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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6 -1/12/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0: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월1일 금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에델슈타인 보건부 장관은 이스라엘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에 대해 백만 번째 예방접종을 받은 시민을 축하했습니다. 그러나 율리 에델슈타인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증가와 변종 바이러스의 증가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2주간 완전 폐쇄를 추진하는 결의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모든 열방의 코비드 19 팬데믹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들을 막아주시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정복하게 하시옵소서. 다시 하늘 길이 열리고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 주님 오심을 예비하는 이스라엘과 열방이 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월 2일 토요일 좀 더 나은 정부를 외치며 네타냐후 총리를 반대하는 약 1천여명의 시위 대는 네타냐후 총리 주택 뒷 문가에 모였고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 11명의 시위대가 체포되었습니다. 또한 가이샤라에 있는 네타냐후 총리 거주지에도 약 300 명의 시위대가 행진하였습니다. 시위에 함께 한 아이만 오데 의원은 우익 정부는 선동과 증오를 택하고 심각한 경제와 사회 위기에 있는 국민을 버리고 있다고 하며 네타냐후의 퇴진을 촉구했습 니다. 이에 대하여 리쿠드 당은 시위대에 대해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이 예방접종을 받고 있는 동안 백신을 가져다 준 총리의 저택 앞에서의 시위자들의 시위모임은 부조리하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1월3일 이스라엘 검찰은 네타냐후 총리가족 또는 총리 의 다른 중개인의 베젝-왈라 케이스 4000 미디어 뇌물수수 기소에 대해 약 150 건의 언론 뇌물 사건 내용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며 제공했습니다. 이에 대해 네타냐후 대변인은 검찰 은 왈라가 총리에 대한 기사를 약 1만개 가지고 있었을 때 총리가 4년에 걸쳐 왈라와 10 번의 의사소통을 한 것은 해마다 약 2번의 소통을 한 것으로 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며 이것은 다른 정치인들이 신문 소유주, 편집자, 기자들에게 한 것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네타냐후의 변호사는 1월11일 까지 기소에 대한 답변을 제출할 예정이며 증인은 선거 시즌 절정인 2월부터 검찰의 부름을 받을 예정이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년 3월23일 네 번째 선거를 하게 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회와 정부가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며 이 어려운 시간 을 잘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연합해야 하는 이때에 이스라엘 국회는 서로 나누어지고 있습 니다. 총리는 법적인 기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 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부터 모든 지도자들과 국민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5 )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선을 행하며 정의를 행하며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방에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저들을 맑은 물로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저들의 눈과 귀가 열리고 마음 으로 온전히 깨달아 참된 지도자이신 유대인의 왕이신 예슈아 앞에 나아오게 하시옵소서. 메시아 예슈아를 믿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사야 43장5-7절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며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 기를 가두어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 “ 하신 말씀대로 이번 주 (1월3 – 7일) 에도 알리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벨라루 스(2) 미국(13), 영국(13), 프랑스(36), 라트비아(1), 러시아(23), 우크라이나(4), 네델란드(1), 스페인(2), 스위스(1), 호주(2), 캐나다(1), 터키(2), 칠레(1), 남아프리카(3), 맥시코(9), 브라질 (1), 아르헨티나(1), 세계 사방 곳곳에서 179명이 알리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돌아오는 이스라엘을 보며 말씀이 살아있고 온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이 끝날에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열방의 믿음의 사람들과 교회들이 알리야하는 이스라엘인들을 통해 깃발을 흔들고 계신 주님을 보고 끝날이 다가옴을 깨닫고 깨어있게 하옵소서. 알리야 하는 유대인들을 도와 품에 안고 어깨에 메고 오는 일에 더욱 함께 기도하며 동참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시22:27-2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전 세계에 빠르게 퍼져 33개국에서 확인됐다고 합니다. (연합뉴스,3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변이 바이러스가 공식 확인된 33개국(미국, 영국, 호주,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칠레, 중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이슬란드,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요르단, 레바논, 몰타, 네덜 란드, 노르웨이, 파키스탄, 포르투갈, 싱가포르, 한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아랍에미리트(UAE), 대만,터키) 외에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례까지 포함하면 감염 국가는 더 많을 수도 있다면서, 특히 이번 코로나19 변종의 경우 전염력이 높아지면서도 치사율은 크게 낮아지지 않았다고 보고돼, 기존보다 위험성이 높아졌다는 평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해 초부터 기존보다 더 위험해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로 인간의 무능과 한계가 더욱 드러나고 있는 상황 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 임이로다” (시91:1-3) 말씀에 의지하여 미디어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아무리 무겁 고 심각해도 하나님을 거처로 삼는 자들은 주님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자들이므로 이런 상황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전염병과 재앙에서 우리를 도우시는 주님께로 열방의 모든 영혼들이 피하게 하셔서 이런 상황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구원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온 세계를 건져주옵 소서. 이 팬데믹으로부터 우리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백신이 아니고 주님이심으로 믿습 니다. 주님, 새해에는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부흥을 은혜의 선물로 허락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중국이 인도와 국경 분쟁 중인 가운데 티베트 (시짱)군구 소속 병사들에게 포로로 잡히기 자폭할 있는 ‘자기파괴장치’를 달았다고 보도됐습니다.(홍콩 빈과일보, 4일) 해당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이 티베트(시짱) 군구 소속 병사들에게 각종 디지털 전투 장비를 지급했다”면서 “이중에는 중상을 입거나 포로로 잡히길 원하지 않을 경우 스스 로 자기파괴를 할 수 있는 장비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자기파괴장치에는 “유사시 병사의 존엄성을 지키고 정보가 적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명분 이 달려 있으며 “지휘관이 원격으로 이 장치를 실행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 있어 충격을 준다”면서 “북한이나 이란에서도 하지 않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이 티베트 소속 병사들에게 가하는 탄압과 박해가 도를 넘었습니다. 국경 분쟁 중인 인도에 포로로 잡혔을 때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아닌 지휘관이 원격으로 장치를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강제성이 있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자기파괴 장치 를 티베트 소속 병사들에게 다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중국을 간과치 마옵소서. 중국을 위한 국경 분쟁에 강제로 참여하는 것도 모자라 포로로 잡혔을 때조차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티베트 민족의 애통함을 위로할 이는 오직 주님뿐 이십니다. 티베트 민족 안에 있는 설움과 분노를 인도에 대한 분쟁으로 돌리려고 하는 중국의 간악함을 주께서 공의로 심판하여 주옵소서. 민족 간의 갈등으로 전쟁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소수민족들의 탄식과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참된 자유를 얻는 날이 속히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하여 열방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더욱더 복음이 신속하게 전해지도록 각자의 처소에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티베트를 비롯한 소수 민족을 신원 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선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사12:4-5)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11월 3일 선거 이후 계속된 부정선거 논란으로 대통령 당선인을 결정하지 못한 미국이 대선결과 최종 확정을 하는 1월6일에 연방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상당수 공화당 의원들의 대선결과 이의제기로 극심한 격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 했습니다.(에포크타임스, 뉴스맥스 4일) 보도에 따르면, 3일 현재 부정선거와 관련, 문제제기 의사를 표명한 의원은 상원의원 12명, 하원의원 40여명이 이번 미국 대선이 공정하지 않았으며 선거과정 및 결과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 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자신의 트윗에 “6일에 엄청난 양의 증거가 제시 될 것 이다” 라며 이날 오전 11시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부정선거 규탄)집회에 참석해 달라” 고 지지자들에게 요청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미국 민주당의 주장과 이에 동조 하는 주류언론의 편향된 보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기괴한 인물로, 지도자로 합당치 않은 인물로 보도했지만, 최근 국내외 보수적 관점의 신문.방송의 출현과 유튜버와 같은 독립 언론의 활발한 활동으로 편향되지 않은 진실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차기 대통령에 대한 최후의 결정을 주님 손에 올려드리오니, 이 나라에 세워질 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한 과정인 연방상하원 합동회의에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세계 기독교를 이끌고 있고, 세계 질서를 유지해 오고 있는 이 나라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1월 20일 미국의 대통령으로 취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썩은 백성 위에 맑은 정부가 있을 수 없듯이 그동안 미국의 교만과 배신을 위해 먼저 교회가 회개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며 나가게 하옵소서. 또한 이번 대선의 부정 의혹과 미국의 부흥을 위해 모이는 6일 집회가 폭력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은혜 가운데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조직적인 선거부정과 개표조작이 모두 밝혀지게 하시고, 다시는 미국과 세계에 부정 선거 가 반복되지 않게 완전히 뿌리 뽑히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뉴욕주식거래소에서 새해 벽두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중국 공산당 연관 중국기업의 뉴욕증시에서 퇴출되면서 미중 갈등이 가열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파이낸스뉴스,1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공산당과 직접 연관이 있는 중국의 3대 통신회사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들은 오는 1월 7일부터 11일 사이에 거래가 정지되며, 본격적인 퇴출작업이 진행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중 중국 관련 기업들은 홍콩 에서도 거래되고 있는 주식으로 뉴욕증권시장에서의 거래량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시장 충격은 별로 없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중국 공산당 관련기업의 뉴욕시장 퇴출 가져오는 상징적인 의미는 크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중국 공산당 소유거나 이들의 통제를 받는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 서명했으며, 올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들 기업의 미국 시장 퇴출 명령은 사용자 정보가 중국에 전달돼 연방 공무원 위치추적, 개인 대상 공갈 협박, 산업 스파이 행위에 활용돼 국가 안보 위협이 우려됐기 때문이며 이러한 미국의 정책은 2001년 중국과 경제협력 교류와 단절하는 방침이어서 세계의 주목을 모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지원 아래 낙후된 경제체제와 기술 확보를 통해 놀라울 정도의 성장을 보였던 중국이 이제는 자국의 경제와 기술습득을 통한 성장기반을 통해 오히려 공산 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며, 자유주의 체제를 거부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결국 올해에 2001년부터 지속해오던 두나라의 경제협력교류가 단절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실제 중국은 시진핑 체제 이후, 중국내 공산독재 체제에 걸림돌로 여겨지는 기독교를 압살 하는 정책을 시행해왔으며, 중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 대부분을 추방해온 상태입니다. 세상권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협하는 중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같은 자유 시장 체제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국기업의 활동을 제한하고, 이들의 올바르지 않은 정책 제동을 거는 미국의 정책들이 유용한 결실을 거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일하여 주옵소서. 진리와 거룩과 공의가 어그러진 권력을 용납치 않으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수24:1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생후 16개월 된 아이를 입양 9개월 만에 가혹한 학대로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사건이 전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 공공 정책 협의회(기공협)가 4일 “정인 양 양부모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에 참담을 금할 수 없다”며 사죄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4일) 한국 모 TV 방송채널을 통해 (정인이는 왜 죽었나? -271일간의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 지난 2일 폭로된 이 사건은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입양 271일 만에 양부모에게 비참하게 학대를 받아 세 번의 심정지 끝에 숨을 거둔 아이의 상황을 방송하면서 양부모에게 학대 과정의 비참한 전모가 밝혀져 국민들은 깊은 충격과 분노에 떨게 했습니다. 특히 아이를 입양한 양부모가 모두 독실한 기독교 집안인 것으로 알려져 기독교 계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 공공 정책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먼저 정인 양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한다”고 전하며 “다시는 이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처벌법)의 처벌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습 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후 7개월된 아기를 입양하여 죽음에 이르도록 한 아동학대의 범죄에 탄식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양부모들이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에 그 참담함은 어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위에 세워진 나라임을 선포합니다. 주님,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져 분노와 폭력을 일삼고 죄를 행할 수밖에 없는 자들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아동학대의 두려움 중에 있는 아이들의 상한 마음을 복음으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가정을 주께 맡겨 드립니다. 아동학대범죄에 대한 처벌법이 제정되게 하시고 다시는 이런 범죄가 이 땅에 발붙이지 않도록 부모세대를 복음으로 회복하여 주시고, 부모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하사 사랑으로 양육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부모는 주의 법도를 따라 자녀를 훈육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는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통치가 가정 안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영국의 한 민간단체가 북한을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적대적인 나라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북한으로 들여보낸 성경책 수가 오히려 예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릴리스 인터내셔널’ 연례보고서 인용) 자유아시아방송 (RFA)에 따르면 기독교인 이 가장 박해를 받는 나라는 북한에 이어, 2021년 기독교 탄압이 더 강화될 국가로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라고 지목했습니다. 북한 사역을 하는 민간단체들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북한 당국의 국경 봉쇄에도, 이전보다 2배 많은 성경책을 북한에 들여보낼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공식 무역은 물론 밀수도 금지된 상황에서, 북한 내 성경 유입 방법은 접경 지역에서의 풍선사역 등이 있다고 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최근 한국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이 제정돼 풍선을 이용한 성경 북송이 어렵게 되면서, 국경 봉쇄가 풀리지 않는 한 앞으로 북한으로의 선교 자료 유입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관련 단체들이 북한에 메시지를 전달할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제기독연대(ICC)는 대북 전단 금지법의 한국 국회 통과 후, USB(이동식 저장장치)에 성경을 담아 북한에 보내는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북한에 성경책 보내기 활동은 어떤 형태로든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한국의 북한인권센터가 얼마 전 발표한 ‘2020 북한종교자유백서’에 따르면, 북한 주민 가운데 성경을 접한 주민이 지난 15년간 0%에서 8%로 증가했으며, 지난 2008년 이후 ‘북한에서 성경을 본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탈북민은 약 4%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에 성경과 오디오 성경을 보내는 사역단체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성경 수요가 감소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올해 성경 배포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경을 소지한 것이 발견되면 정치범으로 분류되는 상황에서도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북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시어, 이들의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북한을 묶고 있는 어둠의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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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3 -1/19/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0: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월11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는 생활반경을 1km로 하고 봉쇄 중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 19 확진자와 영국에서의 변종바이러스 확진자의 증가로 2월8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30/20-1/05/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사49:2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2 월25일 금요일 저녁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이스라믹 지하드 (PIJ) 는 두개의 로켓을 아쉬퀼론에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23-12/29/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사49:2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2월19일 샤밧을 끝낸 토요일 밤에 이스라엘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코비드 19) 에 대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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