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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6/9 - 6/15/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 146:10)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6월2일 수요일 이스라엘11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삭 헤르조그(Isaac Herzog)는 이스라엘 6대 대통령 하임 헤르조그의 아들이며 현재 유대인 기관(쥬위시 에이전시)의 이사 이기도 합니다. 2일 수요일밤, 8개 정당들과 함께 연합정부를 구성한 라피드는 먼저 베네트가 총리 를 한 다음 2023 년 8 월 총리가 될 것이며 “우리가 교육, 의료, 경제, 이스라엘이 직면한 진정한 도전에 대해 일하는 선을 선택하는 정부가 될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새로 구성 한 연합정부 61명 의원들은 목요일 국회의장 야리브 레빈에게 교체 요청을 제출했으며 현 국회의장 레빈은 새 정부에 대한 신임 투표일을 "공정"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법이 허용하는 기간인 12 일이 되어 국회에서 투표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새로 구성된 정부는 앞으로 국회에서 투표하여 61표 이상을 얻으면 완전히 연합정부가 승인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연합정부를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떠한 뜻을 가지고 계신지 최종은 아버지 하나님의 인정에 있는 것을 저희는 믿고 이 모두를 이스라 엘의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서로의 직위를 나누며 이권을 구하며 구성되어 있는 새 연합 정부에 대한 주권도 주님께 있음을 선포하며 주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시고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새정부를 구성한 의원들이 자신들의 주장과 정치 이념 속에 자신의 명예와 위치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옵소서.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미가 3:1) 하신 말씀 앞에 이스라엘의 모든 정당 들과 지도자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겸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수고한 르우벤 리블린 대통령을 축복해 주시 고 새로 선출된 이삭 헤르조그 대통령을 축복하셔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도록 말씀의 지혜 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대통령이 되어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6월7일 월요일 관광부는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제한된 수의 관광객을 허용하는 시범 프로 그램이 6 월 말까지 연장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 월 23 일부터 일부 선택된 관광 단체 의 입장이 허용되어 5월27일 첫 번째 미국 기독교 순례자 그룹이 들어왔으나 다시 7 월 1 일부터 허가 될 예정이었던 개별 관광객의 입장에 대한 결정은 이달 말에 내려질 예정 입니다. 투어 운영자는 화요일에 새로운 그룹에 대한 요청을 제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각 그룹은 5 명에서 30 명 사이의 개인을 포함 할 수 있으며 현재 규정에 따라, 지난 2 주 동안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러시아 및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여행이 금지된 9 개 국가 중 하나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외국인 만 이스라엘에 입국 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PCR 검사를 제시하고 도착시 다른 검사를 해야하며 관광객은 항체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혈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경우 코로나 19의 확진자는 200 명 미만으로 계속 급감하고 있지만 보건 당국 은 해외에서 감염된 사람들이 입국 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새 정부가 예방 접종을 받은 외국인들에게 국경을 개방하려는 계획에 대하여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코로나 19 팬데믹에서 자유로운 나라가 되어 감사 합니다. 그러나 아직 세계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19 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 땅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발걸음들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열방에서 아직도 기승을 벌리고 있는 코로나 19을 다스려 주시고 없애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5월 24일 인도 마니풀에서 출발하여 코로나 19 양성으로 현재 델리에 남아 격리와 치유를 받고 있는 115명이 치유되고 이스라엘에 입국하기를 기도합니다. 이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하여 예수님의 말씀대로 재난이 시작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 줄을 열방의 그리스도인들이 깨닫게 하시고 깨어 기도하며 근신하게 하심 인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누가복음 21장 9절에 예수님께서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 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하셨고 마태복음 24장 8절에서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하신 갖가지 징조들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그리고 열방을 위하여 온전히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하신 말씀대로 복음의 시작 예루살렘 이 이제 복음의 끝으로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의 왕으로 오실 때가 가까운 것을 깨닫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 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6월 15-7월 9일까지 4주간 있는 CWMI 이스라엘 성경대학을 축복합니다. 강사로 수고 하시는 목회자 특별반의 김인식 목사님과 1단계반의 윤현진 목사님에게 말씀의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고 가르치는 은사를 주시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을 배우는 모든 참여자들에게도 말씀을 깨닫고 마음에 심으며 말씀을 순종하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시 122:6) 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사랑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되었던CWMI 주최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2차는 2022년 1월, 3차는 오순절 후로 이스라엘에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코로나 19 펜데믹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다시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열려 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강사님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교사님 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 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 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 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시116:4-6)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영국의 목회자가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48세 목사) LGBT 정책에 반대하는 설교를 했다가 해고됐을 뿐 아니라 정부 대테러감시단 ‘프리벤트’(Prevent)에 신고당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7일)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48) 목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2019년 영국 교회학교의 트렌트 칼리지 에서 한 설교가 LGBT가 포함된 학교의 새로운 교육과정을 언급했다”고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 이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지 않겠다”고 말한 후, ‘심각한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는 명목으로 학교에서 파면되고 대테러 프로그램에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랜달 목사는 “특히 기독교 인으로서 ‘난 진리이고 생명’ 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진리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정말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고 했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가장 큰 루터파 교단에 속한 스웨덴 교회가 스스로 트랜스젠더를 지지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영국 크리스천투데이, 31일) 논란이 되고 있는 스웨덴교회는 최근 공개 서신을 통해 “트랜스젠더 공동체에게 ‘같은 트랜스젠더 교회로부터(from a church that is also trans)’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작성했는데 편지에서 “보수 기독교인들에 대한 비판외에 ‘성별에 대한 규범’과의 투쟁도 원한다”며 ‘트랜스젠더를 제외한’ 페미니스트들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도 냈습니다. 그리고 “언론 이 보수적인 관점을 지닌 이들에게 편향돼 있고, 이는 혐오의 풍토를 야기 시켰다” 고도 했습니다. 이어서 “우리는 권력, 민족성, 성적 지향성, 성 정체성을 넘어서 사람들을 환영 하는 교회와 하나님을 믿는다”며 “무지개의 모든 색으로 이뤄진 인류, 그 다양성이 정말 놀랍고 무한하며 그것은 좋은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 서신은 약 1000여 명의 교인들과 성직자, 주교 등이 동참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성애 정책에 반대하는 설교를 했다가 대테러감시단에 신고된 목회자의 소식과 트렌스젠더를 지지하는 교회의 비통한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께서는 때가 되면 양과 염소 를, 알곡과 가라지를 그리고 좋은 물고기와 나쁜 물고기를 정확하게 나누지만, 그러나 이렇게 이들을 갈라내기 전에는 이들은 각각 섞여있어 보통사람들은 구분하기 쉽지 않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성경에 기록된 진리는 교회의 기준이며, 성경에 기록된 진리를 교회는 반드시 옹호하고 유지하고 지켜야 함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들이 잊지않게 하옵소서. 신앙의 자유와 신념을 보호하는 일을 ‘테러’라고 비판하며 인권을 내세우는 판결 앞 에게 소신을 가지고 진리에 대하여 말하는 목회자를 축복하여 주시고 끝까지 진리 편에 서는 굳건한 믿음을 주옵소서. 그리고 스웨덴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죄를 좋은 것이라며 환영하는 자들의 받을 심판과 징계가 두려운 것임을 깨닫 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유럽의 땅들의 회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계속되는 가뭄과 강수량 부족으로 식량 자급이 매우 심각한 상황 이라고 보도했습니다.(뉴시스, 4일)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ffice for the Coordi 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OCHA)은 해마다 이른 봄에 내리는 우기가 올해에는 전국 일부 에서 너무 늦게 시작된 데다가 강수량도 연평균보다 아주 적었다고 발표하면서, 우기에 의존하는 작물이 심하게 악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OCHA는 “지금 소말리아에서는 273만~283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식량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올해 4월에서 9월 까지 는 사태가 더욱 악화되어 전국적으로 식량안보에 큰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소말리아 정부는 유엔과의 협의 하에 지난 4월 25일 ‘극심한 가뭄이 국토의 80%를 지배했다’ 는 전국적인 “심한가뭄’ 위기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소말리아는 수십 년에 걸친 내전과 정치적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데다가 가뭄과 홍수라는 기상이변까지 겹치고 있는 상황으로, OCHA에 따르면 올해 소말리아 구호에 필요한 금액은 400만 명에게 10억9,000만 달러(1조2148억 원)가 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들어온 기부금은 20%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봄의 우기로도 가뭄을 해소하지 못한 채 극심한 식량 위기에 처한 소말리아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기부금이 20%에 그친 상황을 주님 께 올려드리오니 국제사회가 273만 명의 굶주린 자들과 40만 명의 수해 피해자와 이재민에게 식량과 구호품을 속히 제공하게 도와 주옵소서. 수십년간 계속되는 내전과 테러, 기상 이변으로 자생할 능력이 없는 소말리아의 어려워지는 상황에 국민들이 좌절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창조주를 기억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구원을 얻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 난민촌을 터키의 무인기가 공격해 민간인 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AFP·로이터 통신,5일) 이날 공격받은 난민촌에는 터키에서 넘어온 난민 수천명이 머물고 있으며, 유엔은 이 난민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마크무르 지역에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 조직 ‘쿠르드노동자당'(PKK)의 후방 기지가 있으며 “유엔이 이 지역을 정리하지 않으면 터키가 처리할 것”이라고 경고 했었 습니다. 1978년 창설된 PKK (쿠르드노동자당)는 폭력주의 노선을 채택하고 40년 넘게 분리 독립운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터키군은 최근 1년간 이라크 북부 PKK 군사 기지 공습을 강화해 왔습니다. 한편 터키의 무인기가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 난민촌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학교 인근 유치원이 공격을 받고 이로 인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독립을 꿈꾸며 자신을 생명을 아끼지 않는 쿠르드 민족 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나라 없는 설움에 자신을 바치며, 그들의 가족들은 앞날을 알 수 없는 고통스런 방황과 두려움에 떨고 있음을 기억하여 주셔서 저들에게 주님의 복음의 생명을 싹트게 하옵소서. 주님, 특별히 지구상 곳곳에 나라없이 붙일 곳 없이 살아가는 가련한 소수민족들에게 진리의 복음이 속히 전파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만이 자신의 주권자이시며 세상에서 쉴 곳 없는 자신들이 바로 하나님이 직접 기르시는 가장 복된 백성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터키교회와 쿠르드교회가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꿈과 비전으로 하나되어 함께 열방을 주님께 돌이키게 하여 주시 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사 58:1-2,1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 연방판사가 바이든 행정부의 공정주택법에 반대하여 일시적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 달라는 한 기독교 대학(College of the Ozarks)의 청원을 기각하며, 종교사학도 여학생 기숙사와 샤워실을 트랜스젠더 남학생들에게 개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일보, 26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로션 케치마크(Roseann Ketchmark) 연방판사는 주택도시개발부의 새로운 행정명령 적용을 중지시키려는 오자크 대학의 시도는 불공정한 주거 혐의와 관련, 어떤 법적 책임으로부터도 대학을 보호하지 못한다면서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대학의 법적 대리를 맡고 있는 비영리단체 자유수호연맹(ADF)의 라이언 뱅커드(Ryan Bangert) 고문은 미주리주 텔레비전 방송국 인터뷰에서 “공정주택법은 오랫동안 성(sex)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들로 차별을 금지해 왔으나 바이든 행정부는 성을 재정립함으로써 공정주택법을 왜곡하여, 젊은 여성들에게 직접적으로 해악을 끼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1월 20일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날부터 “성 정체성이나 성적 취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이후 2월 주택 도시. 개발부는 “성 정체성이나 성적 지향을 근거한 차별을 금지하도록 공정주택법을 집행, 시행할 것” 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오자크대학은 “정부가 세금 지원을 받는 모든 단체들에게 트랜스젠더로 식별된 남학생을 여학생 기숙사에 배치하도록 강요한다”며 소송을 제기 했었습니다. 한편 오자크대학 제리 C. 데이비스(Jerry C. Davis) 총장은 “우리는 이번 판결에 실망했으나, 우리 학교가 여학생 기숙사를 남학생들에게 개방하도록 강요받지 않고 우리의 종교적 신념을 침해 받지 않기 위해 항소할 예정” 이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오자크대학은 100년 이상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분명한 기독교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우리는 우리의 임무를 포기하지 않을 것 이고,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된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기독교 대학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공정 주택법을 왜곡 하며 성에 대해 성경적 신념을 지킬 수 없도록 제정된 행정명령 조항을 삭제하여 주시고 이를 정당화하려는 이들을 꾸짖어 주옵소서. 기독교 대학들을 무너뜨리려는 사단의 계획들이 무산 되기를 기도합니다. 학교마다 성경대로 성에 대해 훈육할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유명 시리얼 회사 ‘켈로그’가 성소수자 옹호단체와 제휴하여 동성애 캠페인을 장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습니다. (기독일보,3일) 켈로그는 지난주 미국의 친동성애 단체인 GLAAD와 합작한 ‘투게더 위드 프라이드(Together with Pride)’ 캠페인을 공개했는데, 이 캠페인 은 “당신이 누구든, 누구를 사랑하든, 어떤 대명사를 사용하든, 당신은 상자 속에 들어가기에는 너무나 멋지다”는 내용으로 전통적 성정체성 인식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켈로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투게더 위드 프라이드’ 시리얼이 판매될 때마다 GLADD에 3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시리얼 상자의 앞면에는 ‘동성애 무지개’ 색으로 장식된 켈로그의 로고와 GLAAD 로고가 함께 새겨져 있으며, 상단과 측면에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성별 대명사를 쓸 수 있는 공간이 그려져 있습니다. GLADD는 게이 및 레즈비언 동맹 비정부기구로, 현재 미디어에 성소수자에 대한 수용을 장려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켈로그의 새로운 시리얼은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들에게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미국 보수 가정단체인 ‘전통과 가족 및 번영 수호를 위한 미국 사회’는 켈로그에 친동성애 시리얼을 홍보하는 것을 중단하라는 탄원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민들의 아침식사로 많이 사용되는 켈로그 시리얼이 판매될 때마다 성소수자단체에 3달러를 기부한다는 비통한 소식을 듣습니다. 이러한 일들에 앞장서는 기업과 단체들을 주의 진리로 책망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미국과 세계 많은 나라에서 동성애를 인권으로 인정하고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을 법으로 보호하여 이를 반대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린 불의를 멸하여 주옵소서. 주님, 동성애에 대해 어떤 행동도 취할 수 없게 되버린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16:16,18-1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제66회 현충일(6일)을 앞두고 4일, '호국보훈의 달'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기독일보,6일) 한교연은 메세지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국군 장병들과 그 유가족 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원드린다"며 이어 "71년 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3년 1개월 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40만 명이 넘는 국군 장병이 전사하고, 10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다"며 "전쟁으로 가족을 잃거나 헤어진 이산가족도 1,000만 명에 달한다"고 했습니다. 한교연은 "몇 년 전만 해도 해마다 6월이 되면 '상기하자 6.25!'라는 구호 아래 그날의 교훈을 되새기고 다시는 그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짐하곤 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젊은이들 가운데 현충일과 6.25가 무슨 날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주님은 우리에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고 말씀하셨다”면서 “용서하고 화해하되 결코 잊어선 안 된다는 것이 바로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진정한 의미"라며 "한국교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수고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보훈의 달을 맞는 6월을 맞아 나라를 지키신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전쟁의 폐허 위에서 대한민국이 오늘날 세계 9위의 경제 부국으로 발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자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40만명이 넘는 국군장병과 유엔 참전 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하게 하시고 유엔 참전국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한국 전쟁 참전국: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호주, 필리핀, 태국, 네덜란드,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벨기에, 프랑스, 남아공, 룩셈부르크 이상 파병된 군인 수 순) 지금의 한국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복음의 진리가 훼손되고 있고, 남북 간의 대립으로 긴장 속에 있지만 1907년 영적 대각성, 1919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945년 독립과 1948년 제헌국회, 1950년 6.25 전쟁과 휴전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 나라 역사를 주관하시며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이 때 모든 국민과 교회가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인 자유, 민주, 공화, 평화를 진리 안에서 확인하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또한, 한국교회가 이 나라 역사와 사명을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가르쳐 건국 정신이 이어져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주한 미국대사관이 5일 또 다시 ‘무지개 배너’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대사관 건물 정면에 게시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6일) 대사관 측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주한 미국대사관은 모든 사람들의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지지하고자, 무지개 현수막(the rainbow #Pride banner)을 대사관 건물에 걸었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하여 시민들은 댓글로 부정적 의견을 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한 미국대사관은 퀴어축제가 열리는 매년 6월 대사관 정면에 ‘무지개 배너 (현수막)’를 게시해 왔었습니다. 2019년 당시 트럼프 행정부가 “각국 대사관에는 성조기만 걸어야 한다”고 밝혔으나, 주한 미국대사관은 깃발이 아닌 현수막 형태의 배너라는 이유로 계속 게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미 국무부가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고 전 세계 미국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게양을 승인했으며, 무지개 깃발은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인 오는 5월 17일 이전부터, 성소수자 달로 지정된 6월까지 전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6월은 1969년 미국 뉴욕시에서 발생한 스톤월 폭동을 기념하기 위해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젠스젠더 프라 이드를 제정한 달로 알려져 전세계에서도 6월을 성소수자의 달로 지키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끄러운 욕심과 음욕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순리를 거역하며 동성애의 죄악으로 치닫고 있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특별히 6월달을 ‘성소수자의 달’로 제정하고 미국뿐 아니라 미국을 대표하는 각나라 대사관에서 까지 동성애 깃발을 게시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모든 사람을 죄악으로 몰아가는 이들의 불의를 책망하여 주옵소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를 미화시켜 한국 사회와 다음세대를 속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려는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6월달을 통해 동성애가 옳다 하고 문화와 사회여론을 호도하려는 그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기도하며 진리를 선포하는 교회들을 통해 무지개 깃발로 얼룩진 땅마다 회개와 회복이 일어나 영적전쟁의 승리를 높이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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