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5/5-5/11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 115: 9-1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화요일 밤 11시 59분에 루벤 리블린 대통령이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준 연합구성권이 성공없이 끝나게 됩니다. 리블린 대통령은 수요일 아침에 정당들을 초대하여 정부 구성을 위한 새로운 권장 사항을 전할 것이며 리쿠드와 그 위성 정당들이 야미나의 나프탈리 베넷 을 정부 구성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리블린 대통령은 네타냐후의 위임을 최대 2 주까지 연장하거나 새로운 후보 대신 크네셋(Knesset)에 위임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Lapid (라피드)는 자신의 당에서 Rivlin(리블린) 으로부터 위임을 받고 Bennett(베넷)이 단일 정부 를 구성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타냐후는 베넷에게 처음으로 로테이션 계약으로 “좌파 정부의 형성을 막기 위해 나프탈리 베넷에게 그가 1 년 동안 총리로 재직 할 교체 협정에 대한 그의 요청을 기꺼이 받아 들일 것이나 만약 우리가 하나님이 금지 한다면, 정부를 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대신 총리직을 위해 야미나가 지지한다 면 총리직 직선제가 통과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총리가 세워지게 하시고 우파 정당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국민들을 사랑하며 나라를 위하는 지도자들로 서로 연합하여 정부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을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두려워하며 섬기는 자들로 국민들을 바로 섬기며 위로하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이르 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4월29일 밤 메론 산에서 ‘라그 바 오메르’ 의 행사에서 수만 여명의 정통 유대인들이 모여 행사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폐쇄 된 복합 단지로 몰려 들면서 행사장 무대가 무너지며 많은 사람들이 서로 넘어지는 참사로 45 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넘게 심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라그 바 오메르( Lag Ba’omer)의 라그는 히브리 숫자 33으로 유월절이 지나면서 오순절 까지 33일째 되는 날이며 오메르는 성경에서 곡식을 제물로 드릴 때 사용하던 곡식 계량 단위 입니다. 이 날의 유래는 2세기 경 역병이 창궐할 때에 오메르 계수33일에 기적적으로 역병이 멈춘 것을 아키바의 제자들이 기념하며 또한 아키바의 제자이며 유대 신비주의 카발라의 창시자 랍비 시몬 아하이가 죽은 날을 기념하며 그의 무덤이 있는 메론산에 모여서 행사를 합니다. 또한 이 날 유대 정통주의자들은 3살 된 유대인 아이의 머리를 처음으로 깍으며 토라를 알게 하는 날로 불을 피우며 기념하지만 성경에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통 유대인들이 많은 정통적인 종교행사를 하는 가운데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있는 유가족들과 이를 보고 안타까와 하며 아파하는 이스라엘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랍비들이 세우고 만든 정통 유대교의 교리와 교훈을 중시하고 따르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으로 예슈아가 유월절 어린양이시며 구원의 주 되심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전통과 종교의식에서 벗어 나게 하시옵소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참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신 예슈아 앞에 온전히 나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5월10일은 예루살렘의 날입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눅 21:25) 하신 말씀대로 이방인들의 때가 차고 이제는 예루살렘에 유대인의 때가 온 것을 선포합니다.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 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슥 8:3)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주님 거하시는 진리의 성읍이 되게 하셔서 여호와의 전의 산으로 성산으로 세우시옵소서.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 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임이니라” (사 2:2,3) 아멘, 이 시대에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예루살렘이 진리의 성읍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이루어지고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가 오셔서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시옵소서. 왕이신 예슈아를 찬양합니다.


4.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 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 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 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으로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 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선교 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사45:8-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68년 4월 27일 영국에서 낙태법이 시행된 이래, 53년 동안 9,675,153명의 태아들이 낙태로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낙태 건수는 20만 9,519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스코틀랜드는 역대 3번째(13,583건)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북아일랜드에 극단 적인 친낙태 정권이 들어선 것과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 전역에서 자가낙태가 허용 됨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이같은 추세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영국이 낙태법을 시행한 53년 동안 1천만 명의 태아를 합법이라는 명분으로 살해한 죄악을 용서해 주옵소서.낙태로 인해 죽어가는 사망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낙태를 죄로 여기지 않려는 이 세대를 책망하여 주시고 태아를 죽이도록 조장하는 법과 영국 정부 지도자들의 계획이 무산되게 하옵소서. 영국이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자손들을 위해 사망이 아닌 생명을 선택하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BBC에 보도에 따르면, 인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35만 명 발생하면서 의료 시스템이 붕괴 직전인 한편, 코로나 사망자가 넘쳐나 화장터가 24시간 내내 시신을 소각 해도 며칠씩 대기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재 수도 뉴델리, 경제 중심지 뭄바이 등 대도시에도 코로나 사망자 시신이 넘쳐나고 있으며, 다른 도시들에서도 화장 속도보다 시체 발생 속도가 빨라 며칠씩 대기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델리를 포함한 많은 도시병원에는 병상이 없으며, 암시장에서 산소통 및 필수 의약품 가격이 폭등해 정상가 보다 10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2일 AP통신이 촬영한 사진에는 뉴델리 시내 길거리 곳곳에 시신들이 방치돼 있었는데, AP통신은 “화장터가 붐벼 대기하고 있는 시신들”이라고 전하면서 “멈추지 않는 공장처럼 24시간 내내 시체를 태우고 있어 인도 전역의 화장터에서 불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인도의 급박한 코로나 상황에 미국은 물론 유럽연합(EU)과 영국 등 주요 국가가 물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여 큰 위험과 혼란에 빠진 인도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병원과 화장장의 과부하로 나라 전체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을 다스려 주시고 이 땅 백성들이 주님을 간절히 찾고 기도하여 도움을 얻게 하옵소서. 또한 국제적인 지원이 속히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옛 소련에 속했던 중앙아시아 국가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 국경에서 29일 벌어진 양측의 무력 충돌로 최소 19명이 숨지고 18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 30일) 양국 정부는 전날 저녁 외무장관 회담 등을 통해 휴전에 합의했으나 이날 새벽에도 산발적 교전이 이어졌으며 긴장이 계속되고 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은 모두 러시아가 주도하는 옛 소련국가들의 안보협력체인 ‘집단안보조약 기구'(CSTO) 회원국입니다. 하지만 옛 소련에서 독립한 뒤 980km에 달하는 양국 국경 가운데 580km만 확정되고, 나머지 400km 구간의 영유권이 정해지지 않아 수시로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무력 충돌도 키르기즈 남서부 바트켄주와 타지키스탄 북서부 수그드주 접경지대의 이스파라 강 상류 저수시설 물 분배 문제를 두고 발생했습니다. 키르기즈 측이 저수시설 물을 불공정하게 분배한다고 여긴 타지크 측이 전봇대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자 키르기즈 주민들이 이를 철거하려 하면서 양측 주민들 간에 패싸움이 벌어졌고 이후 군인들 간의 총격으로 번지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 국경에서 발생한 교전으로 인하여 약 2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민족은 주님의 것이오니 속히 두 나라가 복음으로 연합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복음을 전파할 복음의 군대로 일어나도록 복음의 서진을 완성할 민족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물 분쟁으로 시작된 충돌을 통해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 하며 늘 목마름으로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은 강팍한 죄인 된 모습들을 보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은혜를 갈망하게 하옵소서. 주님, 키르 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을 성령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복음을 전파할 복음의 군대로 일어나도록 복음의 서진을 완성할 민족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며 사유하시되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 (대하 6:29-30)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 국무부가 전 세계 미국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게양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미 크리스천포스트, 26일) 국무부 내부 소식통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무지개 깃발을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인 오는 5월 17일 이전부터, 성소수자 달로 지정된 6월 까지 전시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게양 여부는 동성 관계가 금지된 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가 등 파견지 지역 상황 및 대사관 대표의 재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치 매체인 포린 폴리시에 따르면, 국무부는 “미국의 노력이 실수로 LGBTQI+ 커뮤니티의 반발이나 추가적인 소외를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해’를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왜 한 집단의 특정 의제를 대표하는 깃발이 말 그대로 다른 모든 것보다 높게 게양돼, 우리 대사관과 영사관에 휘날려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대사관은 외국 땅에서 미국을 대표하기에 오직 미국 국기만 휘날려야 한다. 동성애 프라이드 깃발도, 기독교인 깃발이나 다른 어떤 깃발도 안 된다”며 “우리나라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년 당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 미국대사관에서 무지개 깃발 게양을 본부의 승인을 받도록 규정, 사실상 미국 국기만 게양하도록 허용해 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이처럼 젠더 이데올로기와 인권과 평등을 내세운 네오 마르크시즘에 입각한 정책을 잇따라 펼치고 있어 미국 및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창조를 정면으로 반역하는 동성애를 끊임없이 노출시켜 영혼들을 교란시키려는 사탄의 간계를 파해 주옵소서. 미국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슬러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 이 상황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때 교회가 위정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이 땅에 주님의 통치가 회복되기를 전심으로 구하게 하옵소서. 진리를 몰라 방황 하는 자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앨라배마 주지사(케이 아이비)는 트랜스젠더 운동선수가 생물학적으로 다른 성별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법안에 지난 23일 서명했습니다. (에포크타임스, 26일) 공화당이 다수인 주 의회가 지난주 통과시킨 법안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운동선수가 초중고 공립 학교 경기에서 자신의 생물학적 성별과 다른 팀에 합류해 출전해서는 안된다. 즉, 남성 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선수가 여성팀으로 출전해선 안되며, 생물학적 여성인 선수가 남성팀에 합류해 경기 출전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을 법으로 금지한 주는 아칸소, 사우스다코타, 미시시피, 테네시 등이 있고, 앞서 지난해 아이다호에서 비슷한 법안을 추진했으나 연방법원에 의해 저지된 이후 현재 법적 검토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든 행정부는 타고난 성별이 아닌 개인의 성 정체성에 따라 남성,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고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날 ‘교내 체육 활동에서의 성차별 금지’를 명시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시술을 받거나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더라도 자신이 남성이라고 생각하면 남자 화장실을,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여자 화장 실을 쓸 수 있습니다. 대선 후보 때부터, 성초월주의자(성소수자)들에 대한 인권을 지지해 왔던 바이든 대통령은 그간 성초월주의자 보호를 위한 평등법 제정을 자신의 최고 입법 순위로 강조해왔습니다 한편 미 복음주의자들이 우려했던 ‘평등법’ (Equality Act)은 지난 2월 25일 연방하원에 통과되어 현재 상원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출범한 연방의원 중 자신의 종교가 기독교라고 밝힌 의원들이 468명, 88.1%입니다. 개신교 294명, 천주교 158명, 그리스정교 7명, 몰몬교9명 그외 유대교 33명, 모슬렘 3명, 불교 2명, 힌두교 2명) 하나님 아버지, 미국 공립학교에서 트렌스젠더 인권을 논하느라 불공정한 상황이 벌어지는 불의를 막아 주옵소서. 앨라배마와 다른 주가 동등한 기회 제공을 위해 결정한 이 법안을 지켜주시고, 진리에 반하는 연방정부의 정책들을 바꿔 주옵소서. 특별히 연방. 상원에 상정되어있는 ‘평등법’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하나님을 아는 분들로 구성된 연방대법원 판사들(천주교 6명, 유대교 2명, 개신교 1명)이 성경과 헌법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판결을 하도록 성령님의 강한 역사로 붙들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미국의 연방의회에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 하나님을 믿는 의원들이 불의한 법안들을 막고 하나님 께서 기뻐하시는 법안들만 통과시켜지도록 주님께서 친히 일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에 복음으로 정의를 행하시고, 의의 성읍이 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시85:7-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서울시 교육청이 다음 달 통일교육주간(5월 넷째 주)에 초·중·고교에 지원하는 평화·통일 교육 도서에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주한 미군 철수 요구를 정당화하고 3대 세습을 미화한 내용을 담은 책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시 교육청의 ‘교실로 온 평화통일 꾸러미’에는 “북한 사람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구가하며 살고 있었다” “북측 인민들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이어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가장 적격이라고 판단한 것”이라는 등 북한을 일방적으로 미화한 책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이 책은 또 “북핵 문제의 근본적 해법은 미국이 적대적 대북 정책을 내려놓는 것이고, 결국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모든게 해결된다”며 “주한 미군이 철수해도 군사적 충돌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주한미군이 철수할 경우, 방위비 분담금에 책정된 예산을 정말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한편 이 꾸러미는 서울시교육청이 제시한 추천 도서 36권과 교구 22가지 목록으로, 학교가 원하는 종류와 수량을 고르면 100만원 한도에서 교육청이 구입해 보내주며, 해당 학교는 지원받은 책과 교구로 다음 달부터 7월 중순 사이에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에 평화·통일교육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없는 이 시대의 다음세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북한 체제를 미화 시키고 이땅의 다음세대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려는 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교육이 이데올로기에 휩쓸려 왜곡되지 않게 하시고, 무엇보다 다음세대가 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책 교육가들을 세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한국이 6.25전쟁을 겪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 되는 나라가 되기까지 선교사들의 수고와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로 이나라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서울, 경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시행 중이거나 통과되려 하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최경화 이재욱)가 카드뉴스를 통해 “가장 큰 피해자는 학생과 교사” 라고 경종을 울렸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경기(2010년도), 광주(2011년도), 서울 (2012년도) , 전북(2013년도), 충남(2020년도), 제주(2020년도)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이미 제정돼 시행 중에 있으며 또 유사조례를 통과시키거나 시행 중인 곳으로는 충북 (교육 공동체헌장), 인천(학교구성원인권조례), 대구(교육권리헌장)가, 또 제정을 시도하다 반대 에 부딪혀 보류 혹은 철회한 곳으로는 강원, 전남, 대전, 울산, 부산이라고 밝히면서 “ 말 그대로 학생인권조례가 대한민국을 ‘잠식 중’인 셈”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학생 인권조례 가 10대 청소년의 무분별한 성생활과 그로 인한 임신과 출산, 심지어 동성애 및 성전환 시도까지 묵인하라고 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또 젠더, 페미니즘 교육이라 할 수 있는 성인지 교육을 모든 학생, 심지어 유치원생까지도 배워야 하며, 동성애, 트랜스젠더, 급진 성교육 강사들이 학교에 들어오고, 이를 반대할 자유는 허락 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전국 각지에서 시행 중이거나 보류 중인 학생인권조례의 거짓과 악을 드러내어 주시고, 진리를 대적하는 모든 사상과 불의를 막아 주옵소서. 학생들에게 인권이란 이름으로 무분별한 성생활과 동성애를 조장하는 사탄의 간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잠언 1:8,10)”는 말씀에 학생인권조례를 제정 하는 전국 각지의 교육 지도자들 반응하도록 귀를 열어주시고 깨닫는 겸손함을 주시옵소서. 주님, 교회와 부모들에게 학생인권조례의 가장 큰 피해자가 학생과 교사임을 알게 하셔서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진리로 싸우게 하옵소서. 이런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 더욱 복음을 가르쳐 악한 자가 꾈지라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다음세대가 되도록 은혜를 부어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398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5/12-5/18/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5월10일 월요일 예루살렘의 날에 이스라엘의 수도를 향해 로켓이 발사되면서 예루살렘 구시 가지와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28 -5/04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44:4)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4월26일네타냐후총리는리쿠드중앙위원회가향후합병을승인하기위해회의를마친후, 야미나의베넷과뉴호프의기드온싸르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4/21 -4/27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렘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