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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6/16- 6/22/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 146: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6월13일 이스라엘 국회는 새정부 구성 신임투표에서 찬성 60, 반대59 와 아랍정당 라암 의원 1명의 기권으로 제 36대 정부가 출범하고 지난 12년 동안의 네타나후 총리에서 베넷이 총리 로 공식 취임을 했습니다. 베넷은 2년 후 외무부 장관직을 맡게 되고 라피트가 남은 2년의 총리로 대체하게 됩니다. 베넷은 강경보수 유대 민족주의자이며 두 국가 체제인 팔레스타인 국가설립을 반대하며 정착촌 건설을 지지하는 정치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베넷은 새 연합 정부는 큰 변화정책보다는 이전의 정부 정책을 이어 갈 것이며 현재 이스라엘에서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 정부에서 26개 부서의 장관들이 임명 되었 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로 취임한 베넷 총리와 26개 부서의 장관들로 구성된 새 연합정부에 대한 주권도 주님께 있음을 선포하며 주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시고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새정부를 구성한 의원들이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 속에 자신의 명예와 위치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 “ 내가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바로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을 섬기게 하시옵소서.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 (잠언 14:34) “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 (잠언 21:3) 하신 말씀대로 연합 정부를 이룬 8개의 정당들과 지도자들이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 에 겸비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6월 14일 월요일 오메르 발레프 (Omer Barlev) 새 공안부 장관은 지난 5월10일 예루살렘 의 날을 맞아 하마스가 로켓을 발사함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는 '깃발의 행진' 행사는 행진 경로를 통해 하마스 테러 그룹의 새로운 폭력 위협을 배경으로 화요일에 진행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5 월 10 일에 있었던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일반적으로 다마스커스 게이트에서 시작하여 무슬림 지구를 통과하여 유대인 지구에있는 통곡의 벽 광장까지 이어 지는 행진입니다. 그러나 이날 하마스가 예루살렘에 로켓을 발사 한 후 분쟁을 일으킴으로 중단되었던 행진의 경로는 다마스커스 게이트 앞에서 출발하여 구 도시 벽 밖에서 자파 게이트, 기독교 구역과 아르메니아 구역을 통과하여 통곡의 벽으로 향합니다. 경찰청장 야곱과 IDF, Shin Bet 및 국가 안보위원회와의 회의 후, 바레브 장관은 경찰이 잘 준비되어 있으며 섬세한 생활과 환경의 공공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으며 “민주 주의에서는 법의 범위 내에서 행동을 증명하고 허용되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것을 경찰의 권고에 따라 운영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저희가 보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지난 긴 역사 동안 죽임을 당하고 열방으로 사로잡혀 가며 흩어져 있던 이들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고 1967년 이스라엘로 회복된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며 성전 으로 올라가는 노래를 부르며 행진하는 유대인들을 축복합니다. 큰 임금의 성인 예루살렘 (마태 5:35)을 축복합니다.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예루 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5,6) 이제 다시 오셔서 예루살렘에 심판의 보좌를 베푸실 큰 임금 예슈아를 찬양합니다.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 앞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할렐루야!” (시 150:6)


3. 하나님 아버지!

6월 15일 부터 이스라엘이 코로나 19 팬데믹에서 자유로운 나라가 되어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세계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19 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 땅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발걸음들이 제한되어 있으나 조상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돌아오는 알리야의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5월 24일 인도 마니풀에서 출발하여 코로나 19 양성으로 현재 델리에 남아 격리와 치유를 받고 있는 115명이 치유되고 이스라엘에 입국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에도 6월 13-16일 까지12개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브라질,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터키, 호주, 멕시코, 스웨덴 )에서 총 334명이 입국함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 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 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신 4:30,31)고 모세를 통하여 일찌기 말씀하신대로 세상 여러나라에 흩어져 환난과 고난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이 조상 아브라함 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이스라엘 을 통하여 지금이 끝날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심을 저희들이 깨닫고 주님 다시 오심 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열방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서 메시아 예슈아에 대한 말씀도 깨닫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스 라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깨닫아 믿고 구원에 이르도록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6월 15-7월 9일까지 4주간 있는 CWMI 이스라엘 성경대학을 축복합니다. 강사로 수고하시는 목회자 특별반의 김인식 목사님과 1단계 반의 윤현진 목사님에게 말씀의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고 가르치는 은사를 주시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을 배우는 모든 참여자들에게도 말씀을 깨닫고 마음에 심으며 말씀을 순종하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시 122:6) 하신 말씀대로 예루 살렘을 사랑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되었던CWMI 주최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이스라엘에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코로나 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 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강사님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교사님들 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사30:2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인도 필라델피아성경대학 학장인 피니 필립목사(국제로잔복음화운동 이사) 코로나로 인해 인도 곳곳에서 엄청난 기도와 회개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에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코로나 통계에 따르면 인도는 36만 명이 사망했고, 최근엔 치사율이 50% 에 달하는 검은곰팡이증으로 2,100명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코로나로 인도 전역에서 1,000명 넘는 교회 지도자들을 잃었다며 이들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그들은 지역사회에서 주민을 돌봤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필립목사가 부탁한 기도제목은 “ 정치 지도자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려서 의료 공백이 없도록,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족을 위로하고 교회가 희망의 불빛이 되도록, 인도의 어린이들이 제대로 교육받도록, 교회 리더십과 신자들에게 주님이 위로하기를, 인도 기독병원들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섬기도록, 인도 기독교인 들이 이웃을 돕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복음 기도신문, 10일 ).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의 환난에도 인도 전역에 기도와 회개를 일으키시며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19로 리더를 잃은 교회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사명을 다하며 죽기까지 복음의 씨를 뿌렸던 이들의 섬김을 통해 인도 땅에 부흥을 주옵소서. 백성들을 고치시고 낫게 하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경찰은 노르웨이 해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아이 시신이 약 8개월 전 영국해협에서 실종된 이란 쿠르드족 난민 가족의 막내(아르틴 이라네자드) 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르웨이 당국은 지난 1월1일 시신을 발견한 이후 계속해 신원을 확인해 왔었는데 당시 노르웨이에는 실종 신고된 어린이가 없어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르틴은 지난 해 10월 27일 가족들과 영국 해협을 건너 던중 보트가 전복되면서 실종됐습니다. 당시 보트에는 20명가량이 타고 있었으며 15명은 구조됐지만 아르틴의 부모와 가족4명은 사망했고,가족들의 시신은 배파편과 함께 발견되었고 당시 15개월이었던 아르틴은 유아복과 구명조끼를 입은 상태로 약 3개월 뒤인 지난 1월1일에 사고지점과 1,062㎞ 떨어진 노르웨이 남서부 해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아르틴과 가족은 이란 서부 이라크 국경 지역에서 살고 있었으며 지난해 5~6월경, 고향을 떠나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를 거쳐 영국으로 입국을 시도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노르웨이 해변 에서 발견된 시신이 이란 난민 아이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 이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떠나 난민이 되고 있습니다.주님,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나오는 이란 난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고통을 돌보아 주시옵소서.나라를 떠나는 이란의 영혼들을 비롯하여 세계곳곳에서 고향을 등진채 전쟁과 재난을 피해 떠돌고 있는 난민들을 구원하여 주시고 소망이 없어

나라를 떠나고자 하는 민족들 가운데 하나님 의 언약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가는 곳마다 주의 교회가 세워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약5:11,1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자를 (LGBT)를 위한 행사가 많은 6월 들어, 이들을 겨냥한 전 세계 유명 제품들이 신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퀴어문화 대중화를 시도하고 있어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분별의식 등 주의가 요망되는 가운데 미국 패스트푸드 판매업체인 버거킹이 치킨버거 (Ch'King) 판매 수익금의 거의 절반을 LGBT 활동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찬타임스,10일) 버거킹은 지난 3일과 30일 사이에 판매된 ‘치킨버거 (Ch'King)’ 한 개당 40센트(약 440원)를 미국 최대 성소수자 권리 단체인HRC에 기부 했으며, 최대 25만불(약 2억 8천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며, 이는 62만 5천개의 치킨 버거를 판매하면 달성 가능하다 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의 4백 개가 넘는 주요 기업 이HRC(성소수자 권리 단체) 캠페인이 주도하는 ‘평등법 지지를 위한 기업 연합’에 서명해 왔습니다. HRC는 평등법 지지 외에도, 바이든 행정부에 성과 결혼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고수하고 동성애에 반대하는 기독교 학교의 인증을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400개가 넘는 대표적인 기업들이 동성애자 권리 옹호를 위한 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애통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불의로 진리를 대적하는 이 세상의 실상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미국 안에 진리의 등불을 더욱 밝히 비추어 주옵소서. 세상 한 가운데에서 작은 일에도 타협하지 않는 성경적인 기업들을 일어나게 하셔서 진리의 전쟁을 싸우는 기업들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감출 수 없는 복음의 빛을 미국 가운데 비추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중국 공산당이 미국 현지에서 발행하는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가 미국 유력 주간지 ‘타임(Time)’에 중국에 불리한 미국 정부의 정책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기사형 광고를 편당 1000만원씩 내고 6개월간 게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에포크타임스, 6일) 차이나데일리는 1983년 미 국무부에 ‘외국정부대행기관’으로 등록된 외교기관이지만, 지난 30년 가까이 이를 중국 정권의 선전기관임을 부인하고 체제 선전을 해오다가 지난 2012년 이를 시인했습니다. 차이나데일리가 지난 6개월간 돈을 주고 기사를 실은 미 매체들을 통해 (타임지,보스턴글로브· LA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포린 폴리시 등) 광고에 관련된 지출비용이 300만달러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미 보수매체 워싱턴 프리비컨에 따르면 차이나데일리와 제휴한 많은 신문들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광고 수입이 크게 줄면서 심각한 재무 문제에 직면했기 때문이라고 전하면서, 공산당은 주로 선전 선동을 통해 세론을 조작하여 사람들의 판단이나 행동을 특정의 방향으로 이끌어가며 이러한 선동은 진실을 가리고 오판하게 해 결국 올바른 결정을 하지 못하게 한다고 우려를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잠언은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중국이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여 거짓된 말과 행위에서 돌이킬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심각한 재무 문제에 부딪힌 미국의 주요 언론 들에게 하나님이 통치하고 다스리시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 진리 가운 데로 나올 수 있게 하옵소서. 미국의 언론과 소셜미디어가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통로로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버지니아주(루든카운티 리즈버그 학교)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성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을 고수하다 휴학 처분을 당했다고 보도됐습니다.(크리스천포스트,4일) 보도에 따르 면, 체육 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 씨가 앞서 진행된 교육이사회 회의에서 “생물학적 소년이 소녀가 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확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자 그를 휴학시켰으나, 그는 이사회에서 “성별 불쾌감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사랑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며 “난 선생이기 전에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며, 신앙 에 어긋나기 때문에 생물학적 소년이 소녀가 될 수 있다고 단언하지 않을 것이고, 이는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이를 학대하며,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경적 가치관을 고수했다고 교사를 휴학 처분 시키고 있는 미국의 교육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어린 영혼들에게 진리의 모든 통로를 막아버리려는 사탄의 모든 도모를 파하여 주옵소서. 이러한 일들에 앞장서는 자들 또한 주의 진리로 책망하여 주옵소서. 주님, 그러나 태너 크로스 교사처럼 불의한 일에 잠잠치 아니하고 진리의 소리를 높이는 자들을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미국의 교회들이 더욱 진리로 하나되게 하사 진리를 떠난 자들이 그 미혹된 길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게 하옵소서. 미국 땅 가운데 주님의 진리가 결국 승리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롬2:6-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최근 부모의 체벌로 인해 아동이 사망에 이르게 되는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우려의 소리가 높습니다. 인천경찰청이5살 남자아이를 학대해 뇌출혈로 중태에 빠트린 20대 남성과 평소 이 아이를 학대한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또한, 지난 4월에 생후 2개월 된 딸을 강하게 흔든 뒤 나무 탁자에 집어 던져 뇌출혈로 중태에 빠트린 20대 아버지가 구속 기소됐고, 이밖에도 지난 2월에 10살짜리 조카에게 귀신이 들렸다며 마구 폭행하고, 강제로 욕조 물에 집어넣어 사망케 한 이른바 ‘조카 물고문 살인’의 주범도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13일). 하나님 아버지, 여전히 부모의 학대 속에 있는 아이들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 부모에 의한 학대로 죽음의 위기에 있는 하나님이 지으신 이들을 품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아이들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억압당하는 자들을 위하여 공의로 심판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모성애나 인간 양심이 작동할 수 없을 만큼 심령이 마비되어 학대를 행한 부모나 친인척들을 버리지 마시고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한국의 부모세대를 향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외치실 때에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을지라도 다음세대를 향한 긍휼이 온전히 불붙는 마음으로 이 백성을 놓지 말아 주옵소서. 이 나라의 다음세대가 모든 학대에서 건짐을 받고 복음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을 찬송하는 세대로 일으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가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7일 공개했습니다. 아울러 오는 20일(주일)을 이들을 위한 금식기도의 날로 정하고, 한국교회의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한복협은 성명에서 “분단 현실에 대한 아픔을 깊이 통감하는 달 6월에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선교사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재천명한다”며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당국에 “같은 동포로서 호소한다”며 “이들의 생사 여부와 근황을 공개하고, 가족과의 서신교환 및 한국교회대표단과의 면회를 허용하며, 무엇보다도 조속한 시일 안에 석방하여 줄 것을 간절히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에는 “헌법에 기초해서 호소한다”며 “우리는 정부가 이들의 송환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정부는 더욱 힘써 이들이 하루 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 영혼들의 굶주림과 어려움을 돌보며 복음을 전하다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와 항상 함께하여 주옵소서. 7~8년째 무기노동교화형으로 심한 강제노역가운데 고통받으며 생사 여부조차 알 수 없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들으사 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또한, 한복협이 20일을 이들을 위한 금식기도의 날로 정하여 한국교회의 동참을 요청한 일에 많은 교회들이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한국 정부도 미국과 캐나다와 같이 북한과의 외교적 교섭을 통해 국민을 되찾게 하옵소서.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 북한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이다’하며 섬기는 한국 교회 의 헌신을 기억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 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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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7/7- 7/13/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시 72:18,1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7월6일 화요일 지난 몇 주 동안 국회에서 토론되었던 이스라엘 시민권 및 입국

<Prayer Request Update 6/30-7/06/21>

Praying for Israel Give ear, O Shepherd of Israel, you who lead Joseph like a flock. You who are enthroned upon the cherubim, shine forth. Before Ephraim and Benjamin and Manasseh, stir up your m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