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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3/31-4/06/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욜2:27)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3월23일 4차선거 이후에도 역시 이스라엘은 연합정부 구성에 있어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 구성을 위해서는 120석의 의석에서 61석이 되어야 하는데 리쿠드 당의 네타냐후 총리와 네타냐후 총리를 반대하는 군소당들의 연합 역시 61석의 부족으로 이스라엘은 연합정부 구성의 정치적 교착점에 있는 상태입니다. 국민들은 유월절 이후 르우벤 리블린 대통령 이 누가 정부 구성을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부여할지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들로 서로 연합하도록 도와주셔서 연합정부가 잘 세워지도록 도와 주시 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지난 2년 간 3번의 총선을 하며 많은 경제적 손실과 신뢰를 잃은 이스라엘 정부가 이번 4차 선거를 통해 바로 세워지고 코로나 19 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3월27일은 유월절이 시작되어 4월 3일 까지 유월절 절기를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바로 섬길 뿐 아니라 유월절 어린양이신 메시아 예슈아 를 알아볼 수 있는 절기가 되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그동안 제한 되었 던 모임이 실내 20명, 실외 50명 까지 모임이 허락된 가운데 가족과 친척들이 친구들이 함께 유월절 세데르 (유월절 특별식사)를 하며 즐거운 절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또한 이집트의 속박에서 해방된 유월절을 지나면서 코로나 19 에서의 해방이 이루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1년 가까이 닫혀지고 한적했던 예루살렘 거리와 사업터들을 열어 주시고 유월절 절기를 맞게 해 주시고 또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모여 유월절 절기를 기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유월절 절기를 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며 죽음에서 이스라엘을 구별해 주시고 애굽의 속박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구원을 바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을 위해 희생된 어린 양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메시아 예슈아를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시고 그들의 덮여진 수건을 벗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구원의 역사들이 새롭게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3월 25일 목요일 탄자니아에서 인도로 향하는 이스라엘의 컨테이너 선박 로리호가 아라 비아 해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손상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한달 전 2월 25일에 이어 두번 째 공격을 받은 것으로 이스라엘 채널 11 에서 로이 샤론은 이란은 이스라엘 국가와 군사 기지에 대한 공격 목표물을 넘어 민간기업의 민간인들에게 까지 공격 목표 를 행하는 것은 공격 위험선인 적색선을 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이 보복 한다면 체계적이고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없애 버리겠다며 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갖가지 궤계를 행하고 있는 이란의 악한 행위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무기를 개발하고 시리아를 기점으로 군사 기지를 구축할 뿐 아니라 헤즈볼라와 하마스에게 무기를 공급하며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도모하고 있는 이란 입니다. 이제는 바다의 이스라엘의 선박들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눈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같이 만들 것이라" (사41:14-15)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도와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쟁에 대한 생각으로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군인들을 강하고 담대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아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 려 주셔서 세미나를 열게 해 주시옵소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 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암 5:6,24)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대한성서공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지난해 전세계 성서 공회들이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경을 포함해 총 66개 언어로 된 성경 번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 다.(기독일보, 27일) 또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 전서 를 받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세계 성서공회 연합회의 ‘2020년 세계성서번역 현황 보고 서’ 에 따르면 2020년 한해동안 7억 7백만 명이 사용하는 66개 언어로 성경 번역이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전 세계 7,359개 언어 중 3,435개 언어로 성경이 번역 됐다고 합니다. 이는75년전, 2차 세계 대전 후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처음 조직된 1946년에 성경전서로 번역된 언어가 200개도 채 되지 못했던 것과 비교해 현재 번역된 언어 수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전 세계 72억 명 중 57억 명이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rogressBible기준). 한편 전 세계 성서 공회 가3년째 추진하고 있는 ‘성경번역프로젝트’는 (20년 안에 전 세계 6억 명이 사하는 언어 로 1,200 개의 성경번역 계획) 현재 80개 성경의 번역이 완성 되었고, 312개가 진행 중 이며, 그 외 808개 번역 프로젝트가 대기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 나19 로 힘든 시기에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을 통해 66개 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진 성도들이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성경 번역에 힘쓰는 단체와 사역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셔서 번역된 성경을 통해 열방의 모든 영혼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유럽연합(EU) 등과 조율해 중국의 위구르족 인권탄압과 관련한 제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 22일) 그동안 미국은 중국 이 신장 지역에서 위구르 등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있다면서 이는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세 수위를 높였었는데, 심각한 인권 탄압이나 부패에 관여된 인사의 미국 재산을 동결 하고 비자를 제한하며 미국 기업과 거래를 금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앞서 EU 는 이날 북한, 중국, 러시아 등 6개국 관리 10여 명에 대한 인권 제재를 부과했는데, 여기에는 위구르족 탄압에 책임이 있는 중국 관리 4명과 단체 1곳이 포함 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탄압과 집단학살로 오랜동안 아픔과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 중국신장 위그루족과 소수민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도 수용소에 감금되어 고아처럼 아무도 돌봐주지 않은채로 신음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찾아가 구원하여 주옵소서. 독립을 원하고 외쳐도 아무 소용없는 소수민족들이 복음으로 정복되어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아가게 하옵소서 중국의 악하고 패역한 정권이 왕이신 주님 앞에서 굴복되는 날이 속히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역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 이십니다. 이들이 이제는 그 주님 앞에 부르짖고 나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시18:6)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말 미국 여러 곳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11세 소년을 포함해 여러명의 사상자 가 발생했습니다.(연합뉴스, 28일) 26일저녁에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버지니아비치에서도 26일 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0여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미국에선 한인 4명 등 8명이 숨진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과 10명이 목숨을 잃은 콜로라도주 볼더 식품점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끊이지 않는 사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은 지난 11일 총기 구매 희망자에 대한 신원조회를 확대하는 내용의 법안 2개를 통과시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계속되는 총격 사건으로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미국 땅을 주님의 공의로 다스려 주옵소서.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잠잠치 않으시며 쉬지 않으시는 주님의 열심으로 미움과 살인으로 얼룩진 이 땅을 고쳐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무고하게 희생당한 이들과 유가족의 마음을 주님이 위로하여 주시고 이 땅에 정의를 행하실 주님께만 더욱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 앞에 미 국민 모두가 두렵고 떨림으로 서게 하시고, 모든 죄악을 버리고 회개하며 돌이키게 하옵소서. 계속되는 총기참사 앞에 미국 정부가 겸손히 서서 적절한 총기 규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미국의 왕되신 주님,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땅으로 미국을 회복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시의회가 ‘다부다처제’를 승인하는 조례안을 통과 시킨 한편, 앞서 지난해 6월 같은 주 서머빌 시의회도 같은 조례안을 통과시킨 바 있어 두 도시에 “성경에 나오는 타락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 같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에포크타임스,23일)케임브리지와 서머빌 시의회는 ‘동거동반자 관계 (domestic partnership)’의 정의를 변경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켜 다부다처제를 합법화 했는 데,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동거동반자 관계’는 여러 명이 될 수 있으며 한 집에 3명 이상의 남녀가 동거할 수 있다는 의미로 단지 서로를 가족이라고 여기기만 하면 되고, 이전처럼 서로 밀접한 관계라는 증명서를 시의회에 제출할 필요도 없어졌으며 또 반드시 함께 살아야 할 의무도 없다고 합니다. 이에 가족문제 전문가는 이번 조치가 ‘가족 해체 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매사추세츠 가족연구소의 앤드루 벡위드 소장은 현지 언론에 “개정된 조례안에 반대하지만 실행을 막지는 못했다”면서 “아마 다음 목표는 동거 연령을 낮추는 것이 될 것”이라 비판하며 “시의회에서 이미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말했습니다.(크리스찬타임스, 24일) 하나님 아버지, 창세기 2장에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룬다고 하신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동거동반자 관계’ 조례안을 통과시킨 하나님의 진노를 쌓고 있는 미국 땅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자신들을 창조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듯 허락하신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인간들의 패역함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다시금 이 땅 가운데 진리의 빛을 밝히 비춰 주옵소서. 가족 해체를 조장하는 악법이 다른 주로 번져가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시켜 주옵소서. 이러한 죄악을 향한 엄위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외에 없는 것임을 열방 가운데 선포합니다. 이 땅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주님이 다스리는 이 땅에서 진리가 결론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성전환자(트랜스젠더)가 연방 정부 고위직에 공식 등용됐습니다. 미 주요 언론들은 인준 과정은 순탄치 않았지만, 레이첼 러바인이 미 보건복지부 차관보 지명자가 상원 인준을 통과(24일)했다고 전하면서, 이로써 러바인은 트랜스젠더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상태에서 상원 인준을 받은 최초의 인물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러바인은 민주당 상원 의원 50명의 지지를 받았지만 공화당에서는 2명을 뺀 나머지 48명이 반대표를 던져 52대 48로 인준이 가결됐습니다. 한편 러바인이 보건복지부 차관보로 인준하자 'APP'(American Principles Project)와 같은 많은 사회 보수 단체들은 "보건복지부 차관 직책은 아동이 성전환 절차를 거치도록 허용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옹호한 자에 의해 채워질 것"이라고 비난했으며 이어 "러바인인 반생명, 반가족 의제에 반대하는 부모와 신앙인을 처벌하는 권한을 행사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전환자가 연방 정부 고위직에 공식 등용됐다는 비통한 소식을 듣습니다. 청교도 신앙으로 세워진 미국이 하나님 의 말씀을 거슬러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이 상황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때 교회가 위정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직 진리만을 따르는 나라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19:20-21)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를 감싸는 서울시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공무원에 대해 대놓고 차별행위를 벌이다 이젠 아예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으로 처벌하겠다는 ‘성혁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9년 퀴어행사를 반대한다는 공무원 17명에 대해 이들이 차별 혐오 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인권침해 판정을 내린데 이어, 오는 4월 서울 시 공무원 복무조례 를 개정해 이들이 아예 퀴어행사 반대 같은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독교계 시민단체들과 학부모단체 등이 29일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 을 열고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들에게 서울광장 퀴어행사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과거 이 행사 비판 성명을 발표했던 서울시 공무원 17인에 대한 불이익 조치에 반대한다고 성명서를 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29일)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대다수 서울시민의 반대의견 을 묵살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독선적 행정을 펼쳐서도 안 된다고 지적하며, 더욱이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가 서울시장에게 ‘혐오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특별시 공무원 복무 조례’ 를 개정하여 차별 및 혐오표현 금지에 대한 조항을 신설 할 것을 권고한 것은 무리한 요구 이자 명백한 역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를 옹호하며 퀴어행사 반대 공무원 처벌하는 ‘성혁명’을 추진하려는 이들의 계획들을 무너뜨려 주옵소서. 다음세대에게 거짓된 성 인식을 심어주어 멸망의 길로 달려가게 하는 악한 시도들이 이 땅에서 멈춰지게 하옵 소서. 인권 보호라는 명분으로 행하여 지고 있는 일들에 굴하지 않고 규탄 성명을 발표한 단체들 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이번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진정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 인지 알고 행하는 리더가 선출되게 하옵소서. 세속화로 어그러진 한국의 모든 영역에 다시 한번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사 십자가 복음으로 회복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 주님을 찬양 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지난해 성탄절부터 부족한 혈액수급을 위해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15개 교회를 시작으로 펼쳐진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이 전국 교회로 확대됩니다. 15개 교회 목회자 모임인 ‘사귐과섬김’은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국 교회에 헌혈 캠페인 동참을 요청 했습니다. (크리 스찬타임스, 23일) 17일 기준으로 헌혈 캠페인에는 30여 교회 에서 6,835명이 헌혈을 신청했으며 이 중 4,750명이 헌혈을 완료했습니다. 헌혈을 완료한 교인이 69.4%에 그친 건 헌혈 자격이 까다 롭기 때문이며 또한 참여자 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은 코로나19로 단체 헌혈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사귐과섬김’이 밝혔습니다. 이런 현실을 고려해 이들은 “다음 달 4일 부활주일 까지 진행하려던 캠페인을 5월까지로 연장하면서 “현재 혈액 수급량이 3.7일분으로 적정 보유량 5일분 에서 많이 모자라는 상태임을 감안하여 이번 헌혈 참여 목표는 1만2,000여명으로 잡았다.”고 했습 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교회를 넘어 지자체와 관공서의 동참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에 30여개의 교회에서 4천 7백명 이상의 성도가 참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요13:34-35) "말씀에 순종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자가 100만 명이나 감소한 이 때에 더 많은 교회들이 동참하게 하옵소서. 이 일을 섬기고 있는 ‘사귐과섬김’과 같은 한국교회 연합체에 지혜를 주셔서 헌혈 캠페인 뿐 아니라 이 땅을 위한 여러 섬김의 일들을 베풀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한국교회가 세상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사랑하여 전부를 내어주게 하옵소서. 이러한 사랑과 섬김을 통해 이 나라에 복음의 증거와 구원을 이뤄주시길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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