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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07-10/1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우리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사 34:20-2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3-10 일( 이스라엘 월력 7월15-23일)까지 초막절기 주간입니다. 통곡의 벽 광장은 전통적으로 제사장의 축복을 위해 초막절 주간 8일 동안 예배와 기도자들로 가득차 있지만 금년에는 코비드 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통제 하에 유대교 최고 랍비는 통곡의 벽에서 장막절 축제를 선포하고 대중을 축복하는 초막절 노래를 부르고 축복 기도문을 선포하였습니다. 월요일 축복기도 모임에는20 여명의 예배자들이 기도문을 낭송하였는데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 데이비드 프리드먼 대사는 초대손님이지만 코헨 (레위 제사장)신분으로 전세계에서 코로나 19 으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와 치유를 위해 기도하였고 함께 한 이스라엘 최고 랍비인 통곡의 벽의 쉬므엘 레비노비치 랍비는 코비드 19 의 치유를 받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 길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친히 인도하셔서 가나안 땅을 주시고 이를 기념하여 초막절을 지키도록 절기를 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레위기 23장 40-41절에 “첫날 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니라 너희는 매년 이레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너희 대대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일곱째 달에 이를 지킬지니라” 하신대로 지금도 초막절을 지키는 이스라엘을 축복 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장막절 끝날인 10일까지 온 이스라엘은 전역 봉쇄를 결정하고 집에서 500 미터 내의 이동으로 제한하고 있는 중에도 초막을 짓고 실과와 나무 가지들을 흔들며 여호와의 절기를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을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팬데믹을 다스려 주시옵시고 다시 하늘 길들이 열려지고 열방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예루살렘에 올라와 유대인과 함께 초막절을 지키며 한 새사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이스라엘과 온 열방에 울려 전파되게 하시옵소서. 코로나 전염병을 통하여 누가복음 21장 11절에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 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을 깨닫고 이러한 징조들을 통하여 메시아 예슈아가 다시 오심이 가까움을 보고 저희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절기의 주인이신 예슈아의 보호의 장막 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체코의 대통령 밀로스 지맨은 체코 이스라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점차적으로 이전할 것 을 발표했습니다. 체코 대통령 밀로스 지맨은 오랜동안 대사관을 텔아이브에서 예루살렘 으로 이전할 의향을 표명해 왔으나 총리인 안드레이 바비스가 EU의 입장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옮기는 것을 반대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지맨 대통령 은 체코 최고 정부 관리들의 회의를 통해 앞으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기고 이스라엘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달 이스라엘과 아랍 에미리트, 바레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온두라스는 2020년 안에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한데 이어 체코가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이전할 것을 공식 발표함을 감사합니다 . 스가랴 1장17절에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 말씀하신대로 다시 시온을 위로하시고 예루살렘을 다시 택하여 세우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2장 1-3절 “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 즉 이방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하신 말씀대로 에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않으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아름다운 관이 되게 하시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10월5일 월요일 이스라엘 보건부는 약 2,907 명의 새로운 환자가 증가 했으나 감염률은 11% 로 26,343 명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코로나 양성환자는 66,198명이며 1,64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220명이 호흡기 삽관 치료를 받고 있습 니다. 장막절 기간 끝날인 10일까지 이스라엘은 집에서 500 미터의 외출만이 허용되고 전국적으로 봉쇄되어 모임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네타냐후 총리는 장막절 기간의 봉쇄에 대해 제한 완화나 제한을 증가시킬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랍인들과 유대 종교인들은 제대로 법을 준행하지 않고 모임을 갖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하시딤 랍비 (64세) 가 코로나 19으로 사망한 후 수천명의 하시딤 (유대교 종파 의 하나) 들이 아쉬돗에 모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반하여 경찰과 심각한 대립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현재 이스라엘과 전세계에 활동하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역대하 7장 13절 하반절 -14절 말씀 “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 앞에 나와 회개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게 하시옵소서. 저희가 회개합니다. 주님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러한 전염병을 통하여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아무 능력이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모든 것의 주관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 죄인임을 깨닫고 죄를 자백하게 하시옵소서. 코로나 19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과 보건원, 검역 및 각 분야 에서 봉사하는 모든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속히 백신과 치료약이 완성되게 하시옵시고 정상적인 사회의 생활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6:7-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개척 교회 문시 타도(Munsi Thado) 목사가 힌두 극단주의자 들에 의해 수년간 학대를 당해오다 잔인하게 살해됐습니다.(크리스천포스트 24일) 문시 목사는 5년 전, 열성적인 전도에 분노한 마을 지도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버리라고 요구 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마을에서 쫓아내서 마을 밖의 인근 숲에서 생활해야만 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하기 전, 마오쩌둥 사상을 숭배하는 분리주의 집단의 일원이었던 그는, 회심한 후 핍박 속에서도 전도를 이어가며 마을 밖으로 쫓겨난 후에도, 그 마을에 서만 5년간 20여 가정을 전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픈도어즈에 따르면, 인도에서 기독교인 공격은 힌두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빈도가 높으며, 특히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박해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이들은 ‘가르 웁시(Ghar Wapsi)’라 불리우는 선동의 표적이 되어, 힌두교로 다시 돌아가라는 압력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2014년 인도의 힌두 민족주의 정당인 ‘바라티야 자나타’당이 총선에서 승리하자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면책 특권을 갖기 시작했고 그것으로 기독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현재 인도의 29개주 중 8개 주는 기존의 종교를 바꾸는 것을 금지하는 강력한 ‘반 개종법’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법에 따르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타인을 개종하도록 강제하거나 유도하는 일체의 시도를 엄격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하나 아버지, 기독교인들을 향한 박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인도에 문시 목사님과 같은 증인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인 된 그들을 통해 사망의 땅에 거주하던 백성들에게 큰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전해지게 하옵소서. 무익하고 헛된 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밀알처럼 흘려진 순교자의 핏값으로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인도의 영혼들이 멸망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박해받는 인도의 그리스도인들이 문시 목사의 소식으로 두려움을 갖지 않게 하시고 환난 중에도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덴마크에서 성인이 어린이들 앞에서 단체로 옷을 벗고 몸을 보여주는 어린이용 TV 프로그램이 소개되면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방송은 ‘자기 몸 긍정주의’ (Body Positivity)” 라는 TV쇼로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한 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녹화에 참여한 어린이들 나이는 11~13세로 본인 스스로의 결정과 부모의 동의를 거쳐 방청석에 앉았으며, 나체를 보여주는 어른들은 인종, 키, 성별, 몸무게 등이 다르며 모두 자원봉사자들로 매회 5명씩 출연합니다. 해당 방청석의 어린이들은 성인 나체를 본 뒤, 몸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덴마크에서 인기있는 방송입니다. 덴마크는 2014년, 아이들에게 코펜하겐 동물원 에서 기린을 안락사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맨 앞줄에서 관찰하게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나라로, 이에 대해 덴마크의 유명 아동교육 전문가는 “덴마크식 양육은 일반적으로 아이 들을 보호하기 보다 노출시키는 것을 선호 한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를 비판 하는 교육당국과 국내외 여론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속하고 자극적인 장면을 어린이들에게 노출하며 부끄러운 일을 가르치려는 덴마크를 진리로 책망하여 주옵소서. 언론과 교육 당국이 비판하는 목소리를 듣고 돌이켜 주의 법을 따라 다음세대 를 교훈하게 하옵소서.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시편 25:3-5)”의 말씀으로 부모와 교회가 부지런히 주의 도를 가르쳐 세속을 거슬러 하나님을 경외하는 다음세대로 이 나라를 세워주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중국이 교과서에 “예수가 죄인을 죽였다”는 내용을 실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정부의 통치력을 강화하기 위해 종교를 깎아 내리려 성경마저 왜곡한 것으로 가톨릭계는 “모욕”이라며 반발했고, 중국인들조차 “이해할 없다”는 반응입니다. 중국 전자과기대 출판사가 2018년 발간한 ‘직업도덕과 법률’ 교과서에는 요한복음 8장의 간음한 여인과 용서해주는 예수님에 대한 사건이 등장하는데 이 사건에 대해 교과서는 여인을 비판하던 군중이 사라지자 예수가 여인을 돌로 쳐서 죽였다는 황당한 내용을 추가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죄인이지만, 흠 없는 자들에 의해서만 법이 집행된다면 법은 종말을 고할 것”이라는 예수의 발언을 기술하며, 교과서는 고사를 인용하면서 “법이란 어떤 것인가”라고 질문합니다. 이어 “법률의 사회적 작용이라는 관점에서 우리 조국의 사회주의 법률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업을 보장하는 것이어야 한다”라며 종교보다 시대상을 반영하는 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재는 중등 직업학교 학생들을 위해 발간한 것으로, 정부 심의를 거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이 교과서에 성경을 왜곡했다는 참담한 소식을 듣습니다. 참진리의 말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역사를 인간의 사상교육으로 막아보려는 어리석은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직 판매가 시작되지 않은 이 교과서가 발간되지 않도록 도와 주셔서,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주님을 오해하지 않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옵 소서. 중국의 많은 사람들이 정부로부터 세뇌를 당하고 주님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 니다. 저들이 성경을 왜곡하고 주의 자녀를 핍박합니다. 주님, 중국 정부를 반드시 심판 하여 주옵소서. 14 억 인구 중에 예수님을 믿는자들을 일으켜 주셔서 어둠의 영을 묶는 기도와 예배가 중국 땅에 끊임없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교회를 향해 거세지는 탄압 속에 서도 복음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여 최후 승리를 취하는 중국민족 되기를 기도 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 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19-2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대통령 선거가 진행 중인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기표한 우편투표 용지가 폐기된 채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에포크타임스 25일) 펜실베이니아 중부 연방지방검찰청은 24일(현지 시각) 루체른 카운티에서 군인 유권자의 투표용지가 폐기된 것을 확인, 폐기된 투표용지 9장을 회수했으며 그중 7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찍은 것으로 확인됐고, 나머지 2장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수사가 진행되기 전 루체른 선거 관리국에 의해 우편봉투로 다시 봉인돼 내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검찰청과 FBI 소속 수사관들은 루체른 카운티 지방검사(공화당)의 요청에 따라 지난 21일 우편투표 관련 수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가 유권자 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종코로나(중공 바이러스) 확산으로 우편투표가 확대 진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 왔었습니다. 또한, 이번 주 위스콘신주 한 도로변에서 부재자 투표와 우편투표가 들어 있는 우편물 상자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편투표를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발생한 부정한 행위에 대하여 책망하여 주시고 주님의 공의로 간섭하여 주옵소서. 주님, 대선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백악관이 인사들이 코비드19 확진을 받았습니다. 대통령부부를 비롯한 리더들에게 친히 손방패가 되어 주셔서 날아드는 화살로부터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악을 미워하는것”(잠8: 13) 이라 말씀하신 주님, 악을 선이라 부르며 선을 악이라고 부르는 시대, 정상과 비정상적인 것들을 바꿔놓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현혹되는 말, 귀를 간지럽히는 말들에 민감 하도록 영적 분별력을 주옵소서. 건국되어 진리 위에 세워졌던 미국이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공공의 장소에서 하나님을 몰아낸 죄악을 회개합니다. 미국의 영혼들이 악한 양심에서 벗어나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오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것을 선하다고 말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뽑을 있도록 깨어 있게 하옵소서. 공정한 선거와 거룩과 공의가 가득 흐르는 미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폼페이오장관은 30일 주교황청 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심포지엄 연설에서 그동안 중국과 교황청의 합의 이후, 중국내 기독교인들의 인권상황이 크게 악화됐다며 교황청이 합의를 연장한다면 교회의 도덕적 권위가 크게 실추될 것이라고 종교탄압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카톨릭계의 ‘중국 과의 합의연장’에 대해 압박 하는 내용은 지난 2018년 9월 체결된 것으로 중국 정부가 교황을 카톨릭 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인정하는 대신 교황청이 중국 측의 자의적으로 임명한 주교 7명을 승인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중국 정부는 종교를 통치하는데 이를 가장 위험한 요소로 여겨왔기에 교황의 고유 권한과 직위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중국내 카톨릭 성도들을 정부가 스스로 관리하기 위함에 이것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합의가 체결되자, 중국 정부는 국제 사회의 눈초리를 피해 교회를 향한 탄압을 시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성경을 왜곡하는 일까지도 벌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노골적인 사건에도 불구하고 카톨릭계는 또다시 중국과의 합의를 진행하려고 하니,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교황청과 맺은 협약으로 국제 사회의 눈에 종교를 인정해주는 보이나 사실상 그로 인해 생긴 그늘 속에서 더욱 교회를 탄압하고, 성경 말씀까지 왜곡하고 있는 중국의 소식을 듣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이 기독교인들을 향해 던진 “기도할 책임은 근본적으로 미국인에게도 있으니 우리는 기도 해야 한다”는 메세지처럼 악한시대에 빛을 숨기지 않고 핍박받는 나라와 소수 민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옵소서. 장관의 선포처럼 모든 신앙의 지도자들이 종교적 박해에 맞설 용기를 찾으며 함께 일어서는 부흥이 있게 하옵소서. 이러한 때에 진리의 말씀으로 전신 갑주를 취하는 미국 교회와 열방의 교회들로 인해 더욱 이 땅에 진리의 빛이 세상에 비춰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여호와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시34:14-16)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다국적 인권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인권 기록 조사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가 24일, 북한군이 한국 공무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은 “세계인권선언과 자유권 규약이 보장하는 생명권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75차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언급했듯이, 남북한이 아직 기술적으로 전시 상태 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이번 행태는 전시중 민간인 보호에 관한 제네바협약도 명백히 위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 보고관은 최근 남측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북한이 보내 통지문에 대해 “사과로 없다”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3일) 퀸타나 보고관은 “북한 해역에서 한국인이 피살된데 대하여 당시 총격을 가한 군인뿐 아니라 북한의 고위 당국자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한국 정부는 북한이 이번 사안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이런 불법적인 살해에 이르게 북한의 정책이 바뀔 있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한국인 피격 사건에 대해 다국적 인권 전문가들의 규탄에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래서 국제 협약뿐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을 무시한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켜 화평을 찾아 따르게 하옵소서. 또한, 한국 위정자 들에게도 자국민의 인권을 위해 이 사건을 공평과 정의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의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 주여, 성도들의 간구를 들으사 북한에 새 일을 행하여 주옵소서. 북한 모든 백성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 주시고 광야에 물을 내듯 주의 권능으로 이 땅을 변화시켜주시길 간구 합니다. 그리하여 전시 상태인 남북한이 복음안에서 관계가 회복되고 통일을 이루어 주를 찬송케 하는 일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교육계, 의료계, 제계, 시민단체, 예술계, 전문인 등 109명의 여성이 ‘여성과 태아 모두를 위한 여성생명연대’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직함과 실명을 걸고 낙태죄 전면폐지에 대한 결사반대 의지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낙태 반대에 대한 목소리를 자신의 직함과 실명을 내걸고 공개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라며 “9월 28일을 기점으로 23시간 동안에만 109명의 여성이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요 선진국 그 어디에도 없는 낙태죄 완전 폐지 국가를 거부한다”며 “생명존중, 인권보호의 국가기조에 걸맞는 진정한 선진국 수준의 낙태법 입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낙태죄 전면 폐지는 여성의 고통 해결이나 문제 해결이 아니며, 오히려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라며 사회경제적 조건으로 태아를 선별적으로 죽일 수 있게 하는 것이야말로 인권차별”이라며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신의 직함과 실명을 걸고 낙태죄 전면폐지에 대하여 앞장서는 여성생명연대를 축복하며 이들이 의지를 표명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낙태죄 폐지법을 추진하려는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낙태죄가 엄연히 존재하는 가운데에도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매년 17만 명, 비공식적으로 110만 명의 태아가 낙태로 죽어가는데 만일 낙태죄가 폐지된다면 더 많은 생명이 태중에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 자명하오니 낙태죄 폐지법을 추진하려는 이 범죄를 속히 막아주옵소서. 모든 부모가 자신의 뱃속에 잉태된 한 생명을 하나님이 지으시고 조성하신 한 사람으로 받아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낳고 양육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이때 교회도 잠잠하지 않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기도로 싸우는 은혜를 주시길 간구합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거룩한 한국으로 회복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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