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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5/26-6/1/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사 35: 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예루살렘 데이를 시작으로 12일 간 가자지구 하마스로부터의 이스라엘에 발사하고 준 전시상태였던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미국의 요청에 의한 이집트의 중재로 휴전에 들어 갔습니다. 이스라엘 안보 내각은 20일 목요일 늦은 밤 휴전을 수락하기로 결정하고 "상호 무조건적" 적대 행위 중단에 만장일치로 동의하여 금요일 새벽 2시부터 휴전이 되어 조용한 가운데 샤밧을 지냈습니다. 그동안 하마스가 발사한 로켓 수는 4,360개이며 동시에 수많은 로켓을 쏘아 이스라엘 방어 시스템 아이언 돔의 요격률은 90 % 이상이었으나 13명 의 이스라엘인이 희생되었고 많은 부상자와 건물이 파괴되었습니다. 하마스의 로켓 중 680개는 가자지구 자체 내로 떨어졌고 가자지구는 하마스의 지도자들을 포함 243명의 희생자들이 생겼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의 100킬로미터 (60마일) 가 넘는 하마스 의 지하 땅굴 터널을 파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자에서의 로켓 공격과 이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명피해와 부상을 당하고 집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휴전을 주셔서 다시 평안을 찾음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은 계속 될것이라고 합니다. 가자지구의 하마스와 북쪽 레바논 국경의 헤즈볼라의. 뒤에서 무기를 공급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배후의 악한 세력들을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적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 하셨더라면 그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 124:1-8)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음을 고백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나라와 백성이 되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정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28일간의 정부 구성기간을 받은 예시 아티드당의 라피드는 24일 월요일 라마트 간의 크파르 마카비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이스라엘 베이 테누, 노동당과 청백당을 만나 정부협상 팀이 연합을 형성하는데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 다고 했습니다. 그는 여러가지 정치적 전략을 사용하여 네타냐후 총리를 대체 할 변화 정부로 야미나의 베넷트와 연합정부을 제시할 것을 업그레이드 했으나 베넷은 야미나 파벌 에게 변화의 정부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라피드는 6월 2일까지 “앞으로 정부를 구성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하였으나 메레츠 의원 이사위 프레즈를 보내 연합을 구축 할 수없는 경우 크네 세트를 해산 할 법안을 제출했으며 리쿠드당에게 법안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12일 간의 하마스의 로켓 공격으로 사회적, 경제적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스라엘이 연합정부 구성에 대하여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연합정부의 구성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이스라엘이 되는 정부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 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로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 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 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5월24일 월요일 오후 예루살렘 트램역 어무니션 힐 가까이 이스라엘 경찰 본부 앞 길 에서 아랍 청소년이 이스라엘 군인과 청년을 칼로 찔러 심각한 상태로 현장에서 의료 조치를 받고 인근 하닷사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테러 용의자(17세) 는 가까이 있던 국경 경찰관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루벤 리블린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테러 공격으로 부상자들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고 현장의 보안군이 테러리스트에게 신속하게 행동 했다고 칭찬했으며 “우리는 저주받은 테러리즘이 고개들지 못하게 할 것이며 타협하지 않고 싸울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여러 도시에서 지난 2주간 아랍인들의 폭동으로도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아랍인들이 하나님의 말씀 을 모르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고 적대시하고 이렇게 테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위에 예슈아의 사랑과 용서의 복음만이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과 아랍 인들이 예슈아가 메시아임을 믿게 하시고 아랍인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함께 평안 가운데 살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현재 인도에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 19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정부가 마니풀에 살고있는 므낫세 지파 중 548명의 알리야를 허락하여 이들 중 275명이 5월 24일 인도 마니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이들은 마니풀에서 임팔 공항으로 임팔에서 델리공항으로 가서 이스라엘 로 5월31일 도착하게 됩니다. 일주일의 긴 여정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스라엘에 입국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이번 주 23-25일에 열방 각국 (미국 11, 영국 11, 프랑스 13, 우크라이나 2, 네델란드 2, 아르헨티나 1, 스위스 2, 브라질 4, 호주 1, 카잨 스탄 1 ,러시아 79명)에서 알리야로 129명이 들어왔고 이번주 안에 271명이 들어옵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 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속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사 43:5-7) 말씀대로 이들 남은 자들이 동서 남북 사방에서 돌아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들이 돌아와 정착하도록 도와주시고 이들을 맑은 물로 씻어 주시고 새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메시야 예슈아를 알 수 있도록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또한 이스라엘의 귀환법이 속히 바뀌어 예슈아를 믿 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인들도 이스라엘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 도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말씀을 다 이루시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 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 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 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으로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 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선교 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시리로다(욜3:1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 세계에서 분쟁이나 자연재해 탓에 자국 내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사람이 지난 해 말 기준 약 5천500만 명 (전년에는 약 4천570만 명)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고 보도됐습니다.(연합뉴스, 20일) 국내난민감시센터(IDMC)는 연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는 역대 최다 기록이라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대규모 난민이 발생한 배경에는 모잠 비크와 부르키나파소에서 증가하는 폭력 사태,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계속되는 분쟁이 자리하고 있으며, 또한 아시아 지역을 덮친 사이클론 암판, 중앙 아메리카와 카리브해의 폭풍우, 아프리카의 홍수도 수백만 명이 집을 떠나게 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알렉산드라 빌라크 국내난민감시센터(IDMC) 국장은 “코로나19의 대유행 영향으로 이동이 제한돼 자료를 수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감염 우려에 긴급 대피소를 찾는 사람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같은 수치는 특히 우려스럽다” 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폭력과 분쟁,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피난민 의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이란 소식 앞에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나갑니다. 이 시대에 난민이 되어 고국을 떠나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피란민들의 위로가 되어 주옵소서. 어딜 봐도 도움을 줄 수 없는 막막한 현실 앞에 그들에게 살길을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국제사회와 열방의 교회가 어려움에 있는 피란민들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섬기게 하옵소서. 이때, 피란민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고 간절히 기도 하며 부르짖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자기의 백성을 버리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그들을 만나 주옵소서. 피란민들과 환난 중에도 함께 하사 영원한 생명의 길로 그들을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가 유행 중인 인도에서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치명적인 ‘검은 곰팡이’ 가 본격적으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21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코로나19 치료 후 회복되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다수 나타나기 시작한 ‘검은 곰팡이’가 한달도 지나지 않아 감염자가 7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연방 정부는 19일기준, '검은 곰팡이'라고 불리는 털곰팡이증(모균증)에 감염된 사람이 7251명 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털곰팡이증(모균증)은 흙이나 썩은 과일 등에서 발견 되는 것으로 감염되면 코피가 나며 눈 부위가 붓거나 피부가 검은색으로 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털곰팡이증 치명률은 54%로 털곰 팡이증은 대부분 사람에게 해롭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앙일보,22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는 인도에 또 다른 새로운 질병이 유행하면서 나라 전체가 두려움 가운데 있습 니다. 사방에서 죽음의 공포가 몰려드는 상황에서 인도가 털곰팡이균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하시고 이 위기 때에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특히 힌두민족주의를 내세우며 기독교를 탄압하던 모디 인도총리와 그가 속한 힌두민족주의 BJP 정당이 회개 하고 돌이켜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옵소서.인도 정부가 약품을 신속히 확보하여 안정 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게 하시고 국제사회가 이 땅을 힘써 돕게 하소서. 끊임없는 죽음 의 위기에 인도가 모든 우상을 버리고 마땅히 경외할 여호와 하나님께만 올려드리는 참된 예배가 인도 땅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동부 국립공원에 있는 니라공고화산이 폭발 하여 (22일) 최소 15명이 숨지고 50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됐습니다.( AP, 로이터통신,23일) 화산 분화로 50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된 가운데 2만5천 명은 민주콩고 북서쪽 사케로 대피했고, 화산 폭발을 피해 이웃나라 르완다로 피난 갔던 수천 명의 이재민이 용암의 흐름이 멈춘 데 따라 귀갓길에 올랐다고 보도됐습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이번 사고로 인해170명 이상의 어린이가 실종된 것으로 우려된다” 고 전하며” 다른 150명 이상의 어린이는 피난 과정에서 가족들과 이산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3일도 십여 차례 미진 끝에 수백 명이 인도주의 지원 없이 거리에서 잠을 청해야 했는데, 많은 가족이 지난 22일 밤부터 피난 봇짐에 둘러싸인 채 노숙했던 한 주민은 “모든 것을 잃었 다며, 그런 사람이 수백 명은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화산 폭발로 두렵고 혼란한 가운데 있는 민주콩고를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안전을 지키시며 대피하다 실종된 어린이들이 속히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피해 지역이 속히 복구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 백성들이 피난처와 산성이신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국제사회가 도움의 손길을 베풀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1:3-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 연방대법원이 임신 15주 이후로는 거의 모든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법률이 타당한지 심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포스트, 17일) 이번 심리는 미국 연방 대법원이 6대 3의 확실한 보수 우위로 재편된 이후 여성의 낙태권을 둘러싼 사건을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종교계와 보수 진영은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한 1973년 ‘로 대(對) 웨이드 (Roe v. Wade)’ 판결이 뒤집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1973년 1월 22일 연방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Roe v. Wade) 사건의 판결로 낙태를 합법화했습니다. 그 판례에 따라 주 별로 낙태를 불법화한 법률들은 “적법절차 없이 개인의 생명과 자유, 또는 재산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수정헌법 14조 위반이 됐고, 여성은 임신 후 6개월 까지 임신중절수술을 선택할 권리를 얻게 됐습니다. 이 판결은 당시 소송을 제기한 당사자 와 검사의 이름을 따 ‘로 대(對) 웨이드 판결’로 불리는데, 낙태에 반대하는 공화당 주도 지역에서는 낙태권을 제한하는 법률을 잇따라 제정,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을 계기를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화당 지지 성향이 강한 미시시피주 에서 하나밖에 없는 낙태 시술소가 미시시피주의 낙태 금지 법률이 위헌 이라며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으며, 1심과 2심에서 미시시피주의 낙태 금지 법률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내려지면서 연방대법원에 오르게 됐습니다. 낙태는 미국에서 진보와 보수를 가르는 주요 이슈 중 하나로 트럼프 전 대통령도 보수 대법관을 낙점하면서 로 대 웨이드 판결의 파기를 핵심 어젠다로 꼽은 바 있습니다. (크리스찬타임스 19일) 하나님 아버지, 1973년에 합법화되었던 여성의 낙태권을 연방대법원에서 다시 심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연방 대법원이 낙태금지에 대한 잘못된 정책과 법을 올바르게 판결 할 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대법원 법관들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날 그날을 경외함으로 불의를 미워하고 진리를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미국 땅에서 태아의 생명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시하며 살인을 용납하는 악행을 멈추어 주시길 강청합니다. 어두움에 참여하지 않고 빛으로 행하는 증인들을 미국 전역 안에 드러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하베스트 교회(Harvest Rock Church)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종교 자유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기독일보, 23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 (20일) 에 따르면, 헤수스 베르날 (Jesus Bernal)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 판사는 정부가 종교적 예배와 예배 장소에 대해 수용력 또는 숫자에 제한을 있지만, 다른 유사한 집회에 부과된 제한과 동일하거나 적어도 호의적인 수준이어야 되며, 비상 명령으로 예배당을 부당하게 취급하는 것을 금지돼야 한다고 밝히면서 주 정부는 하베스트 교회에 135만 달러(약15억) 상당의 소송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해 7월 하베스트 락 교회와 하베스트 국제부는 캘리포니아주의 모임 제한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는데, 작년 10월 법원은 제한 명령은 정당하다고 주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당시 법원은 예배당에 대한 제한 명령이 교실이나 영화관 등 다른 실내 집회 행사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콘서트나 스포츠 관람과 같은 일부 대중 활동은 모든 카운티에서 완전히 금지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제한 행정명령에 대한 다수의 소송이 계속되자, 캘리포니아주는 올해 4월 예배당에 대한 수용인원 지침을 하향시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캘리포니아의 교회가 종교자유 소송에서 승소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판결이 교회의 예배를 마치 상점을 문 닫게 하듯, 법과 행정조치로 막는 일들을 멈추게 하는 계기이 되게 하옵소서. 이때 모든 교회가 예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주님 앞에 마음과 시간을 드려 사모함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또한, 예배를 경히 여기며 제한하려 했던 자들에게 회개의 영을 주사 돌이켜 온전한 예배자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교회가 예배하며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암 9:11-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계열 사립대학이 채플 이수를 졸업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이를 대체할 과목을 개설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종교의 자유 침해’로 판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5일) 인권위는 광주의 한 사립대학에서 재학생이 채플 과목 의무 수강 규정에 반발해 낸 진정에 대해, 해당 대학에 수강거부권을 인정하거나 대체 과목을 개설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대학은 1972년 기독교 건학이념에 의해 설립돼, 보건인력 등 전문직업인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는 종립대학으로, 기독교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학과가 없고 신입생 지원자격에도 ‘기독교인’ 규정은 없지만, 창학정신에 기독교 정신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권위는 “이 대학의 채플 수업이 설교, 기도, 찬송, 성경 봉독 등으로 구성돼 있어 사실상 특정 교회의 예배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이를 “기독교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종파교육으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 특정 종교의 전파를 목적으로 한 종파교육은 피교육 자인 학생의 동의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학생들의 개별적인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사실상 종파 교육을 강요함으로써 학생의 종교의 자유(특정 종교를 믿지 않을 소극적인 자유)를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건학이념에 의해 세워진 학교에서 채플 이수가 종교의 자유 침해로 판단받는 처참할 정도로 어려워진 기독교 학교들의 위기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해도 기독교학교의 존립기반이 훼손되지 않도록. 학교들을 지켜 주옵소서. 점점 주님을 떠나고 있는 다음세대들에게 한국교회와 기독교학교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 걸고 가르치게 하옵소서. 한국 땅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교육받은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일어나 오직 십자가 복음이면 충분한 자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남한이 아닌 북한 내에서 제작·살포된 것으로 보이는 김정은과 북한 체제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전단(일명 삐라)이 평양 시내에서 발견돼 북한 당국이 당혹해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평안남도 주민 소식통이 지난 14일 “며칠 전 평양에서 당국을 비난하는 삐라 사건이 터져 사법 당국이 일제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당국에서는 삐라를 주운 주민들에게 그 내용에 대해 절대 함구할 것을 지시했지만, 이 소식은 주민들 속에 계속 확산되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단의 양이 많아 구역 안전부와 인근 부대까지 동원돼 3일 동안 수거해 불태웠으며, 일부는 농장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단층주택의 지붕 위에 널려 있어 군인들이 이를 수거하느라 소동이 일었다고 했습니다. 특히 평양의 한 간부 소식통은 이번 전단이 북측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여 파장이 컸다”며 “삐라의 내용은 ‘김정은 시대는 끝났다’, ‘김정은을 위해 일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 살자’, ‘우리(나라)는 개방해야 잘 살 수 있다’, ‘김여정은 악종’ 등 매우 예민하고 체제를 위협하는 구호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과거 공공장소나 사람이 드문 건물 벽에 최고 존엄과 체제를 비판하는 낙서 사건은 종종 발생했으나, 대규모로 반동적인 삐라가 살포되는 것은 아주 이례적” 이라며 “요즘 당국에서 전국의 인쇄시설에 대한 집중 검열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독일보,21일) 한편, 한국에서는 대북전단 배포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혹은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남북전단 금지법’에 지난 3월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정은과 그 체제를 비판하는 전단이 평양에 뿌려지자 국민을 억압하여 비판하는 입을 틀어막으려는 북한 지배층들의 교만을 깨우쳐주옵소서. 이들이 삐라를 감추고 사건을 숨기려 하나 반드시 악과 어둠 은 빛에 밝히 드러날 수밖에 없기에 자신들의 실상을 인정하여 헛된 수고를 그치게 하옵소서. 주님, 북한 내부에서부터 터져 나온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이 백성을 복음으로 자유케 하며 몸과 영혼을 속히 구원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한국의 대북 전단금지법으로 북한 정권의 거짓과 실상을 알리는 사역이 막힌 상황을 열어주사 북한 국민의 기본 인권을 남·북한 정부가 침해하지 않게 하시고, 돌이켜 진정 북한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이제까지 선한 길로 이끄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더욱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한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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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시 72:18,1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7월6일 화요일 지난 몇 주 동안 국회에서 토론되었던 이스라엘 시민권 및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