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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16-12/22/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 하였으나 영접하는자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9-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2월 10일 저녁부터 하누카 절기 (빛의 절기)가 시작되어 하루 하루 촛대에 불이 켜지면서 18일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BC 2세기 세리우코스 왕조가 유다를 점령하고 이교도 신상을 거룩한 성전에 세우고 숭배하도록 강요하며 이를 거부한 유대인들은 무참히 학살 하였습니다. 이 모디인의 마카비 형제와 유대인들은 이에 저항하고 전쟁에 승리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하고 우상을 제거하고 성전을 정결케 하고 헌신했습니다. 성전의 촛대에 하루 분량의 기름으로 불을 키며 헌신했던 유대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기름을 준비하는 8일 동안 기적을 베푸시어 촛대의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셨습니다. 이를 감사하며 기념하여 하누카 빛의 절기는 시작되었고 요한복음 10장 22절에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도 하누카 절기(수전절) 를 예루살렘에서 지키셨고 아버지와 하나이심을 증거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회복과 새사람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 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저희가 기도합니다. 어려운 고난 속에서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회복하여 정결케 하고 헌신하여 드렸던 조상들의 믿음을 오늘 유대인들이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헌신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말씀대로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끝날에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 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것이며 영을 너희 속에 두고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것이며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에스겔 36:24-28) 하신 말씀 대로 유대인들에게 맑은 물을 뿌려 주시고 정결케 하시옵소서. 저들이 정결함을 받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온전히 나와 자신들의 마음의 성전을 바로 세우게 하시옵소서. 말씀 하신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경외하며 섬기며 예배하게 하시옵 소서. 저들에게 구원의 빛이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비추시고 주님의 생명의 앞에 나아 오게 하시옵소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 께서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 60:1-3) 하신 말씀대로 예슈아의 생명의 빛이 임하였 음을 깨닫고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보도록 눈을 열어주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빛의 절기에 빛되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열방에 비추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구원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예슈아의 다시 오시는 길이 온전히 예비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2월12월 11일 금요일 미국 FDA 가 화이자의 COVID 19 백신사용을 승인한 이스라엘 인들은 이번 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할 있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총 800만 회분의 백신을 주문했으며 이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충분한 수이며 지난 주 10만개 이상의 화이자 백신이 이스라엘에 도착 했습니다. 14일 월요일 아침 이스라엘 보건부 장관은 하누카 기간 중인 일요일 1707 명이 COVID 19 양성판단을 받고 이중 353명이 심각한 증세이며 122명 삽관을 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IDF 정보국의 COVID 19퇴치를 위한 센터는 하누카 이후 12월 까지 매주 평균 2500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비드 19의 백신이 나오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과 모든 열방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응되어 코비드 19이 완전 정복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온전히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해지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준비되게 하여 주시옵 소서. 교회의 예배모임들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교회가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도록 깨어 있는 신부로 준비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12월 13일 인도의 미조람을 떠나 이스라엘로 알리야 (귀환)하는 므낫세 지파 247명이 인도 뉴델리 공항에서 14일 하누카 촛불을 키며 절기를 지키고 출발하여 15일 아침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민자 250 중 3명이 코비드 19 확정을 받아 도중에 격리치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므낫세 지파를 찾으시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내가 북쪽 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 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사43:6-7) 말씀 하신 대로 지난 주에는 남쪽 이디오피아에서 이번 주에는 북동쪽 인도 땅에서 알리야를 이루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는 도중 코비드 19 으로 격리 치료중인 3명의 이민자들도 건강을 회복하고 잘 들어오도록 치유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옵소서. 새로 이스라엘에 정착 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며 말씀을 깨닫고 예슈아를 믿고 구원에 이르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단3:17-1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비행기 탑승 전 ‘코로나19백신 접종 의무화’를 놓고 전세계 항공업계가 갑론을박을 벌이 고 있습니다. 발단은 호주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 항공에서 비롯됐는데, 주요 외신에 따르면 (3일) 콴타스항공은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승객에 대해 탑승 거부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이후 각국 봉쇄조치로 인해 대형 항공사는 물론이고, 소규모 항공사들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빠진 상태여서 이에 대한 동종업계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호주 최대 항공사가 항공기 탑승객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 세계 항공 수요가 얼어붙은 시기 인 만큼 아직은 이에 동조하는 항공사가 없지만, 조만간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선교지 에 입국할 수도 없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항공사들의 백신 의무화 논쟁이 있는 가운데 주님께서 개입하여 주옵소서. 국경 봉쇄, 이동 제한에 이어 항공기 탑승 자에게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등 이전에는 권리 침해로 여겨졌을 법한 조치들이 당연 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시대에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계 2:25 -26)”의 말씀에 의지하여 교회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의 증인들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땅끝까지 이르러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할 것을 명하신 주님, 선교의 여러 장애물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시고, 푯대를 향하여 집중하며 나아가는 열정을 부어 주옵소서. 더는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기 전에, 이제는 세계 교회들이 속히 일어나 주님의 지상대명령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어둠이 발악하는 시대 속에 사탄이 이길 수 없는 하나님의 전략을 더욱 빛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중국 당국이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마르크스주의 종교관과 무신론 교육을 강화하는 지침에 서명하도록 했다고 보도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10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저장성 윈저우시의 롱완 학교는 공산당의 한 관리로부터 “어떤 신앙도 갖지 않겠다는 교사의 약속”이란 제목의 서식을 받았는데 이 서식에는 교사가 이행해야 할 4가지 지침으로 ‘마르크스주의 종교관을 확고히 정립할 것’, ‘무신론 교육을 강화할 것’, ‘어떤 종교도 믿지 말 것’, ‘종교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아 교사들의 서명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교사들은 종교를 가르치거나, 종교에 관한 정보를 퍼뜨릴 수 없으며, 이와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된 반면 사회주의(socialism)와 새로운 문명(new civilization)은 적극적으로 장려된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음세대를 상대로 사회주의와 무신론 교육을 강화하여 복음전파를 가로막는 중국 정부를 책망하여 주사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중국 당국의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잡는 성도들을 축복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행28:31)”의 말씀을 굳게 붙들어 믿음을 가지고 핍박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담대하고 거침없이 가르치게 하옵소서. 그래서 중국이 어떤 핍박도 모든 사람이 진리 알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막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고난이 더하면 더할수록 그리 스도의 몸 된 교회가 더욱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영광을 향해 달려가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하드(Jihad) 테러범들이 마을들을 공격해 기독교인 30명의 살해하고, 10명의 여성과 여아들을 강간했으며, 교회 성도 여러 명을 납치했다고 보도됐습니다. (미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테러조직과 연계된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인 ‘연합민주군(Allied Democratic Forces)’ 테러범들은 총, 칼, 도끼 등으로 무장한 채로 북동부 키부(Kivu) 지방의 5개 마을 각각에 있는 교회들을 에워싼 뒤 공격했으며 현지 당국은 “테러범들이 기독 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았고,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을 살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살해당한 30명 중 절반은 교회 2곳에서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고, 부상을 입은 14명의 기독교인들은 병원에 이송됐지만 중태입니다. 한편 기독교인 생존자 중 한명 은 화장실에 숨어 아내와 세 명의 아이들이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해야 했으며, 또 다른 마을에서 는 한 목사가 이슬람 개종을 거부했다가 그 자리에서 일가족 5명 모두를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주민의 95%가 기독교인으로 구성된 농촌 지역을 표적으로 삼아 학살을 감행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기독교인들이 테러의 표적이 되고 있는 민주콩고의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살인을 저지르며 이 땅을 피로 더럽히는 무장테러단체들을 책망 하여 주옵소서. 테러의 표적이 되고 눈앞 에서 가족이 죽는 모습을 보면서도 끝까지 예수 부인하지 않는 이들은 천국에서 상급을 받을 순교자들입니다. 순교의 순간에 이들과 함께하시고 믿음으로 최후의 승리를 얻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난 콩고의 교회들을 통해 예루살렘 까지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10:4-5)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트위터에서 친 마르크스주의자의 계정이 시작한 일명 ‘성직자 화형’ 해시태그가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데도 트위터측이 무대응을 하고있는 반면, 예배와 찬양 게시글은 검열하거나 계정을 폐쇄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됐습니다.(크리스천포스트) 트위터 사용자들은 게시판 에 ‘성직자 화형”- 스페인어로‘성직자에게 불을 지른다’(#FuegoAlClero’)-뜻의 해시태그 hashtag)가 증오를 부추기며, “폭행, 괴롭힘, 기타 유사한 행동”에 대한 회사의 규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지만, 트위터 측은 이를 제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카톨릭 계통 온라인 신문 크룩스(Crux)에 따르면, 가톨릭 사제복장에 머리부분이 불타고 있는 이미지 의 이 해시태그는 스페인의 교육 시스템 개혁을 지지하는 친마르크스주의 단체들에 의해 시작됐으며, 공립학교의 종교교육을 국가가 통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트위터는 미국 거리예배 사역가가 올린 예배와 찬양을 담은 게시물을 검열했으며,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라는 시편 34편 13절을 트위터에 공유한 캘리포니아 한 교회 원로 목사의 계정에 대하여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문구와 함께 차단당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직자의 머리에 불타고 있는 해시태그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성경 구절을 올린 트위터를 차단하는 참담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소셜 미디어 에서 기독교에 대한 적대와 증오를 부추길 뿐만 아니라 이를 방관하는 자들을 기억하시고 심판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여 주셔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만물이 복종하게 하옵소서. 하누카 기간의 반전의 기적을 통해 소셜미디어들이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통로로 쓰임 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8일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지도부 3명씩으로 구성된 대통령 취임식을 관리하는 의회 합동취임식준비위원회(JCCIC)가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인 인정’에 대한 결의안을 부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에포크타임스, 9일) 매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측에서 제기한 부정선거 관련 소송이 계속됨에 따라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 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 연방대법원은 11일 텍사스 주가 제기한 경합 4개주의 개표 결과 무효 소송을 ‘텍사 스주가 소를 제기할 법적 권리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주의 진리를 거부하고 오히려 그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이나, 아버지의 허락없이는 불가능 것을 알기에 이 또한 주님의 뜻임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과 미국의 리더들이 주님을 대적하는 체제와 힘써 대항할 때, 주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더하사 담대함과 지혜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 세계 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악한 계략으로 법을 폐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승리로 임할 것입니다. 주님, 미디어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만이 드러나게 하시고, 대선을 통하여 드러난 불법과 음모, 모든 거짓이 끊어지고 주님의 통치만이 실제하는 공의와 정의의 나라로 미국을 세워 주옵소서. 사람으로는 알수 없으나 하나님의 지혜로 십자가의 도를 이루신 아버지의 뜻과 영광의 나라가 미국땅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하원이 세계에 ‘신성모독(blasphemy), 이단(heresy), 배교법(apostasy)’ 폐지를 촉구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기독일보).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지지하는 결의안은 80개국 이상의 국가가 신성모독법을 사용해 소수 종교와 반대자 들을 박해 투옥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종교적 양심수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 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에 따르면 세계 국가의 3분의 1 이상이 벌금, 징역, 강제징용, 사형 제도와 함께 신성모독법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신성모독법으로 고통하는 열방의 성도들에게 이번 결의안을 통해 주님이 행하신 선한 일을 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성모독법’을 악용하여 살해와 폭력, 약탈을 정당화 했던 이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처럼 미국뿐 아니라 열방의 모든 나라의 정치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의 회복이 일어나는 법률이 제정되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암5:4,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서울의 초등학교1학년들의 원격수업 참고 자료로 북한의 김일성 가계 우상화와 체제 선전 장소들을 북한의 대표적 여행지로 제시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조선일보,10일)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 학습 참고 자료는 ‘통일되면 가고 싶은 여행지를 골라 붙여 봅시다’라는 제목의 챕터에서 김일성 광장을 비롯한 주체사상탑, 금수산 기념궁전, 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관, 평양지하철, 비무장지대(DMZ) 판문점을 보기로 제시했고 주체사상탑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석탑’, 김일성 광장은 ‘세계에서 16번째로 큰 광장’, 금수산 기념궁전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건물’ 등으로 소개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없는 이 시대의 다음세대 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통일이 되면 북한에 가고 싶은 여행지를 고르게하기에 앞서 남과 북이 분단이 됐는지, 북한의 주체사상이 무엇인지, 그 사상 아래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은 어떠한지를 먼저 가르쳐야함에도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려는 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통일 교육을 하기 앞서,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가르치고, 어떤 통일을 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도록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책 교육가들을 세워 주옵소서. 주님, 교회와 기성세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이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쳐서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에 정직과 진실이 회복되고, 다음 세대가 올바른 지식과 인성을 배우며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사단법인 프로라이프(전 낙태반대운동연합)가 11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올해 말까지 낙태법 개정이 시급한데, 낙태법 관련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정기국회가 마감됐다”며 낙태법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생명 법칙이 아닌 여론에 손을 들어 낙태죄 조항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국가는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 어떠한 조치와 논의도 하지 않았다”며 국민과 시민사회단체는, 태아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엄연한 생명임을 지속적으로 외쳤음에도 이러한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정부는 다른 의원들의 발의 안까지 제대로 논의조차 하지 않은 채 본회의 일정을 마감함으로써,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을 제정해야 할 국회의 기본적 의무까지 저버렸다”다며 “국회는 낙태죄 개정에 시급히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낙태법 개정을 위해 외치는 단체들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정의를 외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18년 우리나가 국내 낙태건수는 불법 낙태를 포함 하면 50만건이 예상됐는데, 낙태죄가 폐지되면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 입니다. “너희는 너희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흘림을 받은 땅은 피를 흘리게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없느니라(민35:33)”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 으로 받게 하셔서 법제사법위원회와 임시국회가 소집되어 법정 기한 내인 올해 연말까지 낙태법개정 입법이 추진되어 이 땅이 사망과 저주가 아닌 생명과 복을 택하게 하옵소서. 생명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사탄의 간계를 파해주시고, 명의 태아라도 살릴 있는 낙태법 개정안이 반드시 국회에 상정되고 가결되어서 생명을 살리고 보호하는 대한민국 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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