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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 <7/7- 7/13/21>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시 72:18,19)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7월6일 화요일 지난 몇 주 동안 국회에서 토론되었던 이스라엘 시민권 및 입국법 개정안 에 대한 연장을 1년에서 6개월로 연합당은 승인했습니다. 2003 년 제 2 차 인티파다 기간 동안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이 저지른 폭력 기간동안 주로 안보 근거로 통과되었던 이 법안은 서안 지구 또는 가자 지구 거주자는 이스라엘 시민권 또는 거주권을 부여받지 못한 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이스라엘 시민의 배우자를 포함하는 규정이며, 이는 사실상 아랍-이스라엘리스의 팔레스타인 배우자 또는 동 예루살렘의 팔레스타인 거주자에게 적용 되며 그 이후 매년 갱신되었습니다. 수정된 법안의 타협은 월요일 밤 메레츠 당과의 만남 을 거쳐 베넷트 총리와 쉐키드 내무장관이 합의한 것으로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1,600 명의 팔레스타인 인에게 타협의 일환으로 거주권이 부여됩니다. KAN 뉴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메레츠의원 에사 위 프레이는 "법은 통과 될 것입니다. 우리와 라암은 같은 방식으로 투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야당인 리쿠드당과 시오니스트당 지도자들은 수정안이 발표된 후 주제에 대한 논쟁을 중단 할 것을 요구했고, 육군 라디오에 따르면 리쿠드, 연합 토라, 샤스, 시오니스트의 야당원들이 지원해야 통과함으로 리쿠드당 의원들이 투표할지 여부를 밝히지 않아 최종 결과가 불확실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정치적 상황과 아랍인 들간의 관계를 아시며 이 모두를 주관하고 계신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 (잠언 21:3)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 말씀 에 겸비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직 이 땅 위에는 예슈아의 사랑과 용서의 복음만 이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우선으로 따르고 서로 사랑 하게 하시옵소서.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예슈아가 메시아임을 믿게 하시고 아랍인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며 이스라엘이 또한 아랍이들을 품고 사랑하며 함께 평안 가운데 살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에 평안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큰 임금의 성인 예루살렘 (마5:35)을 축복합니다.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방을 축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은 화요일 한국과 70 만 용량의 화이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아시아 국가로 즉시 이전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한국은 양국간의 백신 이전 계약을 체결했습 니다. 이스라엘이 지난 며칠동안 화이자 CEO인 엘버트 보울라의 도움으로 협상해온 것 으로 최초의 계약입니다. 이 협정은 한국에 도착한 백신을 선별하는 등 이전 및 기타 절차 가 완료된 후에 만 발효되며 올해 9 월이나 10 월경에 향후 주문에서 이스라엘에 같은 양의 백신을 받고 향후 배송에서 [복용량]을 받게 됩니다. 이번 합의는 이스라엘 외교부와 국가 안보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보건부의 지도력하에 이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으로 인하여 미국의 백신을 통하여서 이스라엘과 한국과의 교류가 이루 어지고 협력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과 한국이 서로 하나로 연합하는 일들 이 계속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아브라함을 통하여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창12:3) 언약하신 대로 이스라엘 편에 서서 함께 하는 미국과 한국을 축복해 주시어서 복을 받게 하시고 계속 세계 열방의 나라들 중 에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나라들이 나오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시 122:6) 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을 사랑하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땅을 회복하시고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과 이스라엘 모든 이들을 찾으시고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 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신 4:30,31)고 모세를 통하여 일찌기 말씀하신대로 세상 여러나라에 흩어져 환난과 고난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이 조상 아 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도 217명 (러시아 141, 미국15, 프랑스 34, 영국1, 우크레인2, 스위스1, 벨라루스8, 터키5, 독일1, 조지아2, 우루과이5, 이태리1, 브라질1) 알리야가 돌아오는 것을 감사합니다. 특별 히 1980년대에 수천 명의 유대인이 에티오피아의 마을을 떠나 이스라엘 국가에 도달하기 위해 수단을 통해 위험한 여행을 해 올 때에 이스라엘 땅과 예루살렘을 보는 꿈을 가지고 오던 에티오피아인들이 수단에서 약 4천 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큰 비극적인 알리야를 기억 하며 사망자 중 약 1,500 명이 기념관에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후 모세 작전, 솔로몬 작전을 펴서 항공으로 알리야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에디오피아 특별 캠프 에 많은 에디오피안 유대인들이 있으며 이들 가운데 많은 예슈아를 믿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특별히 “기드온 300프로젝트 기도제목”을 나누어 저희가 함께 기도합니다.

기드온 300 프로젝트 기도제목

1. 기드온 300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에티오피아 유대인들 가운데 선정되어 알리야함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선한 영향을 미치게 하소서

2. 기드온 300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가운데 일어나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에 문을 열게 하시고, 그들을 환영하고 이스라엘에 잘 정착시키게 하소서

3. 기드온 300 같은 헌신자들을 통하여 30만불 후원금이 순적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4. 기드온 300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과 공동체들이 하나되게 하시고 영육간에 보호하시고 100배 축복을 받게 하소서.

5. 기드온 300 프로젝트를 통하여 이사야 11:11, 43:5-6 말씀이 성취되게 하소서.


돌아오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지금이 끝날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심을 저희들이 깨닫고 주님 다시오심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을 맑은 물로 씻어 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셔서 메시아 예슈아에 대한 말씀도 깨닫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스라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연기되었던CWMI 주최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1차로 2021년 10월 19-26일, 2차는 2022년 오순절 (6월2-4일) 후에 이스라엘에서 개최 하기로 했습니다.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코로나 19 펜데믹을 다스려 주시고 복음의 문들이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하여 다시 열려지도록 하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강사님들에게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시96:13)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복음을 들고 열방에 나가서 수고하시는 한국의 2만9천여명의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특별히 7월13-16일 까지 한동대학교와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1년 “한인세계 선교사대회(KWMF)”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선교사 대회를 통하여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복음의 계획들과 역사하심을 드러내시고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하신 말씀대로 모든 민족에게 천국복음이 증거되고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이 복음을 들고 온 세상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으로 일하셨던 믿음의 선진들과 교회들을 통하여 오늘도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 이르기까지 메시아 예슈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과 승천하시고 다시오실 구원의 복음이 선포되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제 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시96:13; 98:9) 하신 말씀대로 오늘도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있는 열방의 모든 교회와 주의 종들과 선교사 님들과 성도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코비드 19 으로 어려움에 있는 우간다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 5월부터 격심한 코로나 19으로 모든 학교, 종교 집회등이 폐쇄되고 시외버스 운행 중단과 개인차량 통행금지로 사회가 락다운되고 있으며 계속 확진자와 사망자자 급증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간다에 계신 선교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 5월말 코로나 19으로 남편 선교사님을 잃은 김진순 사모님과 자녀들을 위로해 주시옵소서. 현재 박문례 선교사님은 호흡 곤란하고 양쪽 폐에 폐렴증상이 심하여 중환자 실에서 이동호흡기를 의존하고 있습 니다. 또한 가족 모두 양성판정을 받은 여지현 선교사님과 두 딸 은옥(8), 은솔(3) 그리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신 최선 사모님을 치유해 주시고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특별히 출산을 앞두고 있는 최선 사모님과 태아에게 건강을 주시옵소서. 주님 치유의 손길로 함께 해 주시고 모두 속히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열방의 많은 나라들이 코로 나 19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고 열방으로 향하는 하늘 길들이 막혀있어서 복음을 전하러 열방으로 나가는 발걸음들도 막혀 있는 곳이 많습니다. 누가복음 21장 9절에 예수님께서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 하신 말씀으로 마지막 때의 징조 중의 하나인 전염병인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하여 재난이 시작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 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하신 갖가지 징조들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열방을 위하여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하신 말씀대로 하늘 길이 열려져서 천국의 복음이 열방에 전하여 지게 하옵소서. 열방의 나라들과 족속과 백성들이 복음의 시작 예루살렘이 이제 복음의 끝으로 예루살렘이 세워져 가는 것을 징조로 보고 유대인의 왕이시며 만왕 의 왕으로 오실 때가 가까운 것을 깨닫고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7월 말부터 하계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인 일본의 일부 지역에서는 많은 폭우가 내려 연속적인 산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아타미에서 최소 3명이 사망했으며 80여명이 실종되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만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경사면에 위치한 온천 리조트 아타미를 산사태가 휩쓸어 약 130 개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물, 진흙, 잔해 물이 강을 따라 약 2km (1.2 마일) 를 지나 바다로 흘러 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가토 카츠노부 내각 장관은 포화 된 지구가 약화되었고 약한 비조차도 위험 할 수 있다 는 점을 지적하면서 주민들에게 경계를 유지하도록 촉구했으며. 천여명의 수습대원들이 실종자의 수색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열방 여러 나라들에 홍수, 우박, 회오리 바람 등으로 많은 재해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일본에서 많은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타미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생명을 잃고 실종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들을 잃고 집을 잃은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안식처를 주시옵소서. 실종자 수색으로 수고하는 수습대원들을 또한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이 어려움 속에서 수많은 우상을 섬기고 있는 일본이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꿇게 하시고 회개하고 구원의 주님인 예슈아의 십자가 앞에 나아오게 하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46:1-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구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갱신하며6월 내내 ‘열 돔’(heat dome)에 갇혀 타들어 가고 있는 미국 태평양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 지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 캘리포니아주 팜스 프링스에선 지난 17일 최고기온이 무려 50.6도였고, 북서부 오리건주 포틀랜드는 지난 28일 최고기온이 46.1도를 넘어 3일 연속 사상 최고기온을 새로 썼으며, 폭염으로 인해 포틀랜드 시내를 오가는 전차의 전선 피복 이 더위에 일부 녹아내려 운행이 중단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캐나다 서부지역 또한 29일 49.5도까지 치솟았는데, 캐나다 연방 경찰은 이 지역에서 28일 하루 동안 69명의 사망 자가 발생했는데, 사망 원인에 더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관련 세계기상기구(WMO)는 “압력솥 같은 효과를 내는 기후현상”이라고 설명하면서 아직 열돔 현상과 기후 변화의 과학적 연관성은 입증되지 않았지만, 기상학자들은 ‘결국 지구 온난화의 결과물’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편 연일 최고기온을 세우며 폭염으로 시달 리고 있는 지역의 많은 교회가 냉방 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보호처 와 에어컨을 제공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기독일보, 2일) 하나님 아버지. 지구 온난화의 결과물로 인해 지역의 수십명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는 소식 을 듣습니다. 아무리 채워도 만족함이 없는 인간의 욕심에 따라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여 주님께서 지으신 만물이 신음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우리의 유익과 안락함만을 쫓아 살았던 죄인임을 고백하며 회개하게 합니다. 주님, 지역의 교회들이 교회 체육관을 개방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냉방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드리며 이때에 캐나다와 미국, 각 나라가 이 뜨거운 열기를 식힐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며 천지를 지으시 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찾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미국의 교회들이 만물이 신음하는 마지막 때 더욱 외쳐야 할 구원의 복음 힘써 전하고 기도로 그날을 예비 하는 주님의 신부로 세워 지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대부분의 주가 교회 모임 제한을 해제된 가운데 종교집회에 참석하는 미국인 의 4분의 1 이상은 당분간 교회나 유대교 회당 등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는 설문 조사 (AP통신& 여론조사기관 NORC 공공문제연구센터 주관) 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에 대해 스콧 매코넬 (라이프 웨이 리서치 전무이사)는 “ 많은 교회가 전염병에서 살아남지 못했으며, 일부 교인들은 ‘불확실한 상태(limb)’에 빠져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교회가 많은 추진력을 잃을 수 있다는 뜻이며, 예배 습관을 벗어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1937년 갤럽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70%가 기독교 예배에 참석했고 이 수치는 1998년 감소세가 시작되기 전까지 60년간 일정하게 유지됐었는데, 올해 초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미국은 80년 만에 처음으로 종교시설에 속한 회원 수가 절반 미만에 그쳤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는 2020년 한 해 동안 교인 수가 40만 명 줄어 기록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간 영상 예배에 익숙해진 성도들이 교회 모임 제한이 해제되었음에도 교회 모임에 참석을 원치 않는다는 조사결과와 남침례회 교인이 한해동안 40만 명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교회를 통해 복음의 영광을 아는 빛을 이 땅의 모든 영혼에 비추사 영상 예배에 익숙해진 성도들이 다시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고, 교육받고, 교제하고, 기도하는 것에 힘쓰게 하옵소서. 특별히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며 교회마다 VBS, 단기선교, 수련회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계획하고 있는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로부터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의 신앙이탈 문제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이때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교회 가운데 더욱 부어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막달라 마리아의 눈으로 예수를 바라보는 단편 애니메이션 <선택된 증인(Chosen Witness)>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어 공개한지 3주 만에 전 세계에서 2만 명이 시청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크리스찬저널, ) 선택된 증인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9분 25초로 요약한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38개 언어로 제작됐으며, 앞으로 250개 언어로 번역될 예정 이라고 ‘예수 필름(Jesus Film)’ 프로젝트가 밝혔습니다. ‘예수 필름(Jesus Film)’은 1979년, 영화 <예수>를 제작해 미국 250개 극장에서 상영했으며, 1985년에는 ‘예수 영화 프로 젝트’ 선교회가 창립됐고 선교회는 그간 1500여 개의 선교회와 동역하며 5억 명이 영화를 통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와 TV 프로그램에서 악한 영향을 주는 사례가 급증하는 이 시대에 짧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복음이 들려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신의 일을 도모하며 즐기 고 부추겨 재앙과 분쟁을 일으키는 미디어로부터 다음세대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유혹 앞에서 주의 계명을 사모하는 ‘예수 영화 프로젝트’ 선교회와 같은 단체들을 많이 일으켜 주셔서 믿음으로 많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유 1:17-18,20)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올해 7월로 100주년을 맞는 중국 공산당에 대해 여당의 대표와 국회의원들이 축하 영상 을 보낸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가 ‘우리가 중국 공산당 100주년, 축하 할 일인가’라는 제목의 논평문을 발표했습니다.(기독일보,29일) 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중국이 공산당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뭐라고 할 수 없으나, 중국이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해악 을 입혔다는 역사적 사실은 잊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 1950년 북한, 소련, 중국 공산당 합작의 6.25남침 때에 중공군의 대대적인 전쟁 개입이 있었다”고 전한 뒤, 그러면서 “지금도 전 세계의 44개국은 중국에서의 신장, 티베트, 홍콩 인권 상황에 대하여 반대 공동성명을 내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이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 했습니다. 언론회는 또 “지난 100년간 세계에서 많은 비극을 안겨주고 있는 중국 공산당 을 축하할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지금까지 중국 공산당의 1당 독재가 어떤 정책들로 어떠한 피해를 주고 있는지, 앞으로 우리나라와 세계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강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피로 얼룩진 공산당을 축하하는 일에는 적극적인 한국의 위정자들을 책망하여 주옵소서. 북한과 함께 남한을 공격했던 공산당을 기념하는 일에 나서서 축하하는 일, 소수민족 인권탄압에 앞장서고 있는 공산당을 기념 하는 일에 나서서 축하하는 일을 서슴지않는 정부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정의가 하나님 과 사람들 앞에서 올바를 수 있도록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덕으로 서 덮어야 할 것과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올바로 분별하여 압제당하는 자들의 보호자가 되고, 환란당한 자들의 피난처가 되는 한국 정부가 되게 하옵소서. 이때 한국교회가 나라를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을 증거하여 백성이 진리를 알고 자유를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개석상에서 북한의 식량난을 공개하고, 코로나 방역 관련 ‘중대 사건’이 생겼다고 언급하는 등 연이어 토로한 어려움에 대해 국제 언론들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한편, 전문가들은 북한 장마당 기능이 마비돼 인도주의 위기 발생 가능성 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소리 (VOA), 3일)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최신호에 북한의 경제 현황에 대한 분석기사를 실었는데 기사에는 “북한의 경제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으며, 식량 가격은 심각하게 요동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배를 곯고 있다”면서 “6월에 김 위원장은 주민들의 고통에 이례적인 뉘우침을 표현하며, 식량 사정이 긴장됐다고 밝혔다”고 설명하면서, 이어 김 위원장이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코로나 방역 의무를 소홀히 한 고위 관리들을 문책하고 해임 조치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북한 경제난이 김 위원장 집권 이래 최악의 수준이 될 것으로 예견하면서 “미국과 한국은 북한에서 인도주의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에 언제나 대비돼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방역 실패에 대한 대대적인 문책 이후 북한 주민은 더욱 강력한 통제 상황에 직면할 것 으로 예상되는 북녁 땅의 백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연재해로 인한 위기가 지속되어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한 북한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러한 상황에도 무기개발을 고집하며 오히려 국민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충성을 요구하는 북한 당국을 꾸짖어 주옵소서. 지원이 필요한 북한의 영혼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속히 마련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억압의 강도가 날로 높아지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지하 교회와 남은 자들을 지켜 주시고 생명을 내놓고 펼치는 이들의 사역을 통하여 이 땅 죽어가는 영혼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북한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풍성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 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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