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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2/23-12/29/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사49:2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2월19일 샤밧을 끝낸 토요일 밤에 이스라엘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코비드 19) 에 대한 예방으로 “Lend a Shoulder” (어깨를 빌려주다)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전은 벤쟈민 네타냐후 총리와 율리 에델슈타인 보건부 장관이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주사를 맞는 것을 생방송으로 방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것은 사람에게 작은 주사이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한 발걸음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위한 매우 위대한 입니다”라고 하며 수백만의 백신이 준비되었다고 했습니다. 20일 주일에 1만명의 의료 진들이 백신 주사를 맞았고 만명이 백신주사를 맞기 위해 예약되었으며 1월까지 200 만 명이 백신 주사를 맞을 있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주일에 3,046명과 월요일 1,929명이 Covid 19 확진을 받았고 463명이 중증상태이며 109명이 삽관을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돌연변이 일종의 새로운 전염병이 영국, 덴마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돌연변이 증상이 확산되고 있어 이스라엘 정부는 12월23일 부터 10일 외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며 상황을 보아 기간이 연장될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Covid 19 백신이 완성되어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의 재난의 시작을 알리는 시대적 징조인 전염병을 통해 저희들이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Covid 19 판데믹이 속히 정복되고 하나님의 천국복음이 열방에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 까지 전파되게 하시며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말씀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셔서 예수님의 다시 오시는 길이 온전히 예비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15일 아침 인도 므낫세 지파 247명이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하여 갈릴리 지역의 정착 센터에 입주하였습니다. 다음 250명의 므낫세 지파는 내년 유월절 이후에 알리야를 하게 됩니다. 코비드 19 펜데믹 기간이지만 열방에서 유대인의 알리야는 계속 되어 12월 21일 99명, 22일 114명, 23일 40명이 러시아 (83), 호주(4), 브라질(4) , 벨기에(2), 파나마(4) , 필란드(2), 스페인(4), 쿠바, 우크라이나(30), 22일 사우스 아프리카 ( 71) , 우크라이나 (29), 미국(39), 프랑스(8), 뉴질랜드(1) 등 여러나라에서 알리야로 이스라엘에 들어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Covid 19 가운데 알리야를 하는 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이를 돕는 쥬위시 에이젼시, 네페쉬 베네페쉬, 샤베이 이스라엘, 크리스챤 앰베시, EEF을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며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 “ 하신 이사야 43장5-7절 말씀대로 이 시대에 세계 사방 곳곳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온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대로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이 끝날에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36:24-28) 하신 말씀대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에게 맑은 물을 뿌려 주시고 정결케 하시옵소서. 새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 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슈아가 메시아 이심을 깨달아 알고 믿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참 빛으로 오신 예슈아의 생명의 빛을 보도록 눈을 열어주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구원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 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믿음의 사람들과 교회들이 알리야하는 이스라엘인들을 통해 깃발을 흔들고 계신 주님을 보고 알리야 하는 유대인들을 도와 품에 안고 어깨에 메고 오는 일에 더욱 함께 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사35:3-4)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아버지!

전 세계에서 언론탄압으로 투옥된 기자의 수가 역대 신기록인 274명으로 나타났다고 보도됐습니다.(뉴시스,16일) ‘언론인 보호위원회'(CPJ. Committee to Protect Journalists)에 따르면 가장 많은 기자들을 투옥한 것은 중국정부이며, 터키와 이집트가 그 뒤를 이었고, 내전과 정치적 소요가 일고 있는 에티오피아에서도 기자들의 투옥이 늘었는데 이는 억압적인 권위주의 정부들이 언론탄압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47명의 기자들이 투옥됐는데 그 가운데 3명은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방역대응관련 보도를 했다는 이유이며, 이집트에서 구속된 27명의 기자 가운데 최소 3명도 코로나방역관련 기사 때문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언론탄압에도 불구하고 말과 글로 열방의 소식을 전하는 기자들의 생명을 지켜주옵소서.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잠16:13)” 의 말씀에 따라 곳곳에 의로운 입술을 가진 기자들을 더욱 많이 세워주셔서 정직하게 상황을 전달하고 모든 사람이 정확한 소식을 접하게 하옵소서. 빛이신 주님,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 무지와 암흑의 상태로 몰아넣기 위해 기자들의 입을 막는 악한 통치자들의 간계를 막아주사 열방 중에 주님의 정의를 나타내어 주옵소서. 투옥된 기자들이 속히 석방되어 이들의 의로운 입술과 정직한 말을 통하여 이 땅의 모든 닫힌 문을 여시고 온 열방을 진리의 빛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아무리 언론을 통제하는 이들이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막는다고 하여도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가 여시면 능히 닫을 자가 없음을 선포합니다. 참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아버지!

터키군이 장악한 시리아 북동부의 국경도시 ‘라스 알-아인’ 검문소에서 10일 차량 폭탄 테러로 16명이 사망했다고 전쟁 감시단체가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차량폭탄이 난 ‘라스 알-아인’은 지난해 10월 터키군이 ‘평화의 샘’ 작전으로 장악한 지역으로, 터키군은 터키-시리아 국경에서 30㎞ 밖으로 쿠르드족의 민병대(YPG)가 철수하는 조건으로 군사작전을 중단했었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북동부에서는 터키에 반감을 품은 반터키 세력의 공격이 8월과 9월 계속 폭탄 테러로 사상자가 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테러 가 끊이지 않는 시리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테러로 인해 불안한 삶을 사는 시리아의 영혼들을 붙들어주시고, 주님께서 일어나사 분쟁을 조장하는 악한 자들의 손에서 이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또한, 종족 간의 갈등으로 국경을 넘어 총을 겨누는 터키에도 생명의 복음을 들려주사 전쟁을 멈추고 화평을 이루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같은 마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온전히 합할 수 있도록 그들을 십자가 복음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세계 각국에 침투해 중국의 이익을 위해 스파이 행위를 한 200만 명에 달하는 중국 공산당원의 명부가 유출 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파이낸스 투데이, 15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에서 암약하는 중국공산당 200만명 가량의 명단이 폭로됐는데, 이 중국공산당의 데이터 베이스는 2016년 중국의 반체제 인사에 의해 상하 이의 서버에서 추출한 것으로 200만 명에 육박하는 공산당원의 명부는 물론 세계 7,000군데에 달하는 중국공산당의 지부 현황도 망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의 경우, 롤스로이스, 랜드로버, 재규어 자동차 회사는 물론 HSBC, 스탠다드 차타드 금융권도 중국 공산당이 스며들어 있었는데, 이처럼 이들 중국공산당 스파이 들은 이미 나라의 정치 문화 경제 외교 모든 분야에 침투해 있으며 이들은 중국 공산당 상부에서 전화가 오면 곧바로 보고를 하는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유출된 중국공산당의 명단으로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호주와 미국으로, 이들 나라에는 중국 공산당이 분야에 이미 오래전에 뿌리 내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국내 친중 행위를 하던 유명 인사들이 중국 공산당과 관련이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영국 데일리메일의 폭로에 따르면, 123명의 중국 공산당원들이 코로나 백신을 생산하는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일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폭로된 문건은 중공을 감시하자는 취지를 가진 세계 각국의 의원 연합인 IPAC에도 보고됐으며, 호주와 영국, 벨기에, 스웨덴 등의 언론사에도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 조사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방첩 사건 절반은 중국과 관련돼 있는 사건으로 중국 연계된 미국내 산업 스파이 행위가 최근 10년 새 1300% 증가했으며, 미국의 첨단 군사⋅산업 기밀 탈취를 위해 활동하는 중국의 사이버(cyber) 스파이만 최소 1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FBI는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이 스파이를 통해 하는 비열한 일들을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국이 스파이 행위를 하는 것은 결국 도둑질입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고 말씀(요10:10)하신 주님, 국가 전체적으로 멸망의 길로 빠져들어가는 중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심판의 날이 임하기 전에 회개할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스파이를 통해 각 나라들이 어렵게 얻은 성과를 훔치기 위해 전세계에 침투하여 사탄이 하는 일을 행하고 있는 중국의 여러 모양의 도둑질이 척결되게 하시고 더 이상 이 땅에 뿌리내리지 못하 도록 주님의 공의와 정의를 위해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단 6:26-2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연방 대법원이 코로나 예방조치가 지나치다며 교회·성당·유대교 회당 종교 시설들이 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 소송에서 헌법 1조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는 펜대믹 상황에도 누려야 기본권이라며 종교 시설들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조선일보, 20일) 최근 미 콜로라도주의 한 교회가 코로나 예방을 이유로 예배를 제한한 당국의 조치가 위법하다며 콜로라도 주지사를 상대로 소송에서 “주 당국의 예배 제한 조치는 정당하다”는 1·2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항소심 법원으로 돌려 보냈으며, 같은 날 역시 당국의 과도한 코로나 방역 제한 조치(수용인원의 25% 또는 150명 이내)에 반발해 뉴저지주 천주교와 유대교 관계자들이 소송에서도 최종적으로 종교인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번 판결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반발 속에 보수 성향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을 새로 지명하면서 대법원의 이념 성향이 보수 6명· 진보 3명으로 재편된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법무부는 지난 5월 교회에 대한 예배 제한 명령은 합중국 수정헌법 1조를 위반한다는 취지로 장문의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는데, 의견서는 “코로나 대유행 여부에 관계없이 종교의 자유를 행사하려는 사람 들에 대해 위법한 차별을 하는 것은 수정헌법 1조 위반”이며 “교회 신도들이 식당· 회계사무소·부동동산업소·법률사무소와 동등하게 방역에 조심하면서 예배를 드리겠다고 하는데, 주 당국은 이를 불신하는지에 대해 적절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힘든 시기에 안전하게 머무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가 비상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자유를 모두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주가 기억하는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국의 10대 청소년들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신앙을 중요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의 기독교인의 86%가 코로나 사태로 오히려 신앙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독일보,2일) 하나님 아버지, 미연방대법원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종교에 대한 차별 금지 판결을 내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때 모든 교회가 예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주님 앞에 마음과 시간을 드려 사모함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또한, 예배를 경히 여기며 제한하려 했던 자들에게 회개의 영을 주사 돌이켜 온전한 예배자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또한 팬데믹 기간 동안 오히려 신앙이 강화되게 하시는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좌절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영혼들이 창조주 앞에 돌아올 있는 일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바라보며 소망으로 복음 전도를 위해 달려나가게 하옵소서. 소망의 이유를 제시해줄 있는 교회가 더욱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있는 그 날을 사모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대선을 ‘조작 선거’라고 밝히면서 불복 입장을 굽히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최근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에서 이번 대선에 사용된 전자개표기 도미니언의 포렌식 결과, 68.05%의 오류율을 보여 이런 장비는 선거법과 연방선거법에 사용될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의 발언이어서 주목됩니다. 백악관도 14일 주에서 이뤄진 선거인단 투표는 헌법적 절차의 일부분이라고 평가절하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소송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측은 헌법상 대통령 선출을 위한 마지막 절차인 내년 1월 6일 상·하원의 합동회의에서 선거인단 투표에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보이며 이날 회의에서 선거인단의 투표를 인정하지 않으면 하원의원의 투표로 대통령을 결정하게 됩니다. (복음신문, 17일) 하나님 아버지, 미국 대선에서 나타난 부정행위는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인터넷등을 통해 공개됐지만, 이미 사회에서는 선거부정을 언급하는 행위 자체가 어리석은 모습으로 비춰지도록 미국의 주류 언론은 선거의 부정시비 주장 자체를 가짜뉴스 정도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와 민족의 경계를 정하시고 세우신 주님께서 불법이 난무하고 진실이 사라진 이 땅에 평화와 질서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직 법적으로 대선 승리자가 선포되지 않는 채, 한쪽 진영에서 승리를 자축하고 다른 한쪽은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이러 한 극한 상황앞에 주님의 특별하신 간섭과 돌보심과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님, 주님의 뜻에 합당 자를 세우셔서 주님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진실을 거짓으로 덮으려는 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셔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모든 권위자를 주권적으로 세우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하옵소서. 주의 생명의 빛을 트럼프대통령과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이들에게 비춰 주셔서 현명한 방어책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46:3-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정부가 코로나를 빙자하여 예배의 자유를 짓밟는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 (예배자유연대)를 결성하고 18일 성명을 통해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기독 일보, 20일) 예배자유연대는 성명에서 “우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국민과 정부의 노력에 동참함을 밝히면서 “그러나 정부는 유독 개신교회만 차별하여 마치 교회 코로나의 진원지인 것처럼 내몰면서 20명 이하의 비대면 예배만 허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더욱이 2020년 12월 30일 시행되는 감염병예방법 (제49조 제3,4항)을 통해 종교시설이 방역지침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 정부와 지자체장은 3개월 시설 (교회) 운영의 중단이나 시설(교회)의 폐쇄를 명할 있고, 계속 운영시에는 시설(교회) 의 간판이나 표지판을 제거할 있도록까지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예배자유 연대는 성명에서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성도들이 예배의 은총을 누릴 있도록 최선 다해야 하지만 어떠한 경우라도 예배의 형태를 결정하는 비대면 예배의 강요는 우리 신앙의 본질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이상 강제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예배 제한을 받는 상황 앞에, 이 땅에 교회를 두셔서 찬송과 예배를 받으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코로 나19 확산을 막으려는 방역당국의 정책들에 한국교회가 협력하며 따르고 있는데도, 12월30일부터 시행되는 감염병예방법을 통해 과도하게 예배를 제한하는 정부의 부당함을 막아주옵소서. 이때 예배 회복을 위한 시민연대를 일으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정부의 교회에 대한 무례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 교회가 주님의 말씀과 뜻 앞에 더욱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성탄절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온 땅에서 고통하며 신음 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복음이 강력하게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운 사회를 구원할 힘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사오니 세상의 권력자들이 자신의 무능함과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 교회가 다니엘과 같이 예배하며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대북전단 금지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한국 교회협의회는 “최악의 인권 억압 주민들에게 자유와 평화, 희망의 소식을 전할 목적으로 보내는 전단지를 형벌로 다스리는 법을 만드는 곳은 지구상에 대한민국 국회밖에 없을 것”이라고 규탄하며 “ 이 법은 소위 인권을 앞세우는 여당 국회의원들의 인권에 대한 이중잣대와 그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독일보,17일) 한편 전 세계 인권 문제를 다루는 의회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 위원회’가 내년 1월 초, ‘한국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 등을 검토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소리(VOA) 18일) 앞서 지난 11일,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의 스미스위원장은 한국 여당인 민주당의 대북전단금지법 처리 강행 방침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대북전단금지법이 최종 통과될 경우 이와 관련해 의회 청문회를 소집할 것이라고 예고한 있습니다. 한국 국회는 지난 14일 본회의에서 의회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내용의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을 가결했는데 개정안은 남북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전단을 살포하거나 대북 확성 기방송 남북 합의서 위반 행위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벌금을 부과할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스미스 위원장은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국무부 연례 인권보고서와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한국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밝혀, 청문회에서 이런 조치들이 논의될지 주목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 에서도 대북 전단살포금지법 의결에 대한 우려와 함께 문제제기를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북한 통치자의 입맛에만 맞춘 최악의 반인권법인 '대북전단 금지법'이 철회되기를 간구합니다. 1월에 열리는 미국의 청문회 조치를 통해 한국정부가 주체사상으로 북한 주민들을 세뇌 시키고, 인권을 유린, 탄압하는 북한의 실상을 깨닫게 하는 대북전단을 금지하는 것이 얼마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국가에서 말도 안되는 일인지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잘못된 정책이라면 정직하게 인정하고 돌아설 있는 용기를 위정자들에게 주셔서 사사로운 이익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섬기는 리더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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