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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6/2-6/8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 146: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5월 30일 야미나당의 베넷트는 예시 아티드당의 라피드의 연합정부 구성에 함께 할 것이 라고 발표함에 따라 이스라엘이 새 연합정부 구성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법에 따라 라피드는 6월 2일까지 정부를 구성하고 리블린 대통령에게 보고하면 24시간 안에 열리는 특별 국회를 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리쿠드 당의 관계자는 5월31일 국회 의장인 야리즈 레빈은 새로운 정부가 형성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능한 한 오랜동안 신정부 에 대한 신뢰와 맹세에 대한 투표를 위해 특별 국회 세션을 연기할 법적 권리를 사용할 것 이라고 했습니다. 라피드는 연합정부를 구성하기 위해 메레츠(6) 당과 유나이티드 아랍리 스트(4) 당의 라암과 함께 할 것 이며 각 정당들은 내각의 장관 자리를 놓고 분쟁하고 온전한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협상과 타협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연합정부의 구성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이스라엘이 되는 정부가 세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이념 속에 자신 의 명예와 위치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게 하시옵소서. “ 내가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들과 지도 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또한 6월2일 수요일 이스라엘 국회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120명의 국회의원들의 투표로 인해 다음 대통령이 선출됩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으로 수고한 르우벤 리블린 대통령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우시는 자로 하나님을 바로 섬기며 순종하는 분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이스라엘에 축복이 되게 하시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5월 24일 인도 마니풀에서 출발한 275명 중에 115명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으로 델리에 머물러 격리와 치유를 받고 있으며 160명이 31일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에 입국 하여 14일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5월30 -6월1일까지 23-25일에 열방 각국 (미국 13, 영국 7, 프랑스 10, 스위스 2, 러시아 80, 이태리 4, 독일 13, 체코1, 캐나다1, 스페인 1, 몰도바 3, 인디아 2명)에서 알리야로 137명이 들어왔습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 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속 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 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사 43:5-7) 말씀대로 이들 남은 자들이 동서 남북 사방에서 돌아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 합니다. 이들이 돌아와 정착하도록 도와주시고 이들을 맑은 물로 씻어 주시고 새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메시야 예슈아를 알 수 있도록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또한 이스라엘의 귀환법이 속히 바뀌어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인들도 이스라엘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말씀을 다 이루시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 년 9 월에 쉬미타 (안식년) 이 시작됩니다. 쉬미타 안식 년은 이스라엘 땅의 경작지 가 7 년마다 휴식하라는 토라의 종교적 계명입니다. 이에 이스라엘에서는 국제 당국 및 이스라엘 보안군과의 협력을 통해 쉬미타 연도의 법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요레 디아 카슈 루트 (Yoreh De'ah kashrut) 시스템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 법률 학자 랍비 테라니 는 보안군이 카슈루트 시스템의 감독을 허용하는 정책에는 보안 카메라, 드론 및 기타 조치를 통한 감독자 및 공급 라인에 대한 보안으로 "서안 지구, 가자 지구, 삼각지대의 안보 문제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유럽 안팎의 이동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안식년 동안 과일과 채소를 정기적으로 공급하는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 정치적 기후가 순식간에 바뀔 수 있는" 작물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땅에서 분리된 표면 에서 재배되는 작물의 실험적인 파일럿이 약 2 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야채는 화학 물질 없이 유기농 살충제로만 처리되며, 보건부의 엄격한 방식으로 샘플링 및 승인된다고 했습 니다. 냉동 야채 공급 라인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및 유럽 전역의 보건 및 운송 당국과 협력하여 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집트, 요르단, 터키의 과일과 채소 공급도 확보되었다고 했습니다. 요레 디아스의 책임자 랍비 쉴로모는 선조들의 전통에 따라 하나님께 책임감 있게 행동하며 쉬미타가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땅이 안식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 에게 약속하신 땅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시고 이 백성들이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율법을 지키는 랍비들과 유대인들이 말씀을 바로 읽고 안식일의 주인 이시며 율법을 온전히 이루신 예슈아이심을 깨닫도록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저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으로 말씀을 바로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이 땅에 오실 메시아가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신 대로 다시 오실 예슈아 이심을 깨닫고 믿고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0년 계획했던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 되었 었 으나 이스라엘 정부가 5월23일 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한 외국인 그룹투어 입국을 허용 함에 따라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 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3차로 나누어 갖습니다. 먼저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 중심으로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예루살렘에서 개최하고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선교 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사 33:2,22)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바샤르 알아사드(55) 시리아 대통령이 지난 26일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보도됐습니다.(로이터 통신, 27일) 이로써 21년째 집권 중인 알아사드 대통령은 장기 내전을 겪고 있으며 수많은 시리아 국민이 목숨을 잃었음에도 4선에 성공하면서 독재를 이어갈 공산이 커졌으며 내전 때문에 타국을 떠도는 시리아 난민들의 절망감이 더 깊어 지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1971년 대통령직에 올라 30년간 시리아 를 통치한 부친 하페즈 알아사드가 사망한 뒤, 바통을 이어받아 20년 넘게 시리아를 통치했기 때문에 이미51년째 이 가문이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편 이번 고국의 대선 소식에 레바논 난민촌의 난민들은 “시리아를 파괴한 살인자가 왜 당선 되는 것이냐”며 분통을 터뜨렸으며 “선거가 있든 없든 알아사드가 이길 것”이라면서 “공정한 선거가 아니다”라고 성토했습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에 따르면 내전 발발 이후 현재까지 시리아 민간인 38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난민이 1천300여만 명 발생했으며, 시리아 경제는 오랜 내전으로 파탄 지경이라고 전했고, 영국의 자선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은 시리아 어린이의 60% 이상이 기아에 시달리고 있으며, 유엔은 시리아인 200만 명 이상이 극빈층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 28일) 하나님 아버지, 알 아사드 가문이 51년째 장기집권을 하는 중, 26일 실시한 대선에서 알 아사드 대통령의 집권 연장으로 10년째 내전으로 고통하는 시리아의 국민 들이 본국으로 귀향할 수 있는 희망이 사라진 듯 해 보입니다. 시리아에서 세습으로 50년이나 철권을 휘두른 불의한 자가 국민 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두려워 함으로 악을 떠나게 하옵소서. 이 땅에 내전이 속히 종식되고 주님의 구원과 회복이 임하게 간구 합니다. 정처없이 하루살이로 인생을 버티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은혜를 베푸사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고,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며 삶의 소망을 갖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특별히 시리아 민족 가운데 세우신 교회들을 축복하여 주셔서 환난의 때이나, 추수할 때인 줄 믿고 십자가 복음 증거의 사명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용 산소 부족 문제가 인도와 네팔 등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25일) 언론단체 탐사보도 사무국(BIJ)이 국제보건·환경시민단체들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분석한 결과, 특히 인도, 네팔, 파키스탄, 이란, 필리핀 등 19개국에서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의료용 산소 수요 가 최소 20% 이상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나라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 비율이 전체인구의 20% 미만인 곳입니다. 인도의 경우 의료용 산소 부족 사태를 ‘집단 학살에 준하는 범죄’로 규정한 법원 판결이 나올 만큼 심각한 산소 부족 사태가 심각하며, 인도뿐 아니라 다른 개도국에서도 산소 수요 폭증을 대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인도에서 생산된 산소 관련 장비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는 파키스탄,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미얀마 등의 이웃 국가들의 상황은 심각합니다. 이에 의료시민단체 EBCC 관계자는 “특히 보건의료 시스템이 취약한 나라들은 의료체계의 완전붕괴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21일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 수가 실제로는 공식 통계보다 2∼3배 더 많을 것으로 추산하면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숨진 사람이 공식적으로 약 340만 명이라고 집계했습니다 (복음 기도신문, 27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용 산소 부족 사태가 심각한 나라, 특별히 개발도상국의 나라들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런 사태가 ‘집단학살에 준하는 범죄’라는 한 법원의 판결처럼 되지 않도록 산업용 산소가 의료용으로 속히 전환 되기를 간구합니다. 의료체계 붕괴의 위험 앞에 놓인 19개국이 불같은 연단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열방의 교회도 의료용 산소부족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위해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시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전 철수를 준비 중인 가운데 미국에 협력한 현지 아프간인의 안전과 대피 문제가 새로운 해결 과제로 대두됐습니다. 아프간전은 2001년 9·11 테러 직후 시작됐다가 아직도 진행 중인 전쟁이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9월 11일까지 미군 철수 완료를 선언했습니다. 미 역사상 최장기인 20년간 이어진 전쟁이다 보니 아프간 내에 통역요원을 비롯해 미국에 협력한 아프간 현지인들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특히 미군 철수 후 아프간 반군인 탈레반이 득세하면 미국에 협력한 사람들의 신변이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의회를 비롯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 니다. 실제 지난 1월에는 통역을 담당하던 한 아프간인이 10살짜리 아들이 보는 앞에서 탈레반에 살해되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아프간인은 미국 이주를 위해 비자를 신청해 둔 상황이었습니다. 한편 공화당 샌 설리번 상원 의원은 최근 관련 청문회에서 “1~2년 내 우리 군에 협력한 누군가가 추적 내지 살해당한다면 끔찍한 일이 될 것”이라며 “이들은 아프간에서 우리를 돕기 위해 희생하고 생명의 위험을 무릅쓴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20년이 넘는 내전으로 많은 사람이 본국을 떠나 난민이 되고 지금도 죽음의 공포와 고통 속에 있는 아프간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이 주님의 도우심 만을 바라보는 저들을 주님 도와 주옵소서,. 미군이 철수한 후에 탈레반이 다시 아프간을 장악하게 되면 아프간은 더 큰 공포와 고통 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이들의 구원이 주님께 속했사오니 탈레반의 위협 속에 두려워 떠는 아프간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소망을 주옵소서. 아프간 민족이 오직 주의 구원으로 기뻐하며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일어나 이들만 살아날 뿐 아니라 열방까지도 살려내는 민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자는 의인의 문에 엎드리느니라 (잠14:16,18-19)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180개가 넘는 개신교 대학으로 구성된 협회가 연방 교육법 9조(Title IX)에 포함된 종교 학교 면제 조항을 삭제하라는 성소수자(LGBT) 졸업생과 재학생이 제기한 소송에서 기독교 대학을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기독일보,21일) 지난 1972년 제정된 연방 교육법 9조 ‘타이틀 나인’(Title IX)은 “교육기관에서 성 차별을 금지하고, 결혼과 성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옹호하는 신앙기반 기관은 성 문제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고수할 수 있는 종교적 면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대해 지난 3월 전국 25개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대학을 졸업한 “성소수자와 성소수자 재학생을 대표한 단체(REAP)”가 미국 연방 교육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이들은 성에 대한 전통적인 신념을 고수하는 신앙기반 기관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학비 보조금, 학자금 대출 및 기타 형태의 연방 재정 지원 을 받지 못하도록 하라고 요구하면서, 기독교 학교의 정책이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학대와 괴롭힘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기독교 대학 협의회(CCCU)는 이같은 소송에 대해 “경솔하다”라고 비판하면서, 성경적 신념을 옹호하는 신앙 기반의 대학 학생들로 부터 연방 재정 지원을 박탈하려는 미국 교육부에 대한 법적 도전에 개입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25개 종교 단체가 운영하는 대학의 동성애자 졸업생과 재학생의 법적 도전에 맞서고 있는 미국 기독교 대학 협의회 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정욕을 좇기에 동성애를 주장하는 학생들의 불의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교육부안에 있는 거짓을 파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헌법이 지켜져 기독교 학교가 다음 세대에게 성경대로 성에 대해 훈육할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소돔과 고모라의 경고 가 능력 있는 말씀으로 미국 땅에 임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최대의 유대인 단체인 ‘반명예훼손연합(Anti-Defamation League)’가 이달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무력 충돌 이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반유대주의적 사건이 증가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타임즈도 뉴욕 주재 이스라엘 총영사관은 최근 성명을 통해 반유대주의 테러와 시위가 이전보다 훨씬 더 폭력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협정이 타결된 20일 이후에도 반유대주의 공격이 뉴욕 주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는데,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유대인 전통모자인 ‘키파’를 쓴 유대인 노인이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에게 공격을 받는 장면이 담긴 영상과 유대인 차안에 폭죽을 던져 폭발하여 유대인이 화상을 입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됐습니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지역의 한 식당에서는 식사 중이던 유대인이 구타를 당했으며, 근처의 다른 유대인들은 대형 팔레스타인 깃발이 달린 차를 탄 사람들 로부터 위협을 받는 장면이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폭력 사태 외에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사는 유대계 미국인 자신과 아내, 그의 십대 딸이 유대인 회당에서 걸어나가는 도중에 차를 탄 남성들이 그들에게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퍼부었다고 CBS 12 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기독일보.25일)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휴전 협정 이후에도 유대인 혐오범죄가 줄어들지 않고 계속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유대인들을 향하여 살인, 폭력, 욕설, 협박으로 반응할 수밖에 없는 자들에게 스스로 의로울 수 없는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달아 돌이키게 하옵소서. 이들의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힘 담을 십자가로 소멸하셨음을 선포합니다. 유대인 혐오범죄로 두려움에 떨고 있을 유대인들을 위로하시고 , 이들이 미국에서 반유대주의 폭력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보고 깨달아 택하신 백성들을 향하여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 하나님의음성을 듣고 속히 고국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 없이 누구든지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게 하신 십자가 증인으로 이 땅의 영혼을 회복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습3:2,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법무부가 지난 4월 발의한 국적법 개정안의 수혜를 받는 영주권자 자녀의 95%가 중국 국적자라는 지적 등이 나온 가운데, 국민주권행동 등 42개의 시민단체 및 기독교 단체들이 최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중국 국적 영주권자 자녀 특혜 위한 국적법 개정 반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 영주자격 소지자의 자녀가 국내에서 출생하는 경우 신고를 통해 손쉽게 우리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고, 이러한 취지로 한국에 거주하는 영주권자들에게 이중국적을 허락하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것”이라고 개탄했습니다. 아울러 “혜택을 받는 외국인의 약 95%가 중국인”이라며 “중국인들에게 손쉽게 대한민국 국적을 줘서 대한민국의 인구를 중국인으로 채우겠다는 발상은 매국정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법무부의 「국적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저출산·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사회와의 유대를 기반으로 삼아 동일 국적을 구심점으로 미래인재 및 생산인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이라고까지 설명했는데, 어떻게 외국인의 국적 취득 간소화가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적자원 확보와 연결되는가”라며 “이러한 편법으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들 경우 예기치 못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한다” 고 했습니다. 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도 논평을 통해 국민들의 반발이 크고,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국적법 개정을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언론회는 “이에 대하여 국민 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국적법 개정안 입법을 결사 반대합니 다’라는 청원 글에 28일 정오 현재 30만 8687명이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6일) 하나님 아버지, 법무부가 발의한 ‘국적법 개정안 입법”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한 단체들의 소리를 정부가 겸손하게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먼저는 한국의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 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경외함으로 진리를 따라 정의를 실행하게 하시고, 정부의 여러 정책과 법들이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와 중심 가치를 확고하게 따르게 하옵소서. 이때 한국교회가 나라와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 간구하여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부흥되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2017년 성중립화장실 추진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성공회대학교가 지난 25일 남성과 여성, 성전환자가 함께 사용 가능한 ‘모두의 화장실’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기독일보,27일)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 성공회 대학교 전체 학생대표자회의는 인권과 평화의 대학이라는 표어에 걸맞은 하나의 결정으로 지난 25일 ‘모두의 화장실’ 설치를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모두의 화장실 설치 결정은 한국 사회에서 소외 되어온 다양한 소수자들이 더 인권적인 대학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되는 첫 걸음” 이라고 했습니다. 중운위는 “ 2017년 성공회대의 모두의 화장실 설치 계획이 성중립화장실로서의 기능을 가진 첫 번째 사례로서 언론에 집중 조명되었던 것을 보면, 인권과 평화의 대학인 성공회대가 앞장서서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성공회대는 2017년 당시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남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1인용 화장실을 준비했으나, 여성혐오 범죄나 몰래카메라 촬영 범죄 등 안전상의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재학생들의 찬반 논란으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공회 신학 대학에서 한국 최초로 성중립화장실을 설치하겠다는 비통한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하고 대적하는 그들의 악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어리석은 결정을 중단케 하옵소서. 성공회대가 동성애와 성전환자를 인정하며 성경에 순종하지 않는 미련함을 버리고 돌이 키게 하옵소서. 기독교 대학들이 진리의 말씀에 뿌리내려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리에서 돌이켜 경외함으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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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시 72:18,1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7월6일 화요일 지난 몇 주 동안 국회에서 토론되었던 이스라엘 시민권 및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