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21 -4/27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4,1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9일 월요일 네타냐후의 반대자들은 만수르 압바스가 이끄는 아랍의 라암(United Arab List) 당의 지원을 받아 연합 정부가 구성 될 때까지 크네 세트를 운영하는 강력한 크네세트 조정위원회에 대한 통제권 제안을60 대 51의 투표로 통과시켰습니다. 레피드는 라암의 지원에 대한 대가로 라암에게 국회 재무 위원회 (Knesset Finance Committee)에서 폭력 퇴치위원회 의장직을 제공했습니다. 리쿠드의 미키 조하르는 주요 의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리쿠드가 투표를 잃은 후 야당으로가는 중이라고 하며 야당의 지도자가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네타냐후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야당으로 향하 고 있다는 것을 내면화하고 있습니다." "조정위원회 투표에서의 승리는 이스라엘의 통일 정부로 가는 또 다른 단계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리쿠드 당의 네타냐후 총리와 야미나 당의 나프탈리 베네트는 지난 화요일에 갖은 연합 협상에 합의하여 연합정부 구성을 하기로 했으나 총 59석으로 2석이 부족한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총리가 세워지게 하시고 우파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들로 서로 연합하여 정부가 잘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로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지난주일 4월 18일부터 이스라엘은 정부는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고 실내에서만 착용사용하도록 하는 가운데 모든 사회활동이 정상의 생활로 돌아오고 모든 학교도 문을 열고 정상적인 학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국민의 55% 이상이 예방 접종을 했으며 또한 19일 이스라엘은 화이자와 2022년까지 수백만 개의 추가 코로나 바이 러스 백신을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네타냐후 총리와 유리 에델스테인 보건부 장관은 발표 하고 이스라엘은 2022년 말까지 코로나 19 전염병을 계속 관리하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1,2차 백신접종을490만명이 넘게 하시고 확진자의 수가 계속 감소하여 모든 사회 활동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코로나 19 펜데믹을 통하여 열방의 주님의 자녀들이 주님의 말씀대로 이 세대가 마지막 때의 재난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근신하는 믿음의 생활을 하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 심인 줄 믿고 범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속히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모든 열방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하고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 길이 열리고 열방의 성도 들이 사방에서 생기로 이스라엘에 들어오게 하시고 이 땅의 회복을 위하여 이 백성의 영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져 메시아 예슈아를 알아보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오셔서 예루살렘에 심판의 보좌를 베푸실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왕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지난 1월말부터 코로나 19으로 인하여 닫혔던 알리야의 하늘 길이 열려지고 각 나라에서 알리야 귀환 이민자들이 들어오게 됨을 감사합니다. 이번 주 4월 18-20일 17개국( 러시아 126, 벨라루스 48, 우즈베케스탄 7, 캐나다 6, 브라질 6, 프랑스 6, 루마니아 4, 미국 3, 영국3, 헝거리 2, 타일랜드 2, 터키 2, 스위스 ,세르비아, 콜롬비아,이탈리아, 파나마) 에서 총 220명이 입국함을 감사합니다. 지난해 7월 오메르 얀케레비치 디아스포라 사무 장관은 국회 이민 및 디아스포라 사무국 위원회 연례보고서에서 전 세계 유대인 인구는 1천 441만7백명이며 현재 이스라엘의 유대인 공동체는 6백74만명, 북아메리카 608만8천명, 유럽 107만 2천4백명, 남미 324만명이며, 아시아 30만, 호주 와 뉴질랜드 12만명 아프리카는 7만4천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열방에 흩어져 남아있는 디아스 포라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속히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감사합니다. 아브라 함을 부르시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그의 육적 후손들을 통하여 이 땅에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백성으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독립 73주년을 보내면서 이스라엘에 대해 기록한 모든 말씀을 통하여 저희가 이스라엘 나라를 보면서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대인들을 통하여 유대인 메시야 예슈아를 보내주시고 이방인인 우리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떨어지지 않고 다 이루시는 말씀임을 감사합니다. 로마서 11장 11-12 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넘어져 2000년의 고난의 날을 보내는 동안 저희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게 하신 주님의 구속의 역사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고토로 돌아온 유대인들을 축복해 주셔서 성령을 보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이 유대인이신 예슈아가 메시아 되심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게 하십시요. 이 알리야를 위해 저희 CWMI 에서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동참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4월26, 27일 줌으로 갖는 CWMI제2회 기독 여성 이스라엘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강사님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은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나누는 말씀 들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건강을 주시옵소서. 줌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은혜로운 말씀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며 축복하고 헌신하는 마지막 시대의 믿음의 삶을 살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슈아 안에서 믿는 유대인과 믿는 이방인이 한 새사람으로 지음받아 화평하게 하시고 (엡 2:15)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예슈아 하마시아)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게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 3:6) 하신 말씀을 이루어가는 축복이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를 부르셔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진리이신 예슈아의 이름을 높혀드립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계 4:11) 아버지 하나님, 찬송과 존귀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 으로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 옵소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 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25:4,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오는 9월 11일까지 아프간 내 모든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2001년 9·11 테러 직후부터 해외에서 가장 길게 치른 전쟁인 아프간 전쟁을 20년 만에 끝내겠다고 공식 선언한 것으로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동맹국들도 이날 철군을 발표했으며, 9월전에 미군 2500여 명과 나토 병력 7000여 명이 아프간을 완전히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됐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의 평화협상 체결을 마무리하지 않고 떠난다는 것으로, 트럼프 정부가 지난해9월 미군이 철군하는 조건으로 주선한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간의 평화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졌고 이미 아프간 국토 절반을 장악한 탈레반은 미군이 빠질 때까지 시간 끌기에 들어간 상태로, 미군이 먼저 발을 빼면 탈레반은 평화협상으로 권력을 나눠 갖기보다는 우월한 군사력을 활용해 무력으로 권력을 잡으려 할 수 있으며, 또한 탈레반과 정부군이 대립하는 혼란을 틈타 이슬람 국가(IS)나 알카에다 같은 무장세력의 영향력이 커질 수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실제 유엔은 전날 보고서에서 올해 1~3월 아프간의 민간인 사상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늘었다고 밝혔으며,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이나 어린이다. 여성 사상자는 37%, 어린이 사상자는 23% 늘었다고 전했습니다.(MSN, 19일) 한편 미군과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나토) 연합군의 철수 결정으로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혼란에 빠질 수 있다는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프간 여성들은 학업과 직장 포기를 강요받는 등 여성인권이 다시 후퇴할 수 있기 때문에 탈레반의 복귀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탈레반과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으로 인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프간 사람들, 특히 여성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여 오랜 시간 고통하는 이들을 굽어살펴 주옵소서.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사이의 평화 협상 과정을 다스려 주시고 주님이 이루 시는 평화가 전쟁으로 얼룩진 이땅에서 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아프간 주민들과 또 여성들에게 주의 얼굴빛을 비추어 주셔서 그들에게 왕 노릇 하던 사망의 그늘이 떠나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은혜가 아프간 온 땅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계획을 담은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승인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3일 관계각료회의에서 후쿠시마 제1원 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는데, 이에 종교환경회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35년 전 체르 노빌 사고는 인간의 이기심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려주는 비극적인 사례” 라면서 15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정부의 결정은 인류세대에게 방사능에 오염된 먹을거리와 수천수만 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을 고농도 방사성 폐기물을 떠넘기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개신교계를 대표해 참석한 기독교 환경운동연대 (임준형간사) 대표는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 가 자라면 죽음을 낳는다’는 야고보서 1장 15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일본의 방사능 오염 수 방류는 인류에 대한 죄악이며, 해류를 통해 직접 영항을 받게 될 주변국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결정”이라며 “오염수 방류를 막기 위해 일본을 비롯 한 세계 시민사회와 연대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기준 후쿠시마 제1원전의 탱크에는 오염수 125만844t이 저장돼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한편 일본 정부의 결정에 일본 시민단체인 ‘원자력 규제를 감시하는 시민 모임’ 과 국제환경운동 단체 ‘에프오이저팬’(FoE Japan) 등도 같은 날 해양 방출 구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24개국의 311개 단체들도 반대 의사를 표명한 상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일본에서 방사성 물질 오염수 를 해양에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다스려 주옵소서. 일본 정부가 주변국인 한국과 중국 정부의 반대와 세계 24개국 시민단체들의 반대 의견을 들을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일본이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이 일을 행하지 않게 하시고, 공의를 실천하며 진실 을 말하고 이웃을 해하지 않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갈1:4,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복음주의교회와 전통흑인교회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목사 10명 중 거의 9명(97%) 은 요즘의 사건들이 예수의 재림 직전에 일어날 것이란 성경에 말씀하신 것과 일치한다고 보며, 예수 그리스도가 문자 그대로 다시 재림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크리스천타임스,9일) 라이프웨이의 전무 이사인 스캇 맥코넬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의 재림의 징조 에 대해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재림 전의 “출산의 고통”(마 24:8)에 대한 응답으로 설명하신 바 있다”면서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펜데믹이 유행하기 전인 1월에 이미 발표 된 것들” 이라고 말했 습니다. 달라스 신학교의 신약학 연구 교수인 대럴 복(Darrell Bock)은 “마태복음 24-25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서 예수의 재림에 대한 몇 가지 잠재적 징후에 대한 이야기가 열거되어 있으며, 그 중 몇은 전염병 같은 전 지구적인 개념을 포함하고 있으며, 예수님은 누가복음 21 장에서 재앙이나 역병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셨다.”고 했습니다. 또한 ‘선택된 자들의 사역(Chosen People Ministries)’의 회장인 미치 글래서 (Mitch Glaser) 에 따르면, “초 정통유대인들 역시 이러한 유형의 징후가 메시아 재림의 지표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신약 성서나 복음주의자들에게만 국한 되지 않는다”며 “대유행은 복음주의 자들과 메시아 재림의 기대를 가지고 있는 많은 유대인들에게 하나의 징조로 보여지고 있다.”며 “분명한 대다수는 기근(70%)과 전 세계 유대인에 대한 반유대 주의(63%)를 예수 님의 재림의 징조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온 땅 전체가 신음할 때에 깨어있는 목회자들이 이를 예수님의 재림 전 ‘출산의 고통’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합니다. 온 열방의 각 교회마다 영광의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사모하게 하시고 깨어 준비하게 하옵소서. 주님, 약속하신 말씀대로 주의 성령을 모든 육체에 충만히 부어 주셔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 되고 지혜로운 일꾼들을 더욱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을 통해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복음과 기도로 준비된 세대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유명 작가인 폴 맥스웰(Paul Maxwell)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은 더 이상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선언했다고 보도됐습니다. (미 크리스천 포스트, 9일) 웹사이트 ‘하나님을 갈망하기 (DesiringGod.org)’ 전 작가이자 ‘더 트라우마 오브 독트린(The Trauma of Doctrine)’을 저술한 맥스웰은 신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 활발 하게 신학, 트라우마, 운동에 관한 글을 써왔습니다. 한편, 지난해 캐나다 CCM 밴드인 호크 넬슨의 리드 보컬 존 스테인가드도 자신의 SNS를 통해 “난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며, 또 2019년에는 기독교 베스트셀러 ‘노 데이팅(I Kissed Dating Goodbye)’의 저자 조슈아 해리스 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더 이상 기독교인이 아니다” 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와관련하여 플로리다 잭슨빌의 찰스 주니어 목사(실로 메트로폴리탄 침례교회)는 “교회 예배는 젊은 세대의 제자화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신앙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다져 주는 핵심이라”고 예배에 대해 강조하면서, 성실한 목회자와 예배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충실함을 선언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이러한 표류는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유명 기독교 인사들의 최근 실족을 두고, 미국 기독교 단체의 대표 존 메이슨은 (the God First, Life Second movement) “이같은 반응은 미국 등 서구 기독교 문화에서 당연한 반응”이라고 진단한 후, “우리 마음은 우리의 영적 상태와 직결됐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미국 문화에 세속화되면서,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경향은 점점 사라졌다.”며 “이런 경향에 노출된 결과, 영원한 진리이신 하나님 말씀에 헌신하려는 마음은 거부당했다”고 역설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계에 영향력 있는 이들이 신앙을 버리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는 소식 앞에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해간다 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가 간구합니다. 주님 자기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는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미국 땅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신앙의 위기를 겪고 있는 이들 가운데 교회들이 모든 것의 답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더욱 확실하게 가르치게 하시고, 종말에 배교한 교회들과 영혼이 팔린 청년들이 진리를 듣기 싫어하고 거부하는 참담한 경고의 메세지를 새겨 듣게 하옵소서. 복음의 터 위에 견고히 세워 진 믿음의 세대들로 미국의 다음세대를 자라나도록 은혜를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9:8,10)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의회가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 일정을 확정한 가운데 북한은 청년들이 외부 문물을 배격하고 사회주의 사상·문화 수호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논설에서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 수호전이 첨예하게 벌어지고 있지만 그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 보루는 다름 아닌 정치사상 진지”라며 “사상도 문화도 도덕도 우리의 것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는데 청년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사상·문화적 침투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주되는 목적은썩어빠진 부르주아 사상과 문화, 도덕을 퍼뜨려 우리 인민을 자주적인 사상 의식이 마비되고 도덕적으로 부패·타락된 정신적 불구자로 만들며 나아가서 우리의 사회주의를 변질·와해시키자는 데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말 ‘반동사상 문화배격법’을 채택해 드라마 등 남한 영상물 유포자에 대한 형량을 최고 사형까지 높였 는데, 이에 대하여 일각에서는 북한 경제건설의 핵심 인력인 청년들이 외부 문물에 노출되어 사상이 이완되는 것을 경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정권유지를 위해 사회주의 사상을 주입하여 청년들을 미혹하고 선동하는 것을 막아 주옵소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으로 남한 영상물 유포자를 사형까지 시키고, 옷차림 과 머리 모양, 언행, 인간관계 등 자유를 억압하는 악행들을 무너뜨려 주옵소서. 북한 청년들을 깨워주셔서 ‘사상도 문화도 도덕도 우리의 것이 제일’이라는 거짓을 배격하고 진리를 갈망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만과 속임수를 드러내는 북한 정권을 주님의 권능으로 다스리셔서 십자가 복음으로 이 땅 청년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일선 학교에서 노동교육을 포함시키기 위한 운동본부를 발족시킨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가 논평을 내고 학교에서의 노동교육은 학원을 정치화 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13일) 민주 노총은지난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선 학교에서 노동교육을 시행하는 운동본부 발족식을 가졌으며, 내년에 개편되는 2022년 교육과정에다학생들에게 노동 교육하는 것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언론회는 “노동교육을 학교의 정규 수업 시간에 넣어서 교과서를 통해 가르치면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학교 교육이 정치·이념 교육장이 될 것이 뻔하다.”면서 “지금까지 민주노총은 노동자들의복지와 노동 권리를 훨씬 뛰어 넘는, 대규모의 편향된 정치 세력이 됐다.”며 “그 막강한 힘과 세력으로 ‘학교부터 노동교육 운동본부 발족’을 하는 것부터 무서운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언론회는 학생들이 배우는 학업과정인 교과서에 ‘노동교육 의무화’를 주장하는 것은이해할 수 없다며 “학교는 노동 현장이 아니라 학생들이 학업과 인격을 배우는 장소이며, 서로가 편을 갈라 나누는 ‘전투장’을 학습하는곳이 아니”라면서 “학업적인 교과 과정을 다 공부하기에도 부족한데 노동교육으로 학생들의 심성을 모질게 한다면 이는 학교 교육을 망치자고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 근대화 역사를 왜곡시켜 가르칠 수밖에 없는 노동교육이 학교에서 시행되지 않도록 막아 주옵소서. 민주 노총과 전교조 등 강성노조들의 이데올로기적 사고가 나라의 발전을 위해 새롭게 조정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로 사상이 나누어져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며 상대를 비난하는 이때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친히 다스리고 계심을 나타내어 주셔서 주님의 공의 앞에 다시 한번 한국이 서게 하여 주옵소서. 이번 기회를 통해 다음세대 들에게 올바른 교육만 시행하고, 교육계 안에 퍼져있는 모든 이데올로기가 제하여지기를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417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5/12-5/18/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5월10일 월요일 예루살렘의 날에 이스라엘의 수도를 향해 로켓이 발사되면서 예루살렘 구시 가지와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5/5-5/11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 115: 9-1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28 -5/04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4월26일네타냐후총리는리쿠드중앙위원회가향후합병을승인하기위해회의를마친후, 야미나의베넷과뉴호프의기드온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