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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 2/17 -2/23/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거룩한 이름을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 (겔39:7)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19으로 정신적으로 경제 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지도자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국민들을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를 세워주시옵소서.“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 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 부터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2월7일 이후 코로나 19봉쇄가 풀려졌으나 2월26일 부림절을 맞이하는 이스라엘은 Purim 축제 기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을 방지하는 방안으로 봉쇄에 대한 의견들 이 있으며 Gantz는 장관들에게 Purim 봉쇄를 지지하겠다고 했습니다. 13일 보도에서 이스 라엘 인구 중 총 380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1차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고 2차 접종으로 240 만 명의 사람들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보건부는 2 월 23 일부터 거리 상점과 필수 상점은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나 일부 장소에 대하여서는 접근 백신을 접종 받거나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 된 사람들에게 만을 허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월요일 오전 현재 약 992 명의 환자가 심각한 상태로 숫자가 줄었고 284 명이 인공 호흡기를 사용 중이며 사망자 수는 5,378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2 월 20 일부터 28 일까지 벤구리온 공항은 해외에 머물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귀국을 허용하도록 승인했다고 교통부 대변인은 발표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내각은 28일 이후 공항에 대한 새로운 계획은 다시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이 계획은 지난주 미국 교통부와 외무성에 이스라엘 비행기 (엘 알)만이 폐쇄기간 동안 미국과 이스라엘 사이를 비상 비행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했다고 했으며, 현재 600 명에서 매일 최대 2,000 명이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루살렘 포스트는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며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3-14) 하신 말씀으로 저희들이 더욱 회개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주님의 백성들이 진정으로 회개하며 겸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시 91:1-3)하신 말씀대로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 되심을 선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합니다. 이스라엘과 열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 주시고 치유하여 주셔서 하늘길이 열려지고 열방의 성도들이 사방에서 부터 오는 생기로 예루살렘에 들어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축복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지난 12일 국제 형사 법원 (International Criminal Court)이 가자 지구, 서안 지구 및 동 예루살렘의 활동과 관련하여 이스라엘에 대하여 전쟁혐의를 조사 할 관할권을 가지고 있다 고 판결한데 대하여 미국 정부가 국제형사법원이 관할권을 갖고 있다고 믿지 않으며 팔레스타인은 주권국가가 아니며 로마 법령의 당사자로 간주 될 수 없다고 거부한데 이어 호주, 독일,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브라질, 우간다, 캐나다가 전쟁 범죄 혐의에 대해 이스라엘을 수사 할 수 있다는 국제 형사 법원의 판결에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Heiko Maas 독일 외무장관은 “팔레스타인 영토에서의 관할권에 대하여 국제법에서 요구하는 팔레 스타인 국가의 요소가 없기 때문에 법원은 관할권이 없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러 나라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 형사법원의 판결에 대하여 반대 표명을 하고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12:3)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에 대하여 바른 소리를 표명하는 나라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슥 2:12,13) 하신 말씀대로 모든 열방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택하시고 유다백성을 소유로 삼으심을 알도록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시고 다스리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시리아 국영 뉴스 SANA에 따르면 시리아 방송은 13일 밤 다마스쿠스 인근 지역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랍 투데이 (Halab Today) TV에 따르면 알- 키스와(Al-Kiswah)의 현장에서 부상당한 구급차와 이란 군사 장비가 크게 손상 되었으며 이 장비는 최근 친 이란 세력에 의해 이 지역으로 이전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란군이 다마스커스 국제 공항 근처에 무기를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유엔과 DHL 소유 의 선적 컨테이너 수는 25 개가 넘으며 이 무기는 시리아에 도착한 후 며칠 동안 보관 되었다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 진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란이 시리아를 거점으로 군사 무기들을 반입하여 시리아는 물론 레바논 국경의 헤즈볼라와 가자지구의 하마스, 지하드 테러단 들에게 공급하고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공공연히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며 이를 위해 핵 미사일 무기도 개발되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란의 궤계를 멸하여 주시고 이스라엘을 테러와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시37:39-40)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덴마크 정부가 최근 종교 단체들에 설교를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새 법안- ‘덴마크 이외의 언어로 된 설교에 관한 법안’- 을 상정함에 따라, 교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 됐습니다.(기독일보 영문판, 4일)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법안은 덴마크 사회민주당 소속 여성 총리인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설교를 덴마크 어로 번역하여 정부에 제출해 심사를 받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법안이 극단주 의 이슬람교 이맘들의 설교를 통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으나, 기독교 단체들은 오히려 언론과 종교의 자유를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매체에 따르면, 덴마크에 등록된 이슬람 사원은 115개이며 27만 명의 무슬림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는 덴마크 전체 인구(580만 명)의 약 5%에 해당합니다. 한편 새 법안 은 이달부터 덴마크 의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크리스찬타임스, 10일) 하나님 아버지, 덴마크 정부가 종교 단체들의 설교를 덴마크어로 번역하여 제출하라는 법안으로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상황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 법이 덴마크 인구의 5%인 무슬림의 극단주의를 막으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것이 국민의 자유를 막지 않게 하옵소서. 이번 과도한 조치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 중 하나인 덴마크에서 소중히 다뤄지는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지 않도록 덴마크 교회가 정부를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마무드 알라비 이란 정보부 장관이 공영 TV와의 인터뷰에서 “서방의 집요한 제재는 이란 을 구석에 몰린 고양이처럼 싸우게 할 수 있다” 라며, 이란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계속 되면 “핵무기 개발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AP·로이터 통신, 9일)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미국과 적대관계로 돌아섰지만, 오바마 전 대통령 재임 당시인 2015년 미국과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를 체결함으로써 양국 관계를 크게 개선 했습 니다. JCPOA는 이란의 핵 활동을 제한하고 IAEA의 핵사찰을 받는 대신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해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8년 이를 파기하고 대이란 제재를 대부분 복원 했습니다. 한편 대선 때부터 이란 핵합의 복귀를 공약으로 내건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이란 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지난 7일 “만일 이란이 의무로 복귀 하길 원한다면 미국은 실제로 모든 제재를 해제해야 한다”며 미국이 제재를 해제하면 이를 검증한 뒤 이란도 의무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9일)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공화국이라는 이름처럼 강한 이슬람의 굴레에 묶여 있는 이란을 주님의 권능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계속해서 핵을 개발하며 헛된 야욕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겉으로는 거짓 평화를 말하는 이란 의 거짓을 그대로 드러내시어 그 죄악을 파하여 주옵소서. 나라들의 모든 행사와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께서 미국과의 핵합의에 대한 문제 가운데 기이한 하나님의 일을 행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강력한 정사와 권세의 영이 역사하는 이란 땅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생명을 아끼지 않고 고난을 달게 받으며 세워지고 있는 이란의 교회들을 축복합니다. 순교의 영성을 가진 이란교회를 통해 페르시아를 넘어 예루살렘까지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케냐의 남서부 지역의 한 마을에서 방화범들이 교회 건물 5채에 불을 지르고, 전소된 건물에 배설물을 살포했다고 합니다.(기독일보, 7일) 지난달 20일 키시주 냐라이바리 차체 (Nyaraibari Chache)지역 소재 오탐바(Otamba) 마을에 위치한 ‘성 모니카 교회’가 불에 탔고, 다음날에는 같은 마을에 성도 100여 명이 출석하는 ‘월드 와이드 교회’와 ‘레기오 마리아 교회’가 차례로 방화됐으며, 또 24일 새벽에 방화범들은 이 마을의 250명 성도가 다니는 오순절 교회 건물을 불태웠습니다. 한 지역 소식통은 “방화범들은 교회를 불태우 는 것 외에도, 신자들이 폐허가 된 교회를 다니는 것을 막기 위해 건물에 인분을 퍼다 올 리는 행위도 저질렀다”면서 “대다수의 교인들은 화재의 여파로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방화범들이 집을 뒤따라와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고 전했습니다. 한편 케냐 교회 및 성직자협회(Church and Clergy Association of Kenya)는 언론 성명을 통해 “수사 당국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그러한 극악무도한 행위를 저지 른 자들을 공개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케냐는 오픈도어스가 선정한 ’2021년 세계감시목록’에서 기독교인이 되기 힘든 국가로 49위에 올라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교회건물이 전소되어 예배처소를 잃은 케냐의 성도들을 찾아가주시고 위로하여 주옵소서. 수사당국이 사건의 진상을 속히 규명하게 하시고, 신변에 위협으로 두려워하는 교회들을 건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비록 좁고 협착할지라도 그 길 끝에 계신 주님을 기대하며 나아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핍박 가운데 있는 케냐교회가 끝까지 승리하여 나가도록 인도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 합3:2-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4일,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연방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리화나(대마초)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 5일) 미 하원은 이날 단속 대상인 연방 마약류 목록에서 마리화나를 빼고 마리화나에 5%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법안을 찬성 228대 반대 164로 가결했는데, ‘마리화나 기회 재투자 및 말소법’으로 명명된 이 법안은 소비세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약 범죄로 처벌받은 이를 돕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이번 법안의 입법이 이뤄지면 마리화나 혐의에 따른 전과기록이 말소 되고 복역 중인 이들의 형량도 재검토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리화나의 합법화가 퍼지고 있는 미국 땅을 주님의 거룩한 빛으로 덮어 주옵소서. 마약의 위험을 알고도 마약을 부추기는 것은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죄를 합법화하고 죄책 감을 무감각하게 하며 사망의 법을 섬기게 하는 사탄의 도모를 파하여 주옵소서. 어둠이 온 땅을 덮을지라도 이 땅의 교회 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이 땅에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일으키셔서 음녀의 길로 치우쳐 미혹된 길로 가고 있는 자들을 멈춰 세우고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18:4)” 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 심판의 날,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은혜를 미국 땅에 베풀어 주옵소서. 영과 육을 파멸하는 마리화나의 환각에서 벗어나 완전한 복음의 기쁨으로 이 땅의 영혼을 소생시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2월 12일 미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새로운 알칸소 주 법에 따르면, 정부는 모든 것이 닫히지 않는 한 교회도 닫을 수 없다”고 보도됐습니다. (크리스 찬타임스,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제정된 주 법에는 “교회 폐쇄에 대한 주지사의 권한을 제한하고 예배당에 대한 종교적 자유 보호를 확대하는 법안이 마련되었다”고 전하면서, “이 법안은 정부가 교회의 문을 닫도록 강요하는 세계 적인 유행병의 한 가운데에 주 하원과 상원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공화당원인 아칸소 주지사 아사 허친슨 (Asa Hutchin son) 은 이 법안이 서명없이 법안이 되는 것을 허용 하겠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새로운 법은 비상사태의 상황 속에서도 적용된다고 밝혔습 니다. 한편, 언론들은 이러한 알칸소 주의 새로운 법안은 미국은 물론 다른 국가까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이때 알칸소 주에서 예배에 대한 자유보호 법안을 제정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사66:23)” 는 말씀을 기억하며 자신의 원함을 따라 하나님의 규례를 업신여기고 예배를 가볍게 여기는 그들을 책망하여 주사 주님께로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온라인으로 대체되자 예배를 드리지 않는 많은 미국 성도들에게 회개의 영을 주사 돌이켜 온전한 예배자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제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모함으로 드려지는 예배자들의 기도가 이 땅에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 회개와 간구를 들으시고 코로나19로부터 나라를 구해주옵소서, 이 나라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부흥을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삼하 22:3,7)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최근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늘고 있어 교회의 노쇠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청년들의 사회인식을 이해하고, 코로나 상황에서 청년들의 신앙 생활과 영적인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기독 청년의 사회 및 신앙 의식에 대한 조사’ 를 실시하고 지난 1월27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결과 발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21세기교회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 목회 데이터 연구소 공동주최) 이번 조사에서 기독 청년의 상당수는 우리 사회에 대해 돈이 최고의 가치가 된 사회(92.3%) 라고 답했 습니다. (크리스찬 연합신문, 3일) 참가한 이들은 전국 19~39세 개신교인 남녀 700명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기독 청년 3명 중 1명(32.6%)이 한국사회 미래에 대해 희망이 없다고 답하는 등 비관적인 전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독 청년 5명 중 1명 (20.1%)은 본인의 미래 전망에 대해 희망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기독 청년들의 심리 상태와 관련해 47%가 ‘매일 피곤하거나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다’ 라고 답해 무기력증을 느끼고 있었고, 27.1%가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코로 나19 이전과 이후의 교회 생활 변화와 관련해 설문에 응답한 기독 청년의 절반 이상 (56.3%)은 예배 참석 횟수가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 청년들이 이 나라와 자신에 대해 돈과 실력이 없어 희망을 잃고 무기력에 빠졌다고 답했습니다. 주님,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구원하여 변화시켜 주옵소서. 한국사회의 불공정과 경제 침체 속에 많은 청년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고, 여기에 코로나19로 더욱 암담한 때에 기독 청년들이 오직 주님 안에서 소망을 보기를 간구 합니다. 더군다나 교회에서 예전처럼 예배드리거나 제자훈련도 받을 수 없는 청년들에게 근심이 떠나고 악을 물리칠 수 있는 복음의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청년세대를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게 하시고, 이들이 세상과 재물의 권세를 이기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기까지 진리 로 양육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믿음의 청년세대가 한국과 열방에 복음의 통로가 되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한국의 금융·인프라 등의 공공 분야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약 15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국가정보원이 작년 11월 국회에 보고한 내용과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사이버 공격은 2016년을 기준 2020년에는 4배 급증했는데, 작년 기준으로 전체 사이버 공격의 90~95%는 북한 소행으로 분석 되며, 이는 북한이 한국을 상대로 하는 사이버 공격은 하루 평균 약 150만 건으로 대부분은 다른 나라를 경유해 공격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뉴시스,1일). 또한 최근 북한 사이버 공격이 금전 절취로 옮기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19에 따른 국경 봉쇄와 경제제재 장기화로 심화한 외화 부족을 벌충하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 연방수사국(FBI) 등이 작년 8월 북한 대외공작기관인 정찰총국 산하 해커 집단이 각국 금융 기관을 겨냥 한 사이버 공격을 지난해 2월부터 재개했다며 주의를 촉구하면서 “북한은 현재 해킹 같은 불법 수단 말고는 외화를 획득할 수 없는 상태”라며 “김정은 정권이 사이버 부대를 증강하고 있어 금전 목적의 공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복음기도 신문, 2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와 경제제재 장기화 속에서 사이버 공격으로 불의한 재물을 탈취하는 북한의 악행을 막아주옵소서. 북한 정권이 사이버 부대 를 증강하여 부당한 이득을 끊임없이 취하려는 시도를 그치게 하시고, 경제위기를 타개할 정의로운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사57:17-18)” 는 말씀에 의지 하여 북한의 지도자들이 불법을 행하는 패역함에서 돌이켜 탈취하던 것을 멈추고, 겸손히 국제사회의 도움을 구하게 하옵 소서. 탐욕을 쫓아 자기 마음의 길로 치닫는 북한을 고치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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