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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14 -4/20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사 66:7,8)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4월15일은 이스라엘 독립 73주년 기념일입니다. (태양력5월14일은 유대력으로 5781년 이야르월 3일입니다.) 지난 8일은 홀로코스트 기념일로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을 추모하였고 14일은 이스라엘 독립전쟁으로 부터 모든 전쟁과 나라를 지키며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는 메모리얼 데이며 15일 목요일은 이스라엘의 독립기념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2000년 이상 열방에 흩어져서 모든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절기를 지키며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음 을 증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루 만에 나라를 세우고 다음 날 부터 주위의 이슬람 국가들로 부터 공격을 받고 시작된 전쟁과 계속 되어진 전쟁에서 승리를 주시며 73년 독립 기념일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록된 말씀대로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을 회복하시고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찬송을 받으시는 살아계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 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시122:3-5)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속히 모두 돌아 오게 하시고 말씀대로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며 이스라엘의 찬송중 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을 보며 열방의 나라 들이 살아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리블린 대통령으로 부터 연합정부를 구성하도록 위임을 받은 리쿠드 당의 네타냐후 총리와 야미나 당의 나프탈리 베네트 는화요일에 리쿠드와 야미나의 연합 협상 팀으로 만날 것을 합의했습니다. 야미나의 나프탈리 베넷은 국무 총리실 교체 요구가 네타냐후가 이끄는 정부 구성을 방해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크네세트의 야미나 파벌 회의에서 자신을 장애물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가짜 뉴스"와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의 최고 목표는 또 다른 선거의 재난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넷은 이스라엘이 이란 과 헤이그 국제 형사 재판소에서 겪은 도전과 경제적인 문제를 이스라엘이 당장 안정적인 정부를 필요로 하는 이유라고 했습니다. 노동당과 메레츠의 파벌 회의에서 당 지도자 미카엘리와 니잔 호로위츠는 네타냐후가 개인적인 이유로 보안 활동을 고의로 홍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호로위츠는“네타냐후는 자신의 정치적, 법적 문제를 기반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변화 블록의 당사자들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총리가 세워지게 하시고 우파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들로 서로 연합하여 정부가 잘 세워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로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 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 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지난주 정부 규정이 변경된 후, 당국이 발행 한 규정에 따르면 COVID-19 예방 접종을 받았거나 질병에서 회복 된 외국인들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1급 친척을 방문 할 수있는 입국 허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열방의 이스라엘 대사관에서도 유학생들의 학생 비자와 입국승인서를 발급하는 업무를 시작했으나 아직 이스라엘 방문이나 성지순례 관광 비자는 발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인구 930만 명중 57% 가 백신 접종을 하며 모든 사회활동이 열려지고 정상의 생활로 돌아오게 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 다. 코로나 19 양성 중증환자들이 274명으로 줄고 있음도 감사합니다. 속히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모든 열방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하고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 길이 열리고 열방의 성도들이 사방에서 생기로 이스라엘에 들어오게 하시옵소서. 이 땅의 회복을 위하여 이 백성의 영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져 메시아 예슈 아를 알아보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오셔서 예루살렘에 심판의 보좌를 베푸실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왕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 려 주셔서 세미나를 열게 해 주시옵소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 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합3:2-3)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교의 최대 절기 라마단이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립니다. 무슬림들은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면서도 종교 의무를 지키려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이슬람 성지순례부는 지난 5일 성명서를 내고, 라마단 기간에는 비정기 성지순례인 ‘움라’(Umrah)를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거나 면역력이 형성된 무슬림 에게만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의 최고 이슬람 기구는 백신이 라마단 금식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이슬람법 해석을 내놓기도 했는데 이는 금식할 때는 물도 마실 수 없는데 주사기의 액체가 몸에 들어가는 것이 괜찮느냐는 이슬람 교도 들의 문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라마단이 끝났음을 축하하는 휴일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는 예년처럼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나, 상황을 지켜본 뒤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데일리굿,12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지 2년 차로 접어든 올해에도 라마단을 지키는 무슬림 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모스크에서 모여서 기도했었던 이전과는 달리 집에서 가족끼리 기도하는 분위기로 전환되었지만, 그런 변수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할 의무이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규모 이프타르나 메카 성지 순례가 제약되는 등 이슬람 공동체적 영향이 약해지면서 이전에 이슬람에 의구심을 가진 영혼들이 복음에 강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 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4-5)” 말씀에 의지하여 이때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부흥을 꿈꾸며 더욱 복음을 전하기를 고대하게 하시고 순교의 영성 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으로 살며 라마단 때마다 가정의 핍박과 이슬람 공동체의 협박을 감당해왔던 형제자매들이 이슬람권 전역의 민족 들을 가슴에 품고 적진의 벽을 돌파하게 하옵소서. 또한 무슬림들 역시도 라마단에 금욕하며 평소에 게을리했던 기도에 집중하다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주님, 영적으로 민감해지는 이 기간동안 이들이 만난 분이 예수님임을 밝혀 말할 수 있도록 주께서 보내신 주의 종들로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 께서 맡겨주신 영혼 중에 아무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열방의 교회가 기도로 동역하며 군대 로 일어나게 하셔서 라마단의 모든 영적 장애물들을 부수며 이슬람권 곳곳에서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의 소식을 듣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등 불법으로 분류된 5개 사회단체 활동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 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크리스찬투데이,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당국 이 가정교회를 포함한 불법 사회단체 단속 및 시정을 위한 추가 조치’를 적용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다”면서 “중국 정부가 시행하는 ‘특수작전’의 핵심 표적은 ‘불법 사회단체’, ‘의학·신비주의 활동’, ‘종교 현수막을 가장한 활동’ 등을 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쓰촨성 측이 제공한 명단에는 중국 정부에 의해 심한 박해를 받아온 청두 츠위쯔푸교회와 공산당이 2일 폐쇄한 이른비언약교회 등 84개 기독교·불교 단체가 ‘불법 사회단체’ 목록에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 정부가 예배를 폐하기 위해 교회들을 불법 단체로 규정하는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교회에서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감옥에 갇히고, 어려움을 겪는 이때, 주님께서 중국 교회를 강하게 하시고, 악한 자로부터 건져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쇠하지 않으시고 모든 장벽이나 권력을 통과하여 선포되고 전파되는 능력이시오니 중국성도들이 낙심치 않게 하옵소서. 중국교회와 열방의 교회들은 끝까지 순종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지어다! 환난 가운데 서도 이기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외곽에 있는 한 교회에서 페이스북 생방송으로 진행되던 예배 도중 무장괴한들이 목사와 교회 사람들을 납치하는 일이 1일 발생했습니다. 당시 납치 장면의 영상이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설교하던 목사와 양옆에서 노래하던 남녀 성가대원이 갑자기 앞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몸을 낮춰 무대 한쪽으로 피했으며, 이어 기관총을 든 남성이 다가와 이들을 끌고 카메라 밖으로 사라졌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괴한 8∼9명이 차량 2대에 나눠타고 침입했으며, 목사와 피아니 스트를 포함해 4명을 납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이를 지켜본 사람들은 처음에 만우절 장난이나 어설픈 연극으로 생각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한편 현장에 있던 교회 관계자는 “이런 일까지 벌어진다면 이 나라에 선 일어나지 못 할 일이 없다” 며 “교회든 학교든 어떤 기관에 대해서도 존중이 없다”고 말했습니다.(연합뉴스, 4일) 카리브해 빈국 아이티에선 최근 몇 년 새 치안이 급격히 악화됐는데, 특히 몸값을 노린 납치 범죄가 지난해 200% 증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치안 악화로 납치 범죄가 급증한 아이티에서 예배 중 목사님과 성도들이 납치되는 참담한 사건을 듣습니다. 주님, 아이티 땅에서 생명을 담보로 납치하고 죽이는 범죄가 근절되게 하시고 배후의 악한 사탄의 권세을 멸하여 주옵소서. 정부가 속히 치안 유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늘의 지혜를 주옵소서. 더 나은 삶을 소망하는 아이티 영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 뿐임을 고백하오니, 나라의 위정자들과 백성들에게 주의 영이 부어지는 은혜를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5:15-1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장래를 위협하는 악법인 평등법(H.R.5, Equality Acts)이 2월 25일에 하원을 통과한 후에 현재 연방 상원의 의결을 기다리고 있어서 미국 기독교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타임스,9일) 미국 역사상 최악의 악법이라 알려지는 평등법은 철저하게 성소 수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으로 이 평등법이 시행되면 선량한 일반 시민이 역차별을 당하고, 교회와 신앙단체들 그리고 신앙인들이 큰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 가들의 진단입니다. 미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이 평등법이 통과될 경우 기독교인과 교회에 재앙이 될 것이란 경고와 함께 미국과 기독교에 미치게 엄청난 피해를 말하며 반드시 막아야할 악법이라고 비상 기도와 상원에게 편지보내기 크리스천들의 행동을 요청 했습니다. 한편 현재 남가주에서 시작된 평등법 저지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평등법 저지 운동의 불길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도모하면서 미주 전역의 교계의 리더들과 협의하며 ‘미주 저지 운동 본부(대표회장 한기홍 목사)’를 창설 하였습니다. 미주 평등법 저지 운동 본부는 미국 각 지역 교협회장들과 줌 회의를 통해서 평등법 상황을 설명하고 평등법 저지 운동에 각 지역 교협이 일어나기를 부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에서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종교의 자유를 끝내려는 사탄의 교활하고 조직적인 음모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파합니다. 평등법(H.R.5, Equality Acts) 이라는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저지되게 하옵 소서. 동성결혼 합법화를 넘어 평등법으로 이 땅의 성경적 가치관을 훼손시키려는 이 모든 시도를 막아주시기를 간구 합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수호하는 정치계 인사들과 미국의 교회가 먼저는 이 싸움이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게 하옵소서. 이 땅을 소요케 하는 사탄의 머리는 이미 깨어졌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미국의 교회가 진리를 굳건히 붙들게 하시고 기도로 무릎 꿇어 주님의 승리를 함께 누리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아마존과 페이스북 등 빅테크기업들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기독교인의 콘텐츠에 대해 검열,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 경제학자인 제리 보우어(Jerry Bowyer)는 지난 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빅테크, 기독교인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검열”이라는 칼럼에서, 아마존 업체가 트랜스젠더 이론과 전환 치료를 비판한 서적 (“해리가 샐리가 되었을 때(When Harry Became Sally)을 삭제시킨 사례를 언급하면서 아마존이 “보수주의자들과 기독교인들의 광범위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삭제 결정한 것을 번복하지 않았으며, 이후 동성애자 정체성을 정신질환으로 규정하는 책을 팔지 않기로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트위터가 아일랜드 가톨릭 성직자 케빈 도란 주교가 안락사 등 ‘의사조력자살(assisted suicide)’에 반대하자 해당 주교의 계정을 한 달간 정지시켰을 뿐 아니라, 유튜브 역시 생명존중(pro-life) 뉴스 매체인 ‘라이 프 사이트 뉴스’ 채널을 영구 금지하고, 2000개가 넘는 동영상을 삭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의로 진리를 막아 서려는 미국의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유통업체에 행한대로 보응 하시는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드러내 주옵소서. 그래서 그들이 진노의 자리에서 떠나 선을 행하게 하옵소서. 진리 편에서 싸우고 있는 증인을들 통해 미국을 회복시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한인 여성 4명을 포함, 아시아계 6명이 목숨을 잃은 미국 애틀랜타 총격사건을 계기로 미국을 넘어 서구사회 전반에 퍼진 반아시아계 정서 및 증오범죄 문제가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증오·극단주의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주요 16개 도시에서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전년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또한 영국 런던 경찰 청에 따르면 지난해 6~9월 인종 또는 종교를 이유로 동아시아계에 가해진 증오범죄는 222건으로 재작년 동기간(113건)보다 95% 증가했고 2018년(105건)에 견줘선 2배 이상 으로 늘었으며, 호주의 경우, 지난해 11월 중국계 호주인 1천40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37%가 최근 1년 사이 중국계이기 때문에 차별적 또는 비우호적 대우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아시안을 표적으로 한 증오범죄가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경우, 전국 16개 도시에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145%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반면, 각종 증오관련 범죄는 오히려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미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증오범죄가 아시안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아시아계 증오범죄는 코로나19이 대유행하기 시작한 작년에만 두드러진 현상은 아니며, 다만 코로 나19가 반아시아계 증오범죄 증가세에 기름을 부은 것이라 전했습니다. (연합뉴스, 18 일) 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 아시아계 증오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일 위기 앞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두려워 하는 아시아계 사람들을 지켜 주시고, 서구인들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아시아계 사람들을 탓하고 인종을 차별하여 분노와 폭력을 행하는 악의를 버리게 하옵소서. 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두려움과 갈등이 더욱 부추겨지지 않게 하시고 나라가 진리와 사랑으로 화합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인 들이 먼저 사랑으로 모범을 보이게 하시고 말과 행동에 지혜를 하옵소서. 미국과 모든 열방에 속히 미움들과 다툼들이 멈춰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6:10)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 국가부채가 2000조에 다가서 처음으로 연간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넘어 섰다고 보도했습니다.(중앙일보, 7일)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0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부채는 1985조 3000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11년 국가회계 기준 변경 이후 가장 큰 액수로 1년 사이 241조 6000억원(13.9%) 늘었으며 역시 최대 폭 증가이며, 국가부채는 역대 최초로 지난해 한국 GDP(1924조 원) 규모도 뛰어넘었습니다. 국가부채는 정부가 갚아야 할 빚에 전·현직 공무원·군인에게 앞으로 지급해야 할 연금 총액 등을 더해 산출하는데, 국가가 미래에 지불해야 할 돈까지 당겨 계산한 넓은 의미의 나랏빚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의 국가부채가 지난해 국내 총생산을 넘었습니다. 주님, 한국의 부채증가가 너무 빠른 상황을 돌아 보옵시고 정부가 이를 해결할 정책들을 시행하게 하옵소서. 또한 나라의 인구 감소 문제, 청년 실업률의 증가 문제와 더불어1000조를 넘어선 가계대출의 문제를 반전시킬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이 주님을 경외하며 부지런한 경영으로 이 나라를 풍부함에 이르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한국 통계청이 최근 ‘2020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사회지표’란 우리 나라 사회상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국민 삶과 관련한 전반적인 경제, 사회 변화를 알아보는 것으로 지난 1979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총인구는 5,178만 명이고, 7년 후인 2028년에 5,194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2020년 합계 출산율은 0.84명으로 2017년 이후 4년 연속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으며, 반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전년보다 약 44만 명 증가한 813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5.7%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에는 기독교 이미지 하락과 전체 인구 감소, 출산율 저하, 노령인구 증가가 복합적으로 교회 학교, 청년층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교회의 노령화는 인구감소, 출산율 저하보다 더 급격한 속도로 일어나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국기독공보). 하나님 아버지, 인구감소, 출산율 저하, 노령인구 증가의 상황에 있는 이 나라의 지혜가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한국교회 안에서도 교회학교와 청년층이 감소하고, 교인의 고령화는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기에 주님을 의지하며 도움을 구합니다. 이때 한국교회가 세세토록 있을 주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풀과 같은 인생을 구원할 복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코로나19로 나라 전체가 위기에 빠져 스트레스와 우울감으로 절망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명성이 복된 소식으로 들려지게 하옵소서.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구원이 임하여 이 땅 백성을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새롭게 하시 는 주님을 기대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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