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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02-12/08/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욜 3:16)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이란의 은밀한 핵무기 프로그램 책임자 훼크리제대가 테헤란 동쪽의 다마벤드(Damavand) 에서 방탄차량을 운전하고 이를 보호 하는 세대의 차량이 함께 가운데 원격 조정의 로봇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Far 통신은 전했습니다. 훼크리제대는 이슬람 혁명 수비대 (IRGC) 선임 장교였으며 테헤란 이맘 후세인 대학교의 물리학 교수로 이란 물리학 연구 센터(PHRC)의 책임자였으며, 현 이란의 핵무기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는 훼트리제대의 핵무기 프로그램작업을 계속 하겠다고 했으며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Ali Khamenei) 군사 고문은 이스라엘이 Fakhrizadeh를 죽임으로써“본격적인”전쟁을 유발하려한다고 했습니다. 하산 루하니이란 대통령 역시 이스라엘을 비난하며 이란은 우리 과학자의 순교에 적절한시기에 반드시 대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침묵하고 있으나 참모장 코카하비는 29일 바산 브리게이드를 방문하여 군리더들과 상황평가를 진행하며 “우리는 이란의 시리아 침략에 대해 필요한 만큼 강력하게 행동할 것이며 어떠한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에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란은 최고 핵개발자의 총격사망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비난하며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이란의 주요 신문 케이한은 이에 대한 복수로 하이파를 공격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이란 전략위원회 위원장 카말 카라지는 계산되고 결정적인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일로 이스라엘이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하신 이사야 35장3-4절 말씀대로 구원의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옵소서, 이란의 계속되는 시리아 땅에 구축하는 군사기지와 국경 골란고원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이스라엘을 공격 하려는 악한 계획과 행동들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의 군인들을 보호하시고 담대함 힘을 주시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1월30일 네타냐후 총리와 간츠 국방장관은 선거 가능성이 가까워지면서 정치적 공격들을 서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수요일 의회 크네셋에서 열린 리쿠드당 전당 대회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야당이 계획하는 국회 해산법을 위한 입법안을 반대하며 이스라엘 국민은 선거도 아닌 정치도 아닌 이스라엘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정부가 필요하며 그는 국가 경제와 다른 아랍국가와 맺고 있는 평화조약을 확대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청백당의 간츠는 당에게 현재 네타냐후가 이끄는 연합정부에 함께 하고있는 청백당에게 네타냐후의 리쿠드 당과 협의 없이 세가지 새로운 입법안을 준비하도록 지시했습니다. 2021년의 예산통과가 년말까지 통과되지 않을 경우 다시 선거를 치루게 되어야 하는 상황 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연합정부가 다시 분열된 당파성으로 정치적으로 어려워 가고 있습니다. 크네셋 국회의원들에게 지혜와 계시 정신을 주셔서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 나라를 바로 세워나가게 하시옵소서. 어려운 코로나 팬데믹으로 백성들의 힘든 경제적 형편과 고난으로 낙심된 백성들의 애통하는 소리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너희는 이상 애곡하지 말라 주께서 저희의 애곡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 것이라 그가 들으시고 응답하시리라”(사 30:19) 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고 합심하여 아버지께 은혜를 구하며 연합하고 협력하는 정부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현재의 이스라엘 상황 속에 성령님 개입하시고 역사하셔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며 특히 젊은이들의 마음에 성령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께 온전히 돌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15:55,57-5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 섬에서 구세군 소속 렘방통고아 교회가 공격을 받고 교인 들이 살해되고, 교인의 집 6채와 교회 건물이 불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크리스찬 투데이, 30일)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테러 단체 소속 10여 명이 이 지역의 구세군 교회를 공격한 후, 교회와 성도 6명의 집에 불을 질렀다”고 전하면서 “폐허에서 새까맣게 그을린 희생자가 끌려나오는 영상을 지켜봤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세군 소속 교인들은 29일 주일, 함께 모여서 3분간 침묵하며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을 위해, 또 화합과 하나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수니파 이슬람 극단 주의 무장단체 IS 소속 테러범을 이번 테러의 배후로 의심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인구가 거주하고 있고, 극단주의 단체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 나라로 이 단체들의 주된 목적은 무슬림의 개종과 기독교 예배당 건립을 막는데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기독교인 4명이 죽임을 당하고 교회와 성도들의 집이 불태워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핍박과 환난 중에도 믿음을 지키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성도들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무엇보다 이 땅의 성도 들과 선교사들에게 평안과 담대함을 주사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 소서. 인도네시아에 한 알의 밀알로 심겨진 네 명의 성도들을 통하여서 이 민족 가운데에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허다한 무리가 일어나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될 줄 믿습니다. 아직도 이슬람이 장악하고 있는 이 땅에 사망과 거짓의 권세가 속히 무너지게 하옵시고, 환난과 핍박 중에도 주의 순결한 교회들이 인도네시아 전역에 세워 지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민간인이 110명 넘게 사망했다고 유엔(UN) 발표했습니다.(블룸버그통신, 29일) 나이지리아 주재 유엔 인도주의조정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공격으로 최소 110명의 민간인이 무자비하게 살해됐으며, 일부는 참수된 것으로 알려졌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면서 보코하람의 테러가 끔찍하고 충격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성명에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 농부들을 살해한 테러리스트들을 비난하며, 나라 전체가 무분별한 공격에 상처를 입었다”며 보코하람의 테러를 규탄했습니다. 보코하람은 2009년부터 이슬람 국가로의 독립과 이슬람 샤리아법을 도입하기 위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테러를 자주 저지르고 있으며, 또한 기독교인들을 향해서 공격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는 목회자를 포함한 12명의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는데 공격은 주일 오전 9시경 당시 교회들은 주일예배를 준비 중에 발생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극단주의 보코하람의 공격 대형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는 나이지리아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공격당한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주일예배 준비중 공격을 당한 나이지리아의 성도들이 피난처 되신 주님으로 위로 받기를 기도합니다. 교회를 향해 지속적인 공격과 납치를 일삼는 IS와 보코하람 등 극단주의 이슬람무장단체의 만행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로마서 8장 5~6절에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 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하신 말씀이 17억 무슬림들과 모든 이슬람 무장단체 대원들에게도 임하여서 이들이 사탄과 짝하여 멸망을 자초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나이지리아 성도의 원한을 신원하여 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나라로 이 땅을 회복하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단2:20-2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 26일) 연방대법원은 가톨릭 교구와 정통 유대교가 뉴욕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뉴욕주의 예배 제한은 많은 종교인이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금지함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수정헌법 제1조의 핵심을 위반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뉴욕주는 코로나19로 인한 예배 제재를 잠정 중단하라”고 명령했습니다. 9명의 연방대법관이 5대 4로 의견이 갈렸는데, 진보 성향의 루스 긴즈버그 대법관이 타계한 후 그 빈자리를 채운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이 이번 판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지난달 초 정통 유대교 인들이 모여 있는 브루클린 일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쿠오모 주지사는 양성률이 높은 지역에 예배 참석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고, 이에 항의하는 유대인들의 대규모 시위도 있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이 나온 후 관련 기사를 “행복한 추수감사절!”이라는 글과 함께 트위터에 게재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미국을 다스리며 통치하실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아직 예수님이 참된 메시아 이심을 모르는 정통 유대인들도 모이기를 폐하지 않았는데 진리되신 예슈아를 유일하게 마음 가운데 모시고 있는 교회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를 지켜내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마지막 때에 교회들이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 세상을 두려워하며 모이기를 폐한 죄악을 회개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계시록의 일곱교회들의 모습처럼 코로나 펜데믹 상황을 통하여 죄악된 실체의 모습을 드러낸 교회들이 이제는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생명을 드리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초대교회를 통해 온세계로 흩어진 교회들이 이제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한 몸의 교회가 되어 예루살렘까지 전진하고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동성애 옹호단체인 ‘인권 캠페인’ (HRC) 측이 조 바이든 후보에게 벌써부터 기독교대학의 자유를 박탈하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 24일) 이는 ‘인권 캠페인’ (HRC)이 내세우는 ‘긍정적 변화를 위한 청사진’ 운동의 일환으로, 바이든과 참모들 앞으로 85개에 달하는 ‘동성애 평등’을 위한 정책과 입법안을 제안한 것인데, 실제 올해 선거운동 기간 바이든과 그의 캠프는 미국과 전 세계에 ‘LGBT 평등’을 앞당기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인권 캠페인’ (HRC) 이 발표한 권고안은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지지하는 경우나 ‘과학적 교육 과정 요건’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에, 해당 종교대학에 대한 ‘차별 면제 조항’을 박탈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85개 권고안에는 LGBT 신원이 불법이라는 이유로 채용을 거부하는 것을 반대하며, 여권에 남녀가 아닌 다른 성별 선택사항을 추가하고, 트랜스젠더 개인에게 군복무를 허용하며, 신앙을 기반으로 한 자선단체들이 종교적 양심에 어긋나더라도 LGBT 개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할 것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알버트 몰러 남침례교 신학대학교 총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인권 캠페인’ (HRC)이 주장하는 ‘종교 면제권’ 박탈은 기독교학교들을 황폐화 시킬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종교기관들을 굴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이 단체는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 문제를 ‘과학’이라는 용어로 은폐하고, 이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이들의 정책 안이 바이든에 의해 시행될 경우, 대학의 인가를 동성애 지지와 연결시켜 기독교학교들을 한계로 내몰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경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 미국이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 나라의 법과는 아무 상관없이 자신의 정욕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9일 조 바이든이 발표한 조기 인수 계획( Early Executive Actions)은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펼친 헌법적이며 친기독교 정책 들을 다시 무효화하고 오바마의 반기독교 정책들로 돌아간다는 것이었으며, ‘인권 캠페인’ 이 발표한 ‘동성애 평등’을 위한 정책과 입법안 역시 이와 관련된 사항들입니다. 주님, 동성애가 죄인지도 모르는 이들, 아니 알면서도 스스로 속임 당하여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죄를 법적으로 합리화하려는 이들, 하나님을 대적하여 일어났음에도 말씀에 무지하여 주님 앞에서 너무나도 당당한 이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회개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처음 이 나라가 시작되었던 그때처럼, 다시 복음앞에 이들을 세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대로라면 반드시 망할 이 길에서 떠나 십자가의 길로 주만 따르는 하나님의 나라, 미국 되도록 교회들이 마음을 찢고 금식하며 부르짖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 이후 첫 인터뷰를 통해 "“우편투표는 그야말로 재난이었다” 면서 “사망자와 이사간 사람, 여러주에서 중복투표한 것을 비롯해 수많은 불법투표가 드러났다”면서 부정선거와의 투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 또한 "내 에너지의 125%를 사용할 것이며, 6개월이 지나도 내 생각은 변하진 않을 것"이라 강조하면서 선거 결과 불복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 헌법은 절대 미디아가 공식적으로 선포할 자격을 주지 않음에도 이번 대선에서 주류미디어들이 성급히 바이든의 승리를 선언하며, 사람들은 마치 그들의 발표를 “공식” 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반기독교 편과 손잡은 주류미디아들이 성급한 발표를 통해 시민들을 기만하고 오도하고 있음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치열한 영적전쟁 가운데 있는 미국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불성곽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지금 미국은 여러 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신앙을 변질시키고, 성경의 권위를 약화시키고, 사회주의 사상을 앞세워 기독교를 타락시켜 영향력이 없는 기독교를 만들려고 상황 가운데 교회들이 역대하 7장 14절의 말씀으로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주님의 얼굴을 찾게 하옵소서. 끊이지않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소리가 하늘을 닿게 하셔서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신 언약의 말씀이 이 땅에 성취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의인의 적은 소유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시37:12-1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서울특별시가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실시 방침 및 ‘서울형 방역 강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종교활동 구분에 2단계 추가 조치에서 정규예배 좌석 수를 20% 이내로 제한 한 것외에,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 내용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다수의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목욕 시설의 공용물품의 경우 사용 금지가 아닌 ‘이용 거리 1m 구획 표시’만 할 것을 추가 조치 사항으로 삼고 있어서 형평성 논란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5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당국이 공공업무와 방역이란 이유로 종교탄압이 나날이 교묘 하고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는 방역당국의 정책들에 한국교회가 협력하며 따르고 있는데도 과도하게 예배를 제한하는 정부의 부당함을 막아주옵소서. 대면예배를 바이러스 전파의 온상으로 취급하는 소식을 들으며 점점 만물의 마지막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 어느 때보다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해야 하는 시대에 교회들이 신랑 맞기 전에 여분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항상 깨어있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예배 제한을 받는 상황 앞에, 이 땅에 교회 를 두셔서 찬송과 예배를 받으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이때 교회가 주님의 말씀과 뜻 앞에 더욱 하나가 되게 하시고, 일시적인 정부의 정책과 제재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심판은 언제나 주님의 백성, 주님의 교회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않게 하셔서 대한민국과 열방의 교회가 세상과 적당히 어울려 고난을 피하려 하지 않고 오직 복음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며 경외함이 없는 이 땅에 거룩하시고 엄위하신 주의 진리가 한국 교회를 통해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찬송받으실 주님의 이름을 송축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13세 이상 남녀 중 59.7% (국민 10명 중 6명)는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2018년보다 3.3%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독일보, 18일) 이처럼 결혼하지 않고 같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012년(45.9%) 이후 해마다 늘어나 2018년 56.4%로 50%를 처음 넘어섰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결혼하지 않고 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30.7%로 2년 전보다 0.4%p 증가했는데 이 비율 역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결혼의 귀중함을 망각한 채 자신 의 원함을 따라 판단하는 이 세대를 주님의 진리로 다스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히브 리서 13장4절에 “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 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고 하신 주님, 한국의 부모와 자녀세대를 십자가 복음앞에 세워 주사 자신이 주인된 헛된 생각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광야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진정한 지혜인 하나님 경외하기를 가르치지 아니하고 증인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지금이라도 우리의 자녀세대들이 죄와 정욕을 미화하는 세상의 가치를 따르지 않고 여호와의 법 따르기를 즐거워하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 스도를 발견케 하시어 복음을 가진 생명들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전쟁하는 자로 선 모세와 같은,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충성된 자들로, 이 땅에 세워 주옵소서. 친히 말씀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주님만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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