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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9/09-9/15/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 지어다. (시편22:22-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9월4일 아프리카 남동부 말라위는 전국민의 75% 가 기독교인이며 지난 6월 대통령이 된 차크웨라 대통령은 신학박사 학위를 가진 기독교인입니다. 나자루스 차크 웨라 대통령은 말라위 의회에서의 국가연설에서 1964년부터 이스라엘과 정치적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스라엘에 대사관이 없는 말라위는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곧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국회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9월4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르 비안 대통령 알렉산더 브시크와 코소보 총리 아브둘라 호티와의 회담에서 이 두나라는 미국과 투자유치 등 경제 협력과 더불어 이스라엘에 있는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타나휴 이스라엘 총리는 코소보가 이슬람 국가 중에서 처음으로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여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9월 3일 이스라엘 비행기 엘 알 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로 첫 화물 비행을 했으며 텔아비브와 두바이 간의 항공여객기 는 9월16일 부터 일주일에 한번 운행될 것이라고 했으며 아랍 에미리트 에티아드 에어웨이도 두나라 간의 비행을 하며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티켓을 예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국기가 그려진 엘 알 비행기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하늘을 지나 중동에서의 운항은 지금껏 처음 있는 역사적인 일이 됩니다. 양국을 날아 오고 가는 비행기들을 안전하게 운항되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프리카의 말라위가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세우고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함을 감사합니다. 세르비아와 코소보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고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임을 인정함을 감사드립니다. 열방의 이슬람의 국가들과 이스라엘 주변의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가 이루어질 뿐아니라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임 을 인정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땅에 함께 살고있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아랍인들이 이스라엘과 평화관계 안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 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슥 2:12, 13)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약속하신 거룩한 땅에서 유대인들을 소유로 삼으시고 예루살렘을 다시 택하시고 일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이 주님의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고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나라들이 축복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연합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리쿠드당과 청백당의 첫 내각회의가 9월8일 화요일에 시작 되어 앞으로 5주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내각회의는 지난 8월24일이었던 예산통과 기한을 의회의 자동해산과 4차 선거를 피하기 위하여 12월 23일로 연장된 내각회의로 국가 예산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현재 코로나 19 위기로 인한 경제타격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내무부의 추가지급요청에 대한 재무부의 재정집행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게 됩니다. 월요일에 의회는 72억 세켈의 코로나 바이러스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9월7일 보건 부장관은 이스라엘에서의 코로나 환자는 발병 후 지금까지 총 13만1,970 명이며 현재 476명이 어려운 상태로 치유를 받고 있으며 1 천명이 사망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이스라 엘의 30 여곳에 위험지역으로 제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의회에 교육부는 학교를 열고 학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전 연구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42억 세켈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매우 가난한 가정들을 위하여 10억 세켈이 지급되는 안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연합정부가 앞으로 5주간 의회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함을 받는 의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어려웠던 예산안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들이 잘 의논되고 해결되어 안정된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연합정부의 의회가 이러한 안들을 잘 연합하여 결정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스가랴 8장 11-13절 말씀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하지 아니할 것인즉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스라엘에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고 경제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나이다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시86:7-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계 곳곳 난민촌에 지역감염이 빠르게 번지면서 난민촌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새로운 진앙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 3일) 그중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그리스, 시리아, 케냐, 남수단, 방글라데시 등이 대표적인 곳으로, 가자지구에선 지난주 격리시설이 아닌 곳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했고, 며칠 새 최소 250명이 감염되고 4명이 숨졌고 시리아 북동지역의 알홀 난민촌 내에서도 지난달 27일 첫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곳은 주로 여성과 아이들을 중심으로 6만5천여명이 수용돼 있습니다. 지난 3월 봉쇄 조처가 내려진 케냐 카쿠나및 다다브 난민촌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지만, 검사는 최소 수준에서 이뤄지는 실정이며,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족 약 100만명이 수용된 방글라데시 난민촌에서는 대략 90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난민촌이 속속 봉쇄 조치에 들어가면서, 각국의 예산지원뿐만 아니라 구호단체의 현지 파견 인력도 잇달아 줄었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는 난민촌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까지 줄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진자 집계도 알 수 없고 기본적인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세계 난민들의 닥친 환난을 면케 하사 그들의 영혼을 지켜 주옵소서.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때에 주님께 도우심을 구하오니 돕는 손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무엇보다 교회가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난민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세계자원연구소(WRI)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는 늘어나는 추세지만 기후 변화로 폭우, 가뭄 등이 잦아지면서, 인구 25%는 물 부족으로 둘러싼 갈들과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로이터 통신, 2일) 또한 전 세계 어린이의 25%는 2040년까지 극심한 물 문제가 나타나는 지역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세계자원연구소(WRI)가 전망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랜 시간 물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으로 정치적 갈등과 분쟁이 발생해왔다면서 지금도 “물이 줄어들면서 분쟁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관계 시설도 점차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 아버 지, 전 세계 인구의 25%가 물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환경 오염과 맞물려 일어나는 기후 변화가 우리에게 재앙으로 임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을 수 없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 8:11)” 고 말씀하신 주님, 저희들은 죄인으로 태어나 모든 필요 앞에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기보다는 분쟁을 일으켜 이익을 챙길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러한 우리를 구원하신 십자가 복음을 열방의 모든 백성에게 들려주시길 간구합니다. 그래서 물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시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소서. 물 부족 사태로 해결책이 시급한 이때 예수님으로 답을 얻고 절망 중에 소망을 발견하는 은혜를 열방에 허락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멕시코의 한 토착 부족이 수십 년에 걸친 번역가의 헌신으로 자국어로 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됐는데, 이는 전 세계 언어 중 700번째로 추정되는 번역본이라고 합니다. (영 크리스천투데이) 위샤리타라리(Wixáritari)로도 알려진 후이콜족(Huichol)을 위한 이 성경은 1968년에 완성된 신약에 이어, 반세기의 노력 끝에 구약성경 번역본이 완성되어7월 10일 출간됐습니다. 후이콜 부족의 한 성도는 “이제 완전한 성경인 구약과 신약 성경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감격했습니다. 한편‘세계성경번역선교회 (Wycliffe Bible Translators USA)’에 따르면 “현재 700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57억 명의 사람들은 그들이 가장 잘하는 언어로 성경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것은 놀라운 수치이며 계속 늘어 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도 약 15억 명의 사람들은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갖고 있지 않으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듣게 되는 비전이 현실화되는 흥미진진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세계성경번역선교회는 성경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2025년까지 필요한 모든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민족이 생명의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일하고 계신 주님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번역된 성경을 갖게 된 후이콜족과 각 나라 사람들이 성경을 읽을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 믿어지는 충만한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주님의 꿈을 함께 품고 천국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성경 번역에 힘쓰는 단체와 선교사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들이 더욱 말씀에 사로잡히는 은혜를 주시고, 맡긴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59: 1-2)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봉쇄조치와 흑인 사망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등이 맞물리며 1990년대 정점을 찍고 급감했던 총기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WSJ)은 최근 비무장 흑인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23일) 과격 시위가 잇따르면서 “불타고 망가진 자동차, 건물 등이 지역 뉴스를 도배하면서 주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현지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시작된 시위가 지속되고, 다른 사고가 꼬리를 물고 과격시위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상황속에 미국의 대다수 각급 학교가 지역 학군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개학을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폭동과 시위, 총격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미국을 불쌍히 여기셔서 혼란이 진리의 말씀으로 끊어지게 하옵소서. 상황을 악용하는 자들을 깨우시고 회개케 하시고 나라와 이웃을 위하는 일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생각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9월에 개학하는 학생들과 교사들, 학교 직원들을 보호하시고 모두가 인내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섬길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인종갈등으로 여전히 메여있는 이 땅에 진정한 자유를 구합니다. 주님, 시대적인 불만을 분노와 폭력으로 표출하여 사랑이 식어지고 있는 이 나라에 주님의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내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 안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라' 하신 말씀이 미국 땅 안에 들려지기를 기도 드리며, 선으로 악을 이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백악관이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외국 세력의 개입을 막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로이터통신,9일)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중국과 러시아, 이란이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고 주장 했습 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중국과 러시아, 이란이 선거를 관리하는 주정부 웹사이트에 접근해 자료를 수집하려고 시도하려 한다"며,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지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비난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그는 "러시아와 이란처럼 중국도 미국 선거와 관련한 사이버공격이나 피싱에 관여해 왔다"면서 “미국이 추구하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방해한다면 그 어떤 국가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11월 대선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 평화 질서를 이끌며 사회, 공산주의를 잠식 시키며,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정의로 미국을 다스리는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친히 개입하여 주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러한 어려운 때에 선거를 방해하려는 외부세력의 악한 도모를 파하여 주시고, 비복음적이며 복음을 방해하는 미디어들의 실체들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찬송하는 나라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지난달 23일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애슐랜드 시에서 지역 주민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회개와 기도를 촉구하는 ‘거룩을 위한 집회(sacred assembly)’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맷 밀러(Matt Miller) 애슐랜드 시장을 비롯한 지역 고위 인사들과 25개 지역 교회들도 참석했는데, 밀러 시장은 연설에서 “오늘 밤 그의 아들의 밝은 빛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이 애슐랜드 시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친다(I give this city of Ashland to the LORD Jesus Christ)”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어 “이 도시의 마음은 하나님을 찾고 있다” 며 “마을 주민 2만여 명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이곳이 신자와 비신자 모두가 진정으로 그 분의 사랑을 느끼는 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19의 공포가 계속되며 교회, 교육, 경제등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주민들을 일깨워 주님을 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믿음을 가진 위정자들을 애슐랜드 시에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밀러시장의 믿음의 선포를 통해 애슐랜드 시가 주님의 땅임을 선포합니다. 세상 땅과 구별된 고센 땅처럼 주님께서 다스리실 애슐랜드 시에 악한 뜻이 서지 못하게 하시고 주님의 땅에서 진리가 승리하게 하는 것을 온 미국과 열방이 보게 하옵소서. 말씀을 붙든 미국의 증인들을 통해 거룩한 부르심들이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시47:6-7)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한 가운데 전국 각지 에서 정부와 지자체들이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교회에 대한 제재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6일 주일에 현장예배를 드린 4곳에 대해서 고발 조치했다며 “현재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교회에서 산발적 집단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자치구 합동으로 매주 수요일 일요일 현장예배 여부를 점검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독일보,7일) 또한 “서울시와 자치구는 여전히 우려스런 대면예배를 강행하고 있는 40개 교회를 적발해 집합금지명령을 내렸다”며 “그중 연속으로 위반한 4개 교회는 감염병 예방법 위반행위로 고발조치를 했으며 특히 , 대면예배를 통해 확진자가 발생한 3개 교회는 고발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도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시는 또 “고발조치에도 현장예배를 하고 있는 교회는 구청직원 등을 통해서 현장예배 해산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계속 벌금부과를 통해서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한국교회가 세상으로 부터 받는 비방과 공격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께 복종하고 성결한 마음으로 주님께 가까이하며 사탄의 간계를 이기게 하옵소서. 코로나19로 질병과 죽음에 처한 사람들, 경제적 파탄에 빠진 이들, 방역과 치료를 위해 애쓰는 공무원과 의료진들 모두를 다스리시고 도와 주옵소서. 코로나 사태라는 위중한 상황에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장 예배를 드린 교회에 고발조치가 내려지고, 확진자가 나왔다고 손해 배상 청구를 하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모든 일을 아시고 허락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먼저는 교회가 하나님의 이름에 거룩히 영광 돌리며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충만하게 임하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런 환란의 때에 교회 안에서도 서로 용서하고 하나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세상 기준과 육신대로 통치하고 판단하는 위정자들과 사람들에게 임마누엘의 십자가 복음이 강력하게 증거 되게 하옵소서. 모든 권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이 나라 위정자들이 알고 겸손히 이 땅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최근 북한 주민들이 ‘유령병’이라고 명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4일) 북한 당국은 코로나19 의심 사례를 건만 확인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북한주민들은 코로나19에 대해 인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플 있으며, 이들은 보통 이미 영양실조 상태이며, 갑자기 사망하기도 한다면서 코로 나19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 라고 했습니다. 소식통들은 이미 많은 북한 주민들이 감염 됐다며 북한은 이같은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오픈도어 단체에 따르면 현재 “북한 기독교인들을 위해 식료품과 의약품, 겨울 의복과 기타 생필품을 준비했으나, 국경이 폐쇄되면서 북한 주변국에서 펼쳐왔던 사역이 어려워진 상태이며, 중국에서 북한 기독교인들을 위한 은신처를 운영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같은 사역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굶주리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줄도 모른채 죽어가는 북한 영혼들에게 양식과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음을 깨닫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환난 중에 만날 도움이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선교 현장이 매우 삼엄하게 통제되는 중에도 주님께서는 다양한 통로로 길을 내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사역단체들을 축복해 주시고 굶주리고 목마른 영혼에 필요한 말씀과 물품이 지속적으로 보내져 그들의 영혼을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옵소서.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고 말씀하신 주님,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마음껏 부르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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