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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09-12/15/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 하였으나 영접하는자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9-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2월 10일 저녁부터 하누카 절기 (빛의 절기)가 시작되어 18일까지 계속됩니다. BC 2세기 유다는 세리우코스 왕조에 의해 지배받으며 그리스의 문화로 유대교가 위협을 받을 아니라 이교도 신상을 성전에 세우고 숭배하도록 강요 당하고 이를 거부한 유대인들은 무참히 학살되었습니다. 이 모디인의 마티티야의 아들들인 마카비 형제와 유대인들은 이에 저항하고 전쟁에 승리 예루살렘에 돌아와 우상을 제거하고 성전을 새롭게 하며 메노라 (촛대)를 만들어 불을 키고자 했을 거룩한 기름은 하루 분량 뿐이었습니다. 거룩한 기름을 준비하는 데는 8일이 걸리지만 있는 기름으로 촛대에 불을 켰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으로 촛대의 기름은 8일 동안 거룩한 기름이 준비되기까지 계속 촛대의 불을 타오르게 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하누카 절기는 시작되었고 촛대는 일곱촛대가 아닌 9개 촛대를 사용하며 매일 개씩 불을 붙여갑니다. 요한복음 10장 22절에 예수님도 하누카 절기(수전절) 를 예루살렘에서 지키셨던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저희가 요한복음 말씀을 읽으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말씀은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것이 없느니라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1:1-5) 참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 하였으나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 께로부터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요한 9-14) 생명의 말씀이신 예슈아 주님께서 빛으로 세상에 오셔서 예루살렘 성전 거니시며 천국복음을 외치시고 가르치시고 보여주셨지만 유대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슈아를 몰라보고 귀가 어두어 예슈아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굳어져 사랑을 주셔도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 예슈아를 십자가에 못박도록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메시아이신 예슈아, 구원의 주님은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십자가 위에서 용서하시며 기도하셨습 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시며 기도하신 대로 오늘도 땅의 유대인들을 용서 하시고 구원을 베푸시옵소서, 저들의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귀를 열어 주시옵소서. 영접 하는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가 메시아 이심을 깨닫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저희가 이방인으로서 예슈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것을 감사합니다. 예슈아를 믿는 저희 이방인들을 유대인들이 보고 시기가 나도록 저희들이 온전히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며 예루살렘을 사랑하여 형통하게 하옵소서. (시122:6) 유대인들을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주님의 뜻을 순종하며 (사 49:22) 돌아온 유대인들을 도웁고 위로하게 하옵소서 (사40:1-2). 하나니 아버지, 유대인들이 말씀을 읽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보도록 눈을 열어주십시요. 깨닫는 마음을 주시 구원을 베풀어 주십시요. 그리하여 저들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찬양하게 하옵소서. 믿는 저희들과 새사람되어 다시 오시는 유대인의 왕이시여 만왕의 왕이신 예슈아의 길을 예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빛의 절기에 빛되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열방 비추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구원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 영광과 존귀와 감사와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2월 5일 토요일 샤밧임에도 예루살렘에서 수천명의 시위대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관저 밖에 모여 이스라엘의 조기 선거를 앞두고 네타냐후의 부패 재판과 국가의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한 잘못된 관리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사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시위대의 시작은 지난 네타냐후와 간츠가 코로나 19으로 인한 건강 경제적문제를 관리을 위해 연합정부를 구성했을 부터 시작되었으며 연합정부가 내분으로 인하여 제대로 정부로서의 행정을 감당하지 못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습 니다. 이번 간츠는 의회를 해산하고 새로운 선거를 감행하기 위한 예비초치를 승인하는 야당에 합류했으며 정부의 예산 승인 실패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예산은 12월23일까지 승인되지 않으면 의회는 자동으로 해산되며 조기선거를 치루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연합정부가 예산에 대한 합의를 찾지 못하고 다시 분열된 당파성으로 정치적 으로 어려워 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경제적 형편과 고난으로 낙심 백성들의 애통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너희는 이상 애곡 하지말라 주께서 저희의 애곡을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 것이라 그가 들으시고 응답하시 리라”(사 30:19) 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고 합심하여 아버지께 은혜를 구하며 연합하고 협력하는 정부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며 기도합니다. 현재의 이스라엘 상황 속에 성령님 개입하시고 역사하셔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며 특히 젊은 이들의 마음에 성령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께 온전히 돌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렘33:15-1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 속에 세계보건기구(WHO)가 백신 접종자 전자 증명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AFP통신.3일) WHO의 유럽지역 백신-예방질병 프로그램 담당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대응에 기술 적용을 면밀 하게 검토 중인데, 적용 가능한 기술 중 하나는 전자 백신 증명서 도입을 회원국과 함께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증명서를 도입하면 백신 접종자 확인과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국가마다 서로 다른 법률 현실에 맞도록 만들어져야 한다면서, 이 ‘백신증명서’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부터 논의되었던 `면역 여권(immunity passport)과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면역 여권’이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회복된 환자에게 발급하는 증명서로 감염병에서 회복된 환자에게는 항체가 형성될 가능성이 큰 만큼, 이들에게 별도의 증명서를 발급해 여행 또는 경제활동을 자유롭게 한다는 것이 취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어지러운 가운데 WHO에서 백신 접종자 전자 증명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이때, 점점 더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움직임이 노골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때에 백신으로 사람 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려는 계략들이 있다면 모든 것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어두워 져가는 시대 가운데,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4)” 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마지막 지상 대명령의 성취를 위해 교회들이 더욱 생명다해 나가기를 기도 합니다. 열방의 교회를 더욱 거룩하고 순결한 믿음으로 세우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유니세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계획(WFP)과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 에 따르면 예멘의 식량 부족 문제가 사상 최악 수준으로 심각해져 수많은 어린이가 죽음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28일). 예멘을 담당하는 유엔 조정관 은 “예멘 남부의 133개 지역에 사는 5세 이하 어린이 140만 명 중 9만8천 명가량이 영양 실조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는 내전이 시작된 이래 가장 심각한 지표 이며, 내전이 즉각 중단 되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는 사태로 이어져 어린이 한 세대가 아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멘에서의 식량난은 지난 2년간 개선되던 중 이었지만 최근들어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침체 등 여러 요인이 내전 상황과 맞물려 다시 심각해진 상황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멈출 줄 모르는 내전과 코로나로 더욱 고통하며 신음하는 예멘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국제 사회가 예멘의 기근 대책을 간구하지만, 예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실 분은 오직 우리 주님 뿐 이십니다. 어린아이들을 내게로 오는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시고 축복을 하셨던 주님, 특별히 영양실조로 시달이는 예멘의 어린이 세대를 기억하여 주시어 이 땅에서 속히 내전이 그치고, 이들이 주님께로 올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슬람의 영과 가난,질병으로 묶여있는 예멘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왕으로 삼는 거룩한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호주에서 한 부모가 10대 자녀의 성전환에 동의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양육권을 박탈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일) 10년 전 가족들과 함께 호주로 이민 온 이 소녀는 의학적으로 남성이 되고자 호르몬 치료를 원했으나, 그 부모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성전환이 합법인 호주에서 판사는 “10대 소녀가 성별 정체성의 표현과 그의 감정과 관련해 언어적 학대로 고통을 받았다”고 판단했으며 이 소녀의 변호를 맡은 이들은 호르몬 치료에 대한 법원의 승인을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소녀의 아버지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학대도 없었다”며 “자녀를 되찾아오기 위한 법정 싸움을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호주의 빅토리아주가 소위 ‘전환 치료’를 금지하기로 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호주 한 기독교 단체는 “‘전환치료’금지 법안은 자녀가 선택한 성별을 확증하지 않는 부모들을 범죄의 위험에 처하게 만든다”고 비판하면서 “이 법안의 주효과는 성경, 기도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을 금지하는 것”이라며 “성경의 가르침, 서로를 위한 친구들의 중보기도, 아이들의 생물학적 성에 대한 부모의 긍정 등 무고한 관습들을 금지하려는 구실로 영적유산을 파헤치고 있다”고 비판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모가 자녀의 성전환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양육권을 박탈 당한 호주의 소식 앞에 비통함으로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예레미야3장 22절의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하시니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 이심이니이다” 말씀에 의지하여 죄가 생명에 들어와 죄에 무감각한 이 세대를 복음의 능력으로 고쳐주옵소서. 전환치료를 전면 금지하여 동성애를 부추기고 제도적으로 이들을 파멸의 길로 가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대적합니다. 이 땅의 다음세대를 살려주시고 불법을 바로 잡아 새롭게 하옵소서. 성전환이 합법적인 호주 땅에 무엇보다 교회가 세상 한복판 에서 진리를 외치며 증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시9:7-8)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4일, 성명에서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에 반하는 자를 미국은 환영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이처럼 비자 발급 제한을 계속하겠다”면서 중국 공산당 당국자와 공산당 산하 통일전선공작부에서 활동 중인 개인 등에게 비자 제한을 부과 했습니다. (연합뉴스,4일) 성명에서는 제재 대상자의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중국 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가 국내 정치 문제나 학문의 자유, 사생활과 기업 활동에서 물리적 폭력과 절도, 개인정보 공개, 스파이 행위, 파괴 활동을 하거나 위협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미국 대선의 선거부정 관련 소식이 국내외 언론에서 외면받고 있지만, 부정선거 사례를 고발하는 증인들과 트럼프 법률팀의 조사활동이 분주한 가운데 지난 1일 트럼프 법률팀 의 린 우드 변호사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나라는 내전으로 치닫고 있다”며 “제3의 악당 들이 미국 국민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중국 공산당이 우리의 자유를 빼앗고 있으며, 사악한 쪽이 모든 것을 주도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조지아 주를 방문, 내년 1월 5일 열리는 연방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 지원 유세에서 조지아 상원 선거를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의회 결선 투표”라며 “우리가 사회주의 국가에 살게 될지, 자유 국가에 살게 될지 여러분이 미국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말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의 가치 를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날 유세장에 모인 1만 여명의 지지자들은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와 “4년 더(Four more years)”를 외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국가 안보와 선거의 신뢰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대통령 선거 최종결과에 공정한 판결이 나오도록 주님께서 친히 6개 경합주의 모든 과정을 개입하여 주시고 사법부를 공의로 다스려 주옵소서. 부정 선거가 있었다면 이번에 명확히 밝혀지고 징계됨 으로 다시는 선거 부정이 없게 하옵소서. 내년 1월 3일 조지아주 2석을 놓고 연방상원 의원 보궐선거는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연방상원 다수당이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 입니다. 주님께서 예배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자들이 당선되게 하옵소서. 코로나19의 재확산 과 이로인해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민의 분열로 혼란 가운데 있는 미국의 상황을 주님께 올려드리오니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에 하늘의 지혜를 주셔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에서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연방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 4일) ‘마리화나 기회 재투자 및 말소법’으로 명명된 이 법안은 연방 마약류 목록에서 마리화나를 빼고 마리화나에 부과하는 5%의 소비세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약 범죄로 처벌받은 이를 돕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한편 지난2일, 유엔 마약위원회가 대마초(마리화나)와 대마초 수지(대마의 암꽃 끝에서 분비되는 점액)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마약의 범주에서 제외하기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연합뉴스, 3일) 하나님 아버지, 죄에 대해 둔감해져가는 미국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마약의 위험을 알고도 마약을 부추기는 것은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일입니다. 대마초를 가장 위험한 마약군에서 제외 시키고 의료용이라는 명분으로 마약에 대한 기준의 경계를 허문 유엔 마약위원회를 책망하여 주시고 또한 연방 마약류 목록에서 대마초를 빼려는 미 하원의 법안이 무산되게 하옵 소서.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호4:1-2)” 선지자 호세아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심히 부패함을 책망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신다고 하심을 이 땅의 피조물들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붙들기를 원합니다. 주님, 심판의 날,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은혜를 미국과 온 열방에 베풀어 주옵소서. 육신의 정욕을 부추기는 세력들에게 주님의 공의를 비춰주사 마약으로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을 생각나게 하시고 돌이키는 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습3: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외치는 애국 청년들이 지난달 28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낙태죄 폐지 반대, 사유리 사건으로 비혼출산 합법화 미국과 한국의 부정선거문제 등에 대해 하나님의 주권을 도전하면 안된다며 하나님께 기도 하자고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2일) 이날 모임에서 애국청년단 대표는 “한국은 하나님이 세우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다”며 “하나님의 주권을 건드리는 일이 우리 사람 손에서는 결코 일어나면 안된다”고 전하면서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회개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나아가길 원하며 이를 위해 함께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도록 금식 기도를 하자”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치, 경제, 사회, 등 총체적인 난국 속에 나라를 위하여 청년들이 깨어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회개와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하기로 일어선 청년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악으로 치닫는 상정된 법안들이 모두 무산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 건국 때 지도자들 안에 부어졌던 나라의 회복과 자유를 넘어 세계 선교를 위한 복음증거의 사명이 이제는 청년세대에 이어져 가기를 간구합니다. 다니엘과 세친구와 같이 세상에 타협하지 않고 오히려 담대하게 기도로 전쟁하는 군사로 일으키셔서 하나님께 도전하는 세상 한복판 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는 자들로 이들을 세워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5차 유엔 총회에서 북한 인권침해 문제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북인권 결의안이 유엔에서 다시 채택됐습니다. 이 결의안 채택은16년 연속이지만 한국 정부는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2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유엔은 “2014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 보고서에 내용인 북한의 심각한 인권유린인 살인, 노예화, 구금, 고문, 강간과 강제 낙태 등의 비인도적 행위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다”고 역설하면서, 2년 연속 불참한 한국 정부에 대해 최근 연평도 공무원 피살사건 등을 겪었음에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아직도 북한 눈치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에서 자행되는 인권유린과 종교 박해에 대해 40여개의 나라들이 결의안을 채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결의안을 통하여 북한의 인권상황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게 하시고 북한 백성들의 인권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국제사회가 더욱 마음을 모아 외치게 하옵소서. 여전한 탄압과 박해 가운데에서 주의 이름을 마음껏 부를 수 없는 주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정치범수용소에 갇혀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합니다. 비록 몸은 매여 있으나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님 안에 참된 자유를 누리는 북한의 영혼들이 될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북한 성도들의 간구를 들으사 억압 가운데 놓인 백성들에게 참 자유를 속히 허락하시는 그날을 간절히 고대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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