기는 매우 주목해야 할 우려”라며 “북한은 상당한 수준(very substantial)의 생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른 지역과 나라로 급속히 확산되는 것처럼 북한의 생화학 무기는 미국과 한국 또는 다른 관련국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우려사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미국 안보전문가들은 북한의 생화학 무기를 핵무기나 대륙간 탄도미사일만큼이나 위협적인 요소로 평가하고 있으며 지난해1월 뉴욕타임스(NYT)는 “북한의 생화학 무기가 핵무기보다 더 급박한 위협”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한미 정보기관이 파악한 데 따르면, 북한은 1954년 미생물연구소를 설립해 생화학 무기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전국 21곳에서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며 또한 평안북도 정주시, 서해 외딴 섬, 강원도 문천 등에서 생화학 무기를 대량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잠언 5장 22절에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라고 말씀하신 주님께 끊임없이 무기를 개발하며 도발 행위를 멈추지 않고 한반도를 긴장으로 몰아넣는 북한 정권의 악행을 고발하며 기도합니다. 인간이 신이 되어 권력을 누리며 그 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목이 곧아진 저들의 오만함을 그냥 두지 마옵소서. 저들이 믿고 의지하는 위협을 주는무기에 자신이 걸려넘어지게 하옵소서. 극한상황에라도 생화학무기가 사용되지 않도록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되기를 기도합니다. 악으로 치닫는 저들의 가리워진 눈과 닫힌 귀를 열어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내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존엄을 지키시는 분이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악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54 view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1-11/1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사 1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대체 총리이며 국방장관인 청백당의 베니 간츠는12월 23일까지 연기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미나 당

 
  • Twitter
  • YouTube

©2019 by CWMI 기독여성 이스라엘 선교회.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