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8/19-8/25/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 지어다. (시편22:22-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8월15일 이스라엘 네타냐 총리는 미국 행정부가 아랍 에미리트 (UAE) 와의 국교 정상화 서안지구 일부 편입을 포기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선택권을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는 방송을 통해 합병은 미국 승인없이 수행할 없었고 합병계획은 백악관의 중동 계획의 일부로 남아있으며 네타냐후 역시 합병계획은 일시적 중단이지 포기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일요일 채널 12 뉴스 설문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75% 이상이 UAE와의 국교 정상화를 서안지구 합병보다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정보부 장관 엘리 코헨은 바레인, 오멘 걸프 해엽국가들이 이스라엘과의 관계개선이 것이라고 했으며 네타냐후 총리는 앞으로 많은 중동 국가들이 평화의 서클에 이스라엘과 합류할 것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는 팔레스타인과 함께 아랍 세계와 평화를 발전시키고 실제의 삶과 안전한 평화를 증진시키게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아랍 에미리트와 국교 정상화로 평화의 관계를 갖게 됨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이 다른 중동 아랍국가들과도 평화의 관계가 열려지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가 되도록 축복합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창 12:3)고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인정하고 국교를 맺은 아랍 에미리트를 축복하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8월16일 쥬위시 에이젼시는 2020 상반기 Covid 19 펜데믹 기간에 알리야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 9 만 통의 문의를 받았는데 이중 31% 가 서방국가의 유대인들에게서 이라고 했습니다. 2019년 약 3만 5천명의 알리야 1-7월 기간에 1만 9천 943명이 알리야를 비해 2020년 같은 기간 1만 330명이 알리야를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알리야 숫자가 적은 것은 코로나 19 으로 항공이 폐쇄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으며 후 5년 안에 2십5만명의 알리야가 이루어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별히 2만5천명의 알리야 신청화일 서유럽국가 91 % , 북아메리카 유대인 400 % 의 놀라운 증가율을 보였다고 했습니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은 이민자들과의 만남에서 “이스라엘은 여러분들이 이민할 다른 나라가 아닙니다.우리는 이스라엘로 알리야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유대민족의 고향 이며 여러분의 집입니다.”하며 격려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세와 이사야 예레미야 스가랴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하신 말씀대로 세상 여러나라에 흩어져 환난과 고난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 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슥 8:7-8) 하신 말씀대로 열방에 흩어진 이스라엘 사람들이 온전히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돌아와서 땅에 거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맑은 물로 씻어주시고 영을 부어주시고 마음을 주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옵소서. (겔 36:26) 그들의 눈과 귀와 마음이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아들 이시고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를 알아보도록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8월 16일 월요일 이스라엘 보건부는 코로나 청정 나라로 지정한 20개국에서 이스라엘 방문할 경우 자가격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이태리, 에스토니아, 불가리아, 영국, 조르지아, 독일 덴마크, 홍콩, 헝가리, 그리스, 요르단,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뉴질랜드, 슬로베니아, 필란드, 캐나다, 사이프러스, 크로아티아) 이외의 국가에서 이스라엘을 방문할 경우 현지 대사관에서 이스라엘 입국 허가를 받아서 들어올 있으며 입국후 14일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보건부의 보고에 의하면 지금까지 코로나 19 양성반응은 총 94,277 명에 활동환자 23,324명 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환자는 862명이며 113명이 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사망자는 총 692명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코로나 19 의 활동이 있는 가운데서 이스라엘이 공항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의 코로나 19 백신개발과 의약품 개발이 속히 이루어지고 치유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포함 열방에서 코로나 19 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모스 4장 10절 “내가 너희 중에 전염병 보내기를 애굽에서 것처럼 하였으며......그러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신 처럼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세대와 열방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혹 전염병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때에 이름 으로 일컫는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얼굴을 찾으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 13 하반절-14)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백성들이 주님 앞에 회개하고 주님의 얼굴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의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고 백신과 치료 의약품들이 속히 개발되어 치유가 나타 나서 열방이 치유되고 하늘의 길이 다시 열리게 하시옵소서. 주님 다시 오셔서 다스리시는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천하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마태 24:14) 하신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헤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대하 20: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소말리아 의회가 여자아이들의 조기 결혼을 법적으로 정당화하는 개정법안(Sexual Intercourse bill) 을 발의했습니다. (AP통신 14일) 소말리아 의회는 법안을 발의한 후 “이슬람 율법과 전통에 따라 이번 법안을 통과시키려 한다”며, 다만 법안이 언제 투표에 부쳐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한 여성 인권단체는 “이 법안이 통과되면 코로나19확산으로 악화한 소말리아의 여성폭력과 여성할례(FGM) 문제가 더욱 심화할 수 있다”면서 우려를 표했으며, 국제사회도 “조혼을 비롯한 우려스러운 관습들을 합법화하는 이번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아의 조기 결혼을 법적으로 정당화시키려는 소말리아 의회를 꾸짖어 주옵소서.

탐욕과 쾌락을 위해 어린 자녀들을 성적대상으로 사고파는 일에 명분을 찾는 기성세대 들을 책망하여 주시고 돌이켜 발의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게 하옵소서. 국제 사회가 소말리아의 새 법안 추진에 묵인하지 않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애3:40-41)” 는 말씀처럼 이때 열방의 모든 교회도 한 몸 된 교회로서 서로의 행위를 돌아보고 여호와께로 돌아가 마음과 손을 하나님께 두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 가운데 행하는 소말리아로 이 땅을 새롭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천연가스 탐사·시추를 놓고 터키와 그리스·키프로스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리비아 내전을 두고 터키와 갈등을 빚고 있는 프랑스까지 그리스와 키프로스에 대한 군사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며 동지중해상에서 벌어지는 갈등에 적극 개입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실타래가 복잡하게 꼬이고 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터키의 일방적인 천연가스 탐사 결정이 긴장을 야기하고 있다”며 “그리스 유럽 파트너들과 협력하면서 지중해상에 일시적으로 프랑스군의 주둔을 강화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의 군사적 압박에 대해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지중해 동부에서 터키의 행동은 국제법과 완전히 일치한다”며 “터키는 지역에서 다른 나라의 어떤 권리도 침해할 의도가 없지만, 다른 나라가 우리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동지중해의 자원을 둘러싸고 터키와 프랑스, 키프로스, 그리스의 이해관계가 얽혀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소식을 듣습니다. 서로 간의 이익을 지켜내기 위한 싸움이 동지중해상에서 계속되는 가운데, 어떠한 합의점도 찾지 못하고 군사적 위협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각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갈등이 끊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모든 권리를 내어놓고 물과 피를 쏟으 신 예수님의 사랑이 이 민족들을 덮기 원합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 하여 일어나는 이때에, 동지중해의 모든 민족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변화되어 복음으로 합력하는 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으로만 모든 갈등이 해결될 수 있사오니 동지중해를 둘러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민족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 카메룬 북부 국경선 부근의 옹게체웨(Nguetchewe) 마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Boko Haram)이 두 번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주민 3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교회 지도자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마을에 들어와 무차별 사격을 가했고, 또한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한 여자아이가 배가 아픈 척하면서 속이고 들어왔는데 사람들은 여자아이에게 폭탄이 있는 줄 몰랐고 결국 그 여자아이가 폭탄을 터뜨려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단체 보고서에 따르면 보코하람이 2009년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살해한 사망자 수는 이슬람국가(IS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살해한 사망자 수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합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시59:1,9)” 하나님 아버지, 보코하람의 기습 공격으로 주민들이 죽고 다친 옹게체웨 마을 사람을 붙들어주시고 힘을 주옵소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위로하사 고통 중에 요새가 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어린이를 테러의 도구로 삼고, 국경을 넘어 공격을 일삼는 보코하람의 악한 도모가 멈춰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을 진리로 책망하여 주사 죽이고 멸망케 하는 마귀의 일을 버리고 하나님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또한, 어려움을 당한 카메룬의 교회를 원수의 공격으로부터 건져주시고, 교회 지도자들이 사역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붙들어주시길 간구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사 46:9-10)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대형 산불이 연일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용돌이 불기둥 현상인 ‘파이어네이도(firenado)’ 경보에 이어 기록적 폭염으로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NN,16일/ 파이어네이도: 불(fire)과 토네이도(tornado)를 합성한 용어로 대형 산불로 뜨거운 상승 기류가 만들어지면서 발생한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파이어 네이도’가 발생하면 산불의 방향과 강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 들에게는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라며, 폭염과 산불로 인해 많은 ‘파이어네이도’가 발생할 있어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 중인 미국에서 기록적인 폭염에 대형 산불까지 이어져 몸살을 앓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기온이 건조해지면서 2000년대부터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림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사 25:5) 말씀처럼 전염병에 이어 폭염, 산불까지 재난을 겪고 있는 미국이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과 같은 모든 환난을 그치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은 자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소방관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지켜 주시고 속히 산불이 그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아리조나 대학(UA)이 발표한 미국인의 세계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예수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믿는 미국인들이 과거에 비해 줄었으며 사람이 단지 선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믿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대학의 문화 연구센터가 발표한 ‘미국인 세계관 조사 2020(American Worldview Inventory 2020)’을 인용, 미국인의 3분의 2는 어떤 종류의 신앙이든 가지는 것을 좋게 보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응답자 중 자신을 '거듭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이들은 이 진술에 동의했으며, 또 사람이 일반적으로 훌륭하거나 일생 동안 선한 일을 충분하게 할 경우 천국의 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데 48%가 동의했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교리를 공식적으로 천명하고 있는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 중 상당수가 '선행 (being or doing good)을 해야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미국인의 세계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예수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줄었다는 소식에 비통함으로 엎드립니다. 성경대로 온전히 믿기 위해 난민 처럼 이 땅에 들어온 청교도 신앙에서 시작된 미국이 2세기 만에 복음을 속히 떠난 것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이때 미국교회가 모든 영혼에게 성경대로 복음을 전하고 진리를 가르치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에 ‘자기 의’로나 선행 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미국이 다시 복음 으로 돌아가 성경을 통해 구원과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아 새롭게 되길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오는 9월 26일 워싱턴D.C.에서 ‘2020 기도 행진(Prayer March 2020)’이 예정된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곤경과 고통에 처한 미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기도가 절실하다”고 밝히면서, 전국에서 발생하는 폭동과 코로나19 전염병을 언급하며 “민족은 분열돼 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고 그 희망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큰 도움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미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고통에 처한 상황 앞에서 믿음 의 기도자들이 기도의 절실함을 외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혼란한 시기에 기도행진을 통해 대각성과 회개가 미 전역 에 일어날 뿐 아니라 미국을 시작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글로벌로 연대함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영적 기류의 바람을 타고11월 대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이 선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주지사들 시장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어려운 때 지혜로운 결정들을 하게 하옵소서. 이러한 때에 미국 교회들이 더욱 하나되어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미국 영혼들 안에 다시 부흥을 일으키사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거룩한 신부로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시86:7-9)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전국 377개 대학 전현직 교수 6200명으로 구성된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 교수 모임 (정교모)이 건국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3차 시국선언서를 발표하고, 현 정권을 반주권, 반헌법, 반문명 정권으로 규정으로 유사 전체주의 독재에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국선언서에서 “대한민국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거짓과 선동·독재와 무능·부패의 나라’인 비정상·반문명의 문(文)디스토피아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공직자들에 대해 “위헌적 불법적인 모든 지시는 거부하고 모든 지시는 기록하고 근거를 남겨 후일 국민들에 의한 소추에 대비하라”고 공직자와 국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위기의 때에 국민들을 일으키사 조국을 위해 왜곡된 것을 바로잡게 하는 선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교수모임 시국선언서에서 발표한 것처럼 정부의 여러 정책과 법들이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와 중심 가치를 확고하게 따르게 하옵소서. 이때 한국교회가 나라와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 간구하여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부흥되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고 선포했던 호세아 선지자의 외침처럼 어그러진 한국의 모든 영역에 다시 한번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사 십자가 복음으로 회복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의 모든 영혼이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영광을 보며 참된 주인이신 하나님을 기다리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복음법률가회가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 (평등법) 제정에 반대하는 법률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반대 서명운동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17일) 이들은 8월17일 기준으로 법조인 80여명이 서명에 참여한 상태이며 서명 결과는 지역구별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생물학적 남녀의 구별을 부인함으로써 자칫 헌법상의 국방 의무와 병력 형성의무가 무력화될 있음도 염려된다며, 불법과 부도덕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자연스러운 의견 표현조차 혐오나 괴롭힘이라고 간주하여 금지하고, 심지어 이에 대하여 금전적 제재나 처벌을 가하는 것은 헌법이 보호하는 양심의 자유, 신앙 종교의 자유,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의 본질적인 부분을 침해하는 위헌적 법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복음법률가회가 연합하여 기독교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법안 상정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불법을 막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한국 정부와 국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시행하려는 불법을 다스려 주시고, 주의 말씀대로 공의와 평등을 이 땅 가운데 세워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일 앞에 각 영역의 크리스천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포괄적 차별금 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교회가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코로나19의 확산과 새로운 부동산 정책에 반발하는 시위, 올해 상반기 나라 살림이 111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우리 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가 이어받아야 나라라는 것을 기억하고 가장 좋은 것을 남겨줄 있는 정책을 펼칠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정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327 view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미 트럼프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 Twitter
  • YouTube

©2019 by CWMI 기독여성 이스라엘 선교회.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