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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8/12-8/18/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사 33:2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8월9일 밤 이스라엘 네타냐 총리는 리쿠드당이 국회에서 19 개월에 4차 선거를 개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타협안에 대한 초기 투표를 지지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이 법안은 국회 즈비 하우셀 의원이 정부 안정화를 위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대처하도록 요청하고 8월 25일부터 11월 까지 국가 예산 통과 마감일을 연기하는 법안으로 이를 제출하면 수요일에 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이 제안에 대해 네타냐후 총리는 4차 선거를 막고 정부를 안정시키고 코로나와 싸우고 경제를 개방하도록 모든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으며 이에 대하여 간츠와 청백당은 이스라엘의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유지하여야 한다는 네타냐휴와 리쿠드당의 인정을 환영하며 이스라엘 시민들이 어려운 시점에서도 최대한의 안심과 안정을 누리도록 활동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달 동안 리쿠드당과 청백당 두 당 사이에 코로나 19으로 인하여 경제적 기능적인 연합과 상황이 악화되었던 연합정부가 다시 힘을 합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경제적인 어려운 상황이 해결되며 행정적인 업무들이 잘 실행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스라엘의 연합정부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연합하고 나라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은혜 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1:1-3) 하신 말씀으로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영생의 복을 받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 19 으로 인하여 어려워진 경제적 활동이 잘 열려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8월10일 월요일 아침 가자지구 하마스는 이스라엘 국경해안을 따라 8개의 미사일을 발사하며 “이는 이스라엘에 대한 메세지로 결코 침묵을 유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 하마스는 수십개의 소이 및 폭발 풍선을 이스라엘 남쪽 지역 아라드를 포함한 여러 지역으로 발사해 왔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IDF 전투기는 북부 가자 지구에 있는 하마스 테러조직의 지하 활동에 사용되는 인프라를 공격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 남쪽 국경의 하마스의 테러공격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를 뒤에서 돕고 이스라엘에 많은 테러와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배후의 이란의 세력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세데롯과 근처 마을들에는 북방에서 알리야하여 온 유대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살고 있는 이들을 전쟁의 두려움과 공포에서 보호해 주시고 하나님의 평안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들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 로다“(시121:4) 하신 말씀을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 만을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말씀대로 “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 (시 135:4) 을 알게 하시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제약회사 레드힐 (REDHILL)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항 바이러스, 항염증제를 “ new Remdesivir” ( 렘디시비르) 출시가 가까왔다고 했습니다. 레드힐의 최고 책임자 길라드 레데이는 이 제품은 오파가닙(Opaganib) 이라는 화합물을 기반으로 하며 예루살렘의 샤렐 제덱크 메디칼센터에서 사용하고 매우 좋은 결과를 보였다고 했습니다. 빠르면 9월말에 데이타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현재 브라질, 러시아등 여러나라에서 270명의 환자들이 모집되었으며 2 주간의 치료를 포함 하루 두번 아침 저녁에 약을 복용하고 한달동안의 반응을 관찰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연구진들이 백신과 의약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이때에 바이러스 효과 뿐만 아니라 항염증치료 효과도 가지고 있는 의약품 렘디시비르를 개발하고 마지막 실험을 앞두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포함 열방에서 코로나 19 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모스 4장 10절 “내가 너희 중에 전염병 보내기를 애굽에서 한 것처럼 하였으며...... 그러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하신 것처럼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이 세대와 열방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 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 13 하반절-14)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백성 들이 주님 앞에 회개하고 주님의 얼굴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의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고 백신과 치료 의약품들이 속히 개발되어 치유가 나타나서 열방이 치유되고 하늘의 길이 다시 열리게 하시옵소서. 주님 다시 오셔서 다스리시는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 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천하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하신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헤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가라사대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마른 자에게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아들이 되리라 (계21:5-7)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45명이 사망하고 5,000명이 다쳤으며 30만명 이상이 집을 잃은 가운데, 항구에 보관 됐던 2,750t의 질산암모늄이 관리 소홀로 폭발했다는 사고 원인이 알려지자 시민들의 반정부 감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6일(현지시간) 거리에 나온 시위대는 정권 퇴진을 외치면서, 최루탄 등으로 무장한 레바논 안보군과 충돌했습니다. 시민들은 이번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경제 붕괴와 국가 기능 마비를 초래한 집권 엘리트층의 고질적 부패와 실정에 있다고 보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고 이전부터 레바논의 경제 위기가 심화되는 와중에도 국제기구들은 재정지원을 꺼려 왔는데 이는 정부 부패와 친이란 성향의 시아파 무장정파인 헤즈볼라가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거대한 폭발사고로 비통에 잠긴 베이루트를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재앙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과 부상을 입은 이들,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시5:11) 말씀처럼 레바논 백성이 환난 때에 요새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찾게 하옵소서. 레바논은 사고 이전에도 부패한 정치와 경제 붕괴로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고통의 때를 통해 22개 아랍국가 이슬람을 국교로 하지 않는 유일한 국가인 레바논을 사용하실 믿습니다. 이 땅에 들어온 난민들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기 시작한 레바논 교회 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능력을 부어 주시어 이제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참된 교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베이루트의 모든 영혼에게 임하게 하사 주님을 찬양하는 의의 나무로 회복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북부의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에서 발생한 흑사병 때문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8일 인민일보) 이보다 앞서 지난 2일에도 네이멍구 다마오치(達茂旗) 스바오(石寶)진의 한 마을에서 흑사병 사망 사례가 보고되는 등 중국에서 흑사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흑사병 환자가 나옴에 따라 네이멍구 자치구는 3급 경보를 내리고 전염 차단 및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에 이어 폭우와 재난 그리고 흑사병의 위험과 두려움까지 더해진 중국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평안의 복음’이 중국 땅에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두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을 하늘의 평안으로 근심과 걱정으로 부터 자유케 하옵소서. 주님, 자연재해와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라도 주님의 뜻을 이루옵소서. 각종 질병과 전염의 사망속에서도 지극히 높으신 자의 풍성한 사랑에 의지하여 주의일을 감당하는 중국의 교회들이 되게 하옵소서. 중국땅에 있는 모든 병마는 떠나가고, 주의 복음만이 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중국교회가 핍박이기고 더욱 강력하고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 열방을 섬기도록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시91:14-15)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CNN, 뉴욕타임스 등 미국 주요 언론과 기업들이 중국 칭화대 언론커뮤니케이션 학과 내에 설치된 ‘글로벌 비즈니스 저널리즘’(GBJ) 스쿨에 협력해왔다고 미국 보수 매체 내셔널 펄스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GBJ 스쿨은 마르크스의 이론을 저널리즘에 적용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중국의 교육기관으로 마르크스 이론 확산시키는 이곳과 협력하는 미국 언론들은 뉴욕타임스, CNN 외에도 파이낸셜타임스, 비즈니스위크, 워싱턴포스트, 로이터, 블룸버그 등으로, 이들 언론사는 GBJ 과정의 인력, 장비, 인턴십을 제공해왔다고 합니다. 한편 칭화대 GBJ 스쿨 홈페이지 인사말에는 스쿨 운영에 대한 운영 방침을 “정치적 방향성을 확고히 하고 마르크스주의 저널리즘의 교육 체계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학생들이 마르크스주의 관점과 방법으로 사건을 관찰하고 처리할 수 있게 육성하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셔널 펄스는 보도를 통해 “이런 공산당에 적합한 미디어 전문가 양성과정의 강사진에 미국 주류언론의 기자 및 언론인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그동안 미국 학자 및 언론 전문가들은 “미국 주류언론이 좌익사상에 경도되어 있으며, 미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는 주장을 줄기차게 제기해 왔었는데 이번 GBJ 스쿨 협력은 미국 주류언론의 좌경화를 단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사례로 여겨진다고 전했습니다.(출처: 복음신문)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언론인들이 이념적 편향성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론, 미디어 매체가 사실을 왜곡 보도 하여 사회를 분열하며 선동하는 일이 없도록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만 하게 하여 주옵 소서. 지금 미국은 어려운 상황 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종 차별의 갈등으로, 자연재해로 온 사방에서 소요가 일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잃고, 학교가 문을 닫고, 가정 경제에 심한 고통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여야의 정치적 분열과 갈등이 하늘을 치솟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러한 어려운 때에 언론 미디어가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평화를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이 나라에 새로운 은혜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제들과 싸워나가는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축복하시고 이들에게 섬김의 영을 허락 하셔서,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의 현장을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정책을 세워 나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11월 대선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 평화 질서를 이끌며 사회, 공산주의를 잠식 시키며,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정의로 미국을 다스리는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친히 개입하여 주옵소서. 신문과 방송을 이용하여 세력을 확장하려는 언론사들의 악한 도모를 파하여 주시고 비 복음적이며 복음을 방해하는 미디어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찬송하는 나라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캠퍼스 리뉴얼’이 주도해 대학에 입학해 신앙을 떠나는 미국내 기독교인 대학생들을 다른 신자들과 연결해 복음으로 연합할 있게 하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에브리 스튜던트 센트(Every Student Sent)’가 출시 되었습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6일) ‘에브리 스튜던트 센트(Every Student Sent, 이하 EST)는 어디에서든 복음을 중심 삼은 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캠퍼스 리뉴얼은 학생들과 캠퍼스 사역, 지역교회를 연결해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미국 대학 내에 그리스도의 몸을 굳건히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라이프웨이리서치가 작년 1월에 발표한 따르면, 미국에서 10대 시절에 최소 1년 이상 정기적으로 개신교 교회를 다니던 청년 약 66%가 중도에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대학생들의 이탈 문제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학내에 복음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굳건히 세우고자 하는 취지의 플랫폼이 나오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미디어와 SNS 영역을 제자 삼지 않고는 다음 세대를 전도하기가 매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님, 이 땅에 젊은이들을 유혹하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미디어들은 사라지게 하시고 교회가 미디어와 SNS영역을 제자삼는 21세기 미디어 선교사들을 파송하게 하옵소서. 교회들이 새로운 선교전략인 미디어와 SNS 영역을 하나님의 말씀 으로 제자삼아 많은 청소년들이 이러한 사이트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여러 채널을 통하여 복음을 떠난 젊은이들이 돌아와 주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롬 8:24-2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정부가 세계식량기구(WFP)를 통해 북한에 1,0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가운 데, 한국교회언론회 가 6일 논평을 통해 ‘먼저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석방을 위해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회언론회는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은 6명으로 이들 중 “김정욱 선교사는 2007년부터 탈북자들을 위한 대피소를 중국 단둥에서 운영하다 2013년 10월 북한에 의하여 체포되어, 2014년 하루 10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형을 선고받고 현재까지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으며, 또 “김국기 선교사는 2003년부터 탈북민들을 위해 중국 단둥에서 피난처를 운영하다 2014년 10월 북한 당국에 체포돼 2015년 6월 고된 노동형을 선고받았으며, 최춘길 선교사도 2014년 10월에 체포돼 다음해 6월 역시 고된 노동형에 처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외에도 “한국 국적을 가진 탈북자 출신의 김원호, 고현철, 함진우 씨가 북한 주민을 위해 일하는 선교사들을 돕는 일을 하다 북한 당국에 체포돼 현재까지 소식을 알지 못한다”고 전했습니다. 교회언론회는 “북한과 우리 정부는 거창한 ‘평화’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억울하게 강제로 억류돼 있는 무고한 우리 국민들부터 석방시켜, 한반도 평화 주장의 진정성을 증명하기 바란다”고 논평했습니다. 최근 북한은 아무런 통보없이 황강댐을 방류해 경기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가 상승하는 휴전선 접경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인데도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최근 사전통보 없이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수문을 수차례 개방해 방류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히면서도 6일 남북교류협력추진 협의회를 열어 1000만 달러(약 120억원) 규모의 대북 인도적 지원을 확정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정부가 올바른 구제와 섬김, 올바른 문제의 해결, 올바른 국민의 섬김의 자세로 정국을 운영할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주님이 주시는 분별력과 지혜로 정치하도록 특히 남북 문제, 한미 문제, 한중 문제에 대하여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너희도 함께 갇힌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 13:3) 말씀처럼 북한에 억류된 남한 선교사와 탈북민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게 하여 주시고, 이들 뿐 아니라 감옥에 갇혀있는 지하교회 성도들도 모두 풀려 나게 하옵소서. 이렇게 불법이 일어날 때 한국교회가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와 섬기는 부흥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 전역에 게릴라성 호우가 이어지면서 비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망자와 늘어나는 가운데 수천명의 이재민들, 농경지가 물에 잠기거나 매몰 되면서 재산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폭우로 인명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여호와 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 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시11:3-4) 말씀처럼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위기의 상황이지만 인생을 통촉하시고 감찰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이 땅의 백성들에게 주옵소서. 삶의 터전이 무너진 이재민들을 위로해 주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 그리스도 터 위에 서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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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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