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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28 -5/04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4월26일네타냐후총리는리쿠드중앙위원회가향후합병을승인하기위해회의를마친후, 야미나의베넷과뉴호프의기드온싸르에게총리실에서프리미어직을받을기회를제공할것이며양측이5 월 4 일마감일까지정부구성을가능하게하는조건에있다고했습니다. 최근네타냐후는국회의장야리브레빈(리쿠드), 샤스의지도자아리에데리, 청백당베니간츠에게로테이션을제안했으나받아들여지지않았지만베네트와싸르가야당지도자야이르레피드와의협상에서연합을형성하는데사용될수있다고했습니다. 야미나의베넷은 “우리가선호하는것은우익정부이므로우익정부에합류할것이며라피드와다른당지도자들과협상하는전국연합정부”라고했습니다. 싸아르는월요일 에자신의뉴호프당에네타냐후없이는정부를구성하는협상에어려움이있지만변화의정부를구성하고선거를피하기위해노력할것이라했습니다. 라피드는베넷과싸아르가이스라엘을위해옳은일을해주기를바라며 그들은애국자이며이스라엘에게옳은일을할것이라고 했습니다.하나님아버지, 하나님께서원하시는총리가세워지게하시고우파정당들이서로의부족함을채우고국민들을사랑하며나라를위하는지도자들로서로연합하여정부가잘세워지도록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주장과정치이념을넘어하나님 의말씀을바로깨닫고하나님을 두려워하며섬기는자들로국민들을바로섬기며위로 하는정부가이스라엘에세워지기를기도합니다. “내가또이르노니야곱의우두머리들과이스라엘족속의통치자들아들으라정의를아는것이너희의본분이아니냐” (미가 3:1) 하신말씀앞에이스라엘의모든정당들과지도자들이국민들과함께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1. 하나님 아버지!

4월22일 목요일 아침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남부 디모나 근처 네게브 사막으로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배후는 이란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4월25일 일요 일 밤 가자지구에서 두 개의 로켓을 이스라엘을 향하여 발사한 후 26일 아침 이른 시간 에는 가자지구에서 세 개의 로켓이 이스라엘로 발사되어 쓰데롯과 가자 국경지역에 떨어져 로켓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IDF는 두 개의 로켓은 아이언 돔이 공중 폭파했으며 세 번째 로켓은 가자 근처의 열린 공간에 떨어졌습니다. 4월 23일 금요일에 수백 명의 팔레스타인 인들이 라마단 기간을 맞아 자파, 예루살렘, 웨스트 뱅크 거리로 나와 시위를 곳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과 충돌해온 팔레스타인 두 명이 금요일에는 폭행, 돌을 던지고 경찰을 향해 폭죽을 쏘는 혐의로 체포됐으며4 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Ynet (이넷)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웨스트 뱅크에서도 긴장이 고조되어 수백 명의 팔레스타인 인들이 칼라디야 검문 소에서 폭동을 일으켰고 또한 베들레헴 근처 라헬의 무덤에서도 폭도들이 시위했다고 했습 니다. 토르 베네스랜드 중동 주재 유엔 특사는 토요일 아침 이 사건에 대해 “가자와 예루 살렘의 확대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모든 측과 협력하고있다’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군인들과 백성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하게 하시 옵소서. 예루살렘에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란은 지구상에서 이스라엘을 없애겠다 고 하며 시리아를 거점으로 이스라엘로 로켓을 발사하고 남서쪽 가자지구에서도 계속 로켓을 발사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무릇 주의 원수들이 떠들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머리를 들었나이다 그들이 주의 백성을 치려 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께서 숨기신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말하기를 가서 그들을 멸하여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 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그들이 한마음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동맹하니” (시 83:1-5 ) “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루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1-4절의 말씀을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선포하며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 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평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4월26, 27일 CWMI제2회 기독 여성 이스라엘 줌 컨퍼런스를 축복해 주시고 은혜 가운 데 마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말씀들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은혜로운 말씀의 시간이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모두 가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쥬 교회들을 축복하시고 열방의 교회들이 이스 라엘을 축복하며 다시 오시는 예슈아의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예슈아 안에서 믿는 유대 인과 믿는 이방인이 한 새사람으로 지음받아 화평하게 하시고 (엡 2:15)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예슈아 하마시아)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 3:6) 하신 말씀을 이루어가는 축복이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를 부르셔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진리이신 예슈아의 이름을 높혀드립니다.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계 4:11) 아버지 하나님, 찬송과 존귀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 으로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 옵소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 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단 7:27)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고통받는 교회 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 단체가 2021년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를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40억 명이 종교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받는 국가에 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23일) 발표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51%)을 차지하는 26개국은 가장 심각한 종교자유 침해 국가에 속해 있고, 이들 중 12개국은 아프리카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중 나이지리아는 오랜 기간 천연자원을 둘러싼 갈등과 기후변화, 빈곤 증가, 무장 범죄조직의 공격으로 인해 민족 분열이 악화되는 국가로 평가됐습니다. 그 밖에도 가장 심각한 종교 자유 박해 국가인 ‘적색’으로 분류된 국가 중 에는 중국과 미얀마가 있으며 특히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 거주하는 로힝야족 (Rohingya)과 중국 북서부 신장 자치구에 사는 위구르족(Uyghurs)에 대한 대량 학살 가능 성을 크게 우려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을 감시하기 위해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중국과 함께 니제르,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은 지난해 소수종교인을 전염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새로운 형태의 박해를 한다고 이 단체는 분석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전 세계 40억 명이 종교 자유 침해 국가에서 위협과 고통을 당하고 있음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종교 자유 침해로 인해 개인뿐만 아니라 민족 전체가 폭력과 차별로 종교의 자유를 빼앗고 흔들어도 성도의 믿음은 결코 빼앗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고통받는 형제자매들 가운데 긍휼의 하나님께서 찾아가 영생의 소망으로 위로하시고, 성령으로 이들을 더 강력한 믿음과 소망으로 일으켜 주옵소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실 긍휼의 하나님이 속히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오셔서 모든 민족의 눈물을 닦으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에리트레아 당국이 지난달 2차례에 걸쳐 기도회 현장을 급습, 여성을 포함해 총 35명을 체포한 후 여전히 13명을 수감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0일) 국제기독연대(ICC)는 “이번 체포가 지난달 말 에리트레아 군에 의해 이뤄졌다”고 전하면서 “에리트레아에서 시민들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일도 다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고, 이들은 평범한 이웃을 스파이로 만들 수 있으며, 어떤 기독교인은 가족에 의해 신고를 당하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크리스천포스트(CP)는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은 체포될 경우 사랑하는 이들에게 행방이나 안전에 대한 정보를 남기지 않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수감자들은 수송용 컨테이너에 갇혀 있고, 종종 신앙을 포기하도록 고문을 당한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리트레아에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가며, 고문과 박해로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 앞에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주님께서 에리트레아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기름진 것으로 풍족 하게 하시고, 모든 슬픔과 고통을 기쁨의 강물로 씻겨 주옵소서. 세상은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생명까지도 빼앗으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들을 향하여 교만한 자의 발이 미치지 못하며, 악인의 손이 이들을 빼앗지 못할 것입니다. 에리트레아 교회가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이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지난 2월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후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찾아 정글 등 야생으로 피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크리스천포스트(CP), 20일) 이에 따르면, 현지에서 작은 교회를 목회 중인 치트 목사는 2월 쿠데타 이후 그와 교회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미얀마 정치 지도부를 구금했던 군사정권은 현재 교회, 사무실, 카페, 주거용 건물 등을 습격해 시위자들을 색출하며 총격을 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이 직면한 위협 중 하나는 군사 정부에 의해 군대에 징집되는 것으로 외딴 마을에 사는 한 목회자는 “지난 주 촌장에게 군복무 요원 30명을 모집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았고 지금 목회자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은 숲속에 숨어 있다”고 현지상황을 알렸습니다. 또 현재 기독교인들은 미얀마에서 심각한 박해에 직면해 있으며, 대다수가 분쟁 기간 동안 표적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행한 후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찾아 정글 등 야생으로 피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계속된 내전과 쿠데타로 피해받고 있는 미얀마의 기독교인들을 굽어 살펴 주옵소서.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신다는 주의 말씀을 더욱 의지하므로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와도 끝까지 의인의 길을 걷는 미얀마 그리스도인들 되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쿠데타로 혼란스러운 자신의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께 충심으로 통회하는 교회들과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또한 하루속히 미얀마 내전이 멈춰지게 하시고, 더는 많은 사람들이 헛되이 죽지 않도록 구원하사 복음이 미얀마 땅에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잠8:17,35-36)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도와 전도사역을 펼치고 있는 선교단체 ‘펄스(Pulse)’ 창립자인 닉 홀(Nick Hall)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100만 명의 사람들이 2시간 만에 기독교로 개종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습니다.(기독일보,23일) 그는 칼럼을 통해 “올해 성금요일과 부활주일에 있었던 일만큼 놀라운 일을 본 적이 없었다”며 “성금요일에 우리는 186개국과 24개 고유 영토에 39개 언어로 기독교의 중심 메시지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었고 아직 집계가 초기단계에 있지만, 초기 추정치로 2억 명 이상이 펄스의 ‘월드 와이드 굿 프라이데이(Worldwide Good Friday Broadcast)’ 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130만 명 이상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결단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백만 명 이상이 우리의 응답센터 중 한 곳에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 기독교 신앙을 갖고자 하는 열정을 공유하고 있었고, 무려 2만 6천 개의 교회와 연결되어있는 인도의 한 콜센터는 하나님을 향한 사람들의 갈급함에 압도당했다”고 전하면서 “그런데 왜 오늘날 일어나는 것일까?” 라는 질문에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전염병,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 인종차별, 불의한 현실이 이 세상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를 떨어뜨렸다” 자신은 생각한다고 컬럼을 통해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닉 홀(Nick Hall)은 “사람들은 무엇보다 우리 가 직면하고 있는 고통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치유를 제공해 줄 존재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선교단체 ‘펄스(Pules)’의 방송을 시청한 2억 명 중 130만 명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 인종차별 등으로 심령이 가난하여져 주님을 찾을 때 복음으로 만나 주옵소서. 그리하여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도와 전도를 펼치는 단체들을 축복하며 또한 빛으로 행하는 증인들을 미국 전역 안에 드러나게 하실 주님을 기대 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아칸소 주 의회가 산아제한 단체인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및 낙태 제공단체들이 공립학교에 자원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아칸소 학생 보호법(Arkansas Student Protection Act)’으로 알려진 이 법안이 통과된 후 , 마크 로어리(Mark Lowery) 아칸소 주 하원의원(공화당)은 성명에서 “공립학교 또는 자유 입학제 차터 스쿨은 낙태 제공 기관과 어떤 형태의 거래도 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만일 학교가 법안을 위반할 시에는 주 위원회에 출석해 위반 사유를 제출하고, 위반 방지를 위한 방안을 결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친생명 단체인 ‘아칸소 가족 협의회’의 제리 콕스(Jerry Cox) 회장은 이번 법안이 “가족계획연맹과 다른 주 낙태 단체들이 아칸소의 공립 학교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으며, 반면 ‘가족부모계획 그레이트 플래인(Great Plains)’ 지역 담당자인 글로리아 페드로(Gloria Pedro)는 성명을 통해 “학생들의 기본 교육이 입법부의 잘못된 정치적 의제 때문에 위태롭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법안에 반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칸소 주의회가 공립학교에 낙태 제공단체들의 지원을 금지하는 ‘아칸소 학생 보호법(Arkansas Student Protection Act)’을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법안 통과를 반대하는 단체들이 있으니 논란을 일으킬 앞으로의 상황들을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거룩함을 지키려는 주님의 백성들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는 믿음의 삶을 통하여 세상으로 하여금 여호와 앞에 무릎 꿇어 경배하는 일이 미국 전역에서, 온 세계에서 일어나 모든 세대와 민족들을 완전하게 하실 주님만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신 4: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평등법이 통과된 영국에서 ‘남자를 여자로, 여자를 남자로’ 부르지 않았다고 징계를 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영국의 기독 법률가들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한국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영국 기독교 법률센터 윌리엄스 변호사는 (크리스천컨선 대표) 국민일보의 기고문에서 “영국에서는 차별금지법이 어떤 결과를 일으킬지를 이해하지 못해서 결국 기독교적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처벌을 받는 결과가 초래됐다”고 밝히면서 차별금지법 폐해를 입은 크리스천 부모인 나이절·샐리 로우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로우 부부는 자녀에게 성경적 신앙에 근거한 성 개념을 심어주고, 자녀를 기독교적 신앙에 따라 키우고자 영국 와이트섬에 있는 성공회 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냈는데, 당시 6살과 8살이었던 부부의 두 아들이 같은 반의 어떤 남자아이를 학교 측의 지도로 ‘여자’로 주장하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작은 동네에서 남자로 알고 지내던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는 여자라고 하는 것에 대해 학교 측은 그 남자아이들을 여자라고 믿지 못하거나 그들을 여성으로 호칭하기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은 성전환자 혐오자라고 말했으며, 또 그런 부모와 학생을 자신들의 ‘젠더 이념’에 따라 교육하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이에 윌리엄스 변호사는 “영국교회와 기독교학교가 정부가 설정한 젠더 관련 의제에 굴복한 것”이라며 “참된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와 다른 아이들을 보호하려다가 성전환자 혐오자로 낙인찍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윌리엄스 변호사는 한국에 경고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이 일은 매우 교묘하고, 시작 부터 크리스천들을 구식이고 고루하고 퇴보적이고 짜증 나는 성가신 ‘꼰대’로 표현한다” 고 했고 “반면에 우상화된 동성애자 인물들은 세련되고 아름답고 매력적이고 관용적으로 보이게 만든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끝으로 “한국은 영국에서 일어난 일들에서 교훈을 얻고, 핍박을 받을지라도 기꺼이 진리의 편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며, 교회가 침묵하면 모든 사람이 침묵한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영국의 크리스천컨선이 평등법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이 처벌을 받는 폐해를 알리며 한국에 경고하는 것을 모두가 듣게 하옵소서. 먼저는 동성애와 성별의 혼란에 빠진 열방의 영혼 들을 긍휼히 여기사 죄에서 돌이켜 구원을 얻게 하시고, 평등법을 제정하여 역차별을 부추기는 나라들을 진리로 다스리옵소서. 지금 한국 국회의원들이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을 발의해 제정하려는 시도들을 무산시켜주시고, 방송과 소셜미디어 등을 이용해 성적 타락 을 미화하려는 간계를 무산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이런 상황에 침묵하지 않고, 이 땅 백성을 죄와 사탄에게서 건져내는 영적 전쟁에서 복음과 기도로 싸우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2006년 1차 핵실험을 감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핵 능력을 끌어올려 오는 2027년쯤에는 최대 242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게 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복음기도 신문, 15일) 아산정책연구원과 미국 랜드연구소가 공동연구를 통해 공개한 ‘북한 핵무기 위협 대응(Countering the Risks of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북한이 확보한 플루토늄 총량은 30∼63㎏, 농축우라늄 총량은 최소 175㎏에서 최대 645㎏으로 추정했는데, 이를 기준으로 판단할 때, 오는 2027년 북한이 플루토늄과 농축우라늄을 사용해 확보할 수 있는 핵무기 수량은 151∼242개로 전망됐고, 수십 기의 이동식 ICBM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보고서는 이는 각종 미사일의 사거리, 정확도, 폭발력 등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한국은 물론 미국 본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가하게 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북한이 핵탄두를 100개 이상 보유하게 되는 순간, 이를 해외에 판매하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면서 ‘핵확산’ 가능성도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핵 능력의 극대화를 통해 국제관계에서 우위를 차지하여 자기 뜻을 이루고자 하는 북한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한국과 미국을 위협할 만한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 실험이 스스로 자멸하는 길임을 알게 하사 악한 계획이 멈춰지기를 기도합니다. 김정은 정권이 포악함을 심판 하시는 주님이 계심을 깨닫고 자기 힘으로 삼았던 핵무기와 군사력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여전히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는 북한을 위해 생명의 통로 된 북한 성도들과 한국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기를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Ø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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