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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를 보냄으로 가을절기 (나팔절 , 대속죄절, 장막절)가 지났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가 봉쇄되고 규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여호와의 절기를 지킨 이스라엘을 축복합니다. 일부 이스라엘의 정통파 유대인들의 규제 를 어긴 모임들로 많은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많았으나 현재 월요일 1,618 명의 코로 나 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으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2016명을 기록했습 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절기동안 봉쇄되었던 사회활동을 재개하며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사업체, 해변과 자연보호 구역, 그리고 학교를 다시 열기로 하며 식당은 테이크 아웃을 허용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봉쇄했던 이스라엘이 사회활동을 재개하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과 열방의 코로나 팬데믹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코로나 전염병을 통하여 누가복음 21장 11절에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 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을 통하여 메시아 예슈아가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움의 징조인 줄 압니다. 역대하 7장 13절 하반절 -14절 말씀 “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 앞에 나와 회개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게 하시옵소서. 저희가 회개합니다. 이러한 전염병을 통하여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아무 능력이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모든 것의 주관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 죄인임을 깨닫고 죄를 자백하게 하시옵소서. 코로나 19 환자 들을 돌보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과 보건원, 검역 및 각 분야에서 봉사하는 모든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속히 백신과 치료약이 완성되게 하시옵시고 정상적인 사회의 생활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슈아의 보호의 장막 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할렐루야! 10월 12일 이스라엘 국회는 조상이 기독교로 개종한 이디오피아 유대인 2,000 명 의 팔라시 무라의 알리야를 승인했습니다.이들은 현재 이디오피아 캠프에서 생활하며 내년 초에 이스라엘 땅으로 오게 됩니다. 알리야와 통합장관인 프니나 테마노 샤타는 이일은 매우 고통스럽게 오랫동안 지연되 문제로 나누어진 가족을 서로 만나 이스라엘 땅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장 좋은 통합이라고 하며 정부가 이제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한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하다고 하면서 그러나 아직도 약 8,000 명의 팔라시 무라가 알리야 승인을 기다 리고 있으며 이들 중 4,500 명은 이스라엘에 직계가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조상들이 기독교로 개종한 팔라시 무라 이디오피아인들이 알리야 하도록 승인받음 을 감사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이스라엘의 이민법이 개정되고 열방의 예슈아를 믿는 메시아 닉 유대인들의 알리야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계속해서 알리야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계속해서11월 북방의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인도에서 알리야를 하는 이민자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돌아온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재정들이 공급되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며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하신 이사야 43장5-7절 말씀대로 세계 사방 곳곳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는 것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지난 10월11일 이스라엘은10일 평양에서 행한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를 보면서 북한이 만든 무기고는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미사일 기술발전과 핵개발에 잠재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2017년 이스라엘 미사일 방어기구의 창립 이사 우지 루빈이 이란의 미사일은 북한의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구축하고 있는 것이라고 베긴- 사다트 전략연구센터에 보고한 대로 북한과 이란과의 협력은 1980년 북한고문이 이란에 있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협력에 Atlantic Council은 북한 기업 Green Pine 과 Komid 가 포함 되어 있다고 보고하며 독일의 DW 는 러시아가 이 두 나라와 관련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2018년 이란은 이스라엘과 유럽에 도달하는 코람 샤르 미사일을 시험발사 했으며 이란은 이라크에 탄도 미사일을 보내고 시리아에도 샤 하브 변종 미사일을 보내었고 실제로 2020년 1월 미군 기지에 대해 정밀 퀴암 및 훼테 탄도 미사일을 사용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과TEL을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이를 이동시키는 성공은 미국과 아시아를 위협하는 경고와 함꼐 이란이 이와같은 경고를 이스라엘에 하고 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지는 전했 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지구상에서 이스라엘을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이란을 도와 함께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는 북한과 이란을 주님께서 다스려주시옵소서. 실제로 이란은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쪽의 헤즈볼라, 동북쪽의 시리아와 남서쪽 가자 지구의 하마스를 도와 무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테러단의 훈련까지 돕고 있는 나라입니다. 저들의 악한 궤계를 깨트려 주시고 이스라엘을 보호하여 주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이요 네 구원자자임이라 “(사 43:1-3) 하신 말씀을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 겸비하는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드리는 나라와 백성이 되어 열방 가운데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3:20-21)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인도에서 선교단체의 활동과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새로운 법안이 9월 23일에 통과 선교사역이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도어에 따르면 새로 개정된 ‘해외기부금 규정’ FCRA(Foreign Contribution Regulations Act) 법은 개인이나 단체에 의한 외국의 후원, 특히 금전적 지원을 통제하기 위해 처음부터 입안된 것으로 모든 비정부 단체(NGO)의 기능을 정부의 직접적인 감시하에 두고 있어 활동을 극도로 제한하고 있습 니다. 이에 “대부분의 기독교 단체와 교회들이 현지에서 NGO로 등록된 것을 고려할 때, 이 법안은 특별히 기독교 선교단체들을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 최근 인도 성도들의 박해도 전해졌습니다. 인도 남부 마을의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을 행해 마을의 주민들이 몰려와 “너희가 기독교인이 돼서 우리 신들이 우리에게 분노했다. 우리 신들이 이상 우리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협박하기도 했으며, 이들 중 약 75명의 크리스천들이 집에서 도망쳤고, 상당수가 심하게 폭행을 당해 치료를 받았다고 핍박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 인도 북부의 외진 마을에서 반기독교인 모임이 조직됐는데 이들은 크리스천들이 사기를 쳐서 사람들을 개종시키려 한다고 고발하면서 그 지역 성도들에게 기독교를 떠나지 않으면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현재 기독교로 개종하여 복음을 전하는 적극적인 크리스천의 경우는 마을 사람들의 습격을 받아 구타를 당하고 살해위협을 받고 마을에서 쫓겨난 상황이며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상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인들을 향한 박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인도에서 해외기부금규정(FCRA)’ 개정법 통과됐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기독교인들의 박해 속에서도 믿는 자들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해외기부금규정(FCRA)’ 개정법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인도의 선교단체와 교회들이 살아계신 주님을 붙드는 절대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 힌두민족주의 집단을 통해 끊임없이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교회를 대적하며 헛된 일을 꾸미는 사탄의 간계를 인도 땅에서 끊어 주시고 권력을 이용하여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고,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는 증인 된 이들을 통해 큰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도 땅에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인도네시아 파푸아의 한 부족에게 성경을 전달하려던 선교사 2명이 숨진 지 55년 만에, 이 부족에게 2,500권의 성경이 최근 전달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30일) 미개척지 기독교 지원단체인 ‘항공선교회(MAF)’는 8월 한 달간 얄리어(Yali)로 번역된 어린이 성경 1,400권과 성경 1,160권을 인도네시아 파푸아 산에 위치한 오크비식 비행장 으로 운반해 마을 세 곳에 전달했습니다. 항공선교회(MAF) 조종사 두 명은 1965년 파푸아 셍 벨리 지역을 방문해 얄리 부족을 처음 만났는데 그 당시 얄리족은 폭력과 식인 풍습, 각종 주술들이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두 선교사는 정글에 매복한 얄리족이 쏜 화살을 무려 200여 발이나 맞고 숨을 거뒀으며 선교사 가족은 3개월 후 그들을 찾아 나섰으나, 셍 계곡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막내아들 폴 뉴먼(Paul Newman)을 제외한 전원이 사망했었습니다. 당시 폴 뉴먼은 선교사 살해를 반대하던 한 얄리족 남성의 오두막으로 피신해 살아남았고, 이를 계기로 얄리족은 선교사 들을 그들의 마을로 초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5년 후에는 35명의 얄리족이 기독교 인이 세례를 받아 처음 교회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항공선교회(MAF)는 지금까지 파푸아 지역을 돕기 위해 160개 지역에 8대의 항공기를 동원해 시골 지역의 교회들과 성경 번역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아버지, 선교사들의 순교를 통해 얄리족 가운데 놀라운 복음의 열매를 거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빌1:12-13)”는 말씀처럼 지금 이순간에도 열방곳곳에서 박해와 순교를 당하는 이들의 피가 헛되지 않고 많은 의의 열매를 주님의 때에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성경을 전달받은 얄리족이 말씀으로 견고케 되어 이제는 주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거룩한 군사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또한, 미개척지를 섬기는 선교단체를 통해 열방 곳곳마다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온 땅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역하 20:1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 미국 대선과 함께 실시되는 뉴저지주의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투표 결과에 따라 미국에서 최대 대마초 시장이 생길 수도 있어 대마초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뉴욕타임스, 5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 극심한 재정 적자에 시달리는 뉴저지주는 주 정부의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될 경우 1년에 거둬들일 수 있는 세금과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대마초 합법화에 적극적인 입장입니다. 현재 미국에선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9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성인의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된 상태입니다. 한편 미국 내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한 지역인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사이에 위치한 뉴저지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다면 단번에 최대 시장으로 부각하리라는 것이 업계의 예측입니다. 한편 뉴저지 외에도 애리조나와 몬태나, 사우스다코타주가 11월 대선과 동시에 대마초 합법화를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4월 여론조사 결과 뉴저지 주민 64%가 대마초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마초 합법화가 퍼지고 있는 미국 땅을 주의 거룩한 빛으로 덮어사 탐욕을 위해 죄를 선택하려는 모든 자들을 일깨워 주옵소서.”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 8:13)”라고 하신 말씀처럼 뉴저지 주민들이 복음으로 깨어나 성령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사는 믿음의 증인으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민투표에서 죄를 합법화하고 죄책감을 무감각하게 하며 사망의 법을 섬기게 하는 사탄의 도모가 무너지게 하옵소서. 주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의를 '옳다' 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세상 한복판에서 죄와 심판에 대한 진리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증인들을 세워 주옵소서. 어둠이 온 땅을 덮을지라도 이 땅의 교회 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음을 선포합니다. 대마초를 통해 육체의 쾌락에 빠져 파멸로 향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이 환각에서 벗어나 완전한 복음의 기쁨으로 소생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한 미국 뉴욕의 예배당 폐쇄 조치에 반발한 정통파 유대교도 500여명이 뉴욕 브루클린의 유대인 거주지역에서 차로를 점거한 뒤 시위를 벌였습니다. (뉴욕타임스, 7일) 자정 이후까지 거리를 점거한 유대인 시위대는 마스크 더미에 불을 지르면서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브루클린과 퀸스 등의 지역에 위치한 학교와 식당, 예배당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중단시키겠다고 밝힌 쿠우모 뉴욕 주지사를 규탄하며 주지사가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지역을 콕 찍어 예배를 금지하려는 것은 위헌적인 조치라고 주장하면서 쿠오모 주지사의 명령에 따라 8일부터 10명 이상 신도가 모여 예배하는 것은 금지되지만 정통파 유대교 지도자들은 불복종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한편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9일 뉴욕 일부지역에서 코로나 재확산은 주로 초정통파 유대인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뉴욕시의 한 보건 관리는 아직 불완전한 데이터라고 가정하면서도 “브루클린 중·남부 지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이 4.7%로 1%대인 시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고 뉴욕시 신규 코로나19 환자의 약 4분의1이 정통파 유대교 공동체에서 나온다면서 그동안 유대교 정통파 주민들이 홍역, 포진 등의 유행 때 시 보건당국의 지침을 거부한 사례가 많다는 점도 우려스럽다” 고 전했습니다. 데이브 초크시 뉴욕시 보건국장도 "정통파 유대인 인구가 많은 다수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률이 고조되는 것을 목격 했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큐유모 뉴욕 주지사는 일부 유대인 단체의 소송에 대해 “이것은 종교자유의 문제가 아니라며,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급증 지역의 종교모임과 학교 제한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종교에 상관없이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 습니다. (9일) 하나님 아버지, 뉴욕시에서 정통파 유대인 지역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증가되고 있다는 보건당국의 경고가 언론에 계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의 재확산의 ‘진앙지’로 인해 정통파 유대인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고 특별히 절기 가운데 모임이 잦은 이들로 인해 코로나 19가 재확산되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 주님, 정통 유대인들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셔서 예슈아가 그토록 이들이 기다리는 메시아임을 보게하여 하옵소서.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창28:14)” 하신 말씀처럼 지금 야곱의 자손들이 세계 168개 국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 19의 재확산을 통해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갈 마음을 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창 28:15)” 말씀처럼 동서 남북 사방으로 흩어졌던 야곱의 자손을 휘파람을 불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신 언약의 말씀 성취가 미국 땅의 유대인들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미국의 유대인들이 모두 알리야를 서두르게 하시고 동서남북 사방에서 알리야 대로가 열리게 하시옵소서. 마지막 때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도 회복되는 약속이 이루어질 까지 미국의 교회들이 깨어 기도하며 정결된 신부로 단장하며 준비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대통령 선거가 3주가량 남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12일부터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처음 대선 유세를 재개합니다. 한편 미 언론은 다음달 3일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인 바이든 부통령에게 지지율에서 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트럼프대통령의 빠른 쾌유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의 국가 지도자들을 뽑는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는 말씀을 의지하여 미국의 체제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여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리더로 선출할 수 있는 은혜를 국민들에게 부어 주옵소서. 팬데믹 상황속에서 대통령과 주지사, 각 지방정부의 리더들이 하나님께 전심 으로 의뢰하고 지혜를 받아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주님만 의뢰하게 하옵소서. 선거에 발생한 부정한 행위에 대하여 주님의 공의로 간섭하여 주셔서 공정한 선거와 함께 주님을 경외하는 대통령이 세워져 거룩과 공의가 가득 흐르는 미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시102: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국회에서 논의 중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전주시의회가 지난달 15일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차별금지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부결했습니다. 그러나 부천시에선 21일 비슷한 내용의 인권 조례안이 통과돼 지역 교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부천시 문화 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당시 조례안이 동성애, 트랜스젠더를 옹호하며 차별금지법을 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일었고 지역 교계와 반동성애 단체들이 조례안에 대한 치열한 반대운동을 벌여서 그 결과 작년 9월 해당 조례안은 부결됐었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지난 15일 작년 발의한 조례안과 비슷한 내용의 ‘부천시 인권보장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고 해당 조례안은 반대여론이 형성될 틈도 없이 발의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표결에 부쳤으며,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그동안 조례안 반대운동에도 힘썼던 기독교단체와 시민연대, 105개 시민 단체들은 공청회 요구도 무시하고 급하게 조례안을 졸속처리했다며 크게 반발했으며 ‘조례안’ 폐지 요구 집회를 여는 앞으로의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권 보호라는 명분으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고 있는 대한민국 국회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또한 이에 굴하지 않고 규탄 성명을 발표한 단체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주님, 한국 정부와 국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시행하려는 불법을 막아 주시고, 주의 말씀대로 공의와 평등을 이 땅 가운데 세워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일 앞에 각 영역의 크리스천들이 한 목소리로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국교회가 사회와 정치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거짓과 공격에 물러서지 않고 기도로 연합하며 싸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시대에 교회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는 주님의 것임을 온 천하에 나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개정된 2020년도 초등학교 국정 사회교과서와 고등학교 역사교과서가 대한민국은 부정적으로, 북한은 우호적으로 기술했다고 보도됐습니다.(뉴데일리, 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 의원에 따르면, “역대 교과서들은 역사적 평가가 크게 달라질 있다는 이유로 현직 대통령과 관련한 기술을 피했지만, 개정된 역사교과서에는 문재인 정부를 향한 긍정적 평가가 교과서에서 비중있게 다수 실었다”고 지적하면서 “역사교과서가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비판적으로 기술하거나 심지어 자학사관의 관점으로 접근한 반해 인권유린, 무력도발을 일삼는 북한에 대해서는 우호적으로 기술하고 있다”면서 “이런 교과서로 학생들에게 제대로 역사의식을 심어줄 있는지 의문”이라며 “교과서가 균형된 시각과 가치중립적인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질 있도록 국민의 힘을 모아야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가르치는 이 땅의 교육계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왜곡된 역사관으로 다음세대를 미혹하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사탄의 간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며 대한민국의 역사의 주관자는 주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주님, 이 땅의 교육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꾼을 일으켜 주셔서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진실을 가르칠 수 있게 하옵소서. “내가 지혜로운 길을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다닐 때에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잠4:11-12)”의 말씀을 붙잡고 이럴 때일수록 교회가 진리를 믿는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시고 부모세대 또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공교육의 위기 속에 있는 대한민국이 다음세대를 생명의 말씀으로 가르치는 일과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일에 열심을 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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