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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7/11-7/17/19>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12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 앞으로 있을 9월 17일 재투표를 준비하는 가운데 선거를 두고 우파, 좌파의 많은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현재 총리로 있는 네타냐후 수상에게 지혜를 주시고 여러가지 이스라엘 내의 정치, 경제, 군사, 교육 등 정부 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셔서 모든 정책들을 잘 수행해 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앞으로 있을 선거를 통해 이스라엘 정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7월2일부터 3일간 예루살렘을 포함 이스라엘 전역 20개 도시에서 이디오피아계 유대인들이 시위를 하였습니다. 이 시위는 거리에서 싸움을 하던 이디오피아계 유대인 솔로몬 데카가 경찰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원인으로 이는 인종차별로 인한 것이라며 차별 철폐 요구하는 이들 시위대는 거리를 점거하고 타이어를 불태우며 지나가는 차에 불을 지르고 운전자를 끌어내 폭행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위인 136여명이 체포되었고 이를 저지하던 경찰 111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시위에 대하여 예루살렘 포스트 지와 채널 20뉴스에서는 이 시위가 정부에 대한 좌파와 재벌 Soro가 연관된 NIF(New Israel Fund) 선동으로 마치 폭동과 같이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정부와 경찰 그리고 이디오피아 이스라엘인 지도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정확한 법적시스템을 운영해가는 이들에게 지혜와 분별과 사랑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주님의 평강 안에 문제들을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열방에서 알리야한 유대인들이 고국 땅에 와서 서로 서로를 위로를 주고 받으며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 땅에 평화를 주시옵소서 .


3.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하마스 국경지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7월 8일 이스라엘 군은 고성능 콘크리트터널 탐지기에 의해 가자지구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용 땅굴을 발견하였고 또한 하마스가 이란의 도움으로 개발하여 이스라엘에 띄운 드론을 Shot down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년 이후 이스라엘의 보호강화정책으로 인근 가자국경에 약 50개의 마을에 이스라엘 주민 70,000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 국경 마을들로 하마스는 지난 2018년에 1,378 개의 로켓포를 그리고 2019년 금년 6개월동안 약 1,000개의 로켓포를 쏘아 5명의 이스라엘 시민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국경 철책 앞에서 폭동을 일으키며 수많은 방화연을 이스라엘로 날려 국경 근처의 농작물과 자연물을 태워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입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자지구와의 국경 가까운 마을에 살고있는 이스라엘 국민들을 지켜 보호해 주시옵소서. 유엔과 외국의 많은 원조를 받아 이스라엘을 향한 공격용 무기와 땅굴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하마스의 악한 계획을 깨뜨려 주시옵소서. 하루 생활비 2달러로 가난과 굶주림 속에 생활하고 있는 하마스의 지배 아래있는 62만명의 가자지구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

7월9 일 이스라엘 북부 지역 사마리아의 쌀림과 세켐지역의 아랍인들을 이스라엘 국경 군부대를 FIREBOMB으로 공격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군 경찰관이 이들이 던진 화염돌에 맞았고 총을 발사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군경찰은 심의를 받고 있으나 그동안 많은 테러의 공격을 받아온 이 지역 이스라엘 정착촌 주민들은 이 군경관의 대응은 정당한 것이라고 군경관의 무죄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경을 지켜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군대를 지켜 보호해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유대인들이 알리야로 돌아와 정착하는 유다와 사마리아 지역의 정착인들을 지켜 보호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말씀대로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사람들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33-35)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고국 땅에 돌아와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땅을 경작하며 평안하게 정착하도록 안전을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이 땅과 백성을 축복하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직 메시아이신 예슈아의 복음으로만 하나될 수 있으니 이 땅에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더욱 비추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약속한 땅을 회복하시고 약속하신 구원의 복을 이스라엘 위에 아랍인들 위에 베풀어 주시옵소서.


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모사드는 ISIS가 터키를 포함하여 세계 20개국에서 테러를 행해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3년간 ISIS와 이란에 의해 50건의 테러공격을 막았는데 그중 터키는 12번의 테러공격을 받았으며 이를 터키 치안 안보당국에 알려 테러를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 이스라엘 정보국을 지켜주시고 저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셔서 이스라엘 땅과 열방을 테러의 공격으로 부터 보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이 세계 중에 복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러한 위협 속에서 아버지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의 평안과 열방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고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여호와로 쉬지못하시게 하며 깨어 기도하는 주님의 파수꾼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6-7)

하나님 아버지, 열방을 진동시키시며 주님의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이루시고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님 나라 임하시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렘5:1)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북아프리카 튀니지정부가 공공건물에서 니캅(눈을 제외하고 온몸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착용을 금지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튀니지 총리(유세프 사히드)는 공공질서와 안보를 목적으로 “얼굴을 가린 모든 사람은 공공건물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합니다. (6일 AP통신& 알자지라방송) 튀니지에서 최근 계속해서 이슬람이나 이슬람의 방식을 거부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이제는 튀니지 민족이 오직 진리 되신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더욱 강력한 구원의 역사로 이 땅에 임하소서.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되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존귀와 위엄을 찬양하는 민족 되게 하소서. 이슬람의 방식을 거부하는 중에 있는 이 때에 신속하게 복음을 전파되도록 많은 일꾼들을 보내주옵소서. 특별히 이번 여름 튀니지에 복음이 전해질 때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튀니지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주의 존귀하고 기이한 일을 찬양하는 영광스러운 날을 속히 맞이하게 하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중국 전역에서 기독교를 제거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이 “범죄인 인도법”으로 홍콩을 중국화하려는 시도에 마카오에서도 중국화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8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보도) 홍콩은 행정장관이 주례의회에 앞서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안)이 ‘사망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음에도 홍콩 민주화 시위대는 사퇴와 법안 완전 폐기를 요구하는 새로운 시위를 예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홍콩 옆에 있는 또 다른 특별행정구 마카오에 중국화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모든 학교에 애국심을 높이는 일이라며 국기 게양식을 의무화 했습니다. 이들 지역에 공산화가 강화된다면 종교 자유는 제약을 받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상과 체제로 자유를 억압하며 중국화를 시도하는 중국 정부의 시도들을 막아 주시옵소서. 나라의 권력이나 체제로 홍콩과 마카오 땅을 다스릴 수 없다는 것을 이들이 깨달을 수 있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지역을 통치하심을 온 세상이 알게 하소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이 땅의 주민들이 보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는 죄’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가 영국 쉐필드대학교(University Sheffield)로부터 퇴학을 당했던 대학원생 펠릭스 엔골(Felix Ngole)이 항소심에서 승리했습니다.(4일 미 크리스천포스트) 2016년 쉐필드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펠릭스 엔골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위기의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동성애가 죄인 것과 결혼과 성윤리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신앙 양심에 따라 동성 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했다가 수감되었던 미국 켄터키주 로완카운티 서기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가 이로인해 2016년 퇴학 조치를 당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는 죄’라는 글로 4년간 고통을 겪어온 엔골이 항소심에서 이겼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이 비록 소수일지라도 땅에서 매고 푸는 권세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기독교인들이 전통적이고 성경적이며 도덕적인 신념들을 더 이상 가질 수 없도록 하는 이 세대에 맞서는 젊은 세대 위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사회적 사업이나 교육 및 법무 등 주류 직종과 사회에 진출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기득권의 부당함과 불공정한 법들이 폐기되게 하옵소서. 죄를 죄라고 말하는 것을 못하게 하는 악하고 음란하며 어두운 세상에서 등불을 밝혀 빛을 선포하는 강하고 담대한 신앙이 이 마지막 시대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영국과 UN인권위원회가 최근 몇달 동안 기독교인들을 박해의 표적으로 삼는 에리트레아 정부에 기독교인들의 종교적 자유를 보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보도) . 지난 6월 23일, 에리트레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케렌에 있는 페이스미션 처치 (Faith Mission Church)를 급습해 그곳에 있던 사람들을 체포했고 교회의 재산 역시 몰수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임산부와 아이들도 있으며 전 가족이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국은 가톨릭 사제들이 지난 1993년부터 권력을 유지해 온 이사이아스 아프웨르키(Isaias Afwerki) 정권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가톨릭 병원 20개를 포섭했으며 정교회 사제 5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영국은 종교와 신념의 자유를 존중해 줄 것과 구금돼 있는 이들을 석방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에리트레아의 신앙인들에 대한 단속이 최근들어 심화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인 수가 증가한 만큼 박해의 강도 역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박해 가운데 견디며 믿음을 지켜나가는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을 지켜 주옵소서, 갈라디아서 6장 14절에,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이 땅의 위정자들 가운데 회심하여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박해하였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땅 끝까지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 사도 바울이 되었던 것처럼, 이 지역에 있는 각 분야의 리더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복음의 기쁜 소식이 전해주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지금 이 시간에도 척박한 이 땅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주님의 일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들의 믿음을 더욱 굳세게 잡아 주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이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에리트레아 땅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소서.


5. 하나님 아버지!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웨이우얼) 자치구에서 위구르계 무슬림 어린이들을 대거 기숙학교에 입교시키고, 언어와 종교를 비롯한 전통 문화를 접할 기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5일 영국 BBC 방송) 성인에게 위구르 정체성을 없애려는 시도에 따라 성인 수십 만명이 거대한 캠프에 사실상 구금되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번에는 신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대규모 기숙학교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린이들에 대해서도 민족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움직임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으로 이는 사실상 문화적 인종말살 정책이란 비판의 소리가 높습니다. 중국 당국은 이에 대하여 부모 중 1명 또는 2명 모두 수감 또는 구금됐거나, 재교육·직업교육 캠프에 입소한 경우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것으로 분류해 성인용 구금 캠프가 건설되는 것과 동시에 어린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와 보호 시설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나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은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배우며, 위구르어 사용은 금지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처럼 교묘한 방법으로 위구르 민족을 향한 탄압이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이 신장에서 조직적으로 부모와 자녀를 떼어놓고, 인종적 뿌리와 종교적 신념, 고유한 언어를 배울 기회를 차단당한 새로운 세대’를 키워내고 있음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중국의 문화적 인종학살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이들의 고통과 신음을 이해하시고 아시는 주님. 자신의 민족적 , 종교적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절대로 타협하지 않으며 고통가운데 있는 이 민족에게 이제는 오직 예수님만이 저들의 구원이 되신다는 고백이 있게 하옵소서, 어느 상황속에서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며 이 땅의 소망이 아닌 천국 소망,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갈망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들의 다음세대를 보호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만 이들의 위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만 높이는 민족되게 하옵소서.


6. 하나님 아버지!

이집트 정부가 최근 정부의 승인없이 운영되던 3,000여개 교회 건물 중 127개 교회에 대한 승인을 허가했습니다. (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16위인 이집트는 오랫동안 교회 건물을 규제해 온 역사가 있으며 많은 교회들이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불법적으로 교회를 건축했는데 그 교회수가 약 3,000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주님, 이집트에 부흥을 주시고 교회가 나날이 개척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정부에 승인받은 교회는 127개 밖에 없지만 개의치 않고 믿음을 드려 예배하는 3,000 개의 교회들을 주님께서 돌보아 주옵소서. 이들이 드리는 예배가 온 아랍에 증거되게 하시고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예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사야 19장의 말씀을 따라 세계 중에 복이 되는 민족으로 선교 부흥을 주도하는 이집트 민족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이 땅을 위하여 눈물로 씨를 뿌리는 선교사님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밟는 땅마다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7. 하나님 아버지!

인도에 최근 폭염, 열사병으로 100명 이상 사망했습니다. 지난달부터 폭염이 인도 북부·중부·서부를 강타, 델리의 기온이 48도까지 올라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라자스탄의 사막 도시 추루는 최고 50.6도까지 기온이 치솟아 인도 곳곳에서 열사병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9일 타임스오브인디아) 지난 1년간 인도에서 홍수와 폭염 등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은 사람 수가 2400명에 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후 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인도와 주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15억명 이상이 사는 남아시아 지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땅의 황무함을 보시고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바라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만 섬기는 나라들 되게 하옵소서. 폭염과 기근과 재난으로 부터 이들을 지켜주시고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이 생명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독수리같은 힘으로 이 지역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새 힘을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 12:46~4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이란의 핵 위협을 경고했습니다. 이는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이란은 새로운 핵 합의가 없다면 우라늄을 자신들이 원하는 양만큼’ 농축할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미 대통령이 강한 경고를 보낸 것입니다.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7일부터 지난 2015년 국제사회와 맺은 핵 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서 제한한 우라늄 농축도 상한(3.67%)을 지키지 않겠다고 발표하며 이란은 아라크 중수로도 핵 합의 이전의 상태로 되돌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조처가 실행되면 이란은 핵 합의 탈퇴를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의 신호탄으로 여겨지는 우라늄 농도를 상향하는 위태한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누구도 물러나지 않는다면 이란과 미국이 핵 전쟁의 위험에 들게 됩니다. “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시며 그의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스스로 높일까 하나이다” 시편 140편 8절의 말씀을 붙잡고 위태한 상황에 놓인 미국과 이란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간구하오니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옵시고 그들의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옵소서. 생명을 귀히 여기지 못하게 하며 전쟁을 조장하게 하는 어둠의 권세를 이 땅 가운데 묶어 주옵소서, 스스로 저희를 높이지 않기 위하여 모든 주권을 주장하셔서, 온전하신 주의 계획과 지혜로 이 모든 상황과 정세가 인도되게 하옵소서, 이란과 미국의 통치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악의 꾀가 아닌, 반드시 선하신 주의 계획대로 인도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초강력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5일. AP 통신) 7.1의 강진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일어난 지진으로는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며 7월4일 이후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서 최소3,000번의 여진이 있었던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로스엘젤레스 타임지 보도) 이날 지진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에 균열이 생기거나 옹벽이 무너지는 등의 지진피해는 접수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최악의 폭풍들과 큰 지진들이 점점 일상화되어가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경고의 음성을 우리 모두가 듣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이 최첨단화되어가고 있으며 도덕과 사회와 정치의 부패는 그 수위를 넘어가고 있는 미국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경고의 음성을 듣게 겸손하게 듣게 하옵소서, 미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만을 구하게 하옵소서. 미국 땅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부흥을 사모하는 남은 자들이 무릎 꿇고 회개하여 미국 땅이 회복되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연말까지 북한 해외 근로자들의 본국 송환을 촉구하는 서한을 최근 유엔 회원국들에 발송한데 대해 북한측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5일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보도) 미국이 프랑스, 독일, 영국등 4개국 유엔주재 대사 공동명의로 발송된 서한에 관해 북한은 제재와 압박 분위기를 선동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정상회담을 제의한 당일에 이뤄졌기에 더욱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미 국무부가 대북제재 위반정보 제공시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히자 중국에서 활동하는 북한 무역기관 간부들이 관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최근 북한에서는 최고지도자와 트럼프 대통령이 세 차례에 걸친 상봉을 통해 곧 미국의 대북제재가 풀릴 것이라던 당국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면서 그 위상에 동요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당국의 거짓말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으며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김정은 정권이 공의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거짓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대북 제재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비난하고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는 북한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북한 정치 지도자들의 완악하고 굳은 마음을 제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어 제재와 규제 앞에 먼저 북한의 실상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북한 주민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들이 겪고 있는 식량난과 인권 탄압등을 기억하여 주시고 특별히 지금도 눈물로 지하교회에서 꿋꿋하게 기도하는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주옵소서. 모든 상황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복을 간구하는 미국과 북한이 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주님의 생명의 빛을 미국에 비춰주시어 어둠이 떠나가고 새로운 생기로 땅이 회복되게 하소서, 주님께만 반응하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요한계시록 2:4-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무분별한 이슬람 자본과 관광객 유치, 할랄 식품 육성등으로 국내 무슬림화가 점점 노골화 되고 있습니다. 생소한 영역이라고 여겼던 이슬람 문화가 이제 우리의 일상 영역까지 파고들었습니다. 1976년 5월 전 세계 이슬람 국가의 지원으로 서울 한남동 서울중앙성원이 개원된 이래 중앙 성원의 지원을 받는 모스크와 이슬람센터도 현재 부산· 광주· 전주성원 등 전국에 13곳이 개원했습니다. 또한 중앙 성원의 지원을 받지 않는 작은 규모의 기도방도 우후죽순으로 설립된 상태이며 기도처의 경우 현재 전국에 300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유학생 유치 확대로 국내 대학에 유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무슬림 학생도 함께 증가하면서 기독사학에서까지 무슬림을 위한 기도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이굿 뉴스) 이슬람 유학생은 주로 국내 대학과의 협정을 통해 단체로 들어오고 있는데 이들 대학 주변에는 모두 기도처 등이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이슬람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한국 학생들에게 포교하고 있습니다. 중동연구원의 전문가들은 세계 각국 다양한 종교 중 유일하게 선교활동을 하는 종교는 기독교와 무슬림이기 때문에 무슬림 유학생의 증가를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고 경고합니다. 코란에는 무슬림들에게 이슬람을 널리 선포하라고 독려하고 있으며 국내로 입국한 무슬림들은 ‘이슬람 전도’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되면 자신의 주변인들에게 이슬람을 전파하려 하기 때문에 경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럽처럼 한국에서도 무슬림들이 점차 결혼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세력을 키워 이슬람의 권익을 주장하는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100여년 전 선교사로부터 세워진 기독교 학교들이 그리스도의 생명에서 벗어나 기독교 가치에 벗어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한국 땅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기독사학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이 영생을 얻는 길임을 다시금 깨달아 복음 전파에 앞장서게 하소서, 한국에 온 무슬림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복음으로 섬길 수 있는 준비된 자들을 세워주옵소서. 그리스도인들이 한국내의 무슬림들에 현혹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자들이 되도록 군대로 무장시켜 주옵소서 교회가 이에 대하여 방관하지 말고 기독교인 한 사람 한사람이 이슬람 종교에 사로잡힌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진리를 바르게 가르치게 하옵소서. 한국의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슬람의 영향력이 한국땅에 자리 잡지못하도록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여전히 국민의 29%는 모든 낙태를 반대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세대별로 낙태에 대한 입장 차가 뚜렷한데 ‘산모 생명 위험을 제외하고 모든 낙태 반대’하는 연령은 60세 이상이 40%인 반면 20-30세들은18.9%였습니다. 생명윤리연구소에 따르면 이는 교육의 부재가 세대별 응답의 차이를 가져왔는데 젊은 세대일수록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태를 개인의 권리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태아의 생명은 물론이고 영아, 유아, 어린이, 성인의 생명을 파괴하는 일이 도미노처럼 일어날 것이며 생명 경시 풍조가 만연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소중함을 잃어가는 이 세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약자 중 약자인 태아의 생명부터 우리 각자의 생명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셨는지 십자가의 사랑을 이 땅의 영혼들이 깨닫게 하시고 악함이 날로 더해지는 이 세대 가운데 무뎌진 양심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한국 땅에 생명을 경시 여기는 풍조가 사라지게 하시고 성윤리가 더욱 강화되도록 교육의 현장이 바로 서게 하옵소서. 죄인인 우리를 위해 아들을 죽이시고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살게 하신 십자가 복음을 이 땅에 선포하시고, 예수 생명 값만큼 사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최근 불거지기 시작한 한일 무역갈등으로 일본 정부는 1일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를 내리며 우리나라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한국수출규제 조치를 4일 단행했습니다 (8일 블룸버그통신). 이런 가운데 한일 간 극한으로 치닫던 외교 대립이 결국 일촉즉발의 ‘무역전쟁’ 초입 상황까지 놓이게 됐습니다. 1961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58년 만에 첫 무역전쟁의 전운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경제를 지켜주시고 한일간의 갈등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풀어지게 하옵소서, 두 정부가 서로 협력하여 문제가 해결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올바른 통찰력과 분별력으로 국민들을 깨워주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들로만 서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지난 4월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근처 중학교까지 번져 학생들이 화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이날 김씨 부자 초상화를 구하느라 불에 타 숨지거나 전신화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는 학생들이 5~6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 당국은 치료비나 보상을 해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이들을 이용하여 불길 속에서 목숨을 바쳐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구해 낸 청년 영웅이라 선전하며 이들의 숭고한 정신 세계를 배워 따라하라는 교양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상으로 형체가 일그러진 학생들의 얼굴을 보여주면서 김정은 동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선전도 일삼는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씨 일가 신격화 교육에 세뇌되어 이들을 신성시하는 수많은 북한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평소 김씨부자와 관계된 것을 정중히 모시는 습관 때문에 불이나도 사람을 구하기보다는 초상화를 먼저 내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진리의 빛을 비춰주시사 더 이상 우상 숭배의 죄악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이들의 마음과 환경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모든 참상들이 더욱더 드러나 북한의 악한 독재정권이 그 힘을 잃고 무너지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6.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7.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8.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9.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CWMI 7월달 기도회 안내

문의: cwmi2019@gmail.com / 조경순 선교사 (010-5511-1824)


CWMI 웹사이트 안내: (www.cwmi2019.com)

매주 웹사이트를 통하여 기도문과 이사야 강해와 찬양과 기도를 함께 드리는ICC 예배 (Friday Open Worship Service)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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