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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6/30- 7/6 /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요셉을 양 떼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에브라엠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시 80: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6월27일 일요일 미군은 이란 지원 민병대가 첨단 재래식 무기의 선적 및 이전을 위한 조정 센터로 사용하는 시리아 두 곳과 이라크 한 곳에서 작전 및 무기 보관 시설에 대한 '방어 정밀 공습'으로 시아파 민병대원 4 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이라크에 주둔한 미국을 표적으로 삼는 이란 지원 단체들의 지속적인 공격에 대한 군사 조치로 미국이 “자신 방어권’에 따라 행동했다고 펜타곤의 존 커비 (John Kirby) 기자는 말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란 언론은 “복수”를 “완전히 준비했다”며 시아파 무장단체인 카타 이브 사이드 알-슈하다 는 이제 이라크 영공에서 미군 항공기를 목표로 미국에 대한 "개방 전"을 벌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란의 로하니 대통령은 이슬람 국가들이 협력해서 이스라엘에 맞서야 한다며 예멘, 시리아의 내전문제에 대하여 터키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8일 월요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루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이 집권하는 한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얻을 수 없다고 했으며 "최근 이라크 주둔 미군에 대한 공격에 대응 하여 이란이 지원하는 민병대 그룹을 지난 밤 공습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은 이스라엘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가지고 있으며 새 이스라엘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조만간 백악관에서 베넷 총리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은 “미국은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우리는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선언은 방금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리가 백악관에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리블린 대통령은 계속해서 국회의 낸시 펠로시 의장을 비롯 하원 공화당 회의 의장 엘리스 스테페니크를 만났으며. 화요일에 그는 UN에서UN 사무 총장을 만난 후 러시아, 영국, 바레인, 모로코 등 20 명의 유엔 대사와 만남을 갖고 6 월 30 일 이스라엘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임기가 7 월 7 일에 끝나는 이스라엘 리블린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의 일정을 지켜주시고 7 월 9일 이스라엘의 11 대통령으로 이삭 헤르조그의 취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지상에서 없애 버리 겠다는 계획하에 중동 지역 지역에 군기지를 건설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겠다는 하산 로하니에 이어 이란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된 에브라함 라이시 역시 강경 보수성향으로 현 정부의 경험을 확실히 활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라이시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날 생각이 없으며 역시 이스라엘에 대하여도 강경책을 같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좋은 관계를 끝까지 가지고 미국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친 이스라엘 정책으로 계속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스라엘의 새총리 베넷트를 축복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6월 24일 베넷 총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 증가에 직면함에 따라 백신 접종을 받은 외국인 관광객이라도 8 월 1 일 이전에 이스라엘 입국을 금지 했습니다. 델타 변종 바이러스로 현재 이스라엘에서 약 250 명의 학생과 50 명의 교사가 양성 반응을 보인 후로 1주일 평균 하루 100 건을 초과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발표한 베넷 총리는 이스라엘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며 국가의 일상 생활에 대한 혼란을 가능한 한 많이 줄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에 다시 코로나 19 변종이 발생 함으로 이스라엘 공항 입국이 8월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그러나 6월27일 지난 5월 인도 므낫세 지파 알리야 당시 코로나 19양성반응으로 인도 델리에서 치유를 받던 115명이 이스라엘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들은 환영식 없이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열방의 코로나 19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열방에서 돌아와야 할 유대인들이 돌아오고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지파들을 찾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요셉을 양떼같이 인도 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이여 빛을 비추소서 에브 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80:1-3) 말씀. 대로 이스라엘의 목자되신 하나님이여 양떼 같은 이스라엘의 지파, 지파들을 찾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이들에게 주의 얼굴 빛을 비추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6월 15-7월 9일까지 4주간 있는 CWMI 이스라엘 성경대학을 축복합니다. 강사로 수고하시는 목회자 특별반의 김인식 목사님과 1단계반의 윤현진 목사님에게 말씀의 지혜 와 지식을 더하시고 가르치는 은사를 주시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 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을 배우는 모든 참여자들에게도 말씀을 깨닫고 마음에 심으며 말씀을 순종하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시 122:6) 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사랑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되었던CWMI 주최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2차는 2022년 오순절 후에 이스라엘에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코로나 19 펜데믹을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다시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강사님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시96:13)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복음을 들고 열방에 나가서 수고 하시는 한국의 2만9천여명의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특별히 7월13-16일 까지 한동대학교와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1년 한인세계 한인선교사 대회(KWMF)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선교사 대회를 통하여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복음의 계획들과 역사하심을 드러내시고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하신 말씀대로 모든 민족에게 천국복음이 증거되고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이 복음을 들고 온 세상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으로 일하셨던 믿음의 선진들과 교회들을 통하여 오늘도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 이르기까지 메시아 예슈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과 승천하시고 다시오실 구원의 복음이 선포되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제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시96:13; 98:9) 하신 말씀대로 오늘도 다시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있는 열방의 모든 교회와 주의 종들과 선교 사님들과 성도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6월28일 미국 뉴욬 타임스는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대 연구팀의 화이자. 모더나 백신 같은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의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경우 예방 효과가 수년간 지속할 수 있다는 연구논문이 과학저널 “네이처 (Nature)” 에 채택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책임자 알리 엘레베디 박사는 보통 림프절에 형성된 특수구조는 백신접종 1-2주후 정점에 달한 뒤 약해지며 거의 4개월이 지나서도 이같은 반응이 지속되는 좋은 신호라고 했으며 애리조나 대학의 면역학자 딥타 바타차르야도 “특수구조는 통상 4-6주가 지나면 거의 남아있지 않다” 면서 “mRNA 백신에 의해 활성화된 경우 여러 달이 지나도 지속되고 대부분 줄어들지도 않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신문은 이 연구에 대해 ‘mRNA백신 접종을 한 대부분의 사람은 최소한의 변이 바이 러스에 대해 장기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고 분석했습니다. 백신 접종자에 한하여 이스라엘에서 여행그룹 입국을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1일부터 유럽연합은 모든 EU 회원국에 백신여권 도입을 하게 되며 코로나 19 바이러스 검사와 백신여권 검사로 여행 승객들이 공항에 머무는 시간이 2배 길어지게 될 것이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세계 여러나라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로나 19와 변종 바이 러스들을 다스려 주시고 하늘 길을 열고 계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누가복음 21장 9절에 예수님께서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 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마지막 때의 징조 중의 하나인 전염병인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하여 재난이 시작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 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하신 갖가지 징조들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열방을 위하여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 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하신 말씀대로 복음의 시작 예루살렘이 이제 복음의 끝으로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으로 오실 때가 가까운 것을 깨닫고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레바논을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현재 지난 9개월이 넘게 정치적 갈등으로 정부구성이 안되고 있는 여파로 경제붕괴, 물가 폭등과 환율폭등 (지난 2년만에 환율은 90% 폭락 2019년 1달러가 1,500리라, 현재 18,000리라) 으로 2019년 가을부터 경제 위기 속에 있는 레바논에서 지난 월요일부터 전국적인 시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군대까지 무너질 위기에 있는 레바논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레바논이 정치적 갈등이 아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새 정부가 구성되고 경제적 으로도 최소 안정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특별히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군대가 무너지면 레바논 국가질서는 완전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수백만 난민들의 필요 및 안전을 위하여 기도하며 섬기고 있는 선교단체와 레바논에 있는 교회와 사역자들을 보호 해 주시옵소서.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보다 레바논에 필요한 것은 오직 우리 주 예슈아 이심을 고백합니다. 레바논의 교회와 성도들이 그 땅의 것을 보며 낙심하지 아니하고 오직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선을 행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여 구원 을 이루게 하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겔18:31-3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뉴욕주가 24일, 운전면허증과 출생증명서의 성별에 기존 ‘남’, ‘여’ 이외의 ‘X’를 추가 하는 ‘젠더인정법’에 서명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은 마침 뉴욕주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이 통과된 지 10년째 되는 날로 쿠오모 주지사는 “모든 뉴욕주민은 차별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들이 누군지 존중하는 신분증을 가져야 한다”며 “법과 사회 전반에서 성소수자들이 평등하게 대우받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젠더인정법에 따르 면, X성별은 남녀 구분에서 벗어난 성정체성을 지닌 사람을 포함 지정된 성별이 없는 사람 등을 나타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음녀의 권세에 사로잡힌 뉴욕시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무지한 자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뉴욕 주지사와 권력잡은 자들이 곧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돌이켜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마지막 때에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이 국가가 조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 하여 법을 만드는 것을 애통해하며 모든 법 위에 뛰어난 하나님의 법이 미국 땅을 통치 하기를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미국을 비롯한 온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르게 세워지는 그날을 사모하며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가 낙태를 지지하는 유명 인사들의 성찬식 참여를 불허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친생명 단체가 17일 미국 7개 도시에 위치한 대성당에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생명을 위한 학생들’(Students for Life of America)은 워싱턴DC, 캔자스시티, 로스엔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타일러에 위치한 가톨릭 성당 앞에서 ‘생명과 신앙을 위한 투쟁(Fight for Life & Faith)’ 집회를 동시에 개최했는데, 이 집회는 낙태를 지지하는 가톨릭 정치인의 성찬식 참여를 불허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해당 안건의 표결일인 하루 전날(18일) 열렸습니다. 한편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는 지난 19일,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이 낙태를 지지하는 인물이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하는 계획을 투표를 통해 (찬성 168표, 반대 55표, 기권 6표) 승인했습니다. 이번 토론은 성찬의 의미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나, 바이든을 비롯해 낙태를 계속 지지하고 진전시키는 가톨릭교인들에 대한 질책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톨릭 지도부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낙태를 지지하는 정책에 대해 경고하며 “대통령은 자신이 가톨릭 신자라고 선언하지만, 세금으로 낙태를 지원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대통령이 가톨릭 신앙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 있으므로 그를 바로 잡아 야 한다”고 강조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한 낙태 찬성 정치인에 대한 성찬식 참여 금지 안건이 통과됐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친생명 단체가 연합하여 낙태 반대를 외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결정을 통해 국민의 세금을 낙태 단체에 다시 지원하며 생명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미국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성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시고 생명을 존중히 여기시는 주님을 다시금 깨달아 낙태법에 관한 정책들이 변화 되게 하옵소서. 미국 땅에 낙태를 조장하는 거짓된 속임을 파하여 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보수 기독교 법률 단체가 기독교기 게양을 거부한 보스턴 시의 결정에 대해 대법원에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기독일보, 27일) 소송 대리인인 ‘더 리버티 카운슬(The Liberty Counsel/ 비영리 법률단체)’은 지난 2017년 5월, 유대-기독교 교육 단체인 ‘캠프 헌법(Camp Constitution)’이 보스턴시 청사에서 열린 헌법의 날(시민권의 날) 행사에서 기독교 국기를 게양하려고 했으나, 시는 요청을 거부한 것에 대하여 대법원에 보스턴 시의 결정에 대한 종교 권리를 침해했는지 여부를 가려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보스턴 시청 외부에는 세 개의 깃대가 서 있으며, 그 중 두 개는 미국 국기와 주 국기를 게양하며 세 번째 깃대에는 주로 도시 기를 게양하지만, 시민들은 임시로 다른 깃발을 게양해 달라는 청원이 가능합니다. 한 예로, 게양이 허용되는 보스턴 시의 깃발에는 도시 인장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셨듯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SICUT PATRIBUS, SIT DEUS NOBIS)”의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기 게양 거부 결정에 대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세우신 기독단체들이 잠잠치 않고 진리의 소리를 높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인권과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의 기준을 무시한 채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들을 세우는 미국 정부가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민35: 34)” 고 말씀하시는 주님 의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게 하옵소서. 미국 땅 가운데 주님의 진리가 결국 승리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미국의 왕되신 주님,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땅으로 미국을 회복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고후1:9-10)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맥락을 같이하는 ‘평등법’이 시민단체와 교계, 교수와 의사단체들의 지속적인 반대에도 불구, 결국 집권여당에 의해 발의됐습니다.발의된 제정안에는 대다수 시민들이 우려하는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에 대해서도 명시했는데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출신지역, 용모·유전정보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전과,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학력,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등의 사유로도 차별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법안은 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 상정되며 만약 국회를 통과 하면 정부에 이송돼 공포됩니다. 한편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반대에 관한 국회 청원이 만 4일 만에 심사 요건인 10만 명을 넘어 ‘평등법안’에 대한 국민정서의 현주소를 명확하게 보여줬다고 보도됐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2일) 이에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은 10만 명 달성 즉시 “평등법안 반대 국민청원이 만 4일 만에 십만명 동의를 받았다!’는 제목의 환영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청원 결과를 통해 “그동안 차별금지법 제정이 마치 대다수 국민 여론인 것처럼 가짜뉴스를 퍼트린 언론사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전하면서 “국민들은 이제 더 이상 ‘평등법’이라는 이름에 속지 않게 됐다”며 “평등법은 자유와 평등의 균형을 파괴함으로써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해체하려는 사상이 입법·사법·행정부를 지배하게 하며, 나아가 대한민국을 신 전체주의 국가로 만들 려는 매우 위험한 법이라는 실체를 많은 국민들이 널리 인식하게 된 것”이라고 평가 했습니다. 영국의 경우, 평등법을 만들어 학교에서 동성애와 성전환 옹호교육을 한 후, 10년 동안 청소년 성전환 희망자가 3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악이 관영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악법에 동의할 없는 국민들의 양심을 깨우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독교계와 전문인 등 국민의 반대에도 평등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려는 속임을 멸하여 주시고 정치 지도자들이 주님을 경외하여 회개하게 하옵소서. 주님, 반드시 평등법안을 막아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땅에서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위기 앞에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을 저지하기 위해 연합기관 통합을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8일 ) 6월28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는 교단 총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연합기관 통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삭발식을 감행했는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한국교회 내부 에서 먼저 하나된 목소리로 나아갈 때 대적하는 세력을 물리칠 수 있다”면서 “작금의 한국교회는 대사회 대정부로부터 그 어느때보다 강한 도전을 받고 있는데, 이같은 원인은 한국교회가 사분오열되어 하나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로인해 차별금지법, 동성애, 종교인과세, 예배 회복에 대한 문제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 교회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한 목소 리로 대사회 대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면서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교단장 및 총무들은 한교총과 한기총, 한교연 등 연합기관이 하나되어 한 목소리로 나아 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한국교회로는 사방에서 달려드는 불의한 도전을 결코 이겨낼 수 없다. 오직 하나된 리더십만이 한국교회의 정의를 지켜낼 수 있다”며 “오는 9월 총회에서 교단들이 이를 결의할 수 있도록 각 교단장·총무 및 관계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통합에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의 정치가 총체적인 난국 속에 , 교회의 위기 속에 연합기관의 통합을 외치는 소리를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가 세상에서 비난을 받으며 교회들 사이에 갈등이 계속되더라도 모두가 돌이켜 십자가의 죽음에 참여하여 세속화와 분열의 죄를 회개하고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71년이 넘게 자유민주주의 나라인 한국에서 교회들이 자유롭게 복음 전파와 선교를 감당케 하셨는데 앞으로도 교회들이 연합하여 이 사명에 순종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가 영적 각성과 기도로 대한민국을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더욱 겸손히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나라와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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