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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업데이트(8/15~8/21/19)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12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한달 후 9월 17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재투표가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 이스라엘 정부가

하나님 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워지도록 이끌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총리로 있는 네타냐후 에게 지혜를 주시고 여러가지 이스 라엘 내의 정치,

경제, 군사, 교육 등 정부 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셔서 모든 정책들을 잘 수행해 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민주당 ( 41명)과 공화당 (31명) 의원 72명이 아메리칸 이스라엘 교육기관(AIEF)과 미국

이스라엘 공공문제 위원회 (ALPAC)의 후원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들은 함께

레바논, 시리아 국경과 미사일 방어시스템 아이언 돔을 견학하고 이스라엘의 중 요한 역사적

장소인 맛사다와 야드바셈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 등 문화적인 지역을 방 문여행하였습니다.

특별히 반유대주의자인 일한 오메르, 레시다 테이립 과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콜테즈가

여행을 거절한 반응에 서 민주당 대표단의 호이어 (HOYER)는 미 국회는 BDS 운동을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했고 이스라엘의 보안과 안전을 믿는다 하며 민주당은 공화당과 함께

같은 비젼으로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돕는다고 했습니다. 공화 당 대표단의 맥칼티(McCarthy),

쉬나이더(Schneider)와 여러 의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 의 관계의 중요성 뿐 아니라 작은

땅의 나라 이스라엘이 민주주의 나라로서 중동의 여 러나라 가운데 특별하고 중요한 위치에

있는 현실에 대하여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72명의 미 의원들이 이번 이스라엘 방문을 통해 이스라엘의 민주주의인 정치상황과 모든 실상을 정확히 보고

깨달아 알게 하시고 중동지역에서의 이스라엘의 중요한 위치와 여러 방면에서 미국과의

중요한 상호관계에 있음을 더욱 확 인하게 된 줄 믿습니다. BDS를 선동하며 반유대주의에

앞장선 3명의 민주당의원들도 자 신들이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미국이 앞으로 더욱 이스라엘을 돕고 함께하는 나라가 되도록 미국의회가 되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유대인들은 지난 3주간 성전의 파괴된 것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성전이 파괴된 날인

8월11일 (아브 월 9일)은 금식을 하였습니다. ‘티샤 베 아브’ 토요일 저녁에는 이스라엘

독립공원에서 주권운동(Sovereignty Movement) 본부에 의해 이루어진 집회에 젊은이들을

중심한 수천명의 사람들이 모여 예레미아 애가서를 읽고 구 도시 (올드시티)로 행진하

였습니다. 이들은 아랍인들의 방해에도 예루살렘 성벽을 돌아 통곡의 벽까지 걸었으며 티라

훠릭 레비(Tila Falic Levi) 는 “우리는 조상 아브라함으로 부터 요나 네타냐후 (네타냐후 총리

형) 까지 많은 유대인 리더들을 통해 유대인의 활동을 배우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많은

지도자들이 예루살렘과 이 땅의 통치권이 이스라엘에 있으며 오늘 날에는 유다와 사마리아

모두가 전적으로 유대인의 땅으로 유대인들의 요람임을 선포하 는 메시지들을 전하며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의 영원한 수도이며 나누어질 수 없는 수도 로서 지속되고 강건하도록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이며 이스라엘에 속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성임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것임을 선포하며 기

도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8월11일 성전파괴의 날로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군 경찰의 보호아래 성전산에 올라

기도했습니다.특별히 8월11일은 아랍의 이드-엘-아다(Eid-El-Ahda)로 아브라함이 이스마

엘을 모리아산에 바쳤다는 날로 1만명이 넘는 아랍인들이 아침에 성전산에 올라 메카를 향해

절을 하고 기도하고 성전산에 오르는 유대인들을 향해 돌을 던지고 야유하고 방해하였습니다.

이 시대에 아버지께서 예루살렘에 성전을 다시 세우시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게 하시고 데살로니카 후서 2장3절하반절에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8절)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하신 말씀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성도들이 깨닫게 하실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주님의 때를 준비하는 깨어있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 이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5하나님 아버지!

IDF이스라엘 군인들은 지난 목요일 저녁 예시바 학생인19살 다비르 소렉(Dvir Sorek)을

살해하고 유기한 두명의 아랍 테러범들을 헤브론 산지 마을 집에서 검거했습니다.이 마 을의

100 여명의 아랍주민들은 군인들이 이들을 체포하는 동안 돌을 던지며 공격 하였 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48시간 안에 다비르의 시신을 찾고 테러범들을 체포한 군인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이스라엘 안에서는 어떠한 테러범도 용납할 수 없으며 그들의 집은 지도에서

사라지도록 부서져 무너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가자지구에서의 끝없는 국경 침입과

테러로 인하여 이스라엘 정부는 쎄데롯 시와 가자 사이에 국경 장벽을 쌓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끊임없이 테러를 일으키고 공격하는 아랍인들에게서 이스라엘 시민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아들을 잃은 다비르의 부모님 과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평화의 왕이십니다. 유대인의 왕, 만왕의 왕이신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 땅에 평화를

선포합니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합니다. 평강의 왕이신 주님만이 다스리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평강을 주시는 메시아 예슈아를 찬양하며 기도합니다.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렘 39:17,1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메카 성지순례(하지)가 9일 이슬람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성지순례에는 지난해보다 약 20만명

많은 수로 집계되었는데 전 세계에서 온 무슬림 184만명과 사우디인 250만여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성지순례는 통상 닷새간 진행되며, 성지순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돌던지기 의식을 치를 때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종종 인명 사고가 나기도

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지순례를 위해 250만명이 넘는 인원이 메카와 메디나

일대에 모여 헛된 구원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성지순례 기간, 진리에 갈급한 무슬림

영혼들이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우리

구원자되시는 예수님은 육으로는 이삭과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분이십니다. 또한,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전 세계

무슬림들의 어둠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행보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세상에는 18억이나

되는 무슬림이 있고 이곳에서 250만명이라는 엄청난 수가 그 우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여 이 거짓과 탐욕 죄악에 물든 땅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을 꿈에서 현실에서 만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일하시고 이슬람 어둠의 진을

파하소서. 이들이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걸 알게 하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중국의 감시 기술과 대규모 투자를 활용해 ‘스마트 시티’ 구축

계획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13일 아시아투데이) ‘스마트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환경·주거 문제 및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함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똑똑한 도 시’를

말합니다. 일각에서는 중국 자본 및 기술을 통한 ‘스마티 시티’ 구축이 결국 중국에 감시

체계를 제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도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인공지능(AI)을

통한 안면 인식기술을 광범위하게 도입하고 현지에서 무슬림 소수민족 위구르족을

추적·통제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어 경계심과 우려의 소리 가 높은 상황임에도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스마트 시티’ 구축에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중국으로부터 첨단기술을 도입하며 편리한 세상을 살것이라

생각하지만 교만한 사람들의 기술이 결과적으론 사람들을 감시하며 자유를 억압함을

깨닫게 하시고 이 시대를 바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주옵소서. 시대가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감시 체제가 강화되는 것을 봅니다. 주님, 시대를 분별하는 안목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옵소서. 주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알 수 없는 이 때에

중앙아시아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이 깨어있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동남아의 “메콩강”이 가뭄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메콩강은 중국의 고원지대에서 발원해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를 거쳐 베트남까지 총연장 4천400㎞에 흐르는 동남아시아의 젖줄입니다. 이러한 생명의 원천인 메콩강이 최근 급격히 말라붙으며 유역 주민의 삶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11일영국 매체 더타임스) 메콩강 하류 국가인 태국의 메콩강 수위는 약

9m나 줄어들어 역대 최저를 기록했으며 태국과 라오스 국경지대의 메콩강도 그 폭이 현저히

좁아졌습니다. 메콩강 수위 저하에 따른 물 부족으로 태국에서만 논 1만6천㎢가 피해를 봤는데

이는 서울의 약 28배에 해당하는 면적입니다. 사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든 건 상류, 특히 중국에

무분별하게 건설된 초대형 댐으로 중국은 메콩강을 공유 하천이 아니라 자국 하천으로 여기며

하류 국가를 개의치 않고 곳곳에 초대형 댐을 10여개나 건설했습니다. 중국이 올해 강우 감소로 저수량이 줄자 방류량을 크게 줄였는데 이에 가뭄을 겪는 하류 국가에서는 아예 강바닥이 말라버리게 된 것입니다. 중국의 메콩강 '전횡'은 국제문제로 부상했는데 미국은 중국의 메콩강 상류 댐 건설과 수위 통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으며, 메콩강 하류 국가들은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는 강의 혜택을 보존하기 위해 아세안등 협력국과 연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뭄으로 죽어가는 메콩강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매콩강 유역의 주민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사오니 이 지역에 성령의 단비를 충만히 내려주소서. 그들의

신음소리에 귀기울이사 중국의 횡포를 막아주시고 더이상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국가들은 그들이 숭배하는 거짓신에게 물을 달라 구하지 많고 오직 참 신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이 모든 문제를 맡기게 하소서 물의 근원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공급하심을 알게 하셔서 그들이 그 빗소리를 들으며 주를 찬양하는 날이 속히 이르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홍콩의 반중시위가 시위가 10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대가 홍콩 국제공항 터미널을

점거해 홍콩을 출발하는 항공편이 무더기로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2일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SCMP) 앞서 시위대는 9일부터 11일까지 공항 터미널 침묵 연좌시위를

평화롭게 벌였으나11일 밤 시내 곳곳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면서 한 여성이 경찰이 쏜

주머니탄에 오른쪽 눈이 맞아 실명 위기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흥분한 시위대가 공항으로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한편, 앞서 홍콩과 인접한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서는 지난 10일 물대포등을 장착한 중국 무장경찰의 장갑 차량이 대규모로 이동하는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중국 지도부가 홍콩 사태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중국 정부와 관영 매체들은 홍콩 시위 사태의 악화 배경에 미국을 중심으로 한 외세의 개입이 있다고 지목하면서 무력 개입을 시시하는 강경 발언을 내놓고 있으며, 미국은 홍콩 시위에 대한중국의 무력 투입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중국 정부의 개입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껏 누려왔던 자유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홍콩시민이 시위에 참석한 일에 주님의 공의를 드러내 주옵 소서. 홍콩을 중국화 하려는

시진핑정부에게도 주의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홍콩시 민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자유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시고 영적으로는 죄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신 주님을

갈망하게 하옵소서. 홍콩교회들은 하나님만이 이 사건의 해결 방법임을 믿고 더욱

기도에 힘써 혼란 속에 있는 홍콩시민들에게 ‘빛과 소금’의 본이 되는 계기가 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삼하22:2-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동심으로 가득차야할 미국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에서 10월 4 - 6일 에 ‘게이의 날’(Gay day)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7일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에선 레즈비언 부부가 등장하는 장면이 나오고 곧 개봉 예정인;겨울왕국(Frozen2)에서는 주인공 엘사가 레즈비언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이에 미국에선 전세계 디즈니랜드를 대상으로 동성애 옹호를 반대하는

청원까지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장소 중 하나인 디즈니랜드 에서

동성애자들이 행사를 하며 자녀들에게 계속 다가온다면 아이들은 동성애에 관 하여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전세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디즈니 캐릭터를 통하여 아이들이 동성애를 먼저 배우게 된다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정의 고유기능을 해체시키고, 자기들이 추구하는 세상나라

건설을 위해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이용하려는 이들의 음모가 진리의 빛으로 드러나게

해주옵소서. 이들의 악한 계획들이 더 이상 다음세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속히

끊어주옵소서. 미디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된 거짓 진리들을 무분 별하게

받아드리지 않도록 어린이들을 참진리로 교육시키게 하옵소서. 교회와 가정이 이들의

음모를 구별하여 더욱 아이들의 교육에 힘을 쏟게 하옵소서. 주님 거짓 교육에서

아이들을 속히 건져주옵소서. 다음세대를 올바로 세우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위협에

침묵하지 않게 하옵소서. 악한 영들의 움직임에 침묵할 때 그 침묵은 ‘금’이 아니라

도리어 ‘칼’이 되어 우리 자녀들에게 지금도 계속 돌아오고 있음을 부모들과 영적

리더들이 기억하게 하옵소서. 성경적 세계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면,  세상이

먼저 자녀들에게 세상의 악을 따르는 제자를 삼는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낙태 반대를 담은 영화 ‘언플랜드’ (Unplanned)가 아마존 드라마 부문 DVD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12일 미 크리스천포스트) 낙태의 진실을 알려주는 영화

“언플랜드”는 할리우드 주류 권력으로부터 제작 중단의 압력을 받았었던 영화가 현재

미국 내에서 2,000만불의 흥행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한

광고신청은 번번히 거절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를 제작한 퓨어 플릭스(Pure

flix)의 마이클 스콧 대표는 철저하게 기도로 영화를 준비해 왔다고 합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바마정부 시절이었다면 이런 종류의 영화는 검열에 걸려 제작 자체가

어려웠을 것이며, 언제 제작해야 하는지 기도하는데 주님이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던 중 미국 대선1주일 전에 제작을

시작하라는 기도의 응답을 받고 제작을 시작했으며 트럼프 정부의 흐름을 타고 영화

검열이 쉽게 통과될 수 있었다고 간증하면서 결국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 이었다” 고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미국은 2019년 4월까지 5개주에서 낙태금지법이 통과되었고

8개주에서는 낙태반대 법안이 준비중이며, 현재 300여개의 낙태제한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70년대 낙태옹호 분위기에서 최근 낙태를 거부하고 생명을

살리려는 분위기가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시작한 영화를

보고 많은 헌신자들이 감동을 받아 여기저기서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관람을 시키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드리며 주님이 선한 계획과 인도 하심을 찬양합니다. 영화를 통하여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오래 참고 기다리는 성도들을 사용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은 미디어를 악으로 사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미디어가 의의 병기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보리떡 다섯개와 두마리고기의 오병이어의

역사가 이 영화를 통하여 증거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3대도시 시카고가 속한 일리노이주가 내년부터 공립학교 커리큘럼에 LGBTQ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의 약자/성소수자) 역사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법을 통과시켰으며 주지사(민주당)는 2020년 7월 1일부터

학교에서 LGBTQ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는 하원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은

학생들이 ’주와 나라의 역사에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트랜스 젠더가 맡았던 역

할과 기여한 바”를 배워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이는 다양하고 포용적인 역사

커리큘럼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의 법안이라고 이들은 법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를 ‘생명을 구하는 법안’이라 말하면서 일리노이주가 ‘역사의 올바른

쪽’에 서게 되었다고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말씀이 아닌 세속주의와 인본주의의 관점으로 법을 만들고 교육하려는 일리노이주를

비롯한 미국의 공립학교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점점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를 본받고 따르는 미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이켜 하나님 앞에

회개 함으로 아버지 마음을 아는 저들이 되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방법대로 사랑과 자유를 누리려 하며, 말씀이 아니라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교육하고

행하는, 지역을 더럽히는 어둠의 영들을 주님께서 꾸짖어 주시고 멸하여 주옵소서,

동성애로 주님께 범죄하는 미국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삼상 2:3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광복 74주년이 되는 8월 15일에 국내외 많은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구국기 도회’를

개회할 예정입니다. (10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독립운동’에

적극 나서는등 ‘개인과 조국의 구원’을 하나로 여기는 ‘구국’ 신앙을 견지해 왔었습니다.

최근 한일 갈등을 비롯, 북한의 핵 위협이 지속되고 한반도 주변 강 대국들의 위협과 동성애의 범람 등 위기 앞에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광복이라는

선물을 한국땅에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한국교회와 온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깨닫고 모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모든 장벽이 돌파되게 하시고 국내외 한인 교회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사역의 병참기지로 하나님께 드려지게 하옵소서. 모든 만물 가운데 어떤 것도 주님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사건이 주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한반도에 민족의 진정한 광복인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광복절을 맞아 다시는

자유를 잃어버리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민족의 분열을 막아주시고 국론을

통일시키는데 기독교 인 들이 먼저 회개하고 연합하게 하시고 교회가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육적인 해 방의 기쁨을 아는 한국교회가 사단의 거짓에 속아 영적으로

해방된 삶을 살지못하고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영혼들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무장된 한국교회의 행보가 온 열방과

이스라엘을 향하게 하시고 나라의 사명과 비전 앞에 담대하게 나가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할 시간이 얼마남

지않은 가운데 상황에 놓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신임 국방장관은 한 미일

3자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의 필요성을

거론했으나 한국은 지소미아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여 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최근 한일 두 나라

간의 갈등이 한미일 3국 동맹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 정인 지소미아의 연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주님께서 이 나라의 안보를 지켜주옵소서.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셔서 한일 무역 분쟁이 바르게 잘 협상됨으로 양국의 경제와

안보에 손실이 없게 하시고 두 나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하소서. 세상에 속한 마음으로

서로의 이익을 위하여 다투는 일들을 멈춰주옵소서. 주여 곤고한 대한민국 땅을

기억하여 주시고 오직 예수 이름으로 평화가 찾아오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국가안보전문매체가 “평양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북한 전체 인구의 6%에 해 당하는

150만 명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보유한 가장

큰 수소 폭탄인 B83이 하나 터지면 사방 약 11km 반경 안에 있는 주민 모두가 3도

이상의 화상을 입게 되고 핵폭탄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가 230만 명으로 수많은

주민들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이 모든

일들이 주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에 주의

뜻을 세워 주옵소서.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주님, 이 세상의 어떤 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일어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현 상황을 위해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의 역사처럼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을때 그들이 울부짖고 회개하므로 다시 회복케된

것처럼 지금이 바로 그때임을 온 백성들이 알고 주님 앞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각국 위정자들이 국가 이익이나 정치 논리를 위해 전쟁을

이용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북한은 3대 세습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핵과 미사일

개발에 몰두하지만 그것이 그들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깨닫게 하옵소서.

행여라도 북한 정권의 무모한 선택으로 인해 무고한 2천5백 만 북한 주민의 생명 이

위태로워지지 않게 하옵소서. 한국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더하셔서 이번 위기를 잘

돌파하게 하시되 무엇보다 한국이 북한의 군사력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을 갖게 않고,

오직 한 분 하나님만 경외하게 하옵소서.


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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