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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입장을 강화할 것이라고 칸 뉴스는 보고서를 확인했습니다. 카츠는 청백당의 요구가 계속 된다면 다시 선거를 치루는 것이 낫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간츠는 이스라엘 은행 총재와 만나 2021 년 예산이 즉시 통과하는데 동의했으며 예산이 구체화되고 있는 정부의 측면에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렇치 않을 경우 국회의 해산이나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레피드 당은 네타냐후 총리가 정통유대인 하레디 사회에서의 최근 코로나 19 지침 위반을 비난하고 그들에게 강력한 벌금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재선거에 대한 여론에 대해 네타냐후 총리는 리쿠드 당의 야미나 지도자 베넷이 리쿠드 없이 정부를 구성할 수 있다는 여론에 우려하지 않는다고 하며 “나는 투표에서 결코 성공하지 못하고 단지 선거에서만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정부가 다시 2021년 예산 통과안으로 분열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업들이 정지되어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부가 연합하여 합의점을 찾아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극복해 갈 수 있는 지혜와 협력을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주 감사관 잉글맨은 이스라엘 지상군(IDF)는 화학무기 전쟁에 대한 전투부대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보고하면서 화학무기가 전쟁에서 사용될 수 있는 위협이 있으며 2011년 부터 시리아 내전 동안 사용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미군을 포함 다른 나라들도 이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있다고 하면서 지상군 사령관이 화학전을 위한 전투부대의 준비상태 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이란과 시리아 정권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사용하기 위해 헤즈볼라에게 화학무기를 밀수하려한다는 우려가 급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특수부대는 지난 주 화요일 시리아 국경의 비무장 지대에 진입해 시리아 전초기지 2곳을 파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비밀작전은 시리아가1974년 이스 라엘과 시리아간의 국경 완충지대가 유엔 감시대에 의해 점령된다는 규정을 위반한 후에 수행되었습니다. 탈 고리츠키 작전대장은 “시리아 군대와 헤즈볼라 간의 협력을 알고 있으며 모든 시리아 군사시설은 이중 군사시설 가능성이 있으며 시리아 남부가 레바논 남부와 같은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IDF 는 최근 몇년 동안 헤즈볼라와 이란이 골란고원의 시리아 측에 테러리스트 진지를 세우는 것을 막고 공중공격을 하였 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국경을 지켜주시고 군인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시리아와 헤즈볼라 뒤에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기위하여 전쟁을 계획하고 협력하고 있는 이란의 악한 궤계를 대적합니다. 특별히 골란고원 국경의 비무장 지대에 전쟁을 위한 기지 를 건설하고 헤즈볼라와 함께 이스라엘을 위협하고자 하는 계획을 도말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군인들과 백성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루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1-4절의 말씀을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선포하며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사 59:16-1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수업에서 활용했다는 이유로 파리의 도심에서 프랑스 남성 중등 역사 교사 새뮤얼 프티 씨(47)가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체첸 출신의 무슬림 난민 청년에게 흉기로 목이 잘려 살해당했습니다. (BBC 방송, 16일) 이는 2015년 같은 이유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사무실을 습격해 12명이 숨진 사건 이후 5년 만에 또다시 종교를 앞세운 극단주의 테러가 발생해 유럽이 공포와 충격에 빠졌습니다. 범인은 18세 청년으로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중 경찰 총에 숨졌으며 그는 저항 과정에서 ‘신은 위대하다’는 뜻의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쳤습니다. 숨진 역사 교사 프티 씨는 이달 5일 언론 자유에 관한 수업을 진행하면서 샤를리 에브도 사건을 언급하면서 무함마드 만평을 보여주기 전 무슬림 학생들에게 “불쾌하면 교실을 나가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무슬림이 무함마드에 관한 어떤 묘사도 불경 및 모욕으로 여긴다는 점을 감안한 배려였지만, 한 무슬림 여학생이 남아서 수업 모습을 촬영했고 부모에게 알리면서,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교사의 신상이 낱낱이 공개되었고 이를 본 범인이 교사를 살해하려는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습 니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프랑스 무슬림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8.8%인 570만 명으로 유럽에서 가장 많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옛 식민지였던 알제리,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 출신 무슬림이 대부분이었지만 2015년 시리아 내전으로 난민의 유럽 유입이 본격화한 이후부터는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난민과 프랑스인의 충돌이 격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극단주의에 굴하지 않겠다. 우리 모두 연대해 단결해야 한다”며 이번 테러에도 정교분리 정책을 고수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프랑스 중등교사노조는 17일 “참수 사건에 굴하지 않고 표현의 자유를 계속 가르치 겠다” 고 선언했으며, 프랑스 정부는 21일 파티 씨의 장례를 국장으로 치른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진리가 아닌 것을 위해 죽이고 죽임 당하는 이 안타까운 사건으로 유럽 전체가 공포에 빠져있습니다. 중학교 교사가 참수된 충격적인 사건 앞에 프랑스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때 참된 진리를 찾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 사건을 통해 증오와 복수가 계속 퍼지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어떠한 이유든 살인은 죄인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무슬림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 주옵소서. 특별히 유럽내 수많은 무슬림 난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럽과 유럽 내의 난민들 간에 계속되는 종교적, 이념적 갈등이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유럽의 교회들을 깨워 주시고 이 시대, 난민들을 향한 영혼구원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남캅카스의 분쟁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의 영유권을 다투며 지난달 말 재점화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충돌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나고르노-카라바흐는 1920년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소련에 귀속된 직후에는 아르메니아의 영토에 속했지만, 스탈린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1924 년 행정 편의와 아르메니아 민족주의 세력을 억누르 위해 아제르바이잔으로 복속시켰고, 현재 이 지역은 국제법적으론 아제르바이잔 영토 지만 실효적으론 아르메니아가 지배하는 분쟁지역 입니다. 양측은 지난 10일 러시아의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지만, 그 직후부터 상대방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교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15일) 한편 터키는 이 교전에서 아제르바이잔을 ‘형제국’으로 부르며 모든 자원으로 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으며, 외신들은 “교전이 발발한 후 현재까지 터키는 자국군 대신 시리아 용병 1500여 명이 아제르바이잔 전선에 투입됐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아제르바이잔으로 가면 월급으로 1500달러(약 174만 원)를 받을 수 있다는 상관의 말을 듣고 동료 대원 대부분이 파견을 지원했다”는 익명의 시리아 용병 인터뷰 내용을 1일 전하면서 “우리는 적이 어디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아제르바이잔 군복을 입고 소총을 쥐고 최전선으로 내몰리고 있다”면서 “동료 대부분 이곳에 온 것을 후회하고 있고, 속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언론은 이들은 제대로 된 훈련도 받지 못한 채 용병으로 투입돼 사실상 총알받이나 다름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고르고-카라바흐에 대한 통제권을 두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휴전하여 전쟁을 멈추기로 했는데 터키의 개입과 시리아 청년들의 지원으로 곳곳에서 아직도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주째 교전 중인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전쟁으로 양국 백성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 앞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신 영원한 언약만이 이 땅에 유일한 소망임을 선포합니다. 가난한 시리아 청년들을 속여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장으로 내몰아 죽게 하는 터키를 책망하여 주시고 전쟁터에 총알받이가 되고 있는 시리아 용병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일들의 유일한 해결은 오직 복음이신 예수님 을 믿음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교회가 간절히 부르짖게 하옵소서. 그래서 복음이 실제 되는 은혜가 강력하게 성령으로 두 나라 가운데 임하여 황폐한 땅, 절망과 두려움의 땅에 복음의 큰 물결이 흘러가서 화평의 언약이 맺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이 알지못하는 용서와 사랑이 교회로부터 흘러나와 전쟁과 기근으로 시달리는 온 열방으로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펴보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기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숨겨지지 못함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렘16:17,2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인(Evangelical Christian)들이 대통령 선거때마다 신앙에 기반한 자신들의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해 몰표를 던져 대통령 당선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가운데 2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도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한국 언론사가 보도했습니다.(동아일보,18일) 보도에 따르면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을 보여온 복음주의자들은 강한 조직력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일반 유권자보다 적극적 으로 투표에 참여하며, 특히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2004년 대선과 2016년 대선에서 모두 공화당 후보인 조지 W 부시 대통령(79%)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81%)을 적극 지지해 당선에 역할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여론조사회사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복음 주의자는 미국 인구의 약 25.4%로, 스스로 정치 성향을 보수(55%)라고 여기는 이들은 낙태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며 사형제, 총기 보유, 작은 정부, 자유시장경제, 감세, 가정의 가치 등을 중시하며, 복음주의자의 73%가 “성(性) 정체성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들이 투표에 적극적인 이유는 낙태 보수와 진보 사이에서 첨예하게 찬반이 갈리는 사안에 대해 여론 우위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며, 이를 위해 자신 들의 이념을 지지하는 후보가 대통령에 오르고, 또 대통령이 보수 대법관을 많이 지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는 뜻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세속국가로 변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낙태 허용이라고 복음주의자는 지적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집권 이후 줄곧 반낙태 정책을 폈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중 3명의 대법관을 지명했는데 (2017년 4월 고서치, 2018년 10월 브렛 캐버노, 지난달 배럿) 이 세 사람은 모두 보수 성향이 강하고 낙태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어서, 미 대법관은 종신직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에도 수십 년간 대법원의 보수화를 이끌 인물을 앉혔다고 평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생명처럼 붙들고 성경적 가치관을 중심에 지도자를 세워주시고, 미국이 성경에 기반을 보수적 가치를 계속 붙들고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냐 공산주의로 향하냐, 하나님을 거역하는 국가로 갈것인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로 갈것인지 투명하게 차이나는 대통령과 부통령 후보자들 스스로가 증명한 정책과 입장들이 확연하게 공개 되었사오니 이번 선출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미국에 실현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페이스북이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동성애자의 전환 치료를 돕는 기독 단체인 ‘회복의 희망 네트워크(Restored Hope Network)’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최근 삭제 했습니다.( 크리스천포스트) ‘희망 네트워크’단체의 앤 폴크(Anne Paulk) 이사는 이에 대해 “소셜 미디어 대기업이 동성애자가 본래의 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를 차단하는 관행을 돕는 것이라면서 현재까지 페이스북으로부터 삭제 사유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한 상태”라고 밝히면서 “페이스북은 우리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 못 하게 할 권한을 그들이 쥐고 결정하려 한다며 그들의 이런 행위는 부끄러운 행동이며, 심지어 자신들에게 통보하는 절차마저 생략한 것은 비양심적인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그녀는 공식 페이지에 대한 복원 의지를 밝히며 “우리는 페이스북이 있기 전에도 존재했고, 페이스북이 있는 후에도 존재할 것”이라며 “왜냐하면 우리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때 동성애자로 살았던 그녀가 쓴 책인 ‘성 정체성 회복하기(Restoring Sexual Identity)’ 는 온라인 유통업 체의 ‘컨텐츠 지침’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아마존(Amazon)에서 판매가 금지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은 우리 같은 지원 단체나 교회로부터 상담을 받고, 그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데 자유로워야 한다”며 “우리를 입막음하고 권리를 박탈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권리를 위해 싸우며 이곳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의로 진리를 막아서는 미국의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유통업체에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드러내 주옵소서. 그래서 그들이 동성애 치료와 회복을 막으려 했던 진노의 자리에서 떠나 선을 행하게 하옵소서. 악함이 흥왕하는 이 마지막 때에 진리 편에서 싸우고 있는 증인을 통해 동성애에 빠진 미국을 비롯한 열방의 영혼들이 회복되며 영생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3:1-2,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바른인권여성연합단체들을 비롯 40여개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낙태보다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법과 제도 마련이 먼저다!”라는 제목 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 중 낙태율 1위 라는 오명을 이미 갖고 있고, 하루 3000여 건, 1년 110만여 건의 낙태가 이뤄진다”는 상황에서 나온 성명서입니다. (2017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통계) 대한민국 정부가 낙태법 개정안에 대한 회의를 열고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부 여성단체들이 낙태의 전면 허용을 주장하는데, 이것은 헌재의 판결에도 배치되는 모순된 의견이며 임신 14주를 낙태 허용의 기준으로 정하려는 것은 인간 생명의 주기를 인위적으로 나눈 것”이라며 ‘생명의 연속성’ 측면에서 절대 인정할 수 없으며 12주 이내에 95%의 낙태가 이루어지는 현실로 볼 때 이는 낙태 전면 허용과 똑같은 결과를 초래하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모자보건법의 예외조항에 추가하려는 ‘사회경제적 사유’ 는 너무 포괄적인 개념이어서, 결국 위와 똑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 명백하므로 추가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대한민국에서 1년에 110만여 명이 낙태되어 하루에 3,000명의 아기가 모태에서 살해되는 극악한 범죄를 막아주시길 간구합니다. 무엇보다 2019년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결정 이후, 낙태죄에 대한 새로운 입법을 추진하는 정부와 국회를 다스려 주옵소서.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사44:2)‘ 하신 말씀처럼 주님은 모태 생명의 주권자 이십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임신 14주 이내라는 기준과 ‘사회경제적 사유’를 추가하여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증진한다는 명분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게 하셔서 태아를 살리 는 법이 새롭게 제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여성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낙태를 옳다 하는 죄인 된 심령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시고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또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싸우고 있는 단체들을 응원합니다. 그들의 믿음을 통해 이 땅에 악한 뜻이 서지 못하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이 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님이 만든 생명이 낙태로 죽어가지 않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새로운 낙태죄의 입법을 이루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대구 한 교회의 부설 학교 학생 등 초중고학생들이 대구 도심 광장에서 다른 기독 단체와 연합하여 차별금지법에 대한 실상을 알리고 각자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중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차별금지법은 차별하지 말자는 듣기 좋은 말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선물 같다”며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 선택의 자유를 모두 침해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인권은 바닥에 던지고 성소수자만을 위한 악법”이라고 했으며, 중학교 3학년 학생도 “저도 상식을 뛰어넘는 차별에 대해서는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처벌이 건강한 가정과 나라를 위협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법으로 제정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어 “우리나라 위에는 북한 공산주의가 있고, 그 위는 중국 공산주의가 있으며 그 위에는 러시아 공산주의가 버티고 있다. 그런데 군대 안에서 성관계를 허용하면 군대 기강이 무너질 것이고,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차별금지법은 기독교의 교리를 부정하는 등 표현, 종교, 사상, 고용과 계약의 자유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으며, 차별금지법이 말하는 사회는 평등한 사회가 아니라 무지하고 부패한 사회의 모습”이라고 자신들의 의견들을 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의 다음세대 들이 차별금지법에 대한 실상을 알리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본주의 교육과 차별금지법을 옹호하는 세상 속에서 기성세대를 일깨워주사 이 법안이 속히 철회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또한, 더 많은 다음세대가 세상에 대한 바른 이해함을 갖고 진리 편에 서는 은혜를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들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아이들에게 가르치게 하시고 명철을 얻은 믿음의 세대들로 세워지기까지 함께 싸우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 땅의 다음세대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영적 군사들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옵 소서. 대한민국 땅에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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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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