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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트럼프 대통령이 수단을 테러리즘 국가 후원국에서 공식적으로 폐지를 선언한 후에 수단과 이스라엘 정상화가 이루어짐으로 수단은 아랍국가 중에서 다섯 번째로 이스라엘과 국교를 맺는 나라가 됩니다. 네타냐후 총리 사무실은 “이스라엘은 수단과의 평화의 관계를 기대하며 수단의 새로운 친구들에게 즉시로 5백만 달러어치의 밀을 보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중동 평화 관계 중재로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과의 정상화가 이루어 가는 가운데 10월 26일 이슬람 협력기구의 유세프 오타이멘 사무총장은 월요일 스카이뉴스에 팔레스타인들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종식을 위해 ‘상자 밖에서 생각’ 해야 한다고 하며 팔레스타인의 목표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국가의 해결책으로 젊은 세대가 이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아랍 세계의 많은 부분 공유하는 목표이며 이라크 이집트, 요르단의 중요한 장관들이 스카이 뉴스 기자회견에서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중동 텔레그렘 메시지 플랫트 폼의 비밀 음성 메시지는 이슬람국가 (ISIS) 추종자들은 아랍 에미리트와 바레인의 이스라엘 관계 정상화에 대한 사우디의 지원과 이스라엘 항공기의 영토횡단을 허용함에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송유관 기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촉구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동의 이스라엘 주변 여러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평화의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나누어지지 않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나라로 이스라엘과 새로운 평화관계를 맺는 나라들도 이스라엘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축복 받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스라엘을 없애겠다는 이란을 중심하여 시리아, 헤즈볼라, 하마스와 이스라엘과 관계하는 나라들을 협박 공격하는 아이시스 이슬람국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영원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장자로 택하신 이스라엘을 회복 하시고 메시아 예슈아가 다시 오셔서 통치하는 날이 가까움을 열방나라들이 보고 깨달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나아오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0월25일 알리야의 날을 맞은 이스라엘 Covid 19 펜데믹 기간에도 알리야의 날을 기념 하며 2020년 지난 10개월동안 전세계적인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로 알리야한 1만5천 647명의 귀환자들을 축하했습니다. 특별히 팬데믹으로 나라의 공항봉쇄와 항공 운항 정지등의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고토로 귀환한 유대인들을 축복합니다. 쥬위시 에이젼시, 네페쉬 베네페쉬, 샤배이 이스라엘 귀환을 돕는 단체들과 봉사자들과 단체들에게 헌금하며 섬기는 EEF, ICEJ 같은 기독교 단체들과 열방의 교회들과 기독교 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10월25일 -31일에 미국 (69), 캐나다(3), 프랑스 (68),영국(4), 러시아(120), 우크라이나(2), 오스트리아(1), 멕시코(1+?), 베네주엘라(1), 칠레(4), 아제르 바이잔(1) 네델란드(1), 독일(1), 이태리(1), 일본(1)에서 알리야 하는 이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비행기가 안전운항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샤베이 이스라엘의 마이클은 이번 11월에 인도에서 므낫세 지파 720명이 알리야를 하게될 것이라고 하며 재정적 후원과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세와 이사야 예레미야 스가랴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하신 말씀대로 세상 여러나라에 흩어져 환난과 고난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 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슥 8:7-8) 말씀 하신대로 열방에 흩어진 이스라엘 사람들이 온전히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돌아와서 땅에 거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맑은 물로 씻어주시고 영을 부어주시고 마음을 주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옵소서. (겔 36:26) 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를 알아보도록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벧전5:8-10)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가톨릭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로마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다큐멘터리 ‘프란치스코’에서 동성 커플에 대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개적으로 ‘동성 결합법’(Civil union law) 지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교황은 다큐멘터리 내 인터뷰에서 “동성애자들도 주님의 자녀들이며 하나의 가족이 될 권리를 갖고 있다”면서 “동성애 자라는 이유로 버려지거나 불행해져선 안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동성결합법 (Civil union law)이고 “나는 이를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2013년 즉위 이래 동성애 자에 대한 존중과 차별 금지를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동성결합법의 지지 입장을 공개적 으로 밝힌 것은 역대 교황들 중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교황 발언에 대해 로마 가톨릭 교회 의 미국 대변인 조셉 토빈(Thomas Joseph Tobin) 주교는 “교황의 발언은 동성 결합에 대한 교회의 오랜 가르침과 분명히 모순된다”며 “교회는 객관적으로 부도덕한 관계를 받아들이는 데에 지지할 수 없다”고 비판했고, 미국 남침례교(SBC) 지도자들은 성경의 결혼관에 위배되는 주장이라며 반박 했습니다. 반면 예수회 사제이자 동성애 가톨릭 신자를 지지하는 제임스 마틴(James Martin) 신부는 교황의 발언에 대해 “동성애자에 대한 교회의 지지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올바른 지식이 아닌 자신의 옳음을 따라 동성 결합법을 지지하는 교황을 진리의 말씀으로 책망하여 주옵소서. 이때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만은 참되심을 인정하며 침묵하지 않고 참된 진리를 더욱 붙드는 자들을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참 진리에 선 거룩한 교회와 성도들이 잠잠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선포케 하옵소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무리가 복음으로 거듭나 거룩하신 말씀을 지키고, 주님 오실 때까지 진리를 몰라 방황하는 자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어둠 속의 빛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시아파 이슬람의 종주국 이란에서 무슬림 배경 기독교인(MBB/ Muslim Based Believer) 대상 박해에 대해 선교단체에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의 요한(본명: 모하마드 레자 오미드) 형제가 성찬식의 포도주를 마셨다는 이유로 80대의 채찍질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무슬림 이란 인들은 알코올을 마시는 것이 불법이지만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공식적으로 인정된 소수 종교인들에게는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그러나 이란은 무슬림에서 개종한 이들을 기독교 인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으로 인정되지 않은 요한은 가정 교회에 참석하여 멤버십을 가졌다는 죄목으로 지난 2년간 투옥돼 수감생활을 했으며 석방 후에도 특정 지역에 유배되었고, 지난 10월 고향에 와서 형 집행을 받으라는 당국의 소환장을 받았고, 그는 자비로 경비를 부담하여 채찍질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앞서 2016년 9월에는 요한과 다른 두 명의 가정교회 교인들이 (야세르와 사헤브) 라시트 시민혁명법정에서 80대의 채찍질 형을 선고 받았는데, 라시트 시민혁명 법정은 이들의 가정교회 활동에 대해 별도로 “반 국가보안 행위”로 기소하고 10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MBB의 시련은 이뿐 아닙니다. 무슬림에서 개종한 크리스천 한 부부는 2년 전에 3개월 된 여아를 입양했는데 최근 이란 법정은 가정교회 교인인 부부가 아이의 부모가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아기를 부부에게서 분리시켜야 한다는 강제 분리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나님 아버 지, 계속되는 믿음의 시련에도 감사를 잃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MBB들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성찬식의 포도주를 마셨다는 이유로 80대 채찍질을 당한 요한의 믿음을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말씀처럼 핍박 속에 있는 이란의 기독교인들을 보호하여주시고 더욱 여호와를 앙망함으로 새 힘을 얻어 달음질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들을 통해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계속하여 이란에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시9:8,10)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빌리그래함재단 이사장인 플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이 이끄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자(THE RETURN)!’ 금식 기도회가 11월 3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국가와 세계를 위한 연속 회개금식기도회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함 목사는 역대하 20장 1-4절 말씀 을 선포하며 “여호사밧왕이 이스라엘의 적군들로부터 위험에 처했을 때, 온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부르짖으며 나아갔을 때 여호와께서 친히 적군 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셨다”며 “오늘날, 미국도 적군들로부터 아주 위태로운 공격을 받고 있는 이때, 우리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간섭하심과 자비하심을 구하며 미국을 지켜 보호하시고 구원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는 두 갈래로 갈라진 선거이며, 미래의 미국이 어떠한 국가 체제 (자유민주주의 vs 사회주의) 로 나아갈 것인지 좌우할 절대절명의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며 “ 이것은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선거를 위한 금식기도에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지난26일 (주일) 낮에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 반대파들이 물리적으로 충돌이 있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대인들'이란 단체가 중심이 된 트럼프 지지자들이 픽업트럭으로 트럼프 대통령 지지 문구가 인쇄된 깃발을 차에 달고 뉴욕 전역을 누볐는데 이때 까지만 해도 일부 뉴욕 시민들은 트럭 행렬을 향해 소리를 지르거나, 계란 등을 던지는 정도로 충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픽업트럭 행렬이 뉴욕의 중심인 타임스 스퀘어에 진입한 뒤 마침 트럼프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던 시민들을 막아서면서 격렬한 충돌 탓에 일부 시위자들은 구급차에 실려갔고 경찰에 의해 7명이 현장에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미국 유타주에서는 여고생들이 트럼프 대통령 을 지지하는 문구가 적힌 모자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를 쓴 동급생 남학생을 구타해 경찰 조사를 받는 사건도 발생 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미국의 대통령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세상의 모든 언론의 관심이 여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국민들도 서로의 지지자 들을 향해 의견이 갈라 지면서 충돌하는 사례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선거를 통하여 미국의 젊은이들이 무분별하게 분노하거나 동요되지 않게 하시고, 자신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폭력과 분열을 부추기는 어둠의 세력들의 선동을 주님의 공의와 정의로 막아 주옵소서. 주님, 우리들의 관심을 오직 하나님께 두게 하시며,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옵소서. 죄악이 만연한 황무한 땅 미국에서 먼저 교회가 담대히 일어나 대선과 미국의 부흥을 위해 회개와 금식 기도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자(THE RETURN)!’ 는 기도회를 통해 미국이 다시 한번 복음 앞에 서게 되길 구합니다. 동성애와 낙태 등이 죄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주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는 대통령이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이번 선거에 개입하여 주옵소서, 또한 미국이 성경 위에 든든히 세워져 세계 교회들 보호하고 이끌어 가야 이 때에 더욱 미국에 여호수아와 같은 이들이 필요합니다. 주님, 미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도록 여호수아 처럼 오직 주의 말씀을 붙들며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미국 땅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음을 온 세계가 알게 하시고, 온전히 주의 영광만이 드러나는 선거가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낙태에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다국적 선언문 ‘제네바 합의 선언'(Geneva Consensus Declaration) 에 서명했습니다.(연합뉴스, 23) 이 선언문은 당초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예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화상으로 진행되며 서명식이 미뤄졌습니다. 선언문은 “그 어떤 경우에도 낙태가 가족계획의 수단으로 장려 돼선 안된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미국을 포함해 총 32개국이 선언문 서명에 참여했습 니다. 이날 서명식에서 폼페이오 국무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보호했다”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외국의 생명에 대해서도 전례 없는 보호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 정부가 태아의 생명권 확보를 위한 낙태 반대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혀 세계의 귀감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0년 현재 미국 정부의 이같은 움직 임이 세계 각국에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지게 하옵소서. 각 나라가 동일하게 태아의 생명권 보호에 관심과 열의를 가질 수 있도록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싸우고 있는 자들을 많이 세워 주옵소서. 이들의 믿음을 통해 이 땅에 악한 뜻이 서지 못하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대상 29:11)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한국이슬람교중앙회에 따르면 국내의 한국인 무슬림 수는 2018년 기준 6만 명으로, 5년 동안 5천 명가량 늘었으며 전국에 이슬람사원은 16개, 작은 규모의 성원인 ‘무쌀라’는 80여 개에 이른다고 보도됐습니다.(연합뉴스, 2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무슬림 6만 명 시대를 맞이하면서 이제 먼 이국땅의 종교로만 여겨졌던 이슬람교가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고 전하면서 지난 16일 오후 12시 40분경에는 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에 ‘쌀라’(예배) 시간을 알리는 노래 ‘아잔’이 울려 퍼졌고, 성원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합동 예배가 열리며 무슬림들은 하루 다섯 번 정해진 시간에 사원 등에서 쌀라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의 연령대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는데 대학교 이름이 새겨진 점퍼를 입은 신도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고 한국인 신도도 여럿 보였다고 합니다. 한국이슬람교중앙회 관계자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 합치면 우리나라의 이슬람교도는 2018년 기준 약 26만 명”이라며 “한국인 무슬림의 원조는 1970∼1980년대 중동 건설 붐이 일었을 때 중동 지역으로 가서 이슬람교에 입교한 사람들이며, 이후에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국어 코란의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 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인 무슬림 6만명 시대를 맞이한다는 참담한 소식을 듣습 니다. 대한민국에 무차별적으로 유입된 "다문화 정책"을 통해 한국에 유입된 이슬람 종교가 "종교가 알라의 것이 될때까지 그들과 싸우라"는 꾸란(2:193)을 실천하는 폭력 적인 것임을 위정자들이 깨달아 국가의 정책에서 이를 받아 들이지 않도록 막아 주옵 소서. 이미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학교의 동아리 모임, 교내의 무슬림 기도처, 식당의 할랄음식 생산 공장, 관광사업, 일부다처제를 이용한 한국여인들과의 결혼을 폐쇄 시켜 주시고, 대한민국을 향한 이슬람 포교의 전략들에 속지 않도록 국민들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옵소서.“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19:4)” 말씀하신 주님, 이 소식 앞에 한국교회가 깨어 일어나 영적으로 방황하는 자들을 위해 복음과 기도로 섬기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세상 가운데 빛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와 자연재해로 인해 심각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악화됐다고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VOA)보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23일 열린 유엔총회 북한 인권 보고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북한 수용소내 영양실조가 만연하며 보건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수감자들중 특히 정치범들과 병든 사람들, 노약자 코로나에 취약한 사람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외에도 그는 강제 노동, 강제 실종, 국제 납치 북한에서 벌어 지고 있는 다른 인권 침해 상황을 열거하며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은 코로나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이어진 국경 봉쇄와 지난 여름 태풍과 홍수 등으로 경제가 타격을 입었으며 때문에 북한 인권 상황이 더욱 악화 됐습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미국은 다양한 북한의 인권 유린을 규탄했는데, 미국은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수감된 수감자를 포함한 자의적 구금 피해자들을 즉각 석방할 것과 근본적인 자유에 대한 억압을 중단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밖에 강제 노동과 아동 노동, 위험한 작업 환경 북한의 노동권의 남용 문제,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과 정권의 미흡한 관리로 인한 영양결핍, 만연한 부정부패 등에 대해서도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국제사회가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에 대해 주목하고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북한 백성들의 인권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국제사회가 더욱 마음을 모아 외치게 하옵소서. 북한 정권이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반응하여 인간의 기본권을 무시한 잘못을 인정하고, 일부 정치범수용소가 해체시키고 인권상황 개선에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외침으로 열방의 교회가 북한의 실상을 알고 기도할 있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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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02-12/08/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욜 3: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이란의 은밀한 핵무기 프로그램 책임자 훼크리제대가 테헤란 동쪽의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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