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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7/29-8/04/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시102:12-1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7월29일은 테이샤 베 아브 (아브월9일) 로 예루살렘 솔로몬 성전이 BC 586년 바벨론에 의하여 그리고 제 2차 헤롯 성전이 AD 70년 로마군에 의하여 불에 타고 무너진 날 입니다.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눅 19:41-44)” 하시며 우셨던 예수님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태 23:37-39)” 예루살렘 성전의 무너짐을 말씀하셨던 예수님 ,말씀대로 성전은 무너지고 황폐해 버려졌었으나 이제 유대인들이 그 땅에 돌아왔습니다. 이들 중에 예수님이 메시아 이심을 믿는 메시아닉 쥬들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 바룩하바 바셈 아도나이) 찬송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을 뵈올 날이 가까이 온 것을 알려주심을 감사합니다. 믿는 유대인들과 열방의 그리스도인 들이 큰 임금의 성인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한 새사람으로 기도하며 다시 오시는 주님의 길을 준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성전의 무너짐을 슬퍼하며 금식하는 유대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주 시고 예슈아가 메시아이심을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성령을 보내주시옵소서. 절기의 날에 수만명이 모였던 통곡의 벽 광장에서의 기도모임도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하여 한번에 20명 그룹으로 지정된 시간과 구역에서1천명이 입장하여 교대로 기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과 전세계에 활동하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코로나 19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전세계 모든 곳의 의료진들과 보건원, 검역 및 각 분야에서 봉사하는 모든 이들을 지켜주시고 건강을 주시옵소서. 마태복음 24장 3절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아오리리까” 물었을 때 많은 징조들과 함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 : 킹제임스 성경)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태 24:7-8).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 코로나 19을 통하여 함께 오는 일들을 통하여 재난이 시작 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 줄을 깨닫습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그리고 열방에 대한 갖가지 징조들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7월27일 월요일 오후 이스라엘 북쪽 레바논 국경에서 헤즈볼라 테러단과의 총격전이 있었 습니다. 헤브볼라 요원 3-5명의 Cell 이 Blue Line이스라엘 국경을 넘어온 것을 이스라엘 군 이 발견하여 공격하여 총격전이 이루어졌으나 바로 이들은 후퇴하였다. 헤즈볼라 이슬람 저항그룹은 시리아에서 사망한 헤즈볼라 지도자에 대한 보복을 이스라엘에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네타나휴 총리는 레바논의 헤즈볼라의 어떤 공격이든지 이스라엘은 강한 대응과 보응을 할 것이라고 했으며 또한 간츠 국방장관은 이스라엘 시민과 군의 안전 공격하는 것은 강력하고 고통스러은 댓가를 가져올 것이며 이란과 관련해 이스라엘 보안군과 군대는 이스라엘과의 원근을 막론하고 필요에 따라 강력한 행동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월요일 이스라엘 남서쪽 하마스는 화약폭발물 풍선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 날리는 풍선 테러 공격을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북쪽 레바논 국경지역의 헤즈볼라와 남쪽 국경의 하마스의 테러공격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유대인들을 약속의 땅으로 데려오시고 나라를 회복하시고 열방을 향하여 깃발을 삼으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열방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말씀대로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시 135:4)을 알게 하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7월22 일 수요일에 이스라엘국회는 야당인 메레츠가 상정한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동성애자들에게 랍비, 상담자들이 동성애자들에게 동성애 잘못이며 죄악이라고 상담하거나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리쿠드 당의 아미르 오하나 공공 안보장관과 통합정부 구성 때에 동성애 관련법안을 추진하지 않겠다던 청백당 법안에 찬성함으로 42대 36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앞으로 2차, 3차 표결에서 통과 하면 이스라엘 법안으로 승인하게 됩니다. 이에 반대하는 극우파 샤스 당과 유나이티드 토라 당은 국회의 결정을 거부하며 국회를 보이콧트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동성애자들을 치료하는 것을 금하는 법을 제정하는 이스라엘 국회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무시하고 죄악을 옳다하는 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경배하고 섬김이라” (롬 1:24-25상반절)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평등과 인권이란 이름아래 죄악과 멸망의 길로 백성을 인도하고 달리고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회개하고 거룩하신 주님 앞에 나아와 무릎꿇는 백성이 되게 하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헤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시22:26-28)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이후 중국 공산당의 기독교 박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빈곤층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을 포기하고 예수 초상화를 마오쩌둥이나 시진핑 주석의 초상화로 바꾸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당국자들은 기독교인의 집을 방문하여 집안에 설치된 십자가 등 종교적 상징이나 그림을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의 것으로 대체하라고 명령했고, 만약 따르지 않으면 이들이 받고있는 사회복지 수당을 지급 하지 않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지역 목회자에 따르면 “빈곤층 기독교 가정은 지역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으며, 보조금을 받으려면 공산당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4월, 장애인 기독교인 가정에 지급된 최소 생활보조금과 월 1백 위안(약 1만 7,000원)의 복지 수당이 취소되었는데 이는 정부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에 계속 참석했다는 이유였고, 지난 1월 중순, 월 2백 위안(약 3만 4천 원)의 보조금을 받는 80대 기독교인 여성이 ‘하나님 감사 합니다’ 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정부의 원조 목록에서 제외됐으며, 또 다른 기독교인 여성 노인은 “지역의 관리가 집 문 앞에 걸린 십자가 모양의 그림을 발견하고 최저생활 수당 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사태 이후로 중국 정부의 기독교 박해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물질의 고난과 생계의 위협 앞에 서있는 중국교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 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 11:26,40)” 주님, 이 말씀처럼 핍박 아래 있는 중국 교회 가운데 상 주심을 바라보는 믿음을 부어 주옵소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세상의 어떤 것보다 큰 재물로 여기며 영원한 것을 바라며 이기는 성도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로 승리케 하실 하나님 찬양 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브라질에서 오는 11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동성애자 후보가 435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 23일) 이는 2016년 지방선거 때의 215명과 비교하면 배 이상 증가한 것이며, 후보 등록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출마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100만 명을 기록하며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방선거에 수백 명의 동성애자 후보가 출마하는 브라질의 상황을 진리로 다스려 주옵소서. 이 나라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를 얻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그들의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정욕을 따라 동성애에 빠진 후보들도 십자가 복음을 듣게 하사 죄에서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 지난해에 브라질을 동성애자들의 나라가 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선언한 보우소나루 대통령을 축복합니다. 세상의 가치와 헛된 이익에 타협하지 않고 진리의 기치를 끝까지 굳게 붙들 수 있도록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는 위정자들을 도와주옵소서. 이 나라 백성들이 코로나19 뿐 아니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깨닫고 주님께 나아오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때 교회가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하셔서 브라질의 모든 영혼이 십자가 복음을 믿어 구원에 이르는 역사가 이 땅에 충만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여호와인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렘 24:7)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오는 11월 미국 대선 100일을 남겨놓고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간의 대선 공약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슬람 단체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학교들이 이슬람 종교에 대해 더 가르치길 원하며, 미국을 재건하는 과정에 무슬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 20일). 현재 미국 공립고등학교 수업에 이슬람 관련 과목이 포함되어 있고 일부 경우 중등학교 사회과목에서 이슬람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데, 바이든의 발언은 이슬람 종교에 대해 지금보다도 더 많이 가르쳐야 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아울러 바이든은 ‘당선되는 첫날 즉시’ 특정 이슬람 국가들의 여행객들을 입국금지 시킨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반드시 철회하겠다고 약속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러한 정책을 ‘절대 용납할 수 없는(vile) 정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다면 종교(교회)는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선을 3개월 앞둔 미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그 외 현재 미국 내서 공격받는 긴박한 이슈들을 놓고 힘겹게 싸우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 그리고 행정부의 헌신적인 기독교인 리더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이 정책을 펼 때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우릴 줄 아는 총명한 행정부로 세워 주옵소서. 이슬람화를 추구하면서 기독교의 기물등을 파괴하고 탄압 하려는 미국의 악한 영들을 심판하고 제거하여 주옵소서. 건국 이념이 기독교 신앙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국 헌법 정신과 독립 선언의 정신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신앙의 나라인 미국이 현재 좌파와 우파 세력, 백인과 흑인, 공화당과 민주당의 이념, 가치 문제로 깊은 갈등을 겪고있습니다. 주님, 안타까운 현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미국을 도와 주옵소서. 미국 건국 조상들의 역사 흔적을 없애기 위해 미국 건립자 들의 동상을 없애고, 가장 성스러운 기념관을 훼손하며, 도시에서 폭력적인 범죄의 물결을 선동하는 등 자유에 대해 공격하는 배후의 거대한 세력들의 실체가 드러나게 하시고, 이들의 계략이 궤멸되게 하옵소서. 지금의 미국의 상황은 하나님만이 막을 수 있사오니 주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여 주셔서, 성경적 가치와 원칙만을 가지고 진리의 영으로 바로 서는 미국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자살 예방 비영리단체 ‘트레버 프로젝트(The Travor Project)’가 올해 초 13~24세 성소수자 4만여 명을 대상(미국거주)으로 ‘2020년 전국 청소년 정신 건강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남녀 동성애자와 성전환한 청소년의 68%는 불안 장애 증세, 55%는 우울증 증세, 48%는 자해 증세를 보였고, 심지어 5명 중 2명은 지난 동안 자살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미국내 의료기관들과 국제공동연구진이 47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최초의 대규모 유전체 조사 결과 동성애자 단일 유전자는 존재하지 않는 으로 나타났습니다. 의학관계자들은 “탈동성애에 대한 성공적 사례가 많은데다 동성애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동성애자와 부모가 많은데, 치료 가능성을 무시하고 치료 권유 막는 것은 인권 유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동성 애자들과 동성애 옹호론자 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이라며 주장하며 교육과 문화, 언론, 법제정을 통해 동성애를 흡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최근 연구를 통해서도 동성애자 단일 유전자 없는 것으로 밝혀졌음에도 이들이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거짓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지, 사탄의 전략에 속고있는 영혼들이 깨어 나기를 기도합니다. 인권이란 명분을 내세워 죄를 짓도록 부추기고 진리를 듣고 죄에서 돌이키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기회 조차 저버리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며 나아갑니다. 거짓된 악법들이 이 땅에서 무너지게 하시고, 다음세대에 까지 의무적으로 동성애에 대한 교육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게한 부모세대들이 전심으로 마음을 찢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 하여 온갖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존재가 있는 길은 오직 십자가밖에 없음을 알 수 있도록 교회를 통해 음란에 빠진 영혼 들이 어둠의 자리에서 돌이켜 빛의 자녀로 나아오는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이켜 영원히 별과 같이 빛나는 승리를 교회에게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6-1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충주의 한 고등학교 재학 중인 10대 청소년이 “10대가 말하는 동성애: ‘동성애 is”라는 책을 통해 자신의 동성애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밝히면서 동성애자들의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부제는 ‘동성애 할 자유 그리고 책임’이며 책 표지에는 ‘동성애’와 ‘에이즈’, ‘기독교’, ‘인권’에 대한 키워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동성애’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으나 퀴어축제를 통해 동성애에 관심을 두게 됐다며 “동성애자들을 보면 그냥 단순하게 ‘싫다’는 느낌만 받았는데, 퀴어축제에서 동성애자들의 음란 행위를 보고 난 후 동성애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동성애의 진실을 밝히고 있는 ‘동성애 is’라는 책을 통해 “동성애라는 것을 결코 등한시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실제로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 진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동성애자 전용 채팅 어플을 직접 설치해 사용해봤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플은 가입 조건에 아무런 인증 확인절차 없이 그대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었으며, 어플을 다운로드한지 3일 만에 20명이 넘는 성인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고 다수의 미성년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10대 청소년을 통해 한국의 동성애자들의 실상을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성애가 마치 선택할 수 있는 사랑의 종류인 것처럼 속이며 멸망의 길로 가게 하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둘로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누리게 하신 복을 정욕으로 바꾸어버린 인간의 악독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10대 동성애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순종하는 다음 세대를 통해 여호와의 영광을 대한민국 땅에 선포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에 출석하는 중고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이를 근거로 ‘개신교 중고생들의 교회 생활과 신앙 의식’에 대한 통계를 분석했는데 우리나라 교회 청소년의 32%가 자신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사람으로 어머니를 꼽았습니다. (국민일보 22일 보도). 또한 성인이 교회 출석 의향에 대해서는 ‘계속 다닐 같다’는 62%로 나왔지만, ‘그만 다닐 같다’가 16%, ‘잘 모르겠다’가 22%로 나와, 10명 중 4명은 교회를 이탈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경적 가치관이 무너져가는 시대에 다음세대를 사랑으로 섬길 지혜롭고 헌신된 부모들을 가정마다 세워주옵소서. 32%이상의 청소년들이 어머니의 신앙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시대 어머니들이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신앙과 삶의 일치를 이루어 자녀들에게 본이 되게 하옵소서. 이렇게 행하므로 디모데의 어머니와 할머니 속에 있던 거짓 없는 믿음이 디모데에게까지 흘러 것처럼 말씀이 심겨진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 사람으로 일어서게 것을 믿습니다. “이는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믿음은 먼저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딤후1:5) 주님, 이 땅의 부모세대가 자녀에게 말씀을 심기게 하시고, 세상의 헛된것을 쫒지 않게 하시고 배우고 확신한 일,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일에 전심을 다하게 하옵소서. 이들이 성인이 되어도 세상의 풍조에 떠밀려 다니지 않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말씀과 기도록 늘 깨어 있어서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거룩한 씨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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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미 트럼프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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