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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07-4/13/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욜2:27)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4월3일 유월절 절기를 마치면서 4월4일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루우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은 전 세계 22억명의 기독교인들에게 유대인과 기독교간의 우정의 중요함을 전하며 중동의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또한 예루살렘 시장 모세 라이온은 올드시티 욥바 게이트 광장에 “Happy Easter in Jerusalem” 이란 큰 현수막을 걸어 놓아 유월절을 지 키러 통곡의 벽을 찾은 수많은 유대인들이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한인 선교사들은 부활주일 저녁 거리찬양으로 이 부활절 현수막 아래에서 예슈아의 부활을 찬양하며 선포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팬데믹으로 1년 여 동안 닫혀있던 이스라엘이 봉쇄가 풀리고 모든 활동이 자유한 가운데 유월절을 지켜서 감사합니다.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며 죽음에서 이스라엘을 구별해 주시고 애굽의 속박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통곡의 벽에 모여 이스라엘의 온전한 회복을 기도하며 유월절을 지냈습니다. 이때에 리블린 대통령은 열방의 기독교인들에게 부활절 메세지를 보내고 예루살렘 시장이 욥바문 광장에 큰 부활절 현수막을 걸어놓고 예슈아의 부활을 유대인들이 보고 느끼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메시아 예슈아를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그들의 덮여진 수건을 벗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구원의 역사들이 새롭게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어린 양 예슈아가 유대인 메시아이며 세상의 구주이심을 선포하는 날이 오게 하시고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양하는 예루살렘이 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5일 네타냐후 총리는 부패 및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 지방 법원에 출두하였습니다. 네타냐후 대변인은 네타냐후 총리가 오늘 증인으로 서는 ’웰라 뉴스’ 매체의 전 CEO 일란 예슈아와 관련이 없다며 면제를 요청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5일 이스라엘 리블린 대통령은 4차 선거후의 각 정당들의 대표들과의 만남을 가졌 으며 이틀간 의논을 한 후 7일 수요일에 연합정부를 수립하는 데 적합한 사람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총리가 세워지게 하시고 우파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들로 서로 연합하여 정부가 잘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까지 4차 총선을 하며 많은 경제적 손실과 신뢰를 잃은 이스라엘 정부가 바로 세워지고 코로나 19 으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 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 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언론은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국제 형사 법원(International criminal court)의 전쟁 범죄 수사에 참여해야하는지 아니면 보이콧해야하는지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제 형사 법원은 2014년 가자 지구와의 전쟁에 대해 하마스 가 고발한 전쟁 범죄에 대해 이스라엘을 조사한다는 서신을 지난달 이스라엘에 보내 왔었으며 이스라엘은 이 서신에 4월9일까지 응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2014년 가자 전쟁중 이스라엘의 활동에 대해 조사가 왜 필요하지 않은지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선택 권이 있으며 유대인들은 조상들로 부터 내려온 역사적인 고향인 이 땅에서 살 권리가 있다고 네타냐후 총리는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법적으로 국제형사법원의 구성원이 될 수 없으므로 이러한 국제 형사 법원의 이스라엘에 대한 수사는 반유대 주의 라고 했습니다. 안토니 블링켄 미 국무장관은 외무장관 아쉬케나즈와 의논한 후 미국이 팔레스타인 문제에 관한 법원의 활동이나 비회원국에 대한 권한을 행사하려는 국제 형사 법원의 시도에 동의 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미국은 계속해서 그 약속을 유지할 것이며 국제 형사 법원의 관할권에 대한 이스라엘의 확고한 입장과 시민과 군인을 보호하려는 이스라엘의 절대적인 의지를 지지했습니다. 아쉬케나즈 장관도 이러한 사건 진행과 조사가 정치적 수준 이든 현장 상황이든 진전 가능성에 해를 끼칠 것이며, 팔레스타인의 활동은 이스라엘과의 관계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국제 형사 법원이 가자 지구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전쟁범죄로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이스라엘의 입장과 권리에 대해 바로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에 테러를 하며 전쟁의 시작을 가져오는 하마스 의 악한 행위가 그치게 해 주시고 열방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바로 알지 못하고 반유대 주의를 행하고 있는 것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국민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루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 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1-4절의 말씀을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선포하며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옵 소서.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평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 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 로다”. (요엘 2:24-27)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시고 지키시며 축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 려 주셔서 세미나를 열게 해 주시옵소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 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이다 (시142:5-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해 11월 4일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이 지역에서 정부 군과 티그레이 인민해방전선 사이에 내전이 발생해 난민들이 수단으로 피난가는 등 불안한 정치사회환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에티오피아 반군 근거지인 티그라이에서 학살이 자행돼 1천900명이 숨졌다 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1일) 벨기에 겐트대가 작성한 보고서를 인용해, 희생자 가운데 공습이나 포에 의한 사망은 3%에 불과하며, 대부분 총에 의한 대량학살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고 특히 학살 피해자에는 유아부터 90대 노인까지 포함돼 인권 유린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시스, 2일) 보고서에 따르면 대량학살을 자행한 세력은 에티오피아 북부 지역 티그라이 내전에 개입한 에리트레아가 45%, 에티오피아 정부군이 14%, 비정규 민병대가 5%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달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티그라이에서는 강간도 500건 이상 벌어졌습니다. 한편 CNN은 2일, 영상 도입부에 '매우 충격적인 장면임을 경고한다'는 공지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한 내전의 총살 영상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CNN이 공개한 영상에는 에티오피아 군인들이 사법적 절차도 거치지 않고 비무장 민간인 남성들을 처형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영상속군인들은 “실탄을 낭비하지 말고 한사람당 한 발씩 최소한만 쓰라” “이들을 한명도 살려 보내선안된다”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CNN이 보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유아부터 노인까지 1,900명이나 학살된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에 주님의 판결을 선포하여 주옵소서. 무고한 생명을 죽인 에리트레아군과 정부군을 공의로 다스려 주옵소서. 이들이 자행한 인권유린과 대량학살 등의 증거가 드러난 이때, 그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유가족들에게 용서를 구하게 하옵소서. 분쟁과 학살로 가족을 잃고 난민이된 티그라이 주민들을 위로 하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인도네시아 경찰은 최근 두 건의 테러가 잇따라 발생한 뒤 부활절 전후 추가 테러가 우려된다며 대형 성당·교회에 무장 경력을 대폭 투입해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2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 당국은 “부활절 주간에 자카르타의 성당과 주요· 교회만 해도 5천여 명의 경력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2일) 기독교 박해국가 에서는 기독교 인들에게 종교적으로 의미가 큰 부활절 기간에 성당·교회가 테러의 목표가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테러 발생이 뜸하다가 지난달 28일 술라웨시섬 마카사르 성당 앞에서 20대 신혼부부가 폭탄을 터뜨려 둘 다 숨지고, 19명이 다쳤으며, 성당 폭탄 테러 발생 사흘 만인 같은 달 31일 25세 여성이 홀로 총을 들고 자카르타의 경찰청 본부에 들어와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 되면서 긴장이 고조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번 부활절에도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을 기념하며 감사를 드리기 위해 교회로 나왔습니다. 이들은 교회가 과거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이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여전히 그럴 수 있음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예배를 드린다면서 영국 기독교 인권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은 부활절을 맞아 박해받는 교회들의 소식을 전하며 중보기도를 요청했습니다.하나님 아버지, 부활절을 맞이하여 테러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감사 예배를 드리는 인도네시아의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기독교인을 겨냥한 반복되는 테러의 위협 속에서 인도네시아 성도들을 지켜 주옵소서. 교회가 환난을 통해 은밀한 곳에 숨기시며 보호하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깨닫게 하시고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이를 통해 사단의 거짓이 밝혀지고 무슬림들이 살아계신 주님을 믿고 영생을 얻도록 이 땅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콜롬비아와 마주한 베네수엘라 국경 지역에서 베네수엘라군과 콜롬비아 무장단체 간의 교전이 계속되면서 6천 명 이상의 베네수엘라인이 국경을 넘어 콜롬비아로 피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베네수엘라 시민단체 ‘푼다레데스’에 따르면 현재 국경 너머 콜롬비아 아라우키타에 설치된 임시 난민 수용소에만 5천 명 이상이 머물고 있으며, 콜롬비아 내 친척이나 친구 집으로 간 이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무장단체는 옛 콜롬비아 최대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의 잔당으로 추정되며, 이들은2016년 콜롬비아 정부와의 평화 협상 이후 공식 해체됐으나 일부 조직원은 무장해제를 거부한 채 마약 밀매 등 범죄 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국 국경은 오랫동안 마약 등의 밀수 통로로, 콜롬비아 정부는 이번 충돌이 마약밀매를 둘러싸고 베네수엘라군과 불법 무장단체들이 벌이는 영역 다툼 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콜롬비아에서 온 불법 무장 단체가 자국 땅을 공격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굿, 1일) 하나님 아버지, 베네수엘라 서부 국경 아푸레에서 정부군과 콜롬비아 무장단체의 교전으로 두려움 가운데 있는 주민들을 지켜 주옵소서. 마약밀매를 일삼는 자들을 심판하여 주시고, 국경 지역에서 다투고 전쟁하는 자들을 흩어주셔서 안전하게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 서. 주님, 난민 수용소에 있는 베네수엘라인들이 환난중에 주님을 찾고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10:1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뉴욕주가 30일(현지시간) 만 21세 이상 성인들의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했습니다. 뉴욕주 의회의 마리화나 합법화 가결로 (상원은 찬성 40표, 반대 23표로 통과, 하원은 찬성 100표 반대 49표로 가결됨) 뉴욕주는 미국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15번째 주가 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뉴욕은 수도로서 진보적인 역사를 이어왔다”며 “이번 법안 통과는 이러한 전통에 유산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입법화는 기호용 마리 화나에 한정되며 뉴욕주에서 만 21세 이상 성인은 최대 3온스의 마리화나 소지가 허용 되며 뉴욕주 주민은 1인에 6개 화분, 1가정에 최대 12개 화분의 마리화나를 재배할 수 있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화된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15개주를 주님 의 손에 의탁드립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8:7-8)” 하신 말씀을 깨달아 이때에 주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도와 주옵소서. 마지막 때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 주님의 뜻임을 선포합니다. 영이 어두워져 무지하고 마음이 굳어 져서 방탕에 방임하는 이 땅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더는 마약에 몸을 내어 주지 않도록 십자가 복음의 빛을 미국을 비롯한 온 열방 가운데 분명하게 비추어 주옵소서. 육체의 욕심을 따라 여러가지 합리적인 이유를 내세워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사탄의 음모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하며 대적합니다. 미국 땅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이 땅에 남겨두신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을 통하여 이 땅과 언약을 갱신하실 것을 믿습니다.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테네시 주에서 성경을 ‘공식적인 주정부 서적(official state book)’으로 채택하는 결의 안이 지난달 30일 하원에서 통과됐다고 보도됐습니다.(미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이번 결의안은 55대 28의 표차로 통과됐으며, 성경이 주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중요한 기록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테네시주 출판사인 ‘블루북(Blue Book)’에 따르면, 튤립 포플러가 주 전역에서 자라나는 식물로, 개척자들에 의해 필요 농사 시설을 짓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것처럼, 결의안은 성경이 테네시주 전역의 가정에서 발견되며, 가족의 역사 기록과 같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꿀벌이 테네시에서 중요한 경제적 역할을 한다”며 “이는 테네시에서 성경을 인쇄하고 배포하는 사업과도 일치한다”고 강조하면서 성경이 테네시주가 채택하는 나무와 곤충인 ‘튤립 포플러’와 ‘꿀벌’만큼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독일보,1일)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In God We Trust)”라는 국가의 좌우명을 가진 미국 땅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미국 땅을 더욱 굳건히 세워 주옵소서. 테네시 주가 성경을 ‘공식적인 주정부 서적’으로 채택한 결의안이 통과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 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3:16-17)는 성경말씀을 의지 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증인들로 인해 미국의 영혼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해주옵소서. 이번 테네시의 결의안이 테네시 주 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모든 주에 도 채택되어 성경이 자손들에게 전하여지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18,36-37)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국내외에서 비판을 받아왔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이 지난 30일부터 시행됐다고 보도됐습니다. (기독일보, 30일) 이 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북한에 대한 확성기 방송이나 전단 살포 등 남북합의서를 위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북한으로 의 정보 유입을 차단해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를 막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 한다” 는 비판을 국내외에서 받아온 바 있습니다. 한편, 한국 정부는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들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대북 전단 등을 제한하는 이유는 군사분계선 인근 접경지역 주민들이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고 아우성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권탄압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국제 사회의 경고를 무시한 채 ‘대북전단금지법’을 시행한 한국 정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북한을 탈출한 탈북민에 따르면, 한국에서 넘어온 유인물과 방송 등을 통해 남과 북한의 실상을 깨닫는 사례가 많았다고 조사되었는데, 한국 정부가 시행하는 ‘대북전단 금지 법’ 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돌아보게 하시고, 돌이켜 북한 주민들을 위해 신원하는 통로로 세워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 무엇보다 이제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기울여 들을 수 있게 하옵소서. 한국 정부 에 대북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정말 옳은 것이 무엇 인지를 깨닫는 정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제까지 한국을 선한 길로 이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한국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 자료가 지나치게 외설적이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성경적 성가치관을 위한 성경적 성교 육 공과책, ‘딩동, 선물 왔어요’가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GN투데이, 22일) 이 책은 5세 이상~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첫 공과책으로, 남성과 여성의 성 염색체 를 통해 그 차이를 분명히 보여주고, 남자와 남자가 만나서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고 있으며 또한, 음란물 예방 교육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뤄진다고 합니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초등학교 4~6학년,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총 1만 4536명) 조사한 ‘2020 청소년 매체 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 했는데, 성인 영상물을 보는 초등학생들이 2년 만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초등학생들의 성인 영상물 이용이 늘어나 학교와 가정의 지도와 다양한 매체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점검이 필요하다”며 “성인 영상물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비해, 청소년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설치율은 여전히 30% 초반 정도로 낮은 것으로 나타 났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린 자녀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가르칠 수 있는 공과책이 곧 출간 된다는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왜곡된 성 가치관에 노출 되어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하는 은혜의 통로로 가정과 교회 에서 활용되게 하옵소서. 미디어를 통해 육신의 정욕을 따라 음란히 행하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주님, 이 땅의 아이들이 존재적으로 음란한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복음에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화합하게 하옵 소서. 그리하여 예수 생명 된 다음세대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축복의 통로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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