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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6/23- 6/29/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 146: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6월21일 동예루살렘의 셰이크 자라 인근 지역에서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충돌이 있었 습니다.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한 이스라엘 보안군들과 인근 유대인 가정에 아랍인들이 폭죽과 돌을 던져 임신한 유대인 여인이 머리에 돌을 맞아 부상을 입었고 이를 진압하는 보안군들의 가스 수류탄으로 20여명의 아랍인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지역의 긴장은 이 지역의 아랍 거주자들이 지난 수년간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은 것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의한 퇴거 명령으로 지난 달 가자지구의 로켓 공격의 원인이 되었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법적으로 유대인 소유인 집에 살고있는 아랍인들의 임대료 불납으로 소유권을 찾고자 하는 유대인들의 법적 소유권에 대한 증거를 인정하고 평안한 가운데 법을 준행 하 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충돌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 예슈아의 사랑과 용서의 복음 만이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과 아랍 인들이 예슈아가 메시아 임을 믿게 하시고 아랍인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함께 평안 가운데 살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에 평안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큰 임금의 성인 예루살렘 (마태 5:35)을 축복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나프 탈리 베넷 총리는 미국의 이란 핵 협상 복귀 가능성에 대한 의견 차이에도 불구하고 워싱턴과의 지속적인 관계로 돌아 가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루벤 리블린 대통령은 다음 주에 백악관을 방문 할 예정이며 이란과의 합의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베넷과 리블린은 그들은 둘 다 두 국가의 해결책에 반대하지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인도 주의적 움직임이 우파와 좌파에게 받아 들여 지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베넷 측근의 소식통은 IDF가 정보 수집 목적으로 팔레스타인 개인 주택에 들어가는 정책을 철회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전 총리 네타냐후는 야당 지도자로서 이란 협상과 관련하여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요구에 항복 했다고 비난하며 그는 재임 당시 여러 번 동일한 요청을 받았으나 이것은 이스라엘 국가 안보의 핵심을 해치는 정책으로 동의하지 않았고 이라크 원자로를 파괴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존재와 관련된 이란의 실존적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보고 할 필요없이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를 유지해야 하며 “이란의 적들에게 더 약하고 더 훼손된 메시지를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새 정부가 이 시대에 대한 바른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을 섬기게 하시옵 소서. 이란의 핵개발 계획 반대에 대한 분명한 뜻을 가지고 국가 안보를 지켜가게 하시옵 소서.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 (잠언 14:34) “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 (잠언 21:3) 하 신 말씀대로 하나님 말씀 에 겸비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 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6월 20일 이스라엘 내무부 장관 아예렛 쉐케드는 7월 1일 부터 예방접종을 받은 외국인 의 입국이 허용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은 이스 라엘 보건부는 “12 세에서 15 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에게 예방 접종을 권장하고 예방 접종과 보호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19 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도 조상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600명의 알리야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미국,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 우루과이, 스위스,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쿠바, 영국, 브라질, 하트비아, 아제르바이젠, 칠레. 멕시코, 아르젠티나, 벨라루스). 특별히 2019년 36,265 명에 비해 2020년 코로나 19 펜데믹 중에도 41,312 명의 알리야로 14% 증가했고 2020년 1-5월 13,951 명 보다 2021년 1-5월 동안 14,311 명이 알리야 함으로 3% 가 증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코로나 19 펜데믹에 대하여 자유한 나라 가 된 것을 감사합니다. 어려운 펜데믹 가운데서도 알리야의 물결이 계속 이루어진 것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 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신 4:30,31)고 모세를 통하여 일찌기 말씀하신대로 세상 여러나라에 흩어져 환난과 고난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지금이 끝날이 되었다는 것 을 말씀해 주심을 저희들이 깨닫고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을 맑은 물로 씻어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셔서 메시아 예슈아에 대한 말씀도 깨닫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스라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6월 15-7월 9일까지 4주간 있는 CWMI 이스라엘 성경대학을 축복합니다. 강사로 수고하시는 목회자 특별반의 김인식 목사님과 1단계 반의 윤현진 목사님에게 말씀의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고 가르치는 은사를 주시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을 배우는 모든 참여자들에게도 말씀을 깨닫고 마음에 심으며 말씀을 순종하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시 122:6) 하신 말씀대로 예루 살렘을 사랑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5.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되었던CWMI 주최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이스라엘에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코로나 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 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강사님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교사님들 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사51: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강경보수 이슬람 후보인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가 61.9%를 기록 하며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됐습니다.( AFP통신) 그러나 미국은 이란에서 자유롭고 공정 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현했고, 서방 언론은 헌법수호 위원회가 정치 참여의 폭을 좁혀 강경보수 성향인 라이시에게 유리한 선거를 만들었다고 비판 했습니다. 한편 국제앰네스티는 19일 성명에서 라이시 이란 대통령 당선인은 과거 반체 제인사 대숙청을 주도한 인물로서 범죄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의 대표 적인 강경 보수성향 성직자로 꼽히는 라이시는 2019년 삼부요인 중 하나인 사법부 수장이 돼 대선 출마 직전까지 역임했으며, 이란 선거 투표율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치러진 대선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 (48.8%)를 기록했습니다.(동아일보,21일) 하나님 아버지, 심한 핍박과 박해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건 믿음으로 순교의 피가 뿌려지고 있는 이란 땅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강경 보수파가 대통령에 당선됨으로 이제 이란 기독 교인들의 삶은 더 큰 어려움에 부닥치겠지만 이들이 여호와는 자신들의 편이심을 항상 기억하며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는 편 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서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시118:6-7) ” 말씀하신 주님, 사면이 막힐지라도 오직 여호와 히나님만을 의지하는 이란 교회들을 통하여 핍박속에서도 놀라운 부흥을 일으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중국 서북부 신장 위구르자치구의 타림 분지에서 10억t 규모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발견 됐다고 중국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 20일) 타림 분지는 중국내 가장 석유 천연가스 보유지역으로 총 160억t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중국 석유 공사는타림분지내 유전지역에서 발견된 이번 석유와 천연가스는 그중 가장 규모 라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신장 위구르족에 대한 인권탄압 에 는 신장 지역의 자원에 대한 경제적 독점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위구르 족 자치구인 신장에는 중국 3대 유전이 있으며 석탄 중국 전체 육지 에너지의 34%가량을 차지하는 자원이 매장돼 있습니다. 한편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10일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인권 탄압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를 공개하며 중국 정부는 신장위구르 자치구에 지옥도를 만들고 있다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수용소에서 세뇌와 고문에 고통받고, 수백만은 광범위한 감시의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인류의 양심에 큰 충격을 안겨야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중국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신장 지역 출산율은 평균 48.7% 감소했는데 지난해 신장 지역 여성들을 인터뷰한 그는 지방 당국이 최대 2~3명의 출생할당량을 초과해 출산한 여성은 임신 중절을 받게 되고 이를 거부하면 수용소에 감금되거나 처벌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공산주의 사상과 권력으로 신장위구르 무슬림을 말살 하려는 중국 정부의 압제와 살상을 공의로 심판하여 주옵소서. 중국이 모든 자치구와 나라에 속한 민족들을 그들의 원하는대로 억압하고 통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국을 통치하시고 이 땅의 정부와 모든 권세자들 위에 홀로 계신 하나님이 더욱 실제이심을 이 땅에 선포합니다. 지옥 도에 사는 위구르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사 수용소가 폐쇄되게 하시고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 이 없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저들로 기억케 하옵소서. 또한 중국정부가 모든 심판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본받아 차별없이 이 땅을 다스리고 통치하도록 주님께서 개입하시고 일하여 주옵소서. 이 땅이 주님과 연합된 생명이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거룩한 백성들로 회복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지중해 연안의 중동국가 레바논이 극심한 경제 위기 속에 치안을 담당하는 군대까지 무너질 위험에 처했다고 보도됐습니다.(매일경제,18일) 아운 레바논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군 트위터에 “만약 경제상황이 계속 악화하면 군대를 포함한 레바논의 모든 국가 기관이 무너질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이어 “현재 군은 레바논의 치안과 안정을 보장하는 유일하게 남은 기관”이라며 “군대가 무너지면 혼돈이 확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레바논은 지난해 8월 베이루트 대폭발 참사에 이은 코로나19여파까지 더해져 최악의 경제 상황을 겪어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레바논 파운드화 가치는 2년여 만에 90% 가량 폭락했습니다. 세계은행(WB)은 최근 레바논이 19세기 중반 이후 세계 역사에서 가장 심각하고 장기적인 불황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파운드화 가치 폭락으로 전체 인구 약 600만 명의 절반 이상이 빈곤층인 레바논 국민의 삶은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군인들이 받는 급료의 가치도 10분의 1로 줄어들면서 병영 이탈 조짐도 나타났으며 상황이 악화하자 레바논군은 외국에 병사들을 위한 음식과 생필품 공여를 요청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극심한 경제 위기로 인하여 군대를 포함한 국가 기관들조차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는 레바논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군대가 무너질 경우 레바논의 치안과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기관이 사라져, 경제 위기로 고통하고 있는 레바논에 더욱 극심한 혼돈이 시작될 것입니다. 지난 8월 대폭발 참사 이후 최악의 경제 상황으로 군대까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원조를 호소하는 레바논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 소서. 무엇보다도 지금 레바논에 가장 필요한 것은 그 어떠한 경제적 도움이나 정치적 대책이 아닌 우리 주 예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이 땅의 교회와 레바논이 땅의 것을 보며 낙심하지 아니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선을 행하되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여 구원을 얻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욘3:8-10)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올해들어 미국에서 총격 사건으로 하루 평균 54명이 사망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 ‘총기 폭력 아카이브’(GVA)의 통계 자료 인용) 워싱턴포스트(WP)는 “20 20년은 수십 년 만에 가장 치명적인 총기 폭력의 해였으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쁜 상황”이라며 “총격 사건이 가차 없는 속도로 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미국에선 강력 범죄가 증가하는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총격 사건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GVA (총기 폭력 아카이브)는 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12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대유행에서 벗어난 미국이 총기 폭력의 급증을 겪고 있다며 피비린내 나는 여름의 서곡”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찰 당국과 전문가들 또한 “전국적으로 우리가 목격하는 총기 폭력의 수준은 매우 불안한 양상”이라고 진단하며 올해 여름 미국 전역에서 다수의 목숨을 앗아가는 총성이 울려 퍼질 수 있다며 잇따라 경고음을 냈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 총기 폭력 예방정책센터의 크리파지 부소장은 “코로나 대유행과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따른 불안으로 총을 산 사람 들은 지금 그 총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며 지난 1년여 동안 총격 사건이 급증할 수 있는 “퍼펙트 스톰”이 형성됐다고 말했습니다.(연합뉴스,14일 ). 하나님 아버지, 서로 사랑 하라고 허락하신 이웃에게 총을 겨눌 수밖에 없는 죄악에 물든 우리의 존재 됨을 회개합니다. 올해 하루 평균 54명이 사망한 미국의 상황에 정의와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지난해 코로 나19와 경찰에 대한 신뢰도 저하로 총격 사건이 급증하고, 올해 5월까지 8천명이 넘게 사망자가 발생하여 두려움에 떠는 백성을 다스려 주시고, 은혜로 살아가는 생명의 귀중함을 모르는 이 세대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가르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불법이 성함으로 사랑이 식어 진 땅에 화평하게 하는 유일한 통로인 십자가 복음을 들려 주옵소서. 인간의 탐욕과 무자비 함으로 만들어낸 도구로 서로를 죽이고 멸망시키는 영혼들의 무지함을 불쌍히 여시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어 주님의 길로 갈수 있도록 복음의 빛을 미국 땅에 비추어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학교(미 버지니아주(루든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가 시행하는 여성화장실·라커룸과 같은 사적 공간에 남성을 허용하는 정책을 비판하면서, 어른들에게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소리를 용감하게 높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크로스맵,1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 14세인 졸린 그로버(Jolene Grover)는 “여자는 여자다.”라고 적힌 녹색 티셔츠를 입고 학교 이사진들에게 “모든 이들이 남자아이가 무엇인지 안다. 심지어 여러분들도”라고 말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는 비겁한 어른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 역시 목소리를 높인다. 어른들을 용감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어른들은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할 필요가 있다” 고 했습니다. 과거 이 학교 학생이었지만 현재 홈스쿨링을 하고있는 그로버의 이 같은 주장은 이 학교 전 직원인 체육교사 태너 크로스가 지난달 포럼에서 “생물학적 소년이 소녀가 될 수 있다고 확언하지 않겠다. 이는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어긋나기 때문”이라고 발언한 이후에 나온 것이라 더욱 주목됩니다. (CWMI 지난주 미국기도문) 과거 성 정체성 이데올로기에 관한 글을 썼던 그로버의 어머니 나스타시아(Nastassia) 역시 “사람들이 자신들의 반대의견을 과감히 말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딸은 소녀들과 가족들의 사생활과 존엄성에 관하여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학교의 트랜스젠더 옹호 정책에 반대하는 발언을 했다가 휴직을 당한 초등학교 교사 태너 크로스는 버지니아주 순회법원에서 승소했고 복직됐습니다. 크로스 교사의 휴직 처분 소식을 들은 200여 명의 학부모들은 법정 밖에서 크로스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었으며, 법원은 이 판결과 함께 학교 이사회에 “당신은 법 위에 있지 않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 아버 지, 거짓말로 하나님의 형상들을 더럽히고 파괴하려는 세상의 문화와 교육환경 속에서도 그로버와 같이 진리의 소리를 높이는 자 들을 세워 주심을 감사드리며, 아직 미국에서 헌법에 기록된 대로 종교 자유 침해를 당한 자들이 마땅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자유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미국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 어려서부터 성경을 가르쳐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의 주역들이 될 수 있도록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미래의 꿈나무들이 정직과 진리로 올바르게 양육 되도록 이 시대의 사명을 가진 남은 자들을 교사로 세워 주시고 어린 영혼들을 빼앗아 가려는 사탄의 계략들을 막아주옵소서. 미국 땅 을 진리 가운데 세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6:1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계뿐 아니라 의료계에서도 차별금지법 반대를 천명한 가운데, 이번에는 전국의 1,912명의 교수들이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16일)을 갖고 포괄적 차별 금지법 과 평등법에 대해 교육자로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크리스천 투데이,16일) . 이는 1,500여 명의 의사와 치과의사, 2,500여 명의 한의사·약사·간호사가 각각 반대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전문인들의 세 번째 양심선언입니다. 이들은 “성적지향은 선천 적인 것이 아님이 많은 과학적 연구에 의해 이미 밝혀졌고, 우리나라 헌법재판소와 대법 원은 동성애를 부도덕한 성적만족행위라고 4번씩이나 판결하였다”고 밝히면서 “만약 사람의 성별을 신체에 나타난 성과는 상관없이 임의로 바꿀 수 있다면,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가 되는 혼인과 가족은 완전히 붕괴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계와 전문인 등 국민의 반대에도 평등법을 발의한 국회 위정자들을 책망 하여 주옵소서.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연구결과와 판결에도 불의한 법령을 만들려는 이들의 양심을 깨워 주시고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려는 속임을 멸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주님을 경외하는 정책을 펴는 지들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그리 하여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대한민국을 선한 길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6월25일 한국전 발발 71주년을 맞아 6·25참전용사들을 위한 보은 행사가 교회와 단체 에서 잇달아 열렸습니다.(드림업,17일) 특히 금년은 코로나의 확산증세로 인해 6.25참전 용사들을 위로하고 감사하는 행사 대신, 연세가 많으신 참전용사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 면 행사와 가정으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를 개최하는 리더들은 인사말을 통해 “피와 땀과 눈물 로 우리 대한 민국을 지켜내신 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며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과 후손들의 번영을 위하여 희생과 헌신을 온몸으로 바친 참전용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한반도에는 다시는 전쟁이 아니라 평화가 있어야 하며, 지난날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이하 강기총)는 6월 24-25일 복음 통일선교대회를 개최합니다. (기독일보, 17일) “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23-24)” 하나님 아버지, 6.25 전쟁 71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서 기억하사 대적에게서 건지신 은혜를 나누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교회들이 앞장서서 그때의 비극을 기억하며 복음통일을 염원하며 평화를 위해 나아가는 이 행사에 주님의 마음과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논의를 주관하셔서 주님의 뜻을 따라 이뤄질 통일을 소망하며 준비하게 하옵소서. 호국보훈의 달인 이때 한국교회가 깨어 6.25 전쟁을 기억하며 남북한의 평화와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북한에 복음을 전하여 십자가로 연합하는 통일이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온 이스 라엘이 미스바로 모여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회개하였던 것과 같이 복음 통일을 위하여 온 교회가 하나님께 통회하며 자복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남북한이 주님께 돌아와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연합되기를 간구합니다. 대한민국 땅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대장 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거룩한 군대가 일어나 약속하신 선교완성의 그 날을 맞이할 진리의 전쟁을 싸우게 하옵소서. 마라나타!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