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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18-11/24/20>

Updated: Nov 18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사 56: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나이제리아 정부는 비아프라 원주민 (IPOB) 에 대해서와 이들의 조직에 대한 단속을 명령 했습니다. IPOB는 자신은 유대인이라고 하는 나암디 카누가 이끌고 있는 카누는 나이제리아 비아프라에서 제일 회당 비보에 있는 Beth Knesset Amud haEmet (진실의 기둥 회당) 이 불도져로 무너진 것과 유대인들에 대한 박해의 결과는 끔찍하다고 했습니다. 이그보 (Igbo) 원주민은 대부분 기독교인이지만 탈무드 이전의 유대교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수천명이며 이들은 첫번째 성전이 파괴되기 수십년 전에 이스라엘 북이스라엘왕국에서 앗수르에 의해 처음으로 추방된 10지파의 후손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유대인 관습 생후 8일에 아들에게 할례를 주며 특정 식이법 준수하고 로쉬 하샤나(나팔절), 욤키풀(대속죄일), 유월절 장막절을 공휴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랍비는 이들을 유대인으로 인정 하지 않고 있으나 몇몇의 개종자들은 이민을 허락받아 이스라엘에도 살고 있다고 하며 잃어버린 지파를 찾는 샤베이 이스라엘에 따르면 지역에 26개의 회당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열두지파를 찾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 이그보 원주민들은 예슈아를 믿고 있는 북이스라엘 인들로 유대인 랍비는 이들을 인정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할례를 행하고 절기를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인들로 이스라엘 정부가 이들을 인정하고 알리야를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사야 10장에 앗수르를 몽둥이로 사용하시고 북이스라엘을 노략하게 하셨지만 20-22절에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거룩하신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 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 오리니” 하신 말씀대로 이들 남은 자들이 돌아올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이스 라엘의 귀환법이 속히 바뀌어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인들도 이스라엘 약속의 으로 돌아오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실 믿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말씀을 이루시고 계시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1월15일 밤 2시경에 가자지구의 하마스가 두개의 로켓을 이스라엘 발사함에 아쉬돗 가자지구에서 60km떨어진 기브츠 팔마킴을 포함 중부 쉐펠라 지역까지 로켓 사이렌 으로 수천명이 대피소로 피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중부 호론, 베트 얌과 텔아이브 야드 엘리 야후주민들은 소셜미디어에 대규모 폴발음과 로켓발사 동영상을 유포했습니다. 이에 대응한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의 하마스 지하 인프라 군사기지를 공격하고 IDF이스라엘 군은 정확한 상황평가 수행과 더불어 모든 테러활동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고했습니다. IDF는 하마스의 로켓공격을 우려로 남부 전역에 아이언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설치 하였 하마스는 표적암살 이후 50시간 내에 이스라엘 중부, 남부를 향해 400발 이상의 로켓과 박격포를 발사했습니다. 그 때마다 아이언 돔을 통하여 방어해 주시고 지켜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국경을 지켜주시고 악한 공격에서 이스라엘 주민 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서남부 가자지구의 하마스 테러집단의 공격을 차단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로 알리야를 청소년들이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정착하며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스라엘의 군인들을 지켜 보호하시고 하나님의 용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타작기계로 강하고 담대하며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수호하는 군인 들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 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 우기철에 필요한 강우량이 채워지고 갈릴리 호수 채워주시옵소서. 그동안 메말랐던 땅들이 비를 흡수하여 기름지게 하시고 이땅의 농산물 과수들이 풍성하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할렐루야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46:1-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와 중국 문화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 강사로 나섰던 기독교 민주화 운동가 란(Ran) 형제가 중국 당국에 소환됐습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지난 2015년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 왕이 목사에게서 세례를 받은 후부터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한 란 형제는 구금 상태에서도 “난 일도 강의를 할 수 없다. 그러나 말로만 복음을 전할 수 있는가? 사슬에 묶여 있는 것도 복음 전도임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경찰서에 여러 번 소환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 인권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이 높아지면서, 다른 성도들도 비슷한 박해를 받고 있다면서 “기독교인들은 집주인에 의해 쫓겨나고, 공안에 의해 사생활 침해를 당하거나, 교회에 침투한 스파이들에 의해 감시를 받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몇 달 안에 기독교인들에게 더욱 가혹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슬에 묶여서도 복음전도를 해야 하며 경찰에 소환되는 것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는 란 형제를 축복합니다. 또한 하나님 기뻐하심을 란형제와 중국의 지하 교인들에게 충만히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부의 무시무시한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 보는 순결한 믿음을 가진 중국교회의 믿음을 세계교회가 본받게 하옵소서.주님, 자유를 국가의 안보를 위함이라고 주장하며 통제하는 중국정부의 잘못 됨을 책망하여 주시고, 방해하는 중국의 어둠의 영을 모두 깨뜨려 주옵소서. 시편 146:7절에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온 열방에 복음으로 인해 억눌린 자들을 정의로 심판하여 주시며,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 주옵소서. 믿는 자들의 고난과 핍박의 소리가 더하여지는 마지막 때에 준비하신 남은 자들을 통해 열방이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하시고 탄압속에서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능력으로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교회들을 통해 주님 다시 오실 대로를 활짝 열게하실 주님을 찬영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프랑스 천주교 성학대 독립조사위원회(CIASE)가 프랑스 가톨릭 성직자에게 성적인 학대를 당했다는 조사한다는 소식에 지난 17개월 동안 신고전화가 무려 6천500통가량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AFP 통신,11일) 조사위에 따르면 전화를 걸어온 이들의 62%는 남성이었으며 피해 당시 나이는 6∼10세였다는 신고가 3분의 1, 11∼15세였다는 전화가 또 다른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피해가 발생한 장소는 학교가 34%로 가장 많았으며 교리 교육 시설과 사제관이 21%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등 수사당국에 피해 사실 을 알린 사례는 14%에 불과했고 이중 어느 정도가 형사처벌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조사위는 설명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톨릭 성직자들로 인해 아동 성 학대의 피해자가 엄청나다는 소식 앞에 애통함으로 엎드립니다. 아동 성학대에 연루된 가톨릭 성직자들이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며 죄에서 돌이키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 가톨릭의 전통과 관습으로 살았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더 이상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하옵소서. 성적 학대를 당했던 피해자들이 비록 성인이 되었지만, 뒤늦게 나마 프랑스 가톨릭 성직자들의 범죄함을 드러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 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호6:1-2)” 말씀에 의지하여 성직자들이 본분을 망각하고 폭로된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래서 찢으 셨으나 낫게 하시는 십자가 복음의 은혜가 성직자들과 피해 자들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12일, 동성애자(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고 차별을 처벌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EU 집행위는 동성애자 혐오 발언과 혐오 범죄를 E의 범죄 목록에 올리기 위해 법적, 재정적 지원을 시작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는 유럽 전역의 걱정되는 현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EU는 27개 회원국 중 21개국에서 허용된 동성 결합과 14개 국가에서 허가된 동성 파트너의 입양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이데올로기의 문제가 아니 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집행위의 계획이 법안으로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27개국 회원국의 만장일치 찬성을 얻어야 하는데 가디언은 강력한 기독교 국가인 폴란드와 헝가리의 태도를 감안한다면 5년 내에 이뤄내기 쉽지 않은 일이라고 전했습니다.(기독일보,13일) 하나님 아버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유럽연합 집행 위의 계획 을 책망하시고 유럽국가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참된 길을 찾게 하옵소서. 동성애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고 합법화할 뿐 아니라 법으로 보호하려는 사탄의 계획들이 무산되기를 기도합니다. 죄에 대해 무감각한 유럽의 영혼들에게 찾아가 주사 십자가 복음을 들려 주시고 돌이키게 하옵소 서. 정욕을 따라 행할 수밖에 없는 존재적 죄인 됨을 깨닫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 마음과 영을 새롭 게 하는 유럽의 나라들로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물러서지 않는 유럽교회를 통해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학대를 당하지 아니하고도 학대하며 속이고도 속임을 당하지 아니하는 자여 있을진저 네가 학대하기를 그치면 네가 학대를 당할 것이며 네가 속이기를 그치면 사람이 너를 속이리라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1)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사33:1-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신앙적 고문 역할을 해 온 미국 텍사스의 대형교회인 댈러스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Dallas)의 지도자인 로버트 (Robert Jeffress) 목사가 자신이 조 바이든 후보를 대통령 당선자로 선언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하면서 12일 자신의 트윗에서 “내가 훌륭한 우리 대통령과 ‘깨졌다(broken)’는 거짓 언론의 보도를 믿지 말라”면서 “나는 그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또한 트럼프가 모든 합법적인 투표가 집계될 때까지 경선은 양보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은 바이든이 승자로 선언되면 양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기독교인들은 그가 하는 옳은 일은 칭찬하고, 잘못하는 일은 규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윌리엄 법무장관이 연방 검사들에게 부정선거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9일) 미 언론은 장관이 연방 검사들에 보낸 메모를 인용해 선거 부정의 '실질적인 혐의'가 존재한다면 이를 수사할 권한을 부여했다고 보도했고, 이런 가운데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끝날 때까지 끝난 아니”라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날 국무부 기자회견 도중 대선 불복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폭스 뉴스와 미국 지역 언론에 따르면 곳곳에서 각종 부정선거와 부정투표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 되고 있지만 최근 미국의 주류 언론에서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당선자 소식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번 대선의 선거과정과 개표 과정에서 다양한 부정 행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음에도 미국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좌익 성향의 미국 주류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후보가 당선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여론 수렴과정이 부정한 방법으로 자행되고 그 결과에 따라 한 나라의 지도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심히 우려스러운 상황에 놓인 미국 땅에 공의와 정의가 짓밟히지 않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온 세계의 힘의 중심에 서 있는 미국에서 대통령은 너무도 중요하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영적전쟁 가운데 있는 미국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공무원과 선거 관련 인사들에게 정직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언론사들이 편향된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미디어가 되도 록 주님께서 개입하여 주옵소서.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사33:22)” 말씀하신 주님, 대선 전 후로 사회적 분열이 더욱 심각해진 미국의 영혼 들이 분노와 다툼을 조장하는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정권의 향방에 매이지 않고 오직 우리의 제판장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악을 떠나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계획 하신 거대한 영적인 추수를 여는 이 시즌에 미국땅에 깨어 기도하는 준비된 교회들과 중보자들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팬데믹 중에 맞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26일)이 하나님께 감사가 넘쳐나고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2020년 올해는 근세사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온 세계에 끼쳤던 세계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던 청교도가 미국에 도착한지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성경에서 400년은 압제와 굴레에서의 해방 또는 회복을 의미합니다. 구약의 교회가 400년 만에 애굽의 압제로부터 해방되어 약속의 땅을 향하여 나아갔듯이, 미국의 교회들이 묶여 있던 모든 구조적, 이념적 굴레에서 벗어나 청교도의 기본 정신인 청렴한 기독교 신앙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청교도들이 믿음과 눈물과 기도와 투쟁으로 세웠던 이 나라. 독립선언문과 연방헌법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서 작성되었고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손을 얹고 선서하며 가장 많은 선교사를 세계에 파송했던 이 나라, 이 미국에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선조들의 처음 신앙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 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푸시는(사 42:3) 주님, 이 나라의 모든 정책 결정자들의 위치에 주님을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자들을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나라의 다음세대를 가르치는 학교들에 기도회와 성경공부가 불붙게 하셔서 이 땅의 젊은이들이 주님의 제자로 훈련되고 교회마다 부흥을 체험케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모든 부와 자원과 힘이 마지막 주님의 지상명령 완수하는데 귀하게 쓰여지게 하시고 미국의 다아스포라 한인교회와 다음 세대 들이 이 일에 중심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됨이니이다 (단 9: 18-1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한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 동상(연세대 교정 내)에 할로윈이었던 지난 10월31일악마를 숭배하는 ‘핼러윈 분장’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 니다. (크리스천투데이, 10일) 이에 대해 학교의 설립자이자 기독교 정신을 상징하는 기물에 악마와 악령을 숭배하는 할로윈 축제의 분장은 적절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학교 측도 이에 대해 “누가 설치했는지 파악하는 중”이라며 “설치 주체가 학생 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1859-1916)는 1885년 당시 조선에 최초로 도착한 서양 선교사로, 이듬해인 1886년 고아학교를 세웠 으며 이 학교는 1915년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건학이념에 대해 연세대학교에서는 이미 2014년에 “선교사가 세운 대학의 채플시간에 복음을 듣기 힘들다는 대자보를 붙인 사건이 있었으며, 그로부터6 년이 지난 지금에는 언더우드 선교사 동상에 악마 숭배 축제의 할로윈 분장을 하는 사건이 보도되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꿈도 희망도 없고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었던 척박한 조선 땅을 밟은 선교사들을 통해 기독교 정신 위에 세워진 학교들이 복음도 듣지 못하는 껍데기만 남은 기독사학으로 전락하는 참담한 소식을 듣습니다. 당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를 ‘서양 귀신’이라며 조선 땅에 발도 못 붙이게 하고 죽였는데, ‘조선에 선교사로 가겠다’고 결심하고 그 부르심에 순종했던 언더우드를 비롯한 한국 땅의 선교사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의 헌신의 열매를 통해 대한민국은 171개국에 2만8,039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집계,2019년 12월 현재) 주님, 다시한번 대한 민국 땅에 부흥을 허락하여 주셔서 선교사들의 순교자의 정신을 잊지않고, 어디서 처음 사랑이 떨어진 것을 알고 회개하여 처음과 같은 동일한 믿음으로 순종하는 청년 세대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속화로 어그러진 기독학교들에 다시 한번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사 다니엘과 같은 학생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이 세대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영광을 보며 참된 주인이신 하나님을 기다리는 나라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태아의 심장박동이 존재하는 6주를 기준으로 생명권을 보호하되 불가피한 낙태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모자보건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이에 생명존중 정책을 주장하는 이들 단체들은 이번 개정안이 생명윤리의 마지노선을 지켰다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발의된 개정 법률안은 지난달 사회.경제적 이유가 있으면 임신 24주까지 낙태를 허용한 개정안 일부를 개정한 것으로 지난해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인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모두 고려하면서도 낙태의 전면적 허용을 막기 위해 이같은 법안을 마련된 것이라고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8년 대한 민국의 국내 낙태건수는 불법 낙태를 포함하면 50만건이 예상됐는데, 낙태죄가 폐지되면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낙태를 허용하는 실정법의 개정을 앞두고 태아의 심장박동을 확인할 수 있는 6주를 기준으로 불가피한 경우에만 낙태를 허용하는 새로운 법안을 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개정안이 반드시 국회를 통과하여 수많은 태아의 생명을 지킬 있게 하옵소서.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가 사람의 생명이 태아 때부터임을 알게 하시고, 자신들의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며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사탄의 간계를 파해주시고, 생명을 살리고 보호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회에 만연한 성적 타락 등 정욕에 빠져 태아를 죽이기까지 하는 악행이 멈춰지도록 한국교회가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이 땅 백성에게 전하고,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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