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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2/24 -3/02/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사52: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에 있는 이스라엘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2월22일 월요일에 130 명의 전직 이스라엘 방위군(IDF: Israel Defense Forces) 고위 임원들이 간츠(Gantz)에게 간츠의 청백당을 해산하고 3 월 23 일 선거를 그만두라는 압력을 촉구하는 편지를 발표했습니다. "베니, 충분합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국가를 우선시하십시오." 하는 글과 함께 간츠가 과거에 양심을 따랐음을 칭찬하고 너무 늦기 전에 용기를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법정의 사건을 선거 이후로 미루고 있는 네타냐후 총리와 리쿠드당은 계속되는 네타냐후에 대한 반대시위에도 불구하고 선거의 표심을 얻기 위해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지도자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국민들을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이 총리로 부터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2월 25일 26일 부림절을 맞는 이스라엘로 15 세기 중반 스페인 제국에 있던 에스더의 이베리아 메길라 (에스더서 두루마리책)가 스페인으로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이스라엘 국립 도서관으로 선물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베리아 에스더 두루마리는 2,300년 전 페르시아의 아하수에로 왕에게 사악한 하만이 궤계를 세워 유대인들을 멸절하려는 상황에서 모르드개 와 에스더가 유대민족을 구한 기적적인 사건의 에스더의 성서 이야기를 가장 오래 전 부터 재현한 것 중 하나로 전문가들은 15 세기 중반 두루마리가 세기말 스페인과 포르투갈 에서 유대인 인구가 추방되기 전인 1465 년경 기록 보관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전 세계 유대인들은 부림절에 에스더서 (메길라)를 읽고,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며, 마지막으로, 휴일이 끝나갈 무렵, 즐거운 식사와 축제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역사 속에서 반유대주의로 유대인들을 말살하려는 사탄의 궤계를 깨뜨리시고 유대인들을 구하시고 보호해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 을 맡은 제사장 나라로 부름받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반 유대주의의 확산 속에서도 이스 라엘을 회복하시고 축복하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 의 하나님이 되셔서 이스라엘과 약속하신 모든 언약의 말씀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임 을 증거하시며 역사를 주관하고 계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루살렘을 세우 시고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고자 쉬지않으시는 여호와의 열심을 이스라엘과 열방의 성도 들이 온전히 깨닫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1일 모든 학교의 문을 열고 대면수업을 하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는 부림절을 맞이하여 부림절 축제 기간 코로나 19 감염의 위험으로 10명에서 20명으로 모임을 제한하는 법안을 의논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2일 월요일 보건부는 이스라엘 인구중 총 4.4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1차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고 2차 접종으로 3백만 명의 사람들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월요일 오전 현재 약 838 명이 중환자이며 275 명이 인공 호흡기를 사용중에 있지만 확진자 숫자가 줄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2 월 20 일부터 해외에 머물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귀국을 위하여 벤구리온 공항은 열렸으나 외국인들의 입국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22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 에델 슈타인과 교통부 장관 레게브는 해외에서 귀국하는 이스라엘인의 수를 매일 200 명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는 보도했습니다.하나님 아버지,“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며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 지라” (대하 7:13-14) 하신 말씀으로 저희들이 더욱 회개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주님의 백성들이 진정으로 회개하며 겸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 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 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시 91:1-3)”하신 말씀대로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 되심을 선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합니다. 이스라엘과 열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주시고 치유하여 주셔서 하늘길이 열려지고 열방의 성도들이 사방에서부터 오는 생기로 예루살렘에 들어와 예루살렘과 이스 라엘을 축복하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시60:4,1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아버지!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Congo)의 북동부 이투리 주에서 14일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민간인 13명과 군인 3명이 숨지고 가톨릭 교회가 불에 탔다고 보도됐습니다. (미 크리스천 포스트, 18일) 이에 콩고의 군 대변인은 은다키아(Ndakya) 마을에서 벌어진 치명적인 학살의 배후로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 연합군(Allied Democratic Forces)”을 지목했으며, 현재까지도 무장단체가 마을을 점령하고 있으며 4명의 가해자가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DRC) 은 95%의인구가 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극단주의로부터의 폭력은 특히 동부 지역에서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박해교회 대변 단체인 국제 크리스천 컨선(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의 아프리카 지역 매니저인 네이선 존슨(Nathan Johnson)은 “이 지역에서 100개가 넘는 활동 적인 반군 단체로 인해 많은 폭력사태가 발생하고 있으며, 많은 이슬람 무장단체들은 이슬람 칼리프(Islamic caliphate) 국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존슨은 “반군 단체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아무도 이에 대해 보도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전하면서 “서구 세계가 아프리카, 특히 콩고민주공 화국과 같은 대규모 폭력사태가 발생하는 국가들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는 “희생된 사람들과 가족 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고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기도는 우리의 1순위 요청”이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유엔은 지난해 7월 보고에서 약 18개월 동안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 연합군(ADF)”의 공격이 심해지면서 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또한 오픈도어즈도 1월 말 보고서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동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15일 동안 적어도 100명을 살해 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반인륜적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콩고 민주공화국 북동부의 은다키아(Ndakya) 마을에서 민간인을 죽이고 교회를 불태우며 이제는 그 지역을 장악하고 지배하려고 하는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 연합군’의 악행을 고발 합니다.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며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악으로 달려가기에 발 빠른 저들의 죄악을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15일 동안 적어도 100명을 살해하는 반인륜적인 범죄들이 서방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셔서 반군단체들의 악행들이 온 세계에 드러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가족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무장 단체로 점령당한 마을주민들을 모든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여전히 두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을 찾아가 주셔서 하나님을 의지할 힘을 주사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 소서. 죽이고 멸망케 하는 대적들을 밟으시고 이 땅에 참된 평화를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괴한들이 학교에 난입에 다수의 학생을 납치해갔다고 외신이 보도 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17일) 나이지리아 중북부에 위치한 나이저 주 정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카가라 지구에 있는 중등학교인 ‘정부 과학 칼리지’에 총기로 무장한 괴한들이 들이닥쳐서 많은 학생을 납치해 달아났다고 전하면서 다만, 도망친 학생들이 있어 정확한 피랍 학생 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괴한들의 정체도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이 지리아에서는 무장 괴한들에 의한 학생 납치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데 특히 북부지역에 서는 이슬람 테러조직인 보코하람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과 범죄 단체등이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보코하람의 경우, 지난 2014년에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치복 타운의 기숙학교에서 276명의 여학생을 납치해 국제적으로 파문을 일으켰는데, 당시 납치된 여학생들 가운데 일부는 아직도 풀려나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17일) 하나님 아버지, , 이 시간 나이지리아에서 납치 당한 학생들을 무장 괴한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공의의 하나님,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 들의 악행을 보시고 심판하여 주옵소서. 납치당한 학생들이 하루빨리 영육간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보호하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나이지 리 아에서 왕 노릇하는 어둠의 권세는 이미 2천년 전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무력화 되었 음을 선포합니다. 주여, 연약한 다음 세대를 겨냥하여 빈번하게 일어나는 범죄가 완전히 중단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나이지리아 교회가 주님께서 주신 권세를 기억하고, 폭력이 난무하는 이 땅을 향하여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목소리 높여 회개를 촉구하게 하여 주옵소서. 열방교회들이 이 땅에 진정으로 주님의 통치가 이뤄지기까지 복음으로 섬기고 기경할 수 있도록 나이지리아를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네팔의 교회들이 박해와 가난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찬투데이, 16일) 실제로 네팔은 세계에서 기독교 인구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나라 중 하나로, 세속적인 서양인들에게 이는 불가능해 보 일 수 있지만, 기적적인 치유가 빠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네팔 정부가 1951년, 공식적인 인구 조사에서 기독교인이 없다고 보고된 이후, 1961년, 네팔의 기독 교인 수는 458명으로 증가했고, 오늘날에는 128만 5,200명으로, 이제 네팔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그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네팔은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34위 국가이며, 네팔의 개종금지법에 의하면 “종교 개종을 야기 하는 모든 행위는 처벌을 받는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네팔인들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종교인 힌두교를 믿으며 다종교적인 힌두교는 믿음보다는 행위를 중시하며, 공동체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2008년까지 네팔은 힌두교인들의 왕국이었습니다. 네팔의 ‘하나님의 가족 교회’ (Family of God Church) 담임목사인 수베디목사는 “힌두교 급진주의자들에게 네팔인이 된다는 것은 문화적으로 힌두교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면서 “어떤 나라 에서는 기독교인들의 이주 때문에 그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높은 출산율이 기독교 인구 증가에 많은 기여를 하지만 네팔 기독교 인구 성장의 원인은 다른 종교로부터의 개종”이라며 “우리는 네팔 인구의 4.25%를 기독교인으로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힌두교의 왕국인 네팔 땅에서 현지교회를 통해 능력을 보이심으로 많은 자들을 옳은 길로 돌이키시는 기적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힌두국가로, 원수는 진리되신 예수와 복음 을 온몸으로 거부하며, 개종금지법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길을 막고 또 증거하는자를 처벌 하며 기독교를 향한 핍박을 멈추지 않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기억하시며 붙드 시고 계신 줄 믿습니다. 이 땅의 교회가 더는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하시며 능력을 행하 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더욱 담대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네팔의 교회들 가운데 성령님 강력히 임재하여 주셔서 거짓의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가 부어지고, 병든 자에게 치유가 일어나 이 땅에 가장 필요한 복음을 전파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아름다운 소식이 더 나아가 네팔 민족뿐 아니라 열방에 전해져서 예수와 복음을 위해 행진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군대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암 5:4,8)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남부 지방까지 겨울 폭풍이 강타하면서 미국 절반의 주가 겨울 폭풍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정전 등의 불편을 겪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 겨울 폭풍과 한파로 대규모 정전 등의 큰 피해를 본 텍사스주에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한편 미 최대 석유·가스 생산지인 텍사스에서는 정전 사태가 벌어진 탓에 공장들이 멈춰 선 것은 물론 주민의 거의 절반이 여전히 제대로 수도 공급 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주 전역의 발전소가 다시 가동을 시작했으나, 여전히 19만5000 가구 이상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이 지역 방송국(KCEN)은 중부 텍사스의 최소 다섯 개 카운티에서 교회들과 기독교 단체들이 난방 대피소(warming center)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교회들은 쉼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대피소를 계속 개방할 계획임을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찬타임즈, 19일) 하나님 아버지, 기록적인 한파와 정전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미국의 지역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거친 파도도 능히 잠잠케 하시는 주님께서 폭풍을 잠재워주시고 속히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폭풍과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 는 이때에 주님의 신부된 교회가 주님의 사랑을 들고 미국의 영혼들에게 나아가게 하시 니 감사합니다. 지역사회의 교회들을 통하여 도움을 받았던 이들이 추위에 떠는 육체 뿐 만 아니라 영혼의 문제까지도 해결받는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코로나19와 더불어 한파로 인해 두려움과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육체의 생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깨닫고 영원하신 주의 말씀을 붙드는 축복의 기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때 이 땅의 교회가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며 기도로 생명을 걸게 하사 구원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글로벌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22일 현재 미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 러스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51만 1천 13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1월 19일 누적 사망자가 40만 명을 기록한 이후 한 달 만에 10만 명이 증가한 것입니다. (VOA 미국의 소리,22일) 이에 언론들은 제 1·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의 전사자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미국인이 코로나로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21일 ‘CNN’에 출연해 “1918년 유행성 인플루엔자 이후 102년 동안 이런 일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에 따르면 21일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약 6천 309만 회 분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뤄졌습 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해리스 부통령 내외 등과 함께 백악관에서 코로나 희생자들을 기리며 촛불을 밝히고 이들을 추모하는 국가 차원의 애도행사를 개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6) “의 말씀에 의지하며 한달 사이에 10만명의 확진자를 내며 코로나로 고통 하는 미국이 큰 도움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환난의 시간을 넉넉히 견디게 하옵소서. 코로나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도 하나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염병으로 두려움 가운데 있는 자들이 육체의 생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깨닫고 영원하신 주의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이때 이 땅의 교회가 복음을 전하며 기도로 생명을 걸게 하사 구원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재난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깨우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13:12-14)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트랜스젠더 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다시 허용한 가운데, 일각에서 이를 선례로 언급하며 변 전 하사의 복직을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 니다. (크리스찬타임즈,23일) 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을 한 변희수 전 하사가 강제 전역을 당한지 1년이 되었는데, 군인권센터와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 등 변 전 하사 측은 미국의 사례를 배우라며 촉구하고 나서며, 국방부의 결정에 대해선 '부끄러운 과오', '세계적인 망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한국갤럽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군인의 복무와 관련해 '해선 안 된다'는 응답이 58%였다. '계속해도 된다'는 응답은 33%에 불과했으며 최근 시민들의 반응은 1년 전과 시민들의 인식 또한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성전환자의 군 복무가 가져올 현실적인 문제도 짚어봐야 한다며 군 장병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더 컸다고 합니다.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는 “성전환자의 군 복무가 허용 됨과 동시에 시설이나 교육 등 군의 모든 체계에 바뀌어야 한다며 이로인해 많은 혼란이 야기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변 전 하사 측이 '자의적 인권'을 '보편화 인권' 으로 주장한다며, 이성적인 판단과 분별력을 가지고 사건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강제 전역을 당했던 성전환자 군복무 복직을 촉구하고 있는 이들을 악함과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고 성적취향이니 소수인권이니 하며 하나님을 거스리는 자들에게 양심의 빛을 밝혀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미국의 상황처럼 성전환자의 군 복무 허용이 다시 거론되지 않도록 군대에서, 국회에서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많이 세워 주시고 한국 사회가 진리를 따르지 않고 거짓의 아비 사탄에 속아 죄악에 치닫지 않도록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한국의 청년들과 다음세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서 하나님 나라에 전쟁하는 군사로 세워지는 은총과 축복이 한국 땅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경북 구미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세 여아는 수 개월간 방치된 까닭에 시신이 미라 상태로 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살인 혐의로 구속된 20대 초반 친모는 경찰 조사에서 “전 남편과의 아이라서 보기 싫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연합뉴스, 18일) 한편, 요즈음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학대사건들에 대해 기독교 NGO단체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김향숙)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부모 시스템을 제안했습니다. 하이패밀리는 “새해벽두부터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정인이 사건에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이라며 “분명 법과 아동보호시스템은 재정비되어야 하고 약속한 대로 제2의 정인이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가정 안에서 부모에 의해 은밀히 자행되는 아동학대는 CCTV도, 목격자도, 증거물도 없다. 부모의 말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다”며 “진정한 예방은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기 전에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하이패밀리는 “‘나도 모르게’ 혹은 ‘잘 몰라서’ ‘어쩌다’ 가해자가 되는 일이 없도록 전문적이며,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총체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면서 “치유, 회복, 교육, 훈련, 상담 등 부모 시스템을 즉각 가동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린 자녀를 학대하고 사망하게 한 연이은 소식에 비통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죄가 생명 안에 들어와 자기 자식조차도 미워하고 비정하게 죽이는 부모세대의 죄악을 용서해주옵소서. 주님, 이 땅의 부모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셔서 자녀를 사랑하지도, 제대로 양육할 수도 없는 실상 앞에 돌이켜 회개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스템이 나라와 사회 곳곳에 세워지게 하시고, 한국교회도 이를 위해 진리의 말씀으로 부모들을 교육하여 자녀들을 잘 돌보게 하옵소서. 부모들이 복음으로 변화되어 정의와 공의를 행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가정에서 아이들이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으로 자라는 다음세대를 일으켜주시길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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