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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1/25-12/0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18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이 살고있는 동예루살렘과 시리아인들의 골란고원을 점령한 것으로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는 결의안에 찬성 153, 반대 6, 기권 16 으로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서의 이스라엘, 바레인과 미국 3자 회담에 참석한 폼페오 국무장관은 2019년 트럼프 행정부가 공식적으로 이스라엘의 주권영토로 인정한 골란고원을 방문, 역사적으로 골란고원을 방문한 최초의 미국인이 되었으며 유대와 사마리 아에 있는 이스라엘 정착촌을 방문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 시고 지시하여 머물게 하신 약속하신 땅을 아브라함과 후손들에게 영원한 약속의 기업 으로 주신 말씀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열방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이스라엘 땅을 나누려고 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주권은 하나님 아버지께 있음을 믿고 유대산지와 사마리아 땅이 조상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과 자손 에게 약속하신 땅임을 선포합니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하실것이라“ (요엘2:18,19) 말씀대로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흩어진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고 땅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고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땅을 열방의 교회가 깨달아 알게 하시고 이스라엘과 아랍인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아브 라함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루시고 계심을 열방의 교회와 그리 스도인들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20일 이스라엘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바에인 외무장관 압둘라태프 라쉬드 알쟈아니와 미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역사적인3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회의에서 알쟈아니는 마나마와 텔아비브 간의 상업 화물 비행의 시작과 여행의 편의를 위해 양국 간에 E 비자 프로그램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22일 일요일 저녁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와 모사드 요시 코헨 총리는 비밀리에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 모하메드 살만과 미국 마이크 폼페오 장관과의 만남을 위해 에일랏 남쪽 홍해를 지나 사우디 아라비아 네옴으로 갔습니다. 이스라엘 하욤에 따르면 만남은 미국의 주선아래 이루어지고 이란과 중동에 서의 몇가지 쟁점들을 논한 것으로 계획보다 빨리 언론에 알려졌다고 했습니다. 총리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린 회의를 부인하지 않았으며 교육부 장관 요압 갈란트는 “이 만남 놀라운 성취이며 공식적일지라도 공개된 사실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동의 나라들이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갖고 교류하게 됨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와 땅을 회복하시고 백성들에게 땅을 주심을 인정하고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새로이 맺고있는 중동의 아랍 에미리트, 바레인과 사우디 아라비아와 국가들과 일을 중재하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를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창12:3) 하신대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나라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겔 34:1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세계 최초 비영리 기독교 항공사가 내년에 출범할 예정이라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17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 시리브포트 지역 공항 (Shreveport Regional Airport)에 본부를 둔 항공 선교단체 ‘유다 1’( Judah 1)은 민간 항공기로서, 이미 소규모 선교사 단체를 재난 지역과 선교지로 이송해왔었는데, 내년 정식 항공사 승격을 앞두고 ‘연방 항공국’(FAA) 면허 취득과 대형 항공기 구입 등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다 ‘1측은 “앞으로 더 많은 선교사들을 통해 전 세계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정식 항공사 자격을 갖추고 규모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선교사 운송이 주요 목적인 유다 1은 항공료는 부과할 계획이지만 수화물 요금은 없애 선교사들의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계획이며, 내년에 취항하더라도 일반 항공사와는 달리 운영된다고 했습니다. ‘유다 1’의 에버렛 아론대표는 “유다 1은 비정기 운항 일정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선교 단체의 일정에 맞춰 필요한 지역으로 언제든지 운항할 수 있고 더불어 일반 항공사가 갈 수 없는 폐쇄된 국가에도 들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다1’은 작년 허리케인 도리안의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기독교 방송 네트워크(CBN)와 연계된 인도주의 단체 ‘오퍼레이팅 블레싱’을 바하마로 이송했으며, 최근 허리케인으로 심한타격을 입은 국가인 과테말라, 니카라과 및 온두라스 지역에 구호물품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최초 기독교 항공사를 내년에 출범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가복음 16장에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 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는 말씀처럼 이 항공사를 통해 선교사들이 온 천하 만민에게 나아가 거침없이 복음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항공 선교단체를 통하여 코로 나19로 인해 중단되거나 막혔던 선교지의 사역들이 힘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 사랑을 열방에 더욱 확장시키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마지막 때에 전 세계의 교회와 단체 들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더욱 복음과 기도로 연합하기를 힘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이란의 고위 관계자인 호세인 데흐건 최고 지도자 군사 수석보좌관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중동에서 전면전을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AP통신, 17일) 데흐건 보좌관은 전직 국방장관으로 내년 이란 대선에 후보로도 거론되는 인물인데, 그는 지난 17일 테헤란에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전쟁을 환영하지 않지만 협상을 위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한 “한정된 전술적 교전도 전면전으로 확대할 수 있다”며 “분명 미국, 중동, 세계는 이런 포괄적인 위기를 견딜 수 없을 것”이라 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임기 말기에 벌어질 수 있는 이란을 겨냥한 미국의 군사적 행동 확대를 경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선 후보로도 거론되는 이란의 고위 관계자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중동에서 전면전을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슬람 공화국이라는 이름처럼 강한 이슬람의 굴레에 묶여 있는 이란을 주님의 권능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계속해서 핵을 개발하며 헛된 야욕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겉으로는 거짓 평화를 말하는 이란의 거짓을 그대로 드러내시어 그 죄악을 파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강력한 정사와 권세의 영이 역사하는 이란 땅에서 모든 나라의 주권과 통치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깨닫는 강력한 부흥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박해와 핍박이 가중되고 있는 이 가운 데서도 생명을 아끼지 않고 고난을 달게 받으며 세워지고 있는 이란의 교회들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는 이들을 통하여 사망 권세에 묶인 수많은 이들이 복음으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가 지난 9월 힌두교로의 개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공격을 받아 집이 파손당하고 마을을 탈출해야 했던 10여 명의 기독교인 남성들에 대해, 인도 고등법원이 지방 행정부에 이들을 안전하게 집으로 돌려보낼 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의 카카다베다, 텔리아베다, 신간푸르 등 3개 마을 출신의 기독교인들, 특히 남성들은 거의 1개월 반 동안 난민 생활을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는 지난 9월, 3차례 걸쳐 발생한 개인적인 테러에서 부족 마을 주민들이 같은 부족 출신 기독교인 소유의 주택 16채를 파손하고 기독교인 여성을 공격했습니다. 생존자인 비제이 소리(Vijay Sori)는 국제기독연대 (ICC) 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우리에게 퍼부은 죽음의 위협은 매우 무서웠고, 우리가 마을에서 도망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기에 살기 위해 뛰었다”며 “마을 사람들이 우리가 돌아오면 죽이겠다고 맹세했기 때문에 우리의 목숨은 아직도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인도는 미국 오프도어즈가 2020년 발표한 박해국가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한 나라로 힌두교적 배경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이 특히 박해에 취약하며, 끊임없이 힌두교로 돌아가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인도 총선에서 힌두교 민족주의자들로 구성된 바라티야 자나타당이 승리하고 2019년 재선된 사건은, 힌두교 급진당 간부들간 신뢰감 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이들은 기독교인들과 다른 소수종교인들을 공격할 수 있고, 법 집행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을 향한 박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인도에서 법원이 개종 거부로 마을에서 쫓겨난 기독교인들에 대해 안전한 귀가 허용명령을 했다는 소식 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남아있는 박해 속에서 그들을 보호하여 주시 무엇보다 고통과 두려움 가운데 있을 인도의 기독교인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부어 주옵소서. 주님, 비방과 환난으로써 구경거리가 되고 평안한 삶을 빼앗기는 이 고난의 시간들 속의 눈물과 기도를 통하여 인도가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하게 하리이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시140:11-1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추구하는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을 백악관에 초청한데 이어 대만과의 관계를 급속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티베트 망명정부를 독립을 지향하는 분리주의 정치 조직으로 규정하고 있는 가운데,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인 상가이 총리는 지난 20일 백악관에서 새로 임명된 데스트로 미 국무부 티베트 문제 특별조정관을 만났는데, 티베트 망명정부 지도자가 백악관에 초청된 건 망명 정부 수립 이후 6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또한 미국과 대만은 최근 워싱턴에서 경제 번영 파트너십(EPP) 대화를 갖고 보건의료, 이동통신 등 9개 분야에서 5년 기한의 업무협약(MOU)도 체결하면서 양국간 고위급 인사 교류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미 정부 고위 인사가 대만을 연이어 방문하는 것이나 양국이 MOU를 체결하는 건 중국 입장에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뒤흔드는 문제이며, 중국은 미국과 대만사이 모든 형태의 공식 교류 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티베트, 대만, 홍콩 문제는 국제사회로부터 인권 침해 지적을 받고 있는 사안이기도 합니다.(국민일보)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오랫동안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살며 탄압 속에 있었던 티벳과 대만 그리고 홍콩과의 교류를 늘리면서 다시한번 소수 민족들의 자유와 인권이 조명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복음이 티벳과 대만과 홍콩의 영혼들을 참된 자유와 생명을 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중국 공산당 치하에서 막혀있던 복음의 통로가 이번 교류들을 통해 개방되게 하시고 티벳과 대만과 홍콩에 복음을 전할 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비자의 여건도 개선되게 하옵소서. 또 티벳과 마찬가지로 탄압을 받는 위구르와 회족에게도 같은 은혜를 주셔서 영원한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얻을 길이 중국 내 소수 민족들에게 더 활짝 열리 도록 인도하옵소서. 앞으로 재선의 결과에 대비하여 처리 되어야 할 과제들을 이행해 나가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어떠한 방해가 올지라도 미국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대통령과 행정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트레이너 위원장은 “트럼프 캠프측이 제시한 엄청난 양의 증인 진술서는 이번 선거에서 실제로 사기행위가 발생했음을 보여준다”며 “상대 진영 (바이든측)은 이러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Just the News, 23일) 실제로 트럼프 캠프의 줄리아니 변호사 (전 뉴욕시장)는 지난 19일 법률팀이 주관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선거부정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밝혔지만, 그동안 미국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반트럼프 행보를 보여온 미국 주류언론은 이날의 기자회견 내용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미국의 부정선거가 대도시 위주로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우편투표 집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편투표에서 부정의 사례를 조목조목 예를 들었으며 우편투표는 조작이 쉽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적극 활용 됐다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부정선거는 국가에 중대한 위협이며, 이런 대규모 부재자 투표(Absentee Ballot)의 사기(Fraud)로 용납할 없는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선 결과에 수많은 이야기들로 혼란 가운데 빠져있는 미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 소서. 대선의 결과는 아직 미정이지만 미국안에 영적 전쟁은 더더욱 치열하기에 모든 크리스천들이 한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죄악이 만연하여 미국 땅에 먼저 교회들이 하나님 경외하는 삶을 보이지 않았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이 땅에 주님을 먼저 안 자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도 않았고, 그의 살아 계심을 증거치도 않았고 자신의 유익과 명예를 위하여 주님을 부적처럼 사용했습니다. 은혜를 기억치 않고 주를 버리는 범죄함을 용서해 주시고 다시한번 미국 땅을 고쳐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미국을 다스리며 통치 하실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죄가 관영함으로 그 땅을 벌할 수 밖에 없는 주님의 공의의 심판을 두려워 하는 미국이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에 세워질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 과정 가운데 정의와 공의의 잣대로 밝힐 것들이 밝혀지게 하셔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권위에 순복함으로 분열과 갈등이 화합으로 임하는 은혜가 이 땅에 속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히12:1-3)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 총연합(이하 한교총)은 12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에 발의된 ‘21대 국회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한 사립학교법 개정법률안들은 대부분 사학의 공립화 및 공영화를 공고히 하는 방안 들을 담고 있어 기독교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교총은 기자회견에서 “1885년 조선 땅에 온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배재학당과 경신학당이 설립된 이래 수많은 한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헌신으로 기독교 학교들이 세워졌고, 인재를 양성하여 오늘까지 국가발전의 화수분이 되어 왔다”고 평가하며 그러나 1974년 평준화정책으로 인해 사립 학교의 준공립화가 진행되었고, 오늘날 기독교학교에서는 신앙 및 성경 과목을 가르칠 수 없게 되었다.”며 “더욱이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소위 ‘사학 공영화 정책’으로 인해 ‘사학의 자율성 및 정체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21대 국회 에서 발의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 역시 인사권과 자율성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약 70%가 기독교 학교의 자율성과 정체성에 영향을 주는 내용들”이라고 지적 했습니다. 이어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논의를 정치·이념적 논쟁으로 몰고 가는 행위에 반대하며, 다음세대 자녀들을 위한 순수한 교육적 차원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이를 위해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가 힘을 모아줄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기독일보) 하나님 아버지, 해외선교사님들과 한국교회 및 성도들의 헌신으로 세워진 기독교학교가 사학법 개정안으로 위기 앞에 놓인 상황을 권능의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해도 기독교학교의 존립기반이 훼손 되지 않도록 법안을 막아 주옵소서. 또한, 정부 기관 등에서 반대의 소리를 듣게 하시고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교육의 틀을 만들도록 일하여 주옵소서. 점점 주님을 떠나고 있는 다음세대들에게 한국교회와 기독교학교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 걸고 가르치게 하옵소서. 그래서 아이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교육되어 믿음의 세대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의 국경 봉쇄와 인도주의적 지원 중단으로 북한 주민의 건강 관리가 위험에 처했다고 전했습니다. (데일리NK) 이들에 따르면 “암시장을 통한 비공식 의료 시장에 의존하던 북한 주민들, 그중에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적잖은 악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예상하면서 특히 영양실조 인구 비율이 높은 북한의 구조상 가난한 주민들이 전염병에 더욱 취약하다” 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회령시를 비롯해서 봉쇄령이 내려진 함경북도 국경 지역에는 유통이 막히고 물가가 뛰어올라 하루 벌이로 먹고 살던 주민들이 배를 곯고 심지어는 일가족이 아사하는 사례까지 나타났으며 이달 12일 기준으로 지역에서 굶어 죽은 주민이 10여 명에 이른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전파 차단 및 현장 급습 등으로 외부와의 통화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도 중국 전화 사용에 관한 처벌을 강조하는 강연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강도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여맹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에서 ‘중국 손전화(휴대전화)’ 사용자는 무조건 처벌한다고 으름장을 놨다”면서 “몰래 감춰둔 중국 휴대전화가 있는 주민은 자발적으로 신고하라’ ‘말 한마디에 국가 기밀이 나도 몰래 새어나간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이는 외부 정보 유입 및 내부 정보 유출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읽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 땅에서 고통받는 주의 백성들의 신음 소리에 응답하사 그들을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국경이 봉쇄되면서 의약품을 비롯한 각종 물품이 들어가지 못해 병에 걸린 주민들의 치료가 지연되며 사망자가 늘었다는 소식과 극심한 기근으로 아사자가 집단으로 발생 하는 북한 국경 지역의 참담한 소식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오로지 독재 권력을 휘두르고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주민을 사방이 막힌 궁지로 몰아 넣는 북한 당국의 죄악이 이제 멈춰지게 하옵소서. 외부정보 유입 및 내부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외부와의 통화를 철저히 차단하는 북한 당국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김정은 정권이 아무리 강경한 단속으로 막으려고 해봐도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자녀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북한 주민들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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