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2/03 -2/09/21>

Updated: Feb 3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사66: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월29일 금요일, 뉴 델리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 근처에서 폭발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스라 엘과 인도는 이 사건 배후에 이란의 테러가 이스라엘 본토에 대한 공격만이 아니라 해외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전략 안보 연구소인 인도 외교 및 국방 정책전문가인 Oshrit Birvadker 박사는 이에 대하여 이스라엘과 인도는 29 년의 짧은 외교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인도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가까워졌으며, 인도는 수년동안 이란 석유의 가장 큰 고객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가스전과 이란의 새로운 항구 를 포함한 주요 인프라 개발을 수행했으나 국제적인 제재로 이란과의 사업 대부분이 중단 되어있는 상태이므로 이란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미국과 인도 자체도 공격하고 싶어 한다 는 메시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며 또한 해외에 있는 이스라엘 외교 공관들과 유대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지난 2012년 2월에도 인도 뉴델리와 트빌리시에서 이란의 테러로 뉴델리의 이스라엘 공관원들이 부상을 입기도 했었 는데 이번 이스라엘 대사관이 폭발테러에서 보호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란은 이스 라엘에 대한 공격을 공공연히 선포하면서 이스라엘 주변의 헤즈볼라, 하마스를 통하여 테러 를 행해 왔으며 시리아에 군사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공격 하려는 이란의 악한 궤계와 전술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 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같이 흩어지게 하였음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슥 2:6-8) 하신 말씀에 이스라엘을 범 하는 자는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것이 하나님 을 대적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아직도 사방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보호해 주 시고 저들이 고토로 온전히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인도에 살고있는 므낫세 지파와 유대인들이 돌아오는 길을 형통하게 열어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계속해서 2021년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려움에 있는 국민 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지도자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국민들을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를 세워주시옵소서.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 부터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1월31일 일요일 밤 네타냐후 총리와 간츠 국방장관은 2월 5일 금요일 아침 7시까지 COVID-19봉쇄를 연장하기로 합의하였고 국제선 비행금지는2월7일 일요일까지 연장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월1일 율리 에델스테인 보건부 장관은 1월31일 7만4천명이 1차 접종을 함으로 총 3백만 8만천명이 백신접종을 받았으며, 5만7천명이 2차 백신접종을 받음으로 총 179만명이 백신접종을 마쳤다고 했습니다. 보건부는 이 날에 5,140명의 확진 자가 생겼으며 중증환자는 1,140명이며 312명은 호흡기 삽관을 하였고 사망자 수는 4,796명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예루살렘의 Brisk Yeshiva 중 한 로쉬 (대표)인 랍비 메슐람 솔로비치크(99세)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3개월 후인 일요일 사망하였고 예루살렘 카메 니츠 예쉬바의 로쉬(대표)인 랍비 이츠학 스키이너 (98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합병증 으로 사망했습니다. 봉쇄에도 불구하고 수천명의 종교인들이 경찰의 규제를 넘어 랍비들의 장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부의 규정을 따르지 않고 COVID 19 사회 봉쇄 로 인하여 학교와 사업터들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 속에서 정통유대 종교인들은 이를 거부하며 모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종교인 유대인들 지역에서 많은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행동을 자제하며 사회질서를 지키게 하시고 모든 시민들이 지혜롭게 대처 하며 예루살렘의 질서와 평안이 유지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열방 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다스리실 분은 오직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이시며 성령의 능력임을 고백하며 간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으며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도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도와주시고 치유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33:18-20)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중국 기독교 인구가 오는 2030년까지 3억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공산 주의자들이 기독교 성장에 더욱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미크리스천 포스 트(CP), 26일).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의 전략 연구 책임자인 론 보이드-맥밀란은 최근 영국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이 이끄는 중국 공산당은 기독교 인구 성장에 더욱 우려를 표명하면서 단속하고 있다”면서 “중국교회가 왜 그렇게 공산당의 표적이 되었는지에 대한 원인은 공산당 지도자들이 교회 규모와 성장을 두려워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며 “ 기독교 인구가 1980년 이후와 같은 속도로 성장하고, 성장률이 연간 7%에서 8% 사이라면, 2030년까지 약 3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복음기도신문).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에서 중국을 17위로 선정한 오픈 도어즈는 “중국교회가 ‘강력한 성장’을 누리고 있지만, 기독교인의 일상은 그리 단순 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교회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저버리 지 않고 기도와 예배와 모이기에 힘써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롬1:8)”의 말씀처럼 중국교회의 믿음이 교회가 성장하는 것이 두려워 박해자로 서 있는 공산주의자들에게도 전달되는 은혜를 주시옵고, 중국을 넘어 온 세상에 전파되게 하셔서, 이들이 전하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는 날이 속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에티오피아 연방정부가 분쟁 지역인 티그라이 일대에 인도주의적 활동을 위해 자유로운 접근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분쟁으로 인해 접근이 어렵고 제한이 많아 인도적 차원의 도움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에티오피아 정부와 국제 구호단체간 회의록를 토대로 보도했습니다. (알자지라통신, 18일) 한 에티오피아 관리는 회의에서 “사람들이 기아로 잠자는 동안 죽어간다”고 토로하면서 티그라이 지역내 식량 지원이 확대되지 않으면 십만명이 굶어 죽을 있다고 밝혔습니다. 600만명이 거주 하는 티그라이 지역은 에티 오피아에서도 빈곤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유엔은 내전 발생 전보다 2배 이상 많은 티그라이인 200만명이 원조가 필요한 상태라고 추산하고 있으며, 인접국 수단으로 피난한 에티오피아인 5만여명을 포함해 100만명이 난민으로 전락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600만 명이 거주하는 티그라이 지역에 인구의 1/3이 원조가 필요한 상태 이며, 기아로 자는 중에 굶어 죽는 처참한 현실을 전해 듣습니다. 에티오피아 민족이 고통 중에 부르짖는 음성을 들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내전의 후유증으로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며 죽음으로 몰리고 있는 티그라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아프리카 교회가 일어나 함께 기도하며 에티오피아 땅에 하나님 나라와 뜻이 이뤄지도록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28일, 리비아에 주둔중인 러시아와 터키, 아랍에미리트군이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P, AFP통신) 리처드 밀스 유엔주재 미국대사 대행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리비아의 주권을 존중하고 모든 군사개입을 즉각 중단할 것을 러시아와 터키,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포함한 모든 외부 당사자들에 촉구한다”고 밝혔 습니다. 지난해 10월23일 유엔이 중재한 휴전 협정에 따라 리비아 내전에 개입한 모든 외국 병력은 3개월내 리비아에서 철수하도록 되어 있지만, 올해 1월 23일이 약속된 철수 시한이었지만 러시아나 터키 측으로부터 철수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는 리비아땅을 예수님 주님의 선하심 으로 통치하여 주옵소서. 아랍의 봄 반정부 시위 이후, 평화가 찾아올 줄 알았던 리비아 에 자신의 권력과 이득을 쫓는 세력과 국가들의 싸움으로 인하여 아직까지 리비아에는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땅의 어둠을 쫒으시고 외부세력은 물러가게 하셔 서 예수님의 제자된 민족되게 하옵소서. 죄악들로 뒤엉켜 고통받는 리비아에 예수님의 얼굴을 비춰 주셔서 이제는 왕의 왕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섬기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리비아로 거듭나게 하여 주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러시아와 이란 양국 외무장관이 서방과 이란 간 핵 합의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의 완전한 복원을 지지하며, 이를 위해선 먼저 미국의 구체적 행동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공통의 의견을 표시했는데 라브로프 장관은 회견에서 미국이 JCPOA로 복귀하길 기대하며 이는 이란이 이 합의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미 정권이 JCPOA를 승인한 안보리 결의 2231호의 의무를 수년간에 걸쳐 이행하지 않고 심지어 훼손하기까지 한 것이 이란이 자신의 의무에서 이탈하게 만든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가 미국 새 행정부로부터 듣는 것은 (아직) 말뿐이다”라면서 “우리는 행동에 대해 화답할 것”이라고 JCPOA 복귀 의사를 밝힌 바이든 행정부에 구체적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인된 인간이 협의나 압박으로 평화를 이룰 없음을 고백하며 이란과 러시아와 미국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이란이 핵을 의지하는 것을 멈추고 예수님을 붙잡는 나라되게 하시고 미국이 청지기적 사명을 회복하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거짓이 왕노릇하는 세상에서 이 모든 거짓된 정사와 권세를 다스리는 힘이 주님께 있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주님, 끊임없이 속이고 거짓말하는 세상권세를 꺾으 시고, 철장권세로 질그릇같이 흩어버리시고 오직 하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각나라와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아직도 구원받을 자들이 많이 남아있는 열방에 복음이 신속하게 전해지도록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사42:3-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새롭게 임명된 미국 국무장관이 대사관에 동성애 깃발을 게양하고 'LGBT 인권특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CP),28일 ) 지난 26일 임명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지난주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상원 외교위원회 에드 마키 의원이 "LGBT특사를 되도록 빨리 임명할 것인지, 대사급으로 승진을 고려할 생각이 없는지"에 대해 묻자 "이것은 정말 시급한 문제로 전 세계 LGBT에 대한 폭력이 증가하는 것을 우려하며 미국 LGBT사람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국무부가 즉시 떠맡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습니다. 과거 트럼프 행정 부는 미 대사관에 걸려있던 LGBT 깃발을 내린 바 있는데, 이에 마키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LGBTI 권리를 전 세계에 지원하고 알리기 위한 미국의 이전 노력을 상당 부분 후퇴시켰으며 반면 오바마 행정부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기 위해 69개국을 압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 일보, 29일) 하나님 아버지,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딤전2:1-2)” 말씀에 의지하여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에게 건강과 판단력 나라를 바르게 인도할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정부 리더 들이 세워져 진리와 사랑과 용서로 통합시킬 있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연방 의회가 국민을 위한 유익한 법을 만들고, 연방법원은 하나님의 의와 진리의 편에 서고, 헌법에 입각해 판결하게 하셔서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알아 주를 경외하는 미국을 통해 온 열방에 주님의 통치가 임하는 복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캘리포니아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이끄는 존 맥아더목사가 미국의 46대 대통령 취임 후 바이든대통령에게 몇 가지 충고를 표명했다고 Christian World News가 2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하면서 1893년 판 가톨릭 번역본 성경에 손을 얹었다”면서 맥아더목사는 “ 바이든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바로 그 일들’을 하면서 성경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 “ 대통령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며 “ 그러나 언약괘를 만질 때는 하나님의 보좌에 손을 얻는다”고 말하면서 “ 이것은 하나님 말씀에 사로 잡히고 또한 하나님의 이름에 모독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는 맹세이인데, 그러나 바이든이 채택한 여러 도덕적, 윤리적 정책적 입장의 그것들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 했습니다. 맥아더 목사는 낙태에 대하여 “대통령이 자궁 내 아기를 살육을 옹호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지탄했으며 또한 “성 정체성, 이슬람 종교, 이민정책, 전통 결혼관 파괴, LGBTQ 및 트랜스젠더의 정당화”등을 비판했습니다.(크리스찬타임스, 30일)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 공의와 정의를 외치는 사역자들을 축복하시고 어떤 상황 가운데 에서도 예배 목숨 걸고 지키는 교회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미국 건국정신을 부정하는 낙태와 동성애 옹호정책을 발표하고, 하나같이 인본주의 정신에 입각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땅을 발람길의 길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트럼프 전직 대통령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그를 선한 길로 인도 하옵소서. 미국이 당하고 있는 어려움의 유일한 해결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대대적인 회개와 부흥이 일어나는 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땅에 부흥이 임함으로 전국적인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도록 교회들이 깨어서 집중적 으로 기도 하게 하옵소서. 백성들의 회개와 간구를 들으시고 코로나19로부터 나라를 구해 주시고 이로인해 어려움 당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자비와 위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여, 이 나라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부흥을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애 3:25-26)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형법 낙태죄(제269조 1항·제270조 1항)가 개정되지 않은 채 헌법재판소가 정한 시한을 넘겨 효력을 상실한 가운데, 국내 프로라이프 62개 단체 연합 공동대표단이 오는 29일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이윤성 위원장을 만나 낙태죄 관련 입법 공백 상태 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기독일보, 28일) 이들은 ‘국가생명 윤리심의위원회’를 소집해 이에 대한 대응 논의한 후, 생명을 지켜내는 정책 입안을 이 위원장에게 요청할 계획이라 전하면서 “태아의 생명이 아무런 보호 없이 위험에 노출된 지금이야 말로 이들이 나서야 할 때”라고 전했습니다. (복음기도신문). 하나님 아버지, 낙태죄의 입법 공백 상태가 지속되어 죽음의 위험에 내몰린 태아들을 지켜 주옵소서. 무엇보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마음을 통찰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태아의 생명 을 구원하기를 지체치 않도록 일깨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이들이 시민 단체들의 목소리를 듣게 하사 속히 생명을 지켜내는 정책을 마련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국내외 인권단체들이 북한 정권의 납치, 구금등 반인도범좌와 전쟁범죄 사례를 수집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DB)를 구축했습니다. 스위스의 비정부기구인 휴리독스 (HURIDOCS) 와 국내 9개 인권단체가 28일 인터넷 웹사이트 ‘풋 프린츠’ (https://nkfootprints.info)라고

명명한 이 웹사이트는 영어와 한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로 구축되어 있으며 한국전쟁 국군포로 와 민간인 납북자등 1950년부터 2016년 까지 발생한 2만여 명의 피해자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한편 이 단체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풋프린츠(발자국)는 북한 내에서 벌어졌거나 북한이 저지른 자의적 구금과 납치, 강제 실종사건 기록을 모아 구축 한 통합 자료체계”라고 설명하면서 북한 당국을 적극적으로 압박해 인권문제 해결에 나서게 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28일) 하나님 아버지, 북한의 인권 침해와 실상들이 해외에 알려지기 어려운 측면을 고려하여 국내외 인권단체들이 자료 구축을 통해 인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풋프린츠(발자국)”가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국제사회 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게 하시고, 특히 북한 정치범 수용소와 구금시설의 잔인함, 굶주림 등의 증언들로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 정권 아래서 얼마나 인권유린을 당하는지 실상이 드러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압박과 강포에 놓인 생명을 반드시 구원하시는 주님, 이런 명백한 사실들을 감추고 정치적으로 이용 하려는 악한 시도들을 멸하여 주옵소서. 북한 정권의 핍박은 점점 더 심각해지지만, 성도들 안에 임한 하나님 나라는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복음과 운명을 같이한 북한 성도들을 통해 북한을 넘어 열방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며 찬송케 되는 그날을 속히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239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2/24 -3/02/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사52: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2월22일 월요일에 130 명의 전직 이스라엘 방위군(IDF: I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 2/17 -2/23/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 (겔39:7)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19으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2/10 -2/16/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도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 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 지어다 (시147: 11,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ICC (International Criminal Court)가 가자 지구, 서안지구 및

 
  • Twitter
  • YouTube

©2019 by CWMI 기독여성 이스라엘 선교회.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