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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8/05-8/11/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시102:12-1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8월2일 이스라엘 리쿠드당과 청백당의 연합회장 미키 하르는 리쿠드와 청백당 사이가 끝나게 것이라고 Reshet Bet 와의 인터뷰에서 발표했습니다. 조 하르는 이데올로기적 수준의 많은 주제에 대하여 사이에 벌어져 있으며 실제로 기능적인 연합이 이루어질 없으며 지난 한달 동안 상황이 악화되고 있으며 오늘 연합정부가 설립된 이래 최악의 상황에 도달 했으며 앞으로 우리는 어디로 향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교차점에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네타냐후 총리에 대하여 사임을 요구하는 많은 시위대가 예루살렘 총리관저 앞에서 텔아이브에서 시위를 하며 경찰의 저지를 받았습니다. 시위대는 네타냐후와 연합정부가 코로나 19에 대한 정책의 실패로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연합정부가 제대로 행정적인 업무를 실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시위의 주도는 야이르 라피드에 의한 조직이며 이스라엘의 아랍 당의원들과 좌파 청년 단체로 연합정부를 반대하는 좌파 세력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연합정부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연합 하고 나라를 세워나갈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영생이로다” (시 131:1-3) 하신 말씀으로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영생의 복을 받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 19 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저들이 이를 이유로 크게 분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현재 이스라엘 아니라 전세계에 활동하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스라엘과 열방이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주님 앞에 나와 무릎을 꿇고 회개할 때임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열방의 모든 코로나 19 환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들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전세계 모든 곳의 의료진들과 보건원, 검역 분야에서 봉사하는 모든 이들을 지켜 주시고 건강을 주시옵소서. 마태복음 24장 3절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아오리리까 “ 물었을 많은 징조들과 함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전염병 : 킹제임스 성경) 지진이 있으리니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태 24:7-8).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코로나 19을 통하여 함께 오는 일들을 통하여 재난이 시작되고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줄을 깨닫습 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그리고 열방에 대한 갖가지 징조들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8월2일 IDF 대변인은 지난 레바논 국경 헤즈볼라의 테러공격이 있은 북쪽 이스라엘 시리아 국경 알파라인을4명의 시리아 군인들이 넘어와 이스라엘 국경에 폭탄물을 설치 하려는 것을 이스라엘 군인이 발견하고 공격하여 저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남쪽 가자 지구의 하마스는 2일 오후 9시에 국경 도시 세데롯에 로켓을 발사하였습니다. 세데롯 시에 서는 Drive in Movie theater 개장식을 하고 영화가 끝난 바로 사이렌이 울려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고 또한 주위 마을인 아이빔, 에레즈, 오르 하네르와 암의 수천명의 주민들이 방공호로 대피하였습니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아이언 돔으로 로켓포를 공중 폭파하여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파편으로 인하여 여러대의 자동차가 상하였다고 했으며 이에 대한 반격으로 월요일 아침 이스라엘 공군의 가자지구 공습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북쪽 레바논과 시리아 국경지역과 남쪽 국경의 하마스의 테러공격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세데롯과 근처 마을들에는 북방에서 알리야 하여 유대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살고 있는 이들을 전쟁의 두려움과 공포에서 보호해 주시고 하나님의 평안을 부어주시옵소서. 특별히 헤즈볼라와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를 뒤에서 돕고 이스라엘에 많은 테러와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이란의 악한 도모를 깨트려 주시옵소서. “버러지 같은 야곱아 너희 이스 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말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같이 만들 것이라”(사 41:14-15)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121:4) 하신 말씀을 의지하고 전쟁의 두려움과 위험 속에서도 주님의 평강을 누리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사람들과 열방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이스 라엘을 지키시고 말씀대로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 (시 135:4)을 알게 하시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헤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시 86:7-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프랑스에서 지난 2008년부터 ‘반기독교 사건’의 수가 약 285%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더이상 교회를 신성한 장소로 생각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세속주의의 증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크리스천포스트 29일). 프랑스에서 하루에 최소 3건, 많게는 5건 이상 기독교 증오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데, 프랑스 정부 자료에서도 2008년 이후 예배당에 대한 공격과 공공 기물 파손 행위는 극명하게 증가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 내 예배당 파괴 행위가 증가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로, ‘세속주의의 증가’를 꼽았으며 이러한 공격이 주로 프랑스 내 급진 이슬람주의자들이나 안티파 운동, 무정부주의자, 급진 페미니스트 등이 속해 있는 극단주의적 좌파 세력에 의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유럽 전역에서 발생하는 반기독교 사건의 증가 요인 중 하나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온 수백만 명의 이주 현상을 꼽기도 했으며 미국 조지 플로이드 사망 직후인 5월 말부터 7월 셋째 주까지 미국 12개 주에서 가톨릭교회를 표적으로 한 20건의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유럽에서도 상황이 더 나빠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속 주의의 증가로 공격을 받는 프랑스 교회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먼저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세속주의에 대하여 단호히 돌아서 주님을 따르는 교회로 세워주시길 간구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교회를 일깨워 주시고 진리와 무관한 삶을 살았던 그들의 발걸음을 돌이켜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교회가 고난의 영광에 참여하며 박해 속에서도 반드시 건지실 것을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의 교회를 통해 세속주의에 물든 수많은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악을 용납하지 않는 거룩한 프랑스 교회를 통해 열방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중국 남부 창장( 長江·양쯔강) 유역에서6월부터 이어진 큰비로 홍수통제에 핵심역할을 하는 싼샤댐이 여전히 높은 수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동남부 해안지역에 태풍 상륙이 예보돼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3일) 최근 폭우가 지속되면서 샨샤댐의 수위가 홍수통제수위인 160m를 넘어서며 중국 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중국 샨샤댐의 붕괴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3~4일 사이 창장 상류인 쓰촨(四川)분지 서부에 여전히 예보가 있으며, 지난 주말 3호 태풍에 이어서4호 태풍 하구핏이 동남부에 상륙할 것이란 예보가 있어 샨샤댐의 수위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중국 당국의 교회에 대한 눈에 띄는 핍박과 시진핑 주석의 우상화, 티벳과 위구르 그리고 회족으로 대표되는 중국 소수민족에 대한 탄압으로 기도가 끊이지 않았던 중국에 폭우로 많은 사람이 죽고 실종 당했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 댐의 붕괴설이 전해지면서 이 지역 주민들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쌓여있습니다. 주님, 샨샤댐의 붕괴가 현실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헛된 신과 중국 당국에 대한 충성을 의심하지 못하는 영혼들이 많습니다. 주님, 이들이 지금이라도 복음을 들을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코로나와 홍수로 가난해진 마음에 찾아가 주셔서 주님만 영원한 왕이심을 고백하게 하시고 중국의 주관자가 하나님 이심을 시인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중국 당국이 교만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했던 것을 회개하며 뉘우치게 하시고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셔서 이때까지 있었던 교회에 대한 핍박을 철수하게 하옵소서. 중국교회도 이럴 때일수록 더욱 기도하며 민족을 섬기게 하시고 특별히 처우가 빈약한 소수민족에게도 복음을 전하며 섬기게 하셔서 이전의 민족 갈등까지 해소되는 일이 허락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최고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와 메디나에서 29일(현지 시간) 정기 성지순례(하지)가 닷새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슬람의 가장 성스러운 의식인 정기 성지순례에는 해마다 세계에서 250만 이상이 메카에 모이지만, 올해엔 코로나19 대유행 탓에 외국에서 오지 않고 사우디에 거주하는 외국인 무슬림과 내국인 신청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발된 1천 명으로 참가자 수가 대폭 줄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슬람 성지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인원이 대폭 축소된 상태라고 하지만 여전히 명의 순례객이 참석하여 헛된 의식을 치르고, 이 장면을 지켜보는 세계 무슬림들이 또다시 허무한 데에 굴복하게 됩니다. 주님, 그릇된 구원관을 가지고 거짓 신을 섬기는 세계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를 주셔서 거짓 선지자의 미혹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복음 들고 이들을 찾아가서 살려내기 원합니다. 인간의 자기만족적 종교행위와 선행이 아닌, 십자가에서 뿌려진 예수 그리스도 보혈만이 죄를 씻는 유일한 길임을 이제는 깨닫고 생명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 마지막 시대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예수와 복음을 위해 살기로 결단하며, 뜨거운 사랑으로 무슬림의 구원을 위해 헌신할 청년 군대가 이슬람 땅에서 일어날 것을 선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당국자가 코로나19 사태가 지난 3~4월과는 달리 도시와 시골을 막론하고 안전지대가 없이 심각 하게 퍼져 있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경고했습니다. 통계사이트에 의하면 코로 나19 누적 환자 수는 48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 수도 16만명에 육박합니다. 세계 보건 기구(WHO)는 여전히 코로나19 발병상황이 감염병 최고 경보에 해당하는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해당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히면서, 심지어 대유행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측 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국 곳곳에는 재해까지 발생했습니다. 연일 7,0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는 플로리다주에는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가 접근하고 있어 플로리다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별도의 대피소도 마련한 상태입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는 지난 1일 대형 산불이 발생 하여 이로 인해 주민 7,800여명이 대피했고 수백명의 소방관과 헬기 등이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미국 기상청은 이 지역에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며 산불이 계속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물과 불, 전염병으로부터 3중 공격을 당하는 미국을 긍휼 히 여겨 주시옵소서. 갑작스런 재난으로 인해 가족과 친지를 잃고,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하는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 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 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사 64:8-9)” 주님, 물과 불과 전염병 앞에 인간의 무능함을 인정 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끝이 없는 위기가 구원받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비상 사태 속에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찾지 않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사 굳은 마음을 제하시 고 하나님께 나아와 부르짖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미국의 수많은 영혼들이 절망적인 이때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고 영원한 주의 백성들로 일어서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이란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걸프 해역의 입구 호르무즈 해협에서 제14차 성스러운 예언자 합동훈련을 단행했습니다. (AP통신 29일)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에 미군 항공모함을 실물 크기와 모양에 가깝게 제작한 모형을 바다에 띄우고 헬리콥터에서 이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해 공격하는 훈련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솔레이마니 사망 이후 더욱 갈등이 심화된 이 두 민족 가운데 평화의 왕 예수님 께서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이란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푸셔서 목숨을 목숨으로 복수하려는 이들의 마음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주님, 이란의 혁명수비 대를 올려드리오니 이슬람 혁명으로부터 시작된 군대가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그리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왕의 군대가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 그 날 주님의 임재 앞에 미국과 이란, 모든 민족이 잠잠히 예수님을 보게 것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오실 거룩하신 예수님을 찬송 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7-28)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오는 9월 동성애자들의 퀴어행사를 개최한다고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밝힌 가운데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퀴어행사를 강행할 경우 대응집회를 개최하기로, 만약 퀴어행사를 열지 않는다면 대응집회도 개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성애 단체는 오는 9월 18~29일 서울퀴어퍼레이드와 온라인 한국 퀴어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퀴어퍼레이드의 장소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가 재확산 추세인데도 음란동성애 축제를 개최하려는 자들에게 주의 공의를 나타 내 주옵소서. 반면에 동성애와 퀴어축제의 반대하며 한국의 동성애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국교회와 단체들의 행사들을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잠15:5,9)”는 말씀처럼 교회를 통해 그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사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미련한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회복 되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교회가, 서로 돌아보며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있는 나라 되기를 기도 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 기도모임’ (레인보우리턴즈와 FTNER 주관) 이 지난 8월 1일(오후6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기도모임에는, 서울 지역에 폭우가 예보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1천여명이 참석해 기도에 동참했는데 이들 중 젊은이들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통해 정의당에서 발의한 차별금지법이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을 막기 위해 모였다”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주 토요일 이 시간 정의당사 앞에서 집회 허가를 받을 수 있는 한 계속 모여서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입법 반대하는 또 다른 단체가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모여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3.1운동 당시를 보면 기독교인은 1.4%였지만, 참여자 다수와 민족대표 33명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였음을 명시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안에 어마어마한 음모와 마귀의 계락이 담겨 있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반성경적이며 대한민국 기본법인 헌법에도 위배되는 내용의 차별금지법에 굴하지 않고 규탄 성명을 발표한 단체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특별히 젊은 세대들이 이 모임에 많이 참석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겉은 양의 옷을 입었으나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와도 같은 무서운 악법들이 이 땅에서 떠나가게 하옵소서. 초중고의 모든 교육 내용과 교과과정에 편향적 정치 이데올로기가 강요되고 있는 시대를 살고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국가적 차원의 문제를 역행하는 악법들을 분별하게 하셔서 진리를 깨닫고 행동하는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로 서게 하옵소서.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법안을 친히 막아주시고 진정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는 한국으로 세워가 주시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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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미 트럼프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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