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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04-11/1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2일은 104년 팔레스타인 영토를 식민지로 관할하던 영국의 외무장관 발포어가 1917년 11월2일 유대인들을 위한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포한 날입니다. 1920 년 4월25일 세계1차 대전의 알리드 슈프림 카운슬은 발포어 선언을 국제법 아래 법적 으로 승인했습니다. 2년 후1922년 7월24일 국가 연맹은 오늘날의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포함하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영국의 명령을 승인하고 영국은 유대인들의 국가를 다시 재구성하도록 했으며, 2년후 미국은 이스라엘의 모든 땅에 유대인들의 거주 권리를 인정 했고 1945년 유엔도 계속해서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들의 거주를 거듭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1946년 11월29일 유엔은 이전의 유대인 국가 건설을 인정한 국제적인 모든 승인을 위반함에도 불구하고 두나라 건설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아랍은 요청을 거절했고 1947년 이스라엘은 모든 이전 국제법에 따라 독립을 선포했습니다. 현 이스라엘은 국제법 으로도 유다와 사마리아는 유대인 국가 땅으로 부터 나누어질 없는 땅이며 이스라엘 안에서의 아랍의 법적권리는 없는 것입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 만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약속 하신 말씀대로 그의 육적 후손들을 통하여 땅에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백성으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해 기록한 모든 말씀을 통하여 저희가 이스라엘 나라를 보면서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신 하나님을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대인들을 통하여 유대인 메시야 예슈아를 보내주시고 이방인인 우리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떨어지지 않고 이루시는 말씀임을 감사합니다. 로마서 11장 11-12 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없느 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넘어져 2000년의 고난의 날을 보내는 동안 저희 이방 인들이 구원을 받게 하신 주님의 구속의 역사를 깨닫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고토로 돌아온 유대인들을 축복해 주셔서 성령을 보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이 유대인이신 예슈아가 메시아 되심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 오게 하십시요. 약속의 땅이 회복되고 다시 예루살렘이 세워지고 건축되고 예슈아를 믿는 자들이 말씀대로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찬송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열방이 이스라엘을 보고 왕이신 예슈아가 다시 오실 날이 가까운 것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0월28일 예루살렘 지역 계획 건설위원회는 지난 6월 계획된 “실리콘 와디” 하이 테크 지역의 개발을 포함 예루살렘 와디 조즈 (Wadi al-Joz) 지역개발의 마스터 플렌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개발 목적은 지역의 리브랜딩, 무역및 고용 추가. 관광강화, 주택배치와 교통경로 개발을 통해 지역의 잠재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 예루살렘시의 정책으로 와디 조즈 거리는 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고급고용 구역”으로 전환될 것이며 기드론 골짜기 근처에 2년 안에 공원 조성이 것이라고 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와파 통신에 예루살렘의 아랍 상공회의소 회장인 카말 오베이다트는 아랍인 산업 지구를 파괴하는 ‘인종차별’이라고 했으나 이지역 지방자치 단체 대변인은 지역 아랍 사업주들이 계획에 동의했으며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인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혔던 예루살렘을 유대인들이 다시 회복하고 세워나감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 살렘을 택하시리니” (슥2:12) 말씀대로 오늘 예루살렘을 다시 택하시고 말씀을 이루고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11월1일 이스라엘 교육부는 이번 알리야 주간을 통해 4만2천458명의 알리야 학생들을 기념하며 축하하며 학생들의 이스라엘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이민자들이 이스 라엘에 기여한 업적들을 기념하며 학생들이 이스라엘 사회의 다양성을 배우도록 장려하는 교육활동을 실시합니다. 지난 2년동안 이민한 학생들은 7천 459명으로 구소련 출신이 제일 많고 두번 째로 미국 그리고 에디오피아를 포함 120개국의 여러나라에서 왔습니다. 또한 국회의 알리야와 디아스포라 위원회는 내무부에게 코비드 19 으로 외국인들 입국은 특별 허가를 필요로 하지만 지난 4년 이내에 알리야 신규 이민자의 직계가족들의 입국은 특별 허용할 것을 권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글로발 코비드-19 팬데믹의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약속의 땅으로 귀환하는 유대인들을 축복합니다. 특별히 젊은이들이 돌아와 군복무를 하며 공부하며 이스라엘 나라 회복을 위해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며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교육부를 축복해 주시고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들을 바로 교육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스겔서 36장 25, 26절 말씀으로 젊은 학생들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을 저희 마음 속에 두시고 새마음을 주시옵소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시옵소서. 성령님 저들 속에 역사하셔서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 으로 유대인 예슈아가 메시아임을 깨닫고 주님 앞에 나아오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젊은이들을 이가 날카로운 타작기로 삼아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겔 18:30-31)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터키 서부와 그리스 에게해 해안을 강타한 지진으로 터키와 그리스에서 50여명이 숨지고 900명 가까이 다치는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 조사국 (USGS) 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규모 7.0으로 터키 서부 이즈미르와 그리스 사모 사이 해역에서 발생 했으며 진앙이 그리스보다는 터키 본토와 더욱 가까워 피해도 터키에서 집중적으로 많았고 이후 400차례 가까이 여진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가 속출하자 그간 지중해 동부 해역 개발권을 두고 분쟁을 벌여오던 그리스와 터키 양국 정상은 상호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갑자기 닥친 지진으로 사상자가 늘어나고 있고 쓰나미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터키와 그리스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매몰된 자들이 속히 구조되고 지진과 들이닥친 물로 가산을 잃은 자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상황 가운데 주님께서 친히 구원의 일들을 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건을 통하여 터키와 그리스 땅의 영혼들이 회개하며 주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알고 주께 돌이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특별히 현지 사역 자들과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평강으로 인도해 주시고, 무너진 터전에 남은 자의 영성을 가진 자들이 무수히 일어나는 반전의 부흥이 이 땅 가운데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프랑스에서 최근 역사 교사 참수 사건으로 프랑스 사회와 프랑스 무슬림과의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프랑스 리오에서 그리스 국적을 가진 정교회 신부가 교회를 폐쇄하던 차례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니스 노트르담성당에서 기도하던 신자 3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 테러로 숨진지 이틀 만에 벌어져 프랑스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프랑스 당국 이슬람에 강경한 입장을 취한데 대해 이슬람권 국가를 중심으로 프랑스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레바논 이슬람 국가의 시위대는 프랑스 제품 불매 운동과 함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비판하는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슬람협력기구(OIC)도 앞서 24일 프랑스를 겨냥해 무함마드를 그린 풍자 만화 들을 규탄하고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신성모독을 정당화하는 것을 계속 비판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AP통신) 프랑스에서는 이미 인구의 10%가 무슬림이기 때문에 그들의 영향력은 상당합니다. 또한 자녀를 많이 낳는 무슬림들의 특징을 생각해볼 때, 무슬림의 인구 비율은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테러로 인해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는 점점 지키기 어려울 것이 예상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이민자 들에 섞여서 들어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인해 지난 2015년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를 시작으로 이번 역사 교사의 피살사건까지 치안이 불안정한 가운데 있는 프랑스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지난날, 프랑스는 인권을 주창하며 이슬람 이민자들을 조건 없이 받아주었지만, 이슬람이 내세우는 거짓 평화 속에 감추어진 속내를 알지 못했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임을 열방나라들이 보게 깨닫게 하옵소서. 이들이 이제서야 무함마드를 풍자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고 선언 하였지만 이슬람권 전역의 국가들이 불매운동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지금이라도 잘못된 선택을 인정하며 다시 복음 앞에 서는 프랑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프랑스 교회들이 일어나 복음을 외치게 하시고 이슬람의 거짓을 밝힘에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프랑스 뿐만이 아니라 유럽의 교회가 연합하여 영적 전쟁을 싸워 때인 믿습니다. 이슬람의 연합함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유럽교회의 거룩한 연대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슬림 문제로 고통하는 유럽과 열방의 모든나라들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달려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습3:5,1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연방대법원은 지난 26일 백악관에서 에미니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에 대한 헌법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배럿은 서약식 연설에서 “나는 두려움이나 특정 편을 드는 일 없이 나의 일을 할 것”이라며 “헌법과 그 법이 수립한 민주공화국을 사랑하고 그것을 보존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언론은 보수 성향 지도자들과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이를 환영했다고 보도했습 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7일) 특히 미국의 반낙태단체들은 (Students for Life & SFLAction ) 다음 세대를 위해 대법관을 임명하는 의미를 고려할 때, 배럿 판사는 사적인 의제보다 법률을 우선하는 법정의 미래를 대표하기 때문"에 환영 의사를 밝혔으며, 미국 공화당 의원들 중에는 "배럿 판사의 대법관 임명은 헌법주의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하겠다는 4년 전 선거 공약이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 이행"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질서 - 태아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결혼을 남자와 여자만의 연합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주신 몸, "성전" 이라고 우리몸을 망가뜨리는 트랜스젠더 정책들을 반대하며, 악을 벌주고 선을 상주는 것을 즐거워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법이 정부의 법보다 중요함을 인정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여 지금까지 다른 대통령이 하지 않은, 성경적 영적 지도자들을 항상 백악관에 초청하여 기도를 받고 자문을 받는 대통령을 세운 미국은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임기중에 종신형인 연방대법관에 보수성향의 사람을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 세상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미국의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는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하나님의 지혜로 문제를 대면 하는 리더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에게 참 진리를 알게 하시고 죄악을 죄악 으로 깨달아 하나님의 공의로 백성들을 다스리도록 일하여 주시옵소서. 공의와 정의로 이 땅을 다스리시는 주님, 미국의 대선을 통하여 주의 선하신 통치를 드러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비영리 반공산주의 단체인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 재단’이 발표한 연례 조사에서 2020년에는 2019년보다 4% 더 많은 미국인들이 사회주의를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 크리스천 포스트) 연례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2,100명을 대상으로 사회주의라는 용어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 했는데 미국의Z세대(1997년 이후 출생)는49%가 우호적이라고 응답했고, 밀레니얼 세대 (1981년생부터 1996년까지 출생)는 47%가 우호적이라고 응답했는데 이는 2018년 50%, 2019년 49%에 이어 지속적으로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에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 이사장인 마리온 스미스(Marion Smith)는 언론의 인터뷰에서 “사회주의는 이데올로기의 용어이며, 수백만 명의 삶에 영향을 준 불완전하게 실천된 시스템” 이라고 주장하면서 “더 많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구성원들이 미국의 일부 대기업들이 중국을 포함한 지구상에서 최악의 정권들과 공모해 노예 노동력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면서 “기독교인들은 사회주의에 신앙보다 더 큰 적이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8월,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바르나 문화연구센터)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사회주의 신념을 가진 미국인의 98%가 ‘성경적 세계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성서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의 83%는 ‘사회주의보다 자본 주의’를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 젊은이들의 절반가량이 사회주의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실정에 참담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고유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해야 할 인간들에게 정부 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정부를 섬기고 정부에 순종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게 하는 사상에 특별히 사회 생활과 인생의 경험이 부족한 젊은이들 미혹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들이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상들이 다음세대의 순수한 영혼을 혼탁하게 하고 타락시키고 있음에도 이들을 위해 마땅히 담당해야 할 소명과 기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시며 말씀으로 모든 만물을 지으신 주님, 하나님의 진리된 말씀을 사회주의화 시키며 진리를 세상의 가치관으로 뒤바꾸려 하는 악인의 계획이 무너지게 하시고, 이들이 참된 사상과 믿음으로 무장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는 군대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사 51:6)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약 28만 명의 서명서가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전국 505개 단체가 연합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진평 연) ’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권고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은 현행 헌법을 위배할 뿐만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고 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윤리 도덕을 파괴하며, 편향된 젠더이데올로기로 사회체제를 바꾸려는 시도”라며 국민의 강력한 반대 의사를 모아 끝까지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명에는 특별히 목회자 3만 1,526명을 포함되어 있는데, 전체 서명자의 10%가 목회자라는 것은 이번 법안이 종교의 자유 침해가 심각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한국 교회언론회는 3일 ‘기독교계 방송에 재갈 물리는 방통심의위’라는 논평문을 통해, 최근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것도 아닌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소위원장이 마치 국내 기독교계 방송 들이 차별금지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방송한 것처럼 몰아서 법정제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차별금지법 관련 기독교계의 입장을 방송한 CTS기독교TV와 FEBC극동방송에 대해 지난 21일 심의소위에서 경고, 관계자 징계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며 우려감을 표했습니다. CTS기독교TV는 지난 7월 “긴급 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를 통해, FEBC극동방송은 7월 9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금지법 관련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교계를 비롯 사회 각계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28만 명이나 되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치 않게 하셔서 시행하려는 불법들을 살펴 보고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살후2:7-8)” 말씀으로 불법 앞에 각 영역의 크리스천들이 연합하여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처럼 교회가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외치고, 죄에 대해 거절하고 거룩하고 변함없는 진리에 대하여 분별하며, 영적전쟁을 싸우도록 인도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북한 내부와 중국 북동부의 북한 주민들은 마스크와 의약품 아니라 성경을 구하려는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VOM,14일) 선교단체의 소식에 따르면 “성경의 수요가 작년과 비교해 배”라며 “전염병에 걸려 죽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희망의 끈을 절실하게 찾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가 지난 2007년-2020년 7월까지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14,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북한에서 생활할 당시 성경책을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4.0%로 조사됐고, 종교활동에 까지 참여한 적이 있다고 한 응답자는 1.2%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정보센터는 “북한에 성경 유입이 계속 증가하면서 성경책을 본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비밀 종교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한인권정보센터가 발간한 『2020 북한 종교자유 백서』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종교활동 허용 여부가 0.0%로 나타났으며 이는 북한의 종교활동은 변함없이 허용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 북한에서 종교활동 시 처벌받게 되는 수준을 조사한 결과, 가장 낮은 처벌 수준으로 노동 단련형(3.0%), 교화소(한국의 교도소)행(10.7%), 정치범수용소행 (46.7%)으로 응답하여, 북한에서 종교활동에 대한 처벌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아버지, 종교활동이 불가능한 북한에서 성경의 수요가 급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시119:18-19” 말씀의 간절한 기도가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북한의 영혼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비밀리에 신앙을 지키고 있는 성도들의 신변을 보호하여 주시고 불신자들에게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그 어떤 핍박도 북한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북한 정권이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며 회개하고 돌이키는 은혜를 주셔서 복음 통일이 이 땅에 이뤄지게 하옵소서. 복음과 운명을 같이한 북한 성도들을 통해 북한을 넘어 이스라엘까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며 찬송케 되는 그날을 속히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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