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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1-11/1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사 12: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대체 총리이며 국방장관인 청백당의 베니 간츠는12월 23일까지 연기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미나 당의 오피르 소퍼는 “선거선언과 선거일 사이의 기간을 90일에서 45일로 단축하는 법안을 제안하며 이스라엘은 지속적인 정치 위기에 있으며 코로나 19으로 인한 심각한 건강 및 경제위기에 처해있다. 단시간 내에 안정적인 정부를 구성하며 선거로 인한 분단과 선동을 줄이도록 선거기간을 단축하기 원한다” 고 이스라엘 하욤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정치 적으로 지난 8월에서 12월로 연기된 국회의 예산통과에 문제가 있습니다. 코로나 19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어려움에 있는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국회가 하나가 되어 이 어려운 시간을 잘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연합을 주시고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게 하시옵소서. 이사야 45장7절에 “나는 빛도 짓고 어듬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하신 창조의 하나님 아버지, 이 어려운 때에 국회의 지도자들이 하나님 앞에 겸비하고 신명기 30장 20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 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지도자 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 거주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11월1일, 두명의 이스라엘인이 쉐바 메디칼 센터와 예루살렘 엔케렘 하닷사 대학 병원에서 이스라엘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서의 진정한 탈출은 백신개발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단계와 후반단계에서 성공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스라엘에서 백신을 만들 것이며 이 일은 매우 위대한 일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11월9일 이스라엘 보건부는 벤구리온 공항 3번 터미널에 “Check 2Fly’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연구소을 설치하고 네타냐후 총리, 레게브 교통부 장관, 에델스테인 보건부 장관과 여러 장관과 관리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인들의 해외 여행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외국여행자들에게 하늘을 열어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코비드 자가격리를 이번 목요일 부터 14일에서 12일로 실행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코로나 19 상황은 8 일241명의 코비드 19 확진으로 8,004명의 확진자가 있으며 330명이 중한 상태 이며 이중 143 명이 삽관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서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2단계 실험을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신이 온전히 성공적으로 생산 되어 코로나 바이러스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으로서 축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하여 예수님의 말씀대로 재난이 시작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 줄을 깨닫습니다. `누가복음 21장 9절에 예수님께서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 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 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셨고 마태복음 24장 8절에서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하신 갖가지 징조 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그리고 열방을 위하여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하신 말씀대로 복음의 시작 예루살렘이 이제 복음 의 끝으로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으로 오실 때가 가까운 것을 깨닫고 이스라엘의 남은자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욜 2:13)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종교 갈등에서 비롯된 테러단체의 무차별 공격으로 프랑스를 비롯하여 아프가니스탄, 오스트리아 세계 곳곳이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선 카불대학 내 테러로 22명이 숨졌고 2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테러는 카불대에서 이란 관련 도서전이 열리고 있을 발생해 피해가 컸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학생입니다. IS는 이번 테러는 자신들이 저지른 공격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카불에선 지난달 24일에도 교육센터에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학생 등 24명이 숨졌 으며, 당시에도 IS는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있습니다. 한편 같은 날 (2일) 오스트리아 에서는 수도 빈 시내 중심가 유대교 회당 인근을 비롯해 시내 중심가 6곳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에이피 통신, 2일) 오스트리아 당국은 도심 총격사건 용의자가 극단주의 무장단체IS라고 밝히면서 이번 사건을 “명백한 테러”로 규정했고 이와 관련 “반유대주의 배후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9일에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외곽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 조직 IS의 공격으로 1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종교분쟁으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극단적 무슬림들의 테러가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총기 테러 사건으로 충격과 공포로 혼란스러운 프랑스, 아프간, 오스트리아, 이라크를 다스려 주옵소서. 이들이 무엇을 위하여 죽기를 각오하고 목숨을 걸고 테러를 하며, 서로 무력 충돌하며 분쟁하고 있겠습니까, 종교 분쟁으로 거짓에 매여 헛된 일들로 목숨을 바치는 이들이 회개 하며 주께로 돌이키는 구원의 역사를 주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전해져 수니파와 시아파의 거짓이 완전히 벗겨지길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을 찢어 이 시간 기도할 때에 모든 민족이, 하물며 테러를 쉬지 않는 IS에 가담한 자 들까지도 예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오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먼저 자기 몸을 찢으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게 하시고 복음을 듣게 하셔서 참 구원을 맛보게 하옵소서. 마지막 시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 온 땅의 왕이심을 선포합니다. 이를 위해 교회들이 복음 전하기를 더욱 부지런하게 하셔서 참 진리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부흥의 역사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크리스천연대월드와이드(CSW)는 지난달 31일 쿠바 국가안보부가 아벨 산타마리아에 위치한 하나님의성회 교회 (Assemblies of God Church) 를 중장비와 불도저를 동원하여 파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하나님의성회는 쿠바에서 가장 큰 종교단체 중 하나이자 정부가 법적으로 인정하는 교회 임에도 불구하고, 2015년 부터 현재까지 계속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톨레다노 목사를 비롯한 인근 교회 목회자들은 철거 상황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하면서 페이스북 라이브로 중계했고 그러자 사복 차림의 남성들이 나타나 그들의 전화를 빼앗아 땅에 던졌고, 교회 성도들이 부르는 찬양과 불도저 소리를 끝으로 영상은 중단됐습니다. 이후 쿠바 경찰은 톨레다노 목사를 경찰서로 연행했으며, 현재 그는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크리스천 포스트 ,3일) 미국무부는 지난해 12월 쿠바를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나라로 ‘특별 감시명단’에 올렸습니다. 크리스천연대월드와이드(CSW)는 톨레다노 목사가 2003년 사역을 시작한 이후로 줄곧 정부의 감시 대상이고, 지난 15년간 그의 교회는 두 번이나 철거됐으며 현재 그는 쿠바의 출국금지 명단에 올라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공산국가 쿠바에서 거짓 명분을 앞세워 교회를 박해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듣습니다. 법적 으로 인정하는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건물을 파괴하는 쿠바 당국을 책망하여 주시고, 철거된 교회의 성도들과 체포된 목사님을 위로하시며 어떤 핍박속에서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교회로 더욱 굳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 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딤전1:13-14)” 말씀처럼 교회를 파괴하고 목회자와 성도를 박해하는 쿠바 정부와 경찰들이 고난받는 성도들의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을 통해 도리어 긍휼을 입은 자로 값없이 용서하신 십자가의 은혜를 노래하는 증인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교회를 넘어뜨려도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믿음으로 쿠바의 교회들을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경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의를 같이 나타내시며 공의를 정오의 같이 하시리로다 (시37:1-6)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국 대통령 선거 기간, 미국 사회의 분열이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소리(VOA) 4일) VOA는 인종 문제를 둘러싸고 시위가 이어지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놓고 날카롭게 대립하는 등 진영간 대립이 과거 어느 때 보다 고조됐다고 전하면서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퓨 리서치센터’가 올해 실시한 여러 조사에서 특징적인 현상은 미국사회의 분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를 통해 분열의 특징을 보면 정치적 관점의 차이는 개인의 일상생활에도 깊이 파고 들어서 “민주당 지지자 중 70%가 트럼프 지지자와는 데이트를 하지 않겠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대학의 정치학 교수는 “지금 미국은 매우 양극화된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분열된 미국사회를 통합하는 것이 대통령 당선인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어느때 보다 사회적 분열이 심각한 미국의 영혼들이 분노와 다툼이 아닌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부정 선거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없는 혼돈 속에 있는 미국 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지금 미국은 우리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하나 되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부정선거의 의혹들을 명백하게 밝혀주시고, 그 결과를 통해 서로 분쟁하기보다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가지고 나아가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케 되는 시간을 갖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딤전2:5-6,8)” 의 말씀처럼 각기 원함을 내려놓고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보다 앞섰다면 그것을 회개하고, 우리의 생각보다 깊고 높으신 하나님의 생각과 뜻이 미국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하옵소서. 온전히 하나를 이룰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길 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미국 땅에 뜻을 이루실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가 “바이든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기독교 기업들에 대한 공격이 있을 것” 이라고 경고 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6일) 그래함 목사는 대선을 앞두고 (31일) TV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든 후보의 승리와 민주당의 상원 장악이 신앙과 종교기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자가 “역사상 종교 자유와 양심의 권리에 있어 가장 적대적인 정부는 아마도 오마바 행정부가 아니었을까 싶다”고 말하자, 그래함 목사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기독교 기업에 대한 공격이 있을 것이 두렵다” 면서 “오바마 행정부에서 수많은 기독교 소유 기업은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행사에 참여를 거부하여 소송에 직면했고, 동성결혼식에 케이크를 제공하지 않는 사람은 사업을 중단해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좌파는 기독교 구호단체, 사회적 사업 활동을 하는 교회, 면세 단체들을 나라에서 쫓아내고 싶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민주당 정치인인 베토 오루크(Beto O’Rourke)는 “대학, 교회, 자선단체와 같은 종교기관이 동성결혼에 반대할 경우, 비과세 지위를 잃어야 하느냐”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민주당 낸시 펠로시 의원도 지난 3월, 1964년 민권법의 보호를 성소수자 공동체로 확대하는 법안인 평등법을 발의했고, 바이든 후보는 선거에서 승리하고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경우 법안에 서명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에 그래함 목사는 “만약 민주당 의원들이 상원과 백악관을 장악하면, 이 발의안은 법률이 가능성이 높다”며 “교회나 기독교 비영리기관은 성경적인 신앙고백에 따라 인력을 고용 있도록 모든 법적 보호를 잃게 있으며 진실한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어느 때보다 박해를 받게 것”이라며 “동성애나 낙태 죄에 관한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은 의심할 없이 ‘혐오 표현’이 것으로 이러한 결과들은 미국에 있어서 회복할 없는 악몽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에디슨 리서치가 전국 선거 여론조사를 위해 실시한 출구조사의 예비 추정에 따르면, 2016년 미국 대선 때는 복음주의자들 중 81%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에 반해 2020년 11월 대선의 경우,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76%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상황과 결과에 대한 답을 갖고 계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미국 땅에 청교도 신앙의 자유가 지켜지도록, 분열 가운데 있는 미국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대선의 과정을 통해서 정의와 불의에 대한 올바른 분별력이 사람들에게 생겨나며, 악인들의 마음에 돌이킬 기회를 주셔서 하나님 앞에 그들이 지금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악의 교묘한 혀의 거짓과 미혹과 혼돈의 영이 미국을 흔들지 못하도록 성령충만 분별의 영이 크리스천들에게 임하여서 공의와 정의를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지금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에 모든 크리스챤들이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연합할 때입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대선의 결과보다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가 미국 땅에 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합심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앞으로 4년을 이끌어나갈 정부와 의회가 누구든,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겸손한 일꾼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왕되신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이나라에, 이번 선거로 분열과 혼동 가운데 있는 자들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길을, 불의한 자는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55:6-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세계에서 매년 신규 HIV 감염자 발생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대한민국은 매년 신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기독일보, 2일) 지난 2일 서울특별 시 의회에서 개최된 ‘성매개 감염병 방지를 위한 토론회’를 통해 “전 세계적인 에이즈 예방 및 치료 사업으로 매년 신규 HIV 감염자의 발생이 줄어들고 있는 것과 달리 한국은 매년 신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면서 “주로 30대와 40대에서 발생했던 에이즈가 최근 20대에서 발생이 35% 이상으로 급증했으며 10대까지 포함하면 40%에 육박한다”고 전하면서 “ 아마도 이러한 결과는 최근 문란한 성문화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진다며 이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하는게 필요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자들의 활동이 퀴어행사 등을 계기로 급속도로 활발해지면서 동시에 에이즈도 급증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동성애에 보수적이었던 대한민국이 음란과 퇴폐 그 자체인 것을 문화와 인권으로 포장하면서 그 결과로 오늘의 에이즈 증가율로 나타난 것을 이 나라 위정자들이 심각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앞으로 이런 동성애 물결을 잠재우지 못하면 에이즈 위험 국가로 전락될 뿐 아니라 더 큰 고통이 우리의 다음세대에게 다가오게 될 것임 깨닫게 하셔서 특별히 10대 동성애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도록 올바른 홍보와 교육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음란의 영을 파해주시고, 성결과 의로 거룩한 세대를 일으키셔서 이 땅을 거룩하게 회복 시켜주옵소서. 다음세대에게 거짓된 성 인식을 심어주어 이들을 멸망의 길로 달려가게 하는 악한 시도들이 이 땅에서 멈춰질 것을 선포합니다. 이를 위하여 주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으며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교회들이 일어나 거룩한 전쟁을 치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순종하는 이들을 통해 여호와의 영광을 온 땅에 선포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북한의 아동 강제노역을 “교육과 생산 노동의 결합”으로 설명한 한국 통일부의 설명에 대해 탈북민들과 인권단체들이 국제사회에 이미 공론화된 북한의 아동 노동착취 문제를 한국 정부가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VOA) 한국 통일부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넷 등을 통해 홍보용 카드뉴스에서 “북한 학생들은 사회 의무노동 으로 방과 나무심기와 모내기 등을 한다”며, 이는 “학생들에게 교육과 생산노동의 결합을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런 설명 아래 푸른 들판에서 옷을 차려입은 소년·소녀들이 웃으면서 나무를 심고 물을 주는 모습을 그려 넣어 사실을 왜곡 했습니다. 또한 탈북민들이 북한에서 가장 괴로웠던 시간 하나로 꼽는 ‘생활총화’ 는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설명하면서 북한 정권의 인권 탄압을 통일부가 오히려 미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당국의 조직적인 아동 강제노역은 이미 유엔과 국무부 여러 정부와 민간단체 보고서, 외부에 유출된 영상물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국제 인권단체들은 유엔 보고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며 실태를 자세히 공개한 있습니다. 이처럼 북한 아동에 대한 노동착취 문제는 이미 국제 공론화된 사안인데도 한국 통일부가 이를 미화하는 것은 한국 정부에 역효과만 초래할 것이라고 인권단체들을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 아동 노역과 인권탄압을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왜곡된 사실로 숨기려는 위정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미가서 3장에 ”정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에 대해 시온은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이 것이라” 하신 말씀으로 세상의 주관자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위정 자들에게 허락 해주셔서 정직하게 행하게 하시고, 죄악의 길을 돌이켜 회개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대한민국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이때 모든 세대가 일어나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시는 하나님께 하나 되어 더욱 부르짖게 하옵소서. 어그러진 대한민국의 모든 영역에 다시 한번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사 십자가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의 모든 영혼이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영광을 보며 참된 주인이신 하나님을 기다리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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