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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 7/4-7/10/19>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12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4월 네타냐후 총리가 연합정부 구성에 실패함에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이 의회 해산을 선언하고 9월 17일 재투표를 하게 된 가운데 앞으로의 선거를 두고 우파, 좌파의 많은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

6월24 – 26일 바레인에서 열렸던 중동 평화를 위한 경제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상은 실패했다고 팔레스타인 정부는 선포하며 이 회의에 관계했던 팔레스타인 비지네스 맨들을 팔레스타인 정부가 구속하였습니다. 이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 직무를 하는 동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내고 계속 팔레스타인 정부에 협상에 임하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이 땅과 백성을 축복하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 예슈아의 복음으로만 하나될 수 있으니 이 땅에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더욱 비추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약속한 땅을 회복하시고 약속하신 구원의 복을 이스라엘 위에 아랍인들 위에 베풀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7월2일 예루살렘을 포함 이스라엘 전역 20개 도시에서 이디오피아계 유대인들이 시위를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47명이 다치고 시위인 60여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이번 시위는 지난 6월31일 거리에서 싸움을 하던 이디오피아계 유대인 솔로몬 데카가 경찰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원인으로 이디오피아 유대인들이 솔로몬 데카의 죽음을 인종차별로 인한 것이라며 차별 철폐 요구를 하며 시위가 전국적으로 있었습니다. 열방에서 알리야한 유대인들이 고국 땅에 와서 서로 서로를 위로를 주고 받으며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 땅에 평화를 주시옵소사.


4. 하나님 아버지!

6월 28일 가자지구 하마스는 이스라엘로 4개의 방화연을 띄워 큰 불을 일으켰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나무와 농작물을 태웠고 이들은 계속해서 방화연을 이스라엘로 띄우며 국경에서의 테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와 군부대는 국경주위의 기브쯔와 도시들의 주민들이 안전하도록 경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안보국은7월1일 월요일 밤에 유다와 사마리아에 있는 아랍테러조직에 가담한 22명의 아랍인들을 체포하고 에브라임 지역을 수색하여 칼로서브머신 총(Carlo submachine gun)등 테러에 사용하는 무기들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가자지구 하마스와 연계된 테러조직으로 유다와 사마리아 지역의 유대인 주민들을 테러 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Fuld 가족들을 테러해서Fuld의 아내와 네명의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테러 조직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유대인들이 돌아와 정착하는 유다 와 사마리아 지역의 정착인들을 지켜 보호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말씀대로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사람들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33-35)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고국 땅에 돌아와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땅을 경작하며 평안하게 정착하도록 안전을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7월2일 이란의 고위 지도자 모챠바 존뉴워(Mojtaba Zonnour)은 TV 인터뷰를 통해 만약 미국이 이란을 치면 이스라엘은 30분 안에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바레인의 가장 가까운 기지를 포함 36개의 미군 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사정거리 안에 있으며 모두 공격을 견디지 못할 것이므로 이들 기지를 옮겨야 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 저희들이 이러한 위협 속에서 아버지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고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여호와로 쉬지못하시게 하며 깨어 기도하는 주님의 파수꾼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고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6-7)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이루시고 오직 주님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 요엘 2:12-14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90%가 이슬람 신자인 이집트에서 신의 존재를 부인하며 무신론을 주장하는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26일 아사히신문) 무신론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아즈하르 (카이로에 있는 이슬람 수니파 최고 권위의 교육기관)는 인터넷과 전화로 종교 상담을 받는 전문 팀을 발족시켰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집트에서 많은 청년들이 이슬람과 종교의 문제점을 느끼고 종교를 버리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이슬람은 거짓이고 구원이 없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예수님을 찾지 못하면 결국 자기 자신만 믿고 사랑하는 종교를 만들게 됩니다. 이집트 젊은이들이 공허한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의 성령으로 가득 채움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스마엘의 후손인 이 무슬림들이 이슬람에서 돌아서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참 진리되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집트와 수많은 무슬림의 청년들이 주께로 돌아와 흰옷을 입고 새벽 이슬과 같이 주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 교외에 있는 타주라 난민수용소가 반군의 공습을 당하면서 폭격으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8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2일 현지시간) 이들은 본국에서의 어려움을 피해 리비아로 온 난민들이지만 반군의 공습으로 허망하게 죽어가도 눈물 흘리는 이 하나 없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의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전 세계 난민이 7천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세계에서 전쟁과 박해, 폭력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수가 2017년 6천850만명에서 불과 1년 새에 230만명이나 늘어났습니다. 전체 난민 7천80만명 중 3분의 2는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남수단, 미얀마, 소말리아 등 5개국 출신으로 급격하게 늘어난 난민을 받아주는 곳은 상대적으로 부유한 서방 선진국이 아니라 대부분 개발도상국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난민들이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아시는 주님, 주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둠 가운데 있는 이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하십니다. 이들의 삶에 구원자로 임하여 주셔서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난민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는 선교사님들의 발걸음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중국 당국이 기독교에 대한 단속 강화가 심해지면서 중국 교회의 탄압이 날로 심해지고 있지만 중국 기독교인들은 두려워하거나 움츠러들지 않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충성스럽게 증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지난달 13일, 중국 남동부 푸젠성 신자오(Xinzao) 교회에 경찰이 급습해 성경 공부를 방해했으나 성도들은 이는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했고 이로 인해 신자오 교회 사역자 몇 사람이 구금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6일에는 광시성 베이하이시 샛별 가정교회도 급습을 당해 성도들 및 교회 지도자, 협력자 전원이 구금되었고, 휴대전화는 몰수당했으며, 아직 한 명도 풀려나지 못한 상태입니다. 탄압받는 중국의 대형 지하교회뿐 아니라 작은 지하교회도 신실하게 핍박을 견디며 예수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중국땅과 중국교회의 왕되시고 주인되시자 구원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중국교회가 모진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는 그들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들을 기뻐 받으시고 그들의 찬양과 경배도 기뻐 받아주옵소서. 예수 주 그리스도를 영원한 구원자라고 믿지 않고있는 중국의 많은 영혼들이 하루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께 나와 순종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도 그들이 더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실 주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셔서 중국 정부의 단속의 강도가 아무리 높아져도 예배는 더욱 살아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중국 내 교회마다 순전한 믿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복음이 더욱 활발하게 전파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지난 5년여 동안 예멘 내전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친 어린이가 7500여 명에 달했으며, 3000명이 넘는 어린이가 반군과 정부군에 의해 징집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AP통신이 28일 보도)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예멘에서 목숨을 잃거나 장애를 입은 어린이는 7508명인 것으로 확인 됐지만 실제 상황은 이보다는 더 심각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예멘 내전은 2015년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와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이 정권을 놓고 충돌해 내전 발발 4년을 넘긴 상태입니다. 나라 전체가 초토화되고 정상적인 산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며. 사망자수가 최대 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예멘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예멘의 다음세대를 살펴주시고, 속히 전쟁이 그치고 참 평화가 올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평화를 성취하신 십자가 능력으로 참 평안과 안식을 예멘이 누릴 수 있도록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선한 뜻이 예멘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중국으로부터 홍콩 주권 반환 22주년을 맞은 지난 1일 오후 홍콩 시민 55만 명이 거리로 나와 중국 송환 반대시위를 벌이는 한편, 홍콩에서 시위대 수 백명이 국회 건물 내부로 진입해 영국 식민지 시절 사용했던 영국령 홍콩기를 내걸고 검은색 유성펜으로 의사당 내벽에 ‘중국 송환 반대’ 등의 문구를 적었습니다. 이는 홍콩 역사상 초유의 사태로 홍콩 경찰은 국회 건물 주변에 적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열강의 권력 다툼이 아닌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홍콩을 다스려 주옵소서. 자유를 지키려는 이 땅의 시민들의 열정을 인정하고, 이를 위해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홍콩의 교회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이를 계기로 인권의 보장과 자유를 외치는 홍콩 시민들이 진정한 자유와 보호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홍콩이 자유로이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단9:19)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자들의 인권 운동인 ‘게이 프라이드 행진’이 지난달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날인 30일에 뉴욕의 맨하탄에서 ‘월드 프라이드’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스톤월 항쟁50주년을 맞는 올해는 참가자와 관람객까지 합해 역대 최다 인원 400만명이 운집했으며 도시의 길거리마다 형형색색의 깃발이 장식되었습니다. 스톤월 사건은 1969년 6월 맨하탄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스톤월 인'(Stonewall Inn 동성애자들이 많이 모이는 게이 바) 에 뉴욕경찰이 급습하여 동성애자들을 체포한 사건을 계기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운동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2016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스톤월 인’은 미 국가 기념물로 지정됐으며 지난 6월6일에는 뉴욕 경찰이 처음으로 스톤월 급습에 대해 50년 만에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이 시대는 죄악된 행위들이 동시적으로 더욱 보편적으로, 복합적으로, 더 극악한 현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마지막시대로 악하고 패역하고 죄악이 관영한 시대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을 떠남을 회개합니다. 인권이라는 허울로 필요하지도 않는 법을 만들면서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우상으로 바꾸려고 악을 쓰는 미국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는 말씀을 붙잡고 교회가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중보기도를 통해 나라를 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교회가 패역한 범죄로부터 먼저 회개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영광과 복음의 거룩함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종교적 신념 때문에 동성애 커플의 웨딩케이크 주문을 거절한 제과점주인이자 기독교인 부부 상대 소송을 파기하고 하급법원으로 환송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이 기독교 부부의 손을 들어준 것이라는 관측하고 있습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웨딩케이크 사건'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소송의 본질인 종교적 사유가 반차별법 면제 대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으며(17일) 이에 따라 사건은 오리건 주 제6항소법원으로 돌려보내져 다시 심리될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 결혼식 케이크 제작, 꽃 주문 등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벌금형을 선고 받거나 구매반대 운동이나 협박에 시달리는 스몰비즈니스 오너들과 성경을 바탕으로 동성애나 낙태 반대 설교를 공개적으로 했을 때 어려움 당했던 기독교 지도자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국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게 하소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 나라 모든 삶과 행위의 기준이 되게 하시고 진리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전심을 다하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교회들이 진리를 지키고 순결, 정직, 사랑, 섬김, 베품 등으로 세상의 모범이 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미국의 한인교회들안에서 신앙의 회복이 일어나게 하시고 도덕성의 회복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방학이 시작된 7월부터 많은 교회가 선교와 어린이 VBS부터 각종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선교를 통하여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선교의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차세대로 하여금 성령충만하고 실력있고 비전 있는 일꾼이 되게 하시며, 미국땅과 세계를 복음으로 새롭게 변화시키는 리더들로 성장시켜 주옵소서. 교회가 준비하는 수련회마다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로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 있게 하소서. 특히 많은 차세대 목회자 지망생들이 나오게 하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직무를 다하라 (딤후4:2-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30일 미국 현직 대통령이 66년 만에 처음으로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는 역사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섭리 하에 이뤄진 것임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번 일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일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역사에 기록될 유산으로 남도록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대량살상무기 폐기 및 인권에 대한 협상이 진전되게 하옵소서. 모든 상황을 뛰어넘으시는 주님, 북한 정권이 어느 정도의 타협점이 아닌 죄악 된 길에서 완전히 돌이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미국과 한국이 동일하게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이러한 때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마음을 찢고 회개하며 더 이상 악법이 만들어지지 않는 거룩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가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7월1일). 총회는 “세계인권선언에서 말하는 인권은 천부인권이며, 유엔의 어떤 조약도 동성애 옹호를 명문화하여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 “동성애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오히려 절대 다수 국민들의 인권을 빼앗고 통제하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중단할 것과 낙태법 찬성과 북한의 참혹한 인권을 외면하지 말 것 등을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반역의 죄에 담대히 맞서는 진리를 따르는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타협할 수 없는 진리로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는 주님의 교회들이 더욱 더 일어나게 하옵소서. 복음만이 우리의 진정한 인권임을 깨닫게 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죄를 사랑하여 자신을 정욕에 내어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심판과 그 죄에 합당한 대응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젠더 이데올로기란 말로 죄를 합리화하고 옹호하며 양심이 더럽혀진 자들의 가려진 눈을 열어 주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대구 퀴어행사가 열린 (6월 29일) 광장에서 동성애 반대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 대구의 교회와 많은 단체들이 연합하여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며 “ 기도하며 행동할 때 세상이 변하고, 그 세상에서 다음 세대가 우리가 누린 신앙의 자유와 예배 드릴 수 있는 기쁨을 누릴 것” 이라는 마음으로 거리 행진을 하며 찬양하고 대구 땅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라” 하신 이사야65장 24절 말씀처럼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회개하고 순복하는 대구의 단체들과 시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지역의 교회들이 성령충만함으로 모든 고난 승리하며 주를 찬양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최근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 내용을 무단 수정하고 서류를 위조했던 교육부가 또 다른 무단 수정 사실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뉴데일리지 29일)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다음세대에게 편향된 시각을 주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를 담당한 교육부 관계자들이 진정 다음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사람으로 양육하는지에 대해 바르게 알게하셔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게 하옵소서. 교육하는 이들이 자신의 세계관을 강요하기보다 다음세대와 그들이 짊어지고 가야할 나라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는 이전 세대의 삶을 교훈으로 하나님 앞에 올바른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거룩한 씨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들이 세상의 풍조에 떠밀려 다니지 않게 하시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온전히 서게 하옵소서.

치열한 교육 환경 속에 있지만 친구들을 경쟁 상대로 보지 않고 배려하는 예수님의 성품을 가진 자녀들로 세워지도록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한 마음되어 교육하게 하옵소서. 교육 현장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교육부를 바르게 세워주시고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왕따, 동성애, 학원 폭력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건강한 인격을 형성하는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

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CWMI 7월달 기도회 안내

문의: cwmi2019@gmail.com / 조경순 선교사 (010-5511-1824)


CWMI 웹사이트 안내: (www.cwmi2019.com)

매주 웹사이트를 통하여 기도문과 이사야 강해와 찬양과 기도를 함께 드리는ICC 예배 (Friday Open Worship Service)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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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1-11/1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사 1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대체 총리이며 국방장관인 청백당의 베니 간츠는12월 23일까지 연기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미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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