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5/12-5/18/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5월10일 월요일 예루살렘의 날에 이스라엘의 수도를 향해 로켓이 발사되면서 예루살렘 구시 가지와 성전산 (템플 마운트)에서 폭동이 일어나 예루살렘 기념일 축하 행사인 깃발 행진 경로를 변경하였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예루살렘, 웨스트 뱅크 및 가자 지구 경계선 에서 시위와 폭력으로 충돌이 발생했었으며 가자 지구의 테러 단체들은 이스라엘 남부를 향해 수십 개의 로켓과 폭발 및 소이 풍선을 발사했습니다. 특별히 월요일 예루살렘의 날에 가자지구 에서의 로켓발사 직후 다마스커스 게이트에서 수백 명의 팔레스타인 청년 들이 경찰과 충돌 했으며 밤에는 성전산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돌을 던지며 폭죽으로 경찰 공격하자 경찰은 최루탄과 고무 탄으로 대응했습니다. 성전산 (템플 마운트) 광장 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빠르게 진압되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보안 내각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는 이스라엘로 오는 도중에 사망 한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을 기리는 연례 국가 행사 연설에서 “이제 예루살렘의 심장부에서 투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법을 어기는 폭력과 법의 질서 사이에서의 편협과 관용 사이의 투쟁입니다.” “성전산은 1967 년 이후 이스라엘의 주권 아래서 예배의 자유와 모든 사람에 대한 관용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안전한 기간을 지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5월10일 예루살렘의 날을 보내면서 아랍인들의 저항과 가자지구에서의 많은 로켓 공격을 하면서 예루살렘에서도 경보 사이렌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눅 21:25) 하신 말씀대로 이방인들의 때가 차고 이제는 예루살렘에 유대인의 때가 온 것을 선포합니다.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 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슥 8:3)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주님 거하 시는 진리 의 성읍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의 전의 산으로 성산으로 세우시옵소서. 여호와여 나와 다투 는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루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1-4절의 말씀을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선포하며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평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5일 리블린 대통령으로부터 연합정부 구성권을 받은 라피드는 28일안에 연합정부 구성을 해야 합니다. 라피드는 야미나당의 베넷에게 총리직의 제안과 함께 연합정부를 세우기를 원하지만 여러당들과 여러 의회 직책을 놓고 다툼이 있습니다. 현재 정부 구성에 있어서 중앙에는 예시 아티드(17)와 블루 앤 화이트(8) 당이 있고, 우파에는 예미나(7), 뉴호프 (6) , 이스라엘 베이테누(7) 당이, 좌파에는 레이버(7)와 메레츠(6) 당이 있고 라암(4: 유나이티드 아랍 리스트) 당이 있습니다. 특히 만수르 압바스 라암 (United Arab List) 대표 는 아랍 당으로서 연합 역할을 희망하는 의원으로서 압바스의 네 표는 새로운 정부를 수립 하게 하며 Ra'am (라암)이 없으면 주 예산이나 법안을 통과 할 과반수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가 형성된 후 폭력이 발생하면 Abbas(압바스)는 다른 MK처럼 그는 새로운 공안 장관 이 경찰에 즉시 결정을 변경하도록 지시 할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는 아랍 인구를 위한 경제 문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61 명의 국회의원 수를 위하여 라암과 연합 정부가 구성되면 여러면에서 많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야미나당의 아미카이 의원은 아랍당이나 좌파와 연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연합협력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던 라암 지도자 만수르 압바스는 현재 팔레스타인과의 갈등의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의 예루살렘의 폭동과 가자 지구의 로켓 공격과 중동의 현실은 “변화 연합”에 어렵게 될 수 있으며5월26일까지 연합정부 구성이 안되면 국회에서 선출하는 의원이 21일 안에 연합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나 못할 경우 다시 5차 선거를 치루게 될 상황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연합정부의 구성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총리가 세워지게 하시고 우파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 들로 서로 연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이스라엘이 되는 정부가 세워 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로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 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 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 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 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으로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 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선교 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4:1-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달 핀란드의 전 기독민주당 의장이 결혼과 성에 대해 성경적인 견해를 밝혔다는 이유로 기소됐습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4월30일자). 핀란드 총검사는 패이비 래새넨 (Päivi Räsänen) 핀란드 전 내무장관을 2년간 수사하여 (2004년에 발간한 성경과 성에 관한 책자, 2018년에 출연한 TV쇼에서의 발언, 2019년 트위터에 올린글 등) 3건의 증거를 수집했다고 발표했는데, 래새넨은 자신이 출석하는 핀란드루터교회가 성소수자 (LGBT) 프라이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것을 비판하는 내용을 트위터에 올렸고(2019년), 이후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3건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벌금형 또는 최대 2년의 징역형을 받게 되며, 혐오로 간주되는 모든 콘텐츠는 차단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래새넨 전 내무장관은 “기독교인으로서 논란이 되는 주제에 침묵을 지킬수록 언론의 자유를 위한 공간은 더 좁아진다는 견해를 밝히면서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않겠다” 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영국 목회자가 길거리에서 전통적인 결혼에 관해 설교했다는 이유로 체포됐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4일)

올해 71세의 셔우드 목사는 런던 힐링던구의 웃브리지역 인근에서 (23일) 창세기 1장의 마지막 구절에 관해 “하나님은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지으셨으며, 하나님이 가정에 두신 계획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끄는 것”이라고 설교했고, 경찰 측은 셔우드가 설교한 내용에 대해 3건의 항의를 받은 뒤, 그의 메시지가 “동성애 혐오적인 발언”이며 “대중들에게 불안과 괴로움(alarm and distress)을 주었다고 그를 체포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셔우드 목사가 경찰에 체포되는 장면과 성경을 빼앗기는 장면이 담겼으며, 체포 과정을 목격한 일부 행인들은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 거리 설교가인 피터 심슨 목사는 ‘더 컨서버티브 위민’(The conservative Women: 보수 주의 여성들) 웹사이트를 통해 이번 체포가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판하면서 “특별한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 신실한 목회자를 체포한 것은 언론의 자유에 대한 위험 한 공격이며, 특히 성경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전할 수 있는 기독교 목회자 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어 “국가는 하나님의 말씀의 일부분을 금지구역으로 정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세상 한복판에서 진리 편에 서서 싸우고 있는 믿음의 증인들의 소식을 듣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 13:6-7)” 말씀으로 위법 행위의 징후조차도 없는 이들에게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나라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이들에게 끝까지 견디도록 힘을 주시고, 교회들이 함께 싸우며 진리편에 서게 하옵소서. 종교와 언론의 자유가 빼앗기지 않도록 재판에서 이기게 하시고, 전 세계에 성경 진리를 선포해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인도의 코로나19가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속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큰 위기 가운데, 코로나 19의 폭증세는 인도뿐 아니라 인도를 넘어 개발도상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부실한 보건 시스템 탓에 전 세계 개도국들에 코로나19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인도 인접 국가인 부탄과 네팔을 비롯해 라오스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들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근 크게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이들 지역에서 확산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해당 국가의 안일한 대처와 보건 자원 부족도 사태 악화에 한몫 한다고 블룸버그가 지적했습니다. 한스 클루지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지역 국장은 블룸버그에 “인도의 상황이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는 큰 도전 과제”이며, 또 백신 공급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에서 알 수 있듯이 개도국들의 경제 상황 역시 코로나19와의 싸움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전했 습니다. 한편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보도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실제 비율은 공식 수치보다 10배 정도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 “기독교 인들이 변화 를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하며,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인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피해자 가족, 현지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촉구 했습 니다. (기독일보, 5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대란으로 죽음의 계곡을 지나는 인도를 비롯한 주변 개발 도상국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부실한 보건 시스템으로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열악한 상황의 개도국들이 주님께 부르짖으며 도움을 구하게 하시고, 선진국들이 백신과 의료 장비를 가난한 곳에 제공하게 하옵소서. 이때 교회들이 나라의 위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용광로 불같은 연단의 시간을 통해 이 땅의 영혼들이 하나님을 경외 하게 하옵소서. 고통받고 있는 나라들 위에 속히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비춰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무르리이다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굽어보도다 의가 주의 앞에 앞서 가며 주의 길을 닦으리로다 (시85:11-12,1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낙태 연구 및 정책 분석 단체 ‘구트마허 인스티튜트(Guttmacher Institute)’가 지난 3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미국 주 차원에서 무려 536건의 생명존중 법안이 도입됐고, 13개 주에서 61건의 낙태 제한법이 제정되었습니다. (기독일보 5일) 구트마허는 올해 첫 4개월 만에 2011년 낙태 제한 법률 건수가 42개였던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며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보고하면서 4월 26일 부터 29일까지 7개 주의 주지사들이 28개의 생명존중 법안을 통과시켰다며, 최근 10년간 생명보호에 뜨거운 한 주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미국 남침례회에서는 “이러한 법률을 통과시키고 여성과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 각 주의 침례교 지도자들과 헌신적인 생명 옹호자들에게 감사한다”며 생명보호 조치의 물결을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올해 1월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4월, 낙태에 조금이라도 관여하면 연방 지원금을 차단했던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를 철회하기로 결정했고, 이로 인해 가족계획연맹 등 낙태 단체들이 연방 가족계획 프로그램의 정부 예산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미국 생명 존중 단체의 마조리 다넨펠저(Marjorie Dannenfelser) 회장은 성명을 통해 “미국 내 생명 존중법의 급증보다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더 강력한 책망은 있을 수 없다.”며 “주들은 전국적으로 낙태를 찬성하는 민주당원들과 대법원에 명백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서 생명이 승리하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른 가뭄에 단비와 같이 주 차원에서 536건의 생명존중 법안이 도입되었다는 소식이 미국에서 들려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거룩함을 지키려는 주님의 백성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때 미국 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여러 주에서 시행되는 낙태금지법을 통해 연방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법이 바뀌게 하옵소서. 모든 세대와 민족들을 완전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신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테네시주의 깁슨 카운티 교도소에서 100여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중, 40여 명이 세례를 받기로 하는 등 부활절 이후로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크리스찬타임스 4일) 보도에 따르면 이 부흥은 깁슨 카운티 교도소 폴 토마스(Paul Thomas) 경관의 ‘교회를 재소자들에게 가져오기’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는데, 부활절 이후 월요일 밤(4월 22일)에 깁슨 카운티 교도소에는 11명의 초청 연사와 11명으로 구성된 예배팀이 방문했고, 교정 시설은 11개 구역으로 나눠 별도의 예배를 동시에 열었다고 합니다. 몇 시간의 예배가 끝나고, 그날 밤 100여 명 이상의 재소자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단했고, 그중 40여 명은 세례를 신청했으며, 재소자들은 부활절 예배를 마친 뒤 더 예배를 드릴 의무가 없었지만 그들 중 95% 이상이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석했고 이후 예배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하나님 아버지, 가족도 지인도 그곳에 들어가 만날 수 없는 굳게 닫힌 교도소에서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들이 세례를 받고 자발적으로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고 놀라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먼저 이 복음 받은 자들이 교도소 안에서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신 기쁜 소식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로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죄인이었고 원수 되었던 우릴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든 재소자에게 들려지게 하옵소서. 죄수의 의복을 벗기시고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시는 그 은혜를 모든 재소자가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샘이 그 물을 솟구쳐냄 같이 그가 그 악을 드러내니 폭력과 탈취가 거기에서 들리며 질병과 살상이 내 앞에 계속하느니라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라 (렘6:7-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해외 선교사들의 안타까운 죽음의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데일리굿뉴스, 3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따르면 인도 내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사역현장을 지키던 선교사들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고 전하면서 코로 나19로 사망한 선교사는 공식 10명으로 집계됐지만, 일부 선교사들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20여명을 훨씬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외로 파송된 선교사 대부분은 가까운 곳에 병원이 있어도 비용 문제로 대부분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면서 해열제나 항생제 등을 복용하며 견뎌내고 있는 실정으로 이런 방법으로 회복되는 선교사도 있으나,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선교사들의 경우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선교사님들의 상황을 돌보아 주옵소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4:2,5)”는 말씀으로 열악한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생명조차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는 주님의 증인 된 선교사님들을 축복합니다. 그들을 통해 마음껏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사 위로부터 주의 능력이 입혀질 때까지 믿음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그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셔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그들의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어 주옵소서. 선교 완성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성평등· 페미니즘 등 편향된 사상을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동 세뇌교육 비밀단체’가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뉴시스, 5일) 이에 30여개 시민단체가(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차세대 바로 세우기 학부모 연합 등) 10일 서울 중앙 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에 침투한 페미니즘 지하 조직 관련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이 발표한 성명서에 의하면, “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편향된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려던 교사 비밀 조직이 지난 4년간 활동해 왔는데, 이것이 지난 5일 어린이날에 발각됐다”고 전하면서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청원에 따르면, 교사로 추정되는 특정 단체가 자신들의 페미니즘 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기 위해 학생을 따돌림 시키고,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모가 있어도 부재 하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정 사상을 주입 시켰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청원이 올라 온지 하루 만에 청와대 답변 요구 인원인 20만 명을 넘겼을 정도로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폭발적”이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특히 아이들을 키우 는 학부모들은 일부 교사의 특정 사상 주입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왜곡된 정체성이 형성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매우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음 세대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고, 건강한 사고와 사회 질서를 배워야 아이들의 생각 들에 개입하여 영혼을 파괴하는 페미니즘을 가르치는 교사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교육계에까지 침투하여 아이들의 영혼을 자신의 소유로 삼으려 하는 사탄의 악한 시도들을 파하여 주시고, 부모 세대를 깨어 주옵소서. 주님, 이 땅의 다음 세대들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성경을 어려서부터 배워 세상의 악한 사상과 문화로부터 오는 유혹들을 말씀으로 담대히 이기고, 악한 세상을 향해 담대히 복음을 선포하는 세대들로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