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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2/10 -2/16/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도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 지어다 시온아 하나님을 찬양할 지어다 (시147: 11,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ICC (International Criminal Court)가 가자 지구, 서안지구 및 동 예루살렘의 활동과 관련하 여 이스라엘에 대하여 전쟁혐의를 조사할 관할권을 가지고 있다고 판결하였습니다. 헤이그 에 있는 국제 형사 재판소의 3 인 전심 재판소가 금요일 2 대1 로 판결을 내려 소송의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네타냐후 총리는 이것은 완전한 반유대주의이며, ICC는 “유태인이 우리 땅에 사는 것을 전쟁 범죄라고 터무니없이 주장한다.” 또한 “이스라 엘이 우리 아이들을 살해하고 도시를 공격하는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을 다른 전쟁 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모든 힘을 다해 이 왜곡된 정의 에 맞서 싸울 것" 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미행정부는 ICC가 관할권을 갖고 있다고 믿지 않으며 팔레스타인은 주권국가가 아니며 로마 법령의 당사자로 간주 될 수 없다 하며 이 ICC판결을 거부 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2015 년 ICC에 이스라엘인에 대한 전쟁 범죄 소송을 허용하도록 요청했으며 이러한 결정에 역사적인 움직임으로 환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 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시 102:12-13).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 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 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슥 2:12,13) 하신 말씀대로 주님 시온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열방이 하나님 께서 예루살렘을 택하시고 유다백성을 소유로 삼으심을 알도록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시 고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을 테러와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예루살렘에 평안을 구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지도자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국민들을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 부터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월7일 일요일 아침 7시에 코로나 19봉쇄가 풀려져서 자유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벤구리온 국제 공항의 국제선 비행은 2월21일 까지 봉쇄가 연장되었습니다. 5일 금요일 텔 아비브의 Sourasky Medical Center (Ichilov 병원)은 병원에서 개발 한 치료를 받은 30 명의 중증의 COVID-19 환자 중 29 명이 회복되어 3 ~ 5 일 이내에 퇴원했다고 말했 습니다. 환자들은 CD24가 풍부한 엑소 좀을 기반으로 하는 Nadir Arber 교수의 EXO-CD24 COVID-19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는COVID-19 사망과 관련된 사이토 카인 폭풍은 면역 체계 가 본질적으로 과도하게 작동하여 건강한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엑소 좀은 세포 사이로 단백질을 폐로 전달하여 면역 체계를 진정시킵니다. 이 단백질은 세포 표면에 있으며 면역 체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라고 Arber의 실험실의 Shiran Shapira 박사는 말했습니다. 이 치료는 5 일 동안 한 번에 몇 분 동안 하루에 한 번 흡입 하는 것으로 카인 폭풍이 발생한 부위인 폐를 직접 표적으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좋은 치료방법으로 코로나 19 환자들이 치유를 받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이 지난 주말까지 3,298,233 명이 1 차 접종을 받았으며 1906,942 명이 2 차 접종 을 받았으며 중증환자는 1,113명이며 315명은 호흡기 삽관을 하였다고 보건부는 발표했습 니다. 이스라엘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많은 확진자가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종교인 유대인들 지역에서 지난 8일에도 초 정통 랍비 Haim Meir Wosner의 장례식에 경찰이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군중을 경계했으나, 1만명이 넘는 종교인들이 참석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우려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정통파 종교인들이 행동을 자제하며 사회질서를 지키게 하시고 모든 시민들이 지혜롭게 대처하며 예루살렘의 질서와 평안이 유지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열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코로나 바이 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으며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도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도와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예슈아의 이름만이 능력임을 고백하며 기도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국경 경찰과 IDF 병사들은 일요일 밤 팔레스타인 5명이 베투니아 교차로에서 화염병과 돌을 던져 4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에 맞아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스 라엘 국경경찰과 이스라엘 군은 이들을 체포하기 위해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수도인 라말라에 들어가 수많은 아랍군중들 속에서 불안한 가운데 다른 용의자 4 명을 체포하였고 군중을 해산시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팔레스타인들이 이스라 엘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테러를 통해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안정된 관계로 평안한 생활을 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 의 말씀을 모르는 아랍인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오직 예슈아의 사랑과 용서 만이 이 땅이 치유되고 새로와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생명의 빛을 유대 인들과 아랍인들에게 비추어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시28:2,6-7)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1일 군부에 의해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미얀마의 기독교인들이 군부에 의한 탄압과 위협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크리스찬타임스, 2일)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미얀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내전 국가로 지난 수십년간 군사정권 아래에서 기독교인 들의 박해가 지속되어 왔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미얀마 거주 한인 선교사는 “기독교인 들이 거주하는 곳은 외딴 지역이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 이 때문에 미얀마 군부는 이 지역을 성공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현재 규제가 덜한 지역에서는 목사와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기도회를 여는가 하면,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다면서, 전세계 교회에게 긴급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미얀마 국내 난민들의 상황을 전하면서 “카렌 주의 정글 속에는 4,000명 정도의 기독교인들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는데 현재 정치적 상황으로 이제 이들은 더 꼼짝못하게 됐으며, 그 가운데는 선교사들을 포함해서 500명 이상이 바고 지역 키아우끼 에 갇혀있고, 이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으며 음식, 약품, 옷 등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이들에게 접근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얀마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쿠데타로 인해 1년간 비상사태가 선포된 미얀마에 군부 독재가 물러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와 민주주의를 세워 주옵소서. 쿠데타 불복종 시위 가운데 자유를 위해 항거하는 백성들을 지켜주시고 이들이 찾는 참된 자유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만 있음을 이 기회를 통해 깨닫게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억울한 희생당하지 않도록 저들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 교회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습니다. 교회를 깨우시고 주의 은혜를 외치게 하옵소서. 이 민족의 부흥을 통해 미얀마 땅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 받는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멕시코 기독대학(Universidad Cristiana de Mexico) 총장인 제이미 카스트로(Jaime Castro)가 “멕시코에서 핍박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 기독교인 비율이 2010년 이후 49% 증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크리스찬투데이, 2일) 그에 따르면 “ 멕시코의 전통주의 가톨릭은 건강, 행운, 악에서 보호받는 대가로 동물이나 제물을 바치 풍습이 있고, 이는 아즈텍(Aztec) 이교 신앙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가톨릭 신자들과는 전혀 달랐고, 멕시코 가톨릭 신자들 사이의 혼합주의(syncretism)는 모든 우상 과 (아즈텍 종교의) 여신들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복음주의 기독교가 120년간 멕시코에 존재했지만, 여전히 지역 가톨릭 공동체에 의해 적대 세력으로 분류 된다며,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가톨릭 축제를 지지하지 않을 경우, 지역사회의 어떤 서비스도 받을 수 없게 한다”며 “이는 법에 위배되지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오픈도어즈에 따르면, 멕시코는 37번째 기독교 박해국가이며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부가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축소함에 따라 박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카스트로 총장은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멕시코 복음주의 기독교인 비율이 2010년 이후 49% 증가했으며 멕시코 전체 인구 중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10.4%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멕시코에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혼합주의 가톨릭 신자들의 위협과 박해에도 증가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죽고 산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들과 더욱 함께 하여 주옵소서. 이들을 통해 가톨릭 신자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님 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멕시코에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BBC뉴스 (3일)가 “중국 서북쪽에 위치한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재교육’ 수용시설에서 수감된 위구르 여성들에 대한 집단 성폭행, 고문, 강제피임 등이 이뤄지고 있다”고 해당 시설을 탈출한 여성들과 이곳에서 일했던 다른 소수 민족 출신 여성들, 경비원 출신자들의 증언을 보도했습니다. 2018년까지 9개월간 중국 신장의 수용소에 감금됐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위구르족 여성(42)의 증언에 따르면 " 중국 공안은 집단 성폭행뿐 아니라, 여성들을 전기처형 하기도 했다면서 그들은 영혼을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다른 증언자에 따르면 “수감자들은 시진핑의 어록을 외우지 못하면, 시험 불합격에 따라 구별된 색의 옷을 입고 음식 공급 중단이나 구타 등 수준이 다른 처벌을 받았고, 중국 애국가를 부르고 시진핑 주석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몇시간동안 시청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4일) 하지만 중국 정부는 강간과 고문 혐의에 대한 BBC의 질문에 “전혀 근거 없다”며 성명을 통해 “신장에 있는 수용소는 ‘감금 시설’이 아니라 ‘직업 교육 훈련 센터'”라고 계속 주장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몽골족이 많이 사는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에서 몽골어 대신 중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 8일) 네이멍구자치구 교육청은 올해 가을 학기부터 모든 소수민족 학교에서 도덕·법치, 어문, 역사 등 3개 과목에서 표준 중국어인 푸퉁화(普通話)를 쓰도록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2012년 시진핑 주석 집권 이후 신장 위구르, 티베트 등지의 소수민족을 한족 문화에 동화시키려는 노력이 강화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너무나도 끔찍한 일을 당하고 있는 위구르 민족을 올려 드립니다. 중국 위구르 민족의 모든 악한 현실을 아시는 주님, 주님께서 이들의 보호자이시고 인도자이십니다. 이런 악한 현실을 야기한 시진핑과 관료들을 주님께서 보응하여 주옵 소서. 병들고 연약한 자를 고치시며 낮은 자의 친구가 되어주시는 주님께서 이들이 당한 모든 아픔과 상처와 수치를 씻어 주옵소서. 위구르 민족뿐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탄압받고 있는 중국의 소수민족들의 아픔을 아시는 주님께서 이들의 참 소망이 되어 주옵소서. 거짓을 일삼 는 시진핑 체제가 속히 무너지고 중국 땅에 복음이 마음껏 선포되기를 기도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독일 이체회 지방 검찰청은 5일 이름가르트 F.(95세)를 살인방조 혐의로 기소 했습니다. (독일 NDR방송과 미국 뉴욕타임스:NYT) 기소된 95세 여성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 지휘관의 비서겸 타자수로 일하면서 유대인 등의 학살 1만여 건에 방조한 혐의이며 독일 프라이버시 법에 따라 그녀의 이름 전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름가르트는 지난 1943년부터 1945년까지 폴란드 그단스크 인근 슈투트호프 강제 수용소에서 재직했는데 독일 국경 밖에 세워진 첫 강제수용소였던 슈투트호프 수용소는 6만 명 이상의 유대인과 폴란드 유격대원, 구소련의 전쟁포로가 학살된 곳입니다. 앞서 독일 검찰은 지난 수년간 여러 나치 강제수용소 경비병들을 역시 학살 방조 혐의로 기소한 바 있는데, 사령관 비서가 기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에포크타임스Kr, 8일) 하나님 아버지, 독일이 유대인 학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범죄 가담자를 기소하는 등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홀로코스트가 남긴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유대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위로하여 주옵소서. 온 세계에 반유대주의로 몰아가려고 끊임없는 증오심으로 충동질하며 분쟁과 살생을 일삼게 하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파하여 주시고 진리의 빛을 인종 우월주의자들에게 들려 주옵소서.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나는 선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의인이 하나도 없는 죄인일 뿐임을 고백합니다. 온 땅을 그리스도로 화평케 하시고 모든 이들을 십자가의 의로 살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암5:15,2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캘리포니아주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예배를 제한한 가운데 미국 연방 대법 원이 코로나19 확산에도 교회의 실내 예배를 금지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크리스찬타임즈, 8일) 대법원은 교회의 실내 예배를 금지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은 자유로운 종교 행사에 대한 헌법의 보호를 위배 한다 고 판결하면서 캘리포니아주는 교회에 실내 예배 금지를 강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법원은 실내 예배 전면 금지는 부당하다고 판결했지만, 주 정부가 교회의 수용 규모를 고려해 25%의 정원 제한을 가할 수 있으며, 또 실내 예배에서 노래와 구호 제창 은 계속 금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종교활동 참석자 수를 제한 한 뉴욕주에 제동을 건 지난해11월 이후 거듭 종교활동의 자유를 강화한 판결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 연방대법원이 뉴욕에 이어 캘리포니아에서도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예배금지를 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때 모든 교회가 예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주님 앞에 마음과 시간을 드려 사모함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또한, 예배를 경히 여기며 제한하려 했던 자들에게 회개의 영을 주사 돌이켜 온전한 예배자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신앙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이 땅에 나아왔던 믿음의 선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예배의 회복이 온 열방으로까지 임하게 하사 모든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부흥의 신호탄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텍사스주의 한 산부인과가 지난 30년 동안 낙태될 뻔했던 아이들 9만 명을 살려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8일) 이에 따르면, 프레스톤우드임신센터 (Prestonwood Pregnancy Center)를 운영 중인 리니 제미슨(Leanne Jamieson)은 CBN 뉴스 프로그램인 ‘기도링크’ 에 출연해 “여성들에게 생명을 선택하도록 설득해 많은 생명을 구하겠다는 ‘거룩한 약속’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텍사스주 플라노에 있는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 잭 그래함 목사는 “1991년 이 센터를 설립했고, 이곳에서는 계획되지 않은 임신에 직면한 여성들을 돕는 것 외에, 돌봄을 원하는 이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는 일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인의 4명 중 3명이 낙태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독일보,1일) 국제 가톨릭 봉사단체인 콜롬버스 기사단 (Knights of Columbus)이 후원한 마리스트 폴(Marist Pall)이 낙태에 대한 입장에 대해 미국 성인 1,1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6%는 합법적인 낙태에 대해서도 최소한 어떤 형태로든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12%(생명존중 23%, 낙태지지 2%)는 “어떤 상황에서도 낙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로, 미국 의회는 민주당의 주도하에 낙태에 대한 연방기금 사용을 중단한 행정명령을 철폐하고 있습니다. 29일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제 낙태 단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지원을 금지한 ‘멕시코시티 정책’을 철회하는데 서명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낙태를 반대하며 이들을 돕는 단체들을 축복합니다. 어떤 명분으로 낙태를 옳다 하는 죄인 된 심령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옵소서. 특히 국민의 세금을 낙태 단체에 다시 지원하며 어린 생명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미국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들의 선택이 창조 질서를 거슬러 자멸하는 것임을 아는 지혜를 주사 돌이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땅에 낙태를 조장하는 거짓된 속임을 파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어두움에 참여하지 않고 빛으로 행하는 증인들을 미국 전역 안에 드러내어 주셔서 생명의 법을 따르는 미국 땅으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호 6: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 신뢰도가 1년만에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크리스찬타임스, 30일) 목회 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20년 1월에 측정한 한국 교회 신뢰도에서는 32%였으나, 1년 후인 2021년 1월 동일한 문항으로 조사한 한국 교회 신뢰도는 21%로 1년간 무려 11%p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년 만에 한국교회 신뢰가 급락한 것에 대해서는 한국교회의 뼈아픈 성찰이 요구되는 대목으로, 연구소 측은 "교회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인 상황에서 교회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며 "교회가 진심을 가지고 교회 본연의 기능과 사회적 역할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는 행동을, 장기적이고 지속해서 진심을 가지고 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1월 31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사람이 21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데 반해, 한국교회를 별로 또는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76퍼센트에 육박했다.”며 더 슬펐던 것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 중 교회를 신뢰한다는 비율이 9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기독일보, 1일)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 교회를 신뢰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9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 현실 앞에 있는 한국 교회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한국교회가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본질을 회복하고 삶의 실천으로 다짐하는 새로운 결단이 있게 하옵소서. 성도들이 먼저 세상 나라와 교회의 부정함을 판단·정죄하던 교만한 자리에서 내려와 죄 사함을 구하며 회개로 나아가 성령 충만을 받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국교회를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이루는 깨끗한 통로로 세워지기를 간구합니다. 교회의 위기와 죄악이 관영한 이 땅을 주께서 친히 싸매어 주시고 살리사 이제는 이전의 경험했던 영광과 회복으로서가 아닌 마지막 부흥을 꿈꾸게 하여 주옵소서. 한국 교회를 마지막 선교완성의 영광으로 이끄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TI)는 180개 나라의 국가청렴도를 조사한 ‘2020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를 발표했는데 북한의 국가청렴도가 전 세계 180개국 가운데 170위로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의소리(VOA), 29일) 앞서 북한은 지난해 조사에서도 17점, 172위로 세계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대니얼 콜린지 유엔 인권관은 지난 2019년 ‘권리의 대가’라는 보고서에서 북한 관리들의 무분 별한 체포와 위협은 생존을 모색하는 취약계층에게 뇌물을 강요하는 강력한 수단이라며 북한의 만연한 뇌물과 부패의 심각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 정책 담당 국장은 북한 정권의 운영 특성상 북한 관리에 대한 낮은 봉급, 감시 수단 부족 등으로 비공식적인 시장 경제에 참여하는 주민들에 대한 착취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찬타임스,30일) 하나님 아버지, 국가청렴도 세계 최하위를 기록한 북한이 이제는 불의에서 떠나 정의를 행하는 나라로 세워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무엇보다 북한 정권이 뇌물과 부패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폭정으로 주민들에게 지운 멍에를 풀어주며 주님을 경외함으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게 하옵소서. 또한, 뇌물을 요구하며 이득을 챙긴 자들을 책망하사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길 수 있도록 양심을 일깨워 주옵소서. 이를 위해 묵묵히 주님의 증인이 되어 거룩한 삶을 사는 북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을 통해 죄로 망가진 우리를 회복하신 십자가 복음이 전해지게 하사 가난 속에서도 선을 선택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북한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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