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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5/19-5/25/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2,3)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147: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5월 10일 월요일 예루살렘 데이를 시작으로 지난 일 주일 간 가자지구 하마스로부터 2,900 개가 넘는 카삼 로켓이 이스라엘에 발사되어 이스라엘 민간인 10 명이 사망했고 294 명이 부상 당했으며, 그중 101 명은 파편으로181 명은 대피소로 달려 가다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여러 도시에서 아랍인들의 폭동과 충돌로 약 191 명이 부상당했으며 206 명 이상의 이스라엘인들이 로켓 발사로 인한 불안 공격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마겐 다비드 아돔(Magen David Adom )이 일요일 밝혔습니다. 가자 측에서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181 명이 사망했고 그 중 80 명이 넘는 하마스 고위 사령관들과 아랍 이슬람 지하드 회원이 포함되며, 1,200 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의 AP 통신과 알자 지라와 기타 뉴스 매체 및 기타 사무실과 아파트를 수용한 건물 내부에서 하마스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를 미국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격했다고 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TV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 가자 지구에 있는 건물에는 테러 조직인 하마스가 숨어있으며 민간인들을 방패로 사용하는 12 층 타워를 강타하기 한 시간 전에 건물에 있던 민간인에게 경고하고 대피 할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외무부 대변인은 토요일 밤에 IDF 및 경찰 대변인은 지난 날 수천 명의 언론인에게 브리핑 을 했음에도 일부 외국 언론이 이스라엘의 지상군이 가자 지구에 입성했다고 오도하여 공공 외교 관점에서 이스라엘 상황을 더욱 어렵게 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10일 시작된 가자에서의 로켓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인명피해와 부상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들 아랍인들 뒤에서 무기를 공급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배후의 악한 세력들을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적합니다. 예루살렘에 평화를 주시고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슥 8:3)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주님 거하시는 진리의 성읍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의 전의 산으로 성산으로 세우시옵소서.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루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편1-4절의 말씀을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선포하며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평강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5월16-18일은 오순절 절기였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16일 저녁 오순절을 맞이하면서 예루살렘 기밧 제브의 보수 건축중이던 카린 스토린 (Karlin Stolin) 유대인 회당에서 절기를 지키던 수많은 정통유대인들이 계단식 스탠드가 무너지면서 두명이 사망하고 18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출애굽하며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십계명과 토라

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과 소망으로 오순절 절기를 지킵니다. 이들은 절기동안 모압에서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돌아와 다윗의 계보를 이은 룻을 기억하며 회당과 통곡 의 벽에 모여 룻기를 읽으며 이스라엘의 온전한 회복을 기도합니다.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 (룻 1:16-17) 하며 베들레헴으로 와서 어머니를 섬기 며 보아스와 결혼하여 오벳을 낳고 오벳은 다윗의 아버지 이새를 낳아 “ 아브라함과 다윗 의 자손 메시아 예슈아의 계보를 이은 이방여인 룻을 저희도 기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또한 예슈아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행 1:4,5).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라미라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하신 말씀하신대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전심으로 기도하던 제자들과 성도들에게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제자들 유대인 들을 통하여 예루살렘 교회를 세우시고 이방 전도와 열방선교를 이루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날 저희들을 부르시고 구원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제 저희가 룻과 같이 유대인들을 도우며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메시아 예슈아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온전히 예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일을 감당하도록 성령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님의 역사하심 속에서 천국복음을 전하는 교회와 메시아 예슈아께 돌아온 이스라엘 교회가 한 새사람을 이루어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 왕의 왕이신 예슈아를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성령의 권능을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이 지나면서 이스라엘 공항이 열리고 관광부가 인바운드 관광을 재개하겠다는 다각적인 계획을 발표 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가자 지구에서 로켓이 발사되기 시작함으로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으로 오는 모든 외국 항공사가 이스라엘 행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특별히 지난 월요일 하마스가 예루살렘을 공격 할 때 7개의 새로운 로켓 A-120 을 사용했는데 그 발사 범위가 120km 가 됩니다. 이스라엘 정보 부는 하마스가 R-160, M-302D 및 M302-B를 포함한 수십 개의 로켓들은 100-160km로 하이파까지 북쪽으로 이스라엘 대부분의 지역에 도달 할 수 있으며, 텔 아비브와 주변 도시인 벤 구리온 공항과 예루살렘을 공격 할 수 있는 70-80km 범위의 로켓 (J-80, M-75, Fajr-5 및 2 세대 M-75수백 개)와 가자 국경 지역과 40 ~ 55km 떨어진 곳 어디에서나 공격 할 수있는 5,000 ~ 6,000 발의 로켓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에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 6발을 발사했는데 모두 북부 해안의 바다에 떨어졌다고 IDF는 보도했습니다. 헤즈볼라,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가 이란의 도움으로 계속해서 로켓으로 이스라엘 도시를 폭격하는 주말 동안 비엔나에서 미국과 이란이 2015 년 핵 협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회담이 계속되었습니다. 미하일 울리 야 노프 비엔나 국제기구 러시아 대사 는 지난 일요일 협상을 위해 미국 특사를 만나 논의를 했고 “비엔나 회담은 제재 해제, 핵 문제 및 거래 복구를위한 실질적인 조치에 대한 실무 그룹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공식적 인 환경에서 진행됩니다.”라고 토요일에 밝혔습니다. 지난주 오스트리아 장관 협의회는 헤즈볼라를 전면적으로 금지했고 금요일, 세바스찬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와 알렉산더 샬렌 베르크 외무 장관은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실 위에 이스라엘 국기를 세웠습니다. 비엔나 회담에서 이란 팀의 대표 압바스 아라크치는 오스 트리아가 이스라엘을 지지한다고 비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 12:3)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오스트리아와 열방나라들을 축복하시고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해를 입히는 나라 들을 저주하시며 말씀대로 다스리실 줄 믿습니다.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시 2:1-6) 하신 말씀대로 주님 다스리시고 평화의 왕이신 예슈아를 시온에 세우시옵소서. 오직 예슈아만이 우리의 왕 되심을 선포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 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 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 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으로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 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선교 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렘39:17-1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6년간 4,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감시기구인 ‘릴리스 인터내셔널’이 부르키나파소가 아프리카 지하드 단체의 본거지인 나이지리아처럼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독일보, 12일)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는 최근 앤드류 보이드 (Andrew Boyd/ 릴리즈 인터내녀설 컨설턴트) 가 기고한 ‘지하디스트가 판을 치는 부르니카파소에 기독교인들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다’는 제목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에 따르면, 세계 테러지수를 분석한 결과 지하드의 무게 중심이 중동에서 아프리카로 이동하고 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IS 테러분자들에 의한 살해 건수는 1년 새 67%나 증가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미국 국가이익센터(Center for National Interest)’는 “지하드 주의의 중심지가 2001년에는 아프가니스탄이었지만, 이제는 서쪽인 시리아와 사하라 사막 남단의 아프리카 사헬로 이동했다”며 “현재 세계 최빈국들은 사헬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최빈민층은 주로 말리에서 온 난민들이며, 이들은 이슬람주의자들의 진출을 피해 가난한 접경 국가인 부르키 나파소로 향했다”고 전했습니다. 부르키나파소는 기독교인과 이슬람교인, 원시 부족민들이 평화롭 게 공존했지만 2015년을 기점으로 변하기 시작하여, 알카에다(Al Qaeda) 와 이슬람국가(IS) 소속 단체들은 이듬해 공격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까지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된 부르키나 파소 인구는 4천 명에 달하며, 이로 인해 주로 여성과 어린 아이들로 구성된 난민의 규모는 1백 만여 명에 이릅니다. 특히 부르키나파소의 북쪽 일부 지역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지하드 주의자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의 파트너 매니저인 ‘수산나(Susanna)’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부르키나파소는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 2019년 4월, 지하드 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 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하라 남단 지역으로 중심지를 옮긴 지하드주의자들로 인해 6년간 4,000명이나 사망한 부르키나파소 위로하시고 강건케 하옵소서. 기독교인들을 표적으로, 주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무장단체들의 세력을 꺾으사 더 이상 무고한 생명이 죽임 당하지 않도록 이들의 확장을 막아 주옵소서. 주로 여성과 어린 아이들로 구성된 백만명이 넘는 난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삶의 터전에서 쫓겨난 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이 땅의 교회들을 악한 자들의 손에서 보전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포소(Poso) 리젠시의 칼리마고(Kalimago) 마을에서 크리스천 4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목이 베여 피살됐습니다. (복음기도신문, 14일)중부 술라웨시는 작년 11월, 이슬람 테러단체인 동인도네시아 무자헤딘(MIT)에 의해 4명의 크리스천들이 무참하게 살해되었던 곳으로, 이곳 현지 사역자는 “중부 술라웨시 주민들은 작년에 시기 (Sigi)에서 일어났던 테러사건으로 아직도 트라우마 속에 있고 회복이 되지 못한 상태이며, 그들은 지금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희생자들이 모두 크리스천이기는 하지만, 이 공격이 직접적으로 종교적인 동기 때문인지는 확실치는 않다” 면서 “작년 테러 이후,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경찰과 군대의 압박이 증가하면서, 물질이 고갈된 그들은 생존을 위해 강도질을 해왔고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 사는 농부들은 테러리스트들의 표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한편 오픈도어 단체의 현지 파트너들은 ”마을 교회 지도자를 위해, 희생자들과 가족들을 위해, 경찰과 군인들이 모든 마을 주민들을 보호하고, 희생자 가족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했으며 또한 “사람들은 밭으로 나가기를 두려워하고, 따라서 농사일을 할 수 없으니 농작물 생산에 지장이 있고, 이것은 곧 경제적 피해를 가져올 것”이라며 “주님의 천사들 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둘러싸서 악한 공격으로부터 이들을 지켜주시고, 테러범들이 속히 잡히기를 기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계속되는 잔인한 피살사건으로 공포 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유가족과 인도네시아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지켜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땅의 성도들과 선교사들에게 평안과 담대함을 주사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이들이 무슬림들에게 더욱 담대히 십자가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열방의 교회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않게 하시고 고난 중에 더욱 주를 의뢰하는 은혜가 이 땅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무장반군 탈레반이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 를 맞아 13일부터 사흘간 휴전을 선언했으나 해당 기간에 최소 23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16일) 외신에 따르면 탈레반 대변인은 (자비훌라 무자히드) “우리의 목표가 달성되지 않는 한 휴전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고, 항구적 휴전도 없다”고 밝혔으며, 반면 아프간 정부 관리는 “탈레반만 휴전할 준비가 됐다면 이번 휴전을 연장하거나 영구 휴전을 발표할 것이다. 우리에겐 유혈사태를 막고 민간인의 피해를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흘 휴전 기간에도 폭탄테러로 인명 피해가 잇따랐고, 아프간 정부는 “탈레반이 여러 지역에서 국민과 정부군을 공격해 휴전을 위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사흘간의 휴전기간 에도 테러와 폭발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다툼과 죽음의 소식이 끝나 지 않고 있음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님께서 아프가니스탄의 신음과 고통을 다 보고 계시며, 누구보다 아파하시고 슬퍼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반드시 회복하실 줄 믿습 니다. 주님, 특별히 아프가니스탄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 민족 교회 가운데 세상을 이기는 믿음과 성령을 부으사 더 이상 사망의 권세가 이 민족을 붙잡지 못하도록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아프간에 음부의 권세를 깨뜨려 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시 9:12-1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지난 2014년 이후 최악의 폭력 사태로 확산되면서, 미국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지난 주일(16일)을 “중동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로 지정하고 평화를 기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콩그레스 오브 크리 스천 리더스’(Congress of Christian Leaders /조니 무어Jonnie Moore) 대표 와 전미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콘퍼런스 (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사무엘 로드리게스 Samuel Rodriguez) 회장은 “복음주의자들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에게 희생된 이스 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한다” 고 했습니다. 무어 대표는 예루살렘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복음주의자들은 하마스 테러리스트들과 이란의 테러 지지자들 에게서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삶을 잠시 멈추었다”며 “이번 주일 수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는 23일 긴급회의를 개최해 현재 진행 중인 동예루살렘의 분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바이든 부통령의 행정부 특사는 이스라엘에서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최근 공화당 마르코 루비오 의원이 이끄는 상원 소속 의원 40명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이스라엘의 보복권을 지지하고, 하마스를 지원하는 이란에 제재 완화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주변 이슬람 국가 들의 정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슬람권 최대 국제기구인 이슬람 협력기구(OIC)는 긴급회의를 열어 이스라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OIC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전체 이슬람 공동체의 종교적 감수성을 고의로 자극했다”며 ‘공동 행동’도 예고했고, 이란과 터키 정상도 전화통화에서 “이슬람 국가들이 연대해야 한다”라고 뜻을 모은 가운 데 이스라엘과 인접한 레바논, 모로코, 파키스탄 등에선 연일 반이스라엘 시위가 이어 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런던 내 유대인 공동체가 많이 사는 지역인 세인트 존스 우드에서 유대인에 대한 증오와 경멸 이 담긴 반유대주의 구호를 외친 남성 4명이 체포됐습니다.(BBC, 16일) 이들은 지난 15일 런던 이스라엘 대사관 밖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등을 규탄한 시위에 참가한 뒤 혐오 발언을 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반유대주의 시위 등이 또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세인트 존스 우드와 인근 지역에 순찰차 등을 추가 배치했습니다. 하나님 아버 지,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란의 테러 지지자들에게서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지키기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이 속히 그쳐지게 하시고 이상 유혈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스려 주옵소서. 또한 갈등을 부추겨서 유대인을 혐오하고, 증오하게 하고 분열케 하는 사탄의 궤계들을 파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방법 으로 거짓 된 세상 평화를 이루려는 모든 어두운 움직임들을 살펴주시고 주의 말씀으로 그들을 다스려 주옵소서.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보좌라고 말씀하시고 영원한 평안을 약속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 가운데 이뤄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디즈니플러스 채널이 10여 년 만에 재출시하는 가족 애니메이션에 동성 부모를 등장시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즈니 채널은 12일 트위터에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방송된 ‘더 프라우드 패밀리’(The Proud Family) 시리즈를 2022년 재출시 한다면서 남자 동성 커플을 등장시켰습니다. 디즈니사가 어린이 프로그램에 ‘성소수자 캐릭터’와 ‘정치적 올바름’을 포함시키려 한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디즈니는 몇 년 전부터 성소수자 캐릭터를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보이콧이 일기도 했습 니다. 이와 관련,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 (LA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는 최근 설교에서 “디즈니의 트랜스젠더 캐릭터는 어린이들을 파괴하고 사악함을 정상으로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예”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와 TV 프로그램에서 동성애자들을 등장시키는 사례가 급증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을 주님 손에 의탁합니다. '만화영화'라는 빌미로 부모들의 경계심을 늦추게 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도구 삼아 자녀들의 세계관을 더럽히는 사탄의 악한 음모를 깨뜨려 주옵소서. 주님, 모든 부모세대를 진리로 깨워 주셔서 거짓으로 미혹된 세상의 콘텐츠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미국의 다음세대가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진리로 전쟁하는 군사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4:8-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0 국제 종교자유보고서’에는 북한의 종교와 인권 문제가 전 세계에서 최악이라는 지적과 함께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한 우려도 담겨있다고 합니다.(미국의소리(VOA), 13일) 이 보고서에는 구체적으로 북한 내 수용소에 수감된 기독교인이 5만에서 7만 명, 많게는 20만 명에 이른다는 소개했습니다. 한편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꼽히는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이 ‘침묵의 신앙’(Silent Faith)을 지키며 가족들간에 은밀히 신앙을 전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 따르면 최근 기독교 가정 출신 탈북민들의 사연을 통해 북한 내 기독교 신앙 전수 실태를 전했는데 “북한에서 신앙에 대해 대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 하고도 어려운 일이며, 당국은 어린이들을 계속 세뇌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성경을 소지 하고 읽는 이들을 고발해 보상받는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오픈도어는 기독교 가정 출신 북한 주민들 수천 명을 직접 지원하면서 “하나님이 이들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계속 발견하게 된다” 며 이는 “박해의 어려움 속에서도 일부 가정을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독일보, 13일) 하나님 아버지, 북한에 세뇌와 고발의 위험 때문에 ‘침묵의 신앙’을 은밀히 이어가는 성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들의 간구와 증거로 구원의 열매가 끊임없이 맺히게 하옵소서. 최악의 인권 탄압국이자 기독교 박해국인 북한에서 이에 굴하지 않고 믿음을 지켜나가는 지하교회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속히 김정은 정권과 북한 지도층의 권세를 무너뜨려 주옵소서. 국민의 생각, 양심, 신앙까지 철저히 통제하며 생명을 담보로 개인을 우상숭배 하도록 강요하는 북한 땅에 십자가 복음을 속히 선포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에 한국 정부와 국민이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해 누구보다 더욱 힘쓰게 하옵소서. 주님, 북한 수용소에 수감 된 최대 20만 명의 성도들을 항상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고난을 이기며 위로받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로 결혼이나 출산을 미루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코로나발 인구 쇼크’가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인구학회는 13일 ‘제24회 인구포럼’을 공동개최하고 “우리나라에선 코로나로 인한 출산율 하락 위험이 클 것”이라 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연애·결혼·출산 변동’ 주제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장기화로 초혼 연령이 0.7세 상승하고 여성의 출산 계획이 1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습 니다. 또 연간 출생아 숫자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40만명대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에는 처음으로 20만명대까지 떨어지게 됐고, 합계출산율도 0.9명 미만으로 감소할 전망 입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1차관(김용범)은 올해 2월 5일 ‘제3기 인구정책 전담팀’ 출범회의에서 “2020년 합계출산율은 0.9 미만, 연간 출생아수는 27만명대로 역대 최저치 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인구리스크는 수면 위로 빠르게 드러나고 있는데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경쟁력을 잃어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지적이 나온데는 지난해 한국인의 사망률이 출산율을 앞지르고 내국인 인구가 자연 감소했기 때문으로, 블룸버그는 2050년이면 한국 인구의 40%가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유엔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 방방곡곡에서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어려워졌다는 현실을 절감케 하는 결과 앞에 오직 주의 긍휼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한국의 성인들이 창조주를 기억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순종치 못하는 자리에서 돌이키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또한 생육하라 명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사탄의 간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정부가 출산률을 높이고 경제가 붕괴 되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정부가 출산률 저하를 부추기는 친동성애 정책들을 폐하고 전통적 가정을 지키는 정책 추진함으로 다음세대에게 건강한 나라를 물려줄 수 있게 하옵소서. 주의 생명으로 충만한 나라로 서도록 속히 일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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