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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3 -1/19/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60: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월11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는 생활반경을 1km로 하고 봉쇄 중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 19 확진자와 영국에서의 변종바이러스 확진자의 증가로 2월8일까지 완전 폐쇄를 연장하는 결의안을 정부에 제출하여 목요일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이스 라엘 총확진자는 48 만7천680명이며 중증환자는 1029명입니다. 지난 수요일 관광부는 3월 말까지 백신 접종이 끝나면 4월부터 코로나 검사를 받은 사람들에 한하여 관광객 입국을 허용해 주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예루살렘 포스트는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모든 열방의 코비드 19 팬데믹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들을 막아주시고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종된 바이러스까지 정복되게 하시옵소서. 다시 하늘 길이 열리고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 주님 오심을 예비 하는 이스라엘과 열방이 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1일 이스라엘 루벤 리블린 대통령은 이스라엘 민주주의 연구소의 연례 민주주의 지수 발표의 일환으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이스라엘 민주주의 상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리블린 대통령은 전 세계 민주주의가 고통 받고 있다고 하며 다음 3 월 23 일 선거가 있기 전에 선출된 의원들과 후보자들에게 지금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은 대중이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진지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정부가 무너지고 국회가 스스로 해산하여 2 년 만에 네 번째 선거를 하게 하는 의원들이 국민들에게 가한 소모전에서 승자는 없습니다. 침식과 절망 만 있습니다.”라고 하며 새로운 신뢰받는 정치인들이 되기를 권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년 3월23일 네 번째 선거를 하게 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회와 정부가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며 이 어려운 시간을 잘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연합해야 하는 이때에 이스라엘 국회는 서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 부터 모든 지도자들과 국민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5 )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선을 행하며 정의를 행하며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저들을 맑은 물로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저들의 눈과 귀가 열리고 마음 으로 온전히 깨달아 참된 지도자이신 유대인의 왕이신 예슈아 앞에 나아오게 하시옵소서. 메시아 예슈아를 믿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1월11일 다음 주 임기를 마치는 데이비드 프리드먼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는 월요일 크네 세트 외교 및 국방위원회의 특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위원회 의장 쯔비 하우저 (Zvi Hauser)는 “이 회의는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일상적인 행사가 아닌 특별 감사의 모임으로 그동안 예루살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국가간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엄청난 공헌을 한 프리 드먼에게 감사했습니다. 하우저는 “우리 모두의 꿈을 이루고, 역사적 왜곡을 바꾸고, 이스 라엘 땅에 있는 유대인의 수도가 예루살렘이라는 미국의 전통적인 입장과 역사적 비전을 실제로 실현하는 직책을 맡았었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우저 위원장은 골란고원과 아브라함 협정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한 일을 언급하며 “이스라엘이 중동의 문제 뿐 아니라 이스라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 요소임을 실제로 인식하고 있습 니다.” "아브라함 협정 (Abraham Accords) 은 유대 민족의 자결권을 인정하고 평화와 안보 에 대한 주권을 갱신하는 미국 정책의 결과로 이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에 프리드먼 대사는 이스라엘에서 보낸 시간은 시편 84편 10절의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으며” 라는 말씀과 같다고 하며 모든 이스라엘 시민들과 같이 여기 이스라엘에서 보낸 특별한 세월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트럼프 행정부와 프리드먼은 이스라엘의 특사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국가의 수도로 공식 인정하고 미국 대사관을 텔 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했으며, 웨스트 뱅크의 유대인 정착지를 이스라엘의 일부로 선언함으로써 합법화했습니다. 이를 선언한 그는 미 국무부 문서에서 West Bank 정착지에 대한 "점유"라는 단어의 사용을 삭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대사로 와서 귀한 일을 수행하고 임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프리드먼 대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도 미국에서 이스라엘을 위한 일들을 나누며 감당하도록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로 올 신임 대사도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이스라엘 에 두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알고 일 할 수 있는 분이 임명을 받아 오게하여 주시 옵소서.앞으로도 계속 미국이 이스라엘과 좋은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뜻을 이루어 가도록 돕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 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스가랴 8장 7-8절) 하신 말씀대로 이번 주 (1월10 – 13일)에도 알리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태리(6), 벨라루스(10), 미국(35), 영국(5), 프랑스(50), 러시아(51), 필란드(2), 포루투칼(1) 우크라이나(40), 스웨덴(1), 콜롬비아(2), 호주(1), 캐나다(14) , 파나마(1), 파라과이(1), 몰도바(4), 우루과이(4), 맥시코(4), 브라질(6), 세계 사방 곳곳에서 238명이 알리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방에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입국하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이 코비드 19 팬데믹 가운데서도 계속 알리야로 돌아오는 이스라엘을 보며 말씀이 살아있고 온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이 끝날에 조상 들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열방의 믿음의 사람들과 교회들이 알리야하는 이스라엘인들을 통해 깃발을 흔들고 계신 주님을 보고 끝날이 다가 옴을 깨닫고 깨어있게 하옵소서. 알리야 하는 유대인들을 도와 품에 안고 어깨에 메고 오는 일에 더욱 함께 기도하며 동참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10:1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이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의 기금 부족이 “단 몇 달 안에 대규모의 기근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독일보, 6일) 그는 올해 닥쳐올 기근에 대해 “내 생각에는 훨씬 더 클 것 같다”면서 “2021년은 특별한 재정적 지원을 받지 않으면 파국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의 여파로 몇 달 내 대규모 기근을 예견하는 소식을 들으며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세계 인구 8%가 빈곤 위기에 놓인 가운데 지금도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기금부족으로 수억 명이 굶주림 앞에 놓인 상황을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이 돌아볼 수 있도록 너그러운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기근과 기아에 대해 염려하는 것 보다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이 더욱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상황으로 어려움이 더하여 질수록, 온 열방이 생수의 근원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앞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열방의 주님의 교회들이 명절 끝 날에 외치셨던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그날을 준비하며 말씀과 기도로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모든 이에게 생명의 떡이 되시려 친히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구호 식량을 제공한 것을 두고 개종금지법 위반이 적용돼, 한국인 1명을 포함한 4명이 교도소에 수감 됐습니다. (뱁티스트 프레스 5일) 인도 경찰은 이들이 금품을 제공하여 고의적으로 개종시켰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한국인 이미경 씨(50)와 현지인 3명을 체포했는데, 이웃주민은 이들 4명을 경찰에 고발 하면서, 그들이 무료 배급을 조건으로 교회에 초대했고, 힌두교 우상의 사진을 제거할 경우에 더 많은 배급을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체포된 4명은 작년 3월에 구호단체를 조직하여 각 지역과 교회 부지에 구호 물자 배급 센터들을 설립했고, 코로나 기간 동안에 주말마다 집들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는 구호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타르 프라데시주는 인도에서 개종금지법을 시행하는 여덟 번째 주로, 이 법은 개종을 조장한 혐의로 기소된 용의자가 스스로 무죄를 증명할 책임을 부과하며, 최대 10년의 징역형 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7일) 하나님 아버지, 인도에서 코로나 기간 동안 구호활동을 하며 선교를 하던 한국인과 현지인 총 4명이 개종 금지법위반 이라는 명목 하에 수감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어려운 이 시대 가운데에도 부르심을 입은 자들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신실하게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중풍 병자가 그를 예수께로 데려온 친구들의 믿음을 통하여 죄 사함을 받은 것처럼, 인도의 영혼들을 예수께로 데려가는 자 들의 믿음을 주께서 보시고 인도민족 역시 반드시 죄 사함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선한복음을 선포하다 고난을 맞이한 이들이 고난을 기쁨으로 담대히 감사함으로 감당케 하시고, 주의 권능으로 속히 자유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공산국가 베트남에서 교회들이 핍박 속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한국 순교자의소리(VOM), 5일) 소식에 따르면, 2018년 베트남은 새 종교법이 제정되면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었지만, 교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는 교회 건물이 많아진 때문이 아니라 교회 개척에 유용한 오토바이 숫자의 증가 덕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베트남 북쪽 산악지대는 복음을 거의 들어보지 못한 34개 소수 부족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자들을 아주 가혹하게 핍박하는 지역이지만, 가혹한 핍박과 험준한 산비탈과 비좁은 도로와 가장 외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헌신된 섬김으로 인해 그 지역은 베트남 교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 심지어 오늘날에도 1만 명으로 추산되는 중부 고산지대의 기독교인은 국적이 없는데 이는 이들이 기독교로 개종한데 대한 보복으로 지방 당국자들이 신분증 발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예배당에 세우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불법 이기때문에 베트남 목회자들은 일종의 ‘움직이는 교회’인 오토바이에 더 의지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공산주의로 기독교를 박해하는 엄격한 상황속에서도 담대하게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베트남 교회들을 축복합니다. 주님, 베트남 교회를 보호 하여 주옵소서. 오토바이를 타고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들에게 안전을 지켜주시고,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을 주시어 베트남 가정교회가 더욱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베트남에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홀로 높임 받으옵소서. 새 종교법이 제정되며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더 심해지고 있는 이 나라에 사망권세를 이긴 복음의 능력을 민족들과 열방에 보여주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시2:1-6)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기도에서 ‘아멘’ 대신 ‘아멘, 그리고 여성(Amen, and A woman)’이라는 말로 마치면서 SNS를 중심으로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크리스찬타임즈,8일) 미조리주 민주당 하원 이매뉴얼 클레버 의원은 지난 3일, 하원의원 회의 오프닝 기도 내용 중엔 타종교를 인정하는 다원주의적 내용도 포함됐는데 “유일하신 하나님과 브라만 그리고 수많은 이름으로 알려진 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여성 (Amen, and A woman)’으로 마쳤습니다. 클레버 의원은 미국 연합감리교 소속 목회자로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의 성야곱연합감리교회 목사이기도 합니다. 한편 미국 민주당 하원에서 최근 ‘성별’을 나타내는 용어를 금지하는 규칙안을 제안하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하려고 한다”고 비판 했습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SNS 게시물 에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제임스 맥거번 민주당 의원이 성별을 포함한 언어 사용을 중단하고 성중립 표현으로 대체하는 규칙안을 정한다고 발표했다”면서 이는 “창조자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르는 것과 같으며 그분의 권위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이 제정한 규칙안은 “‘그’와 ‘그녀’를 ‘의원’이나 ‘형제’, ‘자매’ 등으로 대체한다고 명시 하고 있으며 또 ‘아버지’나 ‘어머니’는 ‘부모’로, ‘형제’나 ‘자매’는 성중립적인 ‘sibling’으로 대체한다”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크리스찬 타임즈, 8일)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유일신 을 부인하고 종교다원주의와 성별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아멘”을 젠더 이슈로 삼고 기도했던 의원이 미국 연합감리교 소속 목회자라고 합니다. 또한 하원의회에서 성별을 포함한 언어 사용을 중단하고 성중립 표현으로 대체하는 규칙안을 정한다는 참담함의 소식에 비통함으로 엎드립니다. 주님, 미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땅에 들어온 청교도 신앙에서 시작된 미국이 2세기 만에 복음을 속히 떠난 것을 회개합니다.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1월 3일 회기가 시작된 117대 미국 의회의 상하원 의원들 중 기독교인이 88%로 압도적인 다수를 차지하며 이중 개신교인의 비율 역시 55%에 이른다고 합니다. 주님, 다시 한번 미국교회가 십자가 복음만을 전하게 하옵소서. 성경대로 복음을 전하고 가르칠 때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에 ‘자기 의’로나 선행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음을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미국의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온 국민이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성경을 통해 구원과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아 새롭게 되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에서 생명존중운동을 강조하고 있는 보수 뉴스매체 라이프사이트의 편집인 존 헨리 웨스텐은 기고문을 통해 “2020년 미국 선거의 진실은 일반 시민들이 갖고 있는 생각보다 훨씬 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리스천타임즈, 12일) 그는 “미국의 주류 언론이 거대한 영향력을 통하여 진실을 수호하는 자들을 반목하게 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기도해야만 한다. 주류 언론이 조작한 사실이 어떤 이에게는 아무리 명확하다 하더라도 그들의 수법 이 워낙 효과적이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지적 했습니다. 또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미국의 보수주의 운동을 와해시킬 수도 있을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좌파들에 의해 신앙, 가족 그리고 생명에 대한 신념을 지키려는 자들 을 위협하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면서 “우리는 거대한 골리앗 앞에 선 생쥐만큼 승산이 없다고 해야 할 것이지만, 작고 힘이 없음을 나는 기뻐한다. 이럴 때야 말로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주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한편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을 차단한 가운데 지난7일 소셜미디어 기업을 향해 트럼프 대통령의 플랫폼 이용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라고 촉구했 던 미셸 오바마의 발언이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미셸 여사의 발언이 나오고 다음 날 (8일) 트위터는 트럼프의 계정을 영구 정지하고, 대선 캠프 계정도 폐쇄했으며 또한 지지 자들의 계정도 정지시키거나 축소하는 조치를 내려졌 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과 맥락 등을 면밀히 검토한 뒤, 폭력을 추가로 선동할 위험 때문에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고 밝혔으며, 구글도 유튜브에서 부정 선거 주장을 담은 채널을 제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에포크타임스,9일) 하나님 아버지, 불의로 진리를 막아 서는 미국의 주요 언론사와 소셜 미디어에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드러내 주옵소서.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이 악행을 주님께서 통치하여 주옵소서. 거대한 골리앗 앞에서 진리 편에서 싸우고 있는 증인을 통해 혼란과 분열 속에 있는 미국이 회복되기를 기도 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의 안위를 지켜주시고, 이들과 함께한 자들이 정치적으로 어떠한 불이익에 처하지 않도록 주님의 선한 팔로 지켜 주옵소서. 각 사람에게 행한대로 보응하신다고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전 세계의 악에 무리의 근원을 주님의 보혈에 피 값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자유와 민주주의가 정체성이었던 미국이 훼손되고 있음을 통회하며 다시금 미국 땅에 아버지의 공의와 정의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기도의 소리가 미국을 넘어 열방에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기까지 영광에 사로잡혀 열방을 덮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지라도 지금도 쉬지않고 일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합2:18,20)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시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동성애자 학생들에 대해 보호와 지원 을 강화하기로 헸으며, 또한 좌익 공산주의 사상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 니다. (팬앤드마이크, 9일)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학생인권 종합계획 2021~2023’ 에 따르면 교육청은 ‘혐오차별 없는 학교’를 만든다는 명목 아래 ‘성인권 시민조사관’ 이라는 정체불명의 조사관을 학교에 파견해 성소수자 학생들의 피해사례를 직접 조사하고 상담하며,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과 고정관념을 개선한다는 명목으로 ‘젠더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성평등’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교육청은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토론과 선거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며, 계획하고 있는 ‘노동인권교육’을 위해서는 교육청이 직접 인권(노동) 교육 강사단을 조직해 각 학교로 찾아가 ‘인권토론’을 벌인다고 합니다. 이같은 내용의 ‘인권교육’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들까지 의무화 할 계획으로 학교별로 학생인권교육 계획을 수립해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매 학기 2시간, 교직원은 연간 2시간, 보호자들에게는 연 1회 ‘인권교육’을 실시하며, 각 학교에 인권 담당교사를 지정해 이들을 위한 특별연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학생인권종합 계획 2021~2023’에서는 학생인권 보장 대상을 유치원생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 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급진 좌파의 젠더 이데올로기와 사상교육을 만 3세 유아에게 까지 적극적으로 교육하겠다는 것”에 대해 “ 유아는 2세 이후 지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배운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다”며 결국 특정 사상에 사로잡힌 인간을 양산하는 결과가 초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잊지않는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없는 이 시대의 다음세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만3세의 유아들에게까지 특정 사상과 왜곡된 성가치관을 주입시키려는 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현재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성주류화와 막시즘과 같은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치겠다는 교육정책들이 무산되기를 간구합니다. 이때에 한국사회의 이념적 황폐화를 위해 교회와 기성세대들이 전심을 다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대한민국을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교수연합(동반교연)’에서 ‘국립대학 충남대학교는 여성젠더학과 설립을 즉각 취소하고 학생 모집을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9일) 성명서는 “충남대의 여성젠더학과 설립에 대해, 이는 국민적 공감대도 없을 뿐 아니라, 성별의 기준을 바꾸면 가정이 해체될 뿐 아니라, 생물학적 성에 기반한 사회 체계가 모두 무너지게 된다며 강력히 반대한다”고 천명하며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립대학이 현행 헌법의 이념을 벗어난 기반으로 학과를 설립하려는 시도는 커다란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임을”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본주의 교육과 정욕을 부추기는 학과를 설립하려는 이 땅의 교육계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교육계를 미혹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사탄의 간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며 대한 민국의 역사의 주관자는 주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주님, 이 땅의 교육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꾼을 일으켜 주셔서 올바른 역사관으로 진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성젠더 학과 설립에 대해 교수연합단체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땅의 교육 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꾼을 일으켜 주셔서 올바른 역사관으로 진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수 없는 이 땅에 진리의 빛이 가득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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