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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9/16-9/22/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야곱아 내가 반드시 너희 무리를 다 모으며 내가 반드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그들을 한 처소에 두기를 보스라의 양 떼 같이 하며 초장의 양 떼 같이 하리니 사람들이 크게 떠들 것이며 길을 여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가고 그들은 길을 열어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가며 여호와께서는 선두로 가시리라 (미2:12,1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9월18일 오후6시에 이스라엘의 절기 나팔절이 시작되면서 5781년 유대인 해가 시작되며 이어서 28일 대속죄일 (욤키풀) 과 10월3 – 10일 장막절 맞이하게 됩니다. 절기를 앞두고 이스라엘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로 다시 앞으로 18일 새해를 시작으로 10월11일까지 이스라엘 전역 봉쇄를 결정하고 집에서 500 미터 내의 이동으로 제한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5781년 새해를 맞게 됨을 감사합니다. 하나 님의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았던 이스라엘을 열방에 흩으셨던 주님, 이들이 돌아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가을 절기 모임도 제한을 받는 가운데 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사라지고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슥 14:16)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나라들이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초막절을 지킬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는 메시아닉 교회들과 이방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새사람으로 하나님을 바로 섬기게 하옵소서.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함께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마라나타, 아멘 예수여 오시옵소서” 찬양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과 이스라엘과의 세계를 탐구하며 미국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지원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과 지원하는 형태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새로운 다큐멘타리가 출시 되었습니다. Maya Zinshtein은 온라인에서 열린 아비브 국제 다큐멘터리 페스티벌 Docaviv에서 “Til Kingdom Come” 복음주의자들을 탐구하였고 영화 제작자 하나인 KAN 11은 방송국, TV와 해외극장에서 이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열방에 흩어졌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조상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에게 그리고 후손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돌아와 나라를 회복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 49장 22절에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아들들을 품에 안고 딸들을 어깨에 메고 것이며”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믿음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회복을 도우며 지원하는 일들을 이루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이번 가을에 이디오피아와 북방 구소련지역인 러시아, 우크 라이나에서, 그리고 인도에서 알리야를 하는 이민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재정 들이 공급되어 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로마서 15장27절 하반절에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교회들이 알리야 하는 이스라엘인들을 도와 품에 안고 어깨에 메고 오는 길을 도웁게 하옵소서. 예루살렘 성도들의 가난한 자들을 도웁게 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시편115:7-9)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두 달간 에티오피아에서 조직된 무슬림 단체의 위장 방문 테러로 최소 500명의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됐습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7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전통 무슬림인 오로모족 남성들로 구성된 청년 운동 단체인 콰레로(Qeerroo) 회원들이 주도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기독교인 명단을 만들었으며, 특히 교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사람들을 찾기 위해 무슬림들이 운영하는 지역 당국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를 제보한 지역 주민들은 “콰레로 극단주의자들은 칼과 창으로 무장한 채로 차를 타고 도착해서 기독교인들을 색출하고 학살했다”면서 “아이들은 부모가 흉기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할 수 밖에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 한 오로모족 기독교인은 세례의 표시로 목에 착용하는 실을 뜯어내라는 명령을 거부하다가 참수를 당했고 무장 세력들은 “오로지 알라에게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들만이 오로모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지역의 무슬림들은 일부 기독교인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썼지만, 정작 경찰 당국은 기독교인들이 살해되는 것을 지켜만 볼 뿐, 방관했다는 증언도 있었다. 이로 인하여 상당수 기독교인들의 사업체와 주택들은 불에 타거나 파괴됐음, 폭도들은 죽임 당한 사람들의 신체 일부를 훼손하여, 손에 들고 춤을 추고 노래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그들에게 맞아 숨진 기독교인 노부부의 훼손된 시신마저 거리로 끌고 나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티오피아에서 무슬림 단체의 테러로 최소 500명 기독교인이 순교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주님께 긍휼을 구합니다. 지금도 생명의 위협 속 에서 인내하며 믿음의 싸움을 싸우는 성도들과 무엇보다 부모의 잔인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한 자녀들을 전능자의 그늘 아래 보호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옵소서. 바라옵기는 교회들을 통해 기독교를 박해하는 무슬림 오로모족들의 눈이 열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는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그들 안에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거룩한 무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에티오피아에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흘려진 많은 순교의 피가 헛되지 않고 주님의 때에 열매를 맺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 발생 후 인도에서는 봉쇄령과 감염 우려로 인해 학교 150만여 곳이 문을 닫았으며 온라인으로 수업을 종용하기에 빈곤층 아이들은 공부할 기회조차 빼앗긴 상황입니다. 인도 경제지 민트에 따르면 인도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가구의 비중은 전체의 24%에 불과하기에, 딱한 사연을 보다 못한 대학생 등이 자원봉사로 나와 다리나 나무 아래 같은 야외에서 아이들을 모아놓고 가르치고 있으며 일부 지역 학교 교사들은 주택의 담벼락을 칠판 삼아 수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나마 공부라도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은 운이 좋은 편으로 봉쇄령으로 인해 부모가 일자리를 잃자 노동 현장에 나선 아이들도 많아, 이들은 농사를 짓거나 날품팔이를 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일부는 거리나 상가에서 구걸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혼이 늘어난 것도 심각한 문제로 코로나19로 살기 어려워진 저소득층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10대 초반의 어린 딸을 강제로 시집보내는 일이 더 잦아졌다고 보도됐습니다. (힌두스탄타임스) 현재 인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5일) 매일 8만 명 안팎의 새로운 환자가 쏟아져 나와 인도가 이러한 바이러스 폭증을 막지 못하는 한 어린이들의 시련도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로 학교도 갈 수 없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인도 아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극심한 가난 때문에 노동과 결혼으로 팔려 가는 아이들을 외면치 마시고 새가 날개 치며 새끼를 보호함 같이 이들을 건지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또한, 코로나로 인해 총체적인 어려움 속에 있는 인도 땅에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사 영원한 것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생명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모든 거짓된 우상들을 버리고 창조주께로 나아와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코로나로 인해 빈곤한 삶을 사는 어린이들의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영생의 소망을 따라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회복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탈레반 사이의 평화협상이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시작 됐지만, 시작된 몇시간 만에 아프간 전역에서 충돌이 이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타임스,14일) 평화협상 개회식 전후, 탈레반이 정부군 초소를 기습 군사 시설을 공격해 정부측 치안 병력 숨지고 다쳤으며, 이에 아프간 공군이 공습으로 반격해 탈레반 또한 40여명이 숨졌습니다. 12일 협상 개회식에서 정부 아프간 국가화해 최고위원회 (HCNR) 의장이 탈레반 측에 ‘인도주의적인 정전’을 촉구했지만, 탈레반은 이날 휴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탈레반은 이슬람 율법에 충실한 ‘종교 국가’를 염원하고 있지만, 아프간 정부는 서구 민주주의 체제가 기반이라 정치 체제와 관련한 양측 생각은 크게 다른 상황입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양측은 13일 협상 일정과 규칙 등을 논의하는 실무 접촉을 시작했다고 했으나, 양측 간엔 갈등의 골이 여전히 깊은 데다 입장차도 협상은 많은 난항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간의 평화 협상이 시작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평화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계속적인 충돌로 인명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주님, 이번 협상을 통하여 40여 년간 전쟁과 유혈속에 있는 아프간 사태가 종식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부패한 인간의 마음을 누가 하나로 연합시킬 있겠습니까, “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지 못한다고 (암3:3)”하신 아모스서의 말씀처럼 서로 원하는 것이 다른 상태에서 평화협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새 마음을 창조하신 십자가 복음외에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우리 왕이여! 땅에 평화의 왕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아프간 땅에 좌정하시고 다스리시옵소서. 이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들려주시고 진정한 연합을 이루게 주옵소서. 아프간을 지배하던 사망의 일들이 이제는 물러가고, 생명의 일들만이 시작 되기를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사45:7-8)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서부 해안에 나란히 붙은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 3개 주에서 약 40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강한 바람 속에 발생한 이들 산불 로 사망자가 늘고 있으며, 수십만에이커의 땅이 불타 마을들이 파괴됐고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고, 지역은 매연이 뒤덮여 진화와 실종자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13일) 연방정부가 운영하는 대기질 감시 서비스 ‘에어나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주 대부분 지역과 아이다호주 일부 지역은 산불로 인해 대기질 건강에 해로운 수준으로, 이에 의사들은 산불로 인한 연기가 사람들을 코로나19에 취약하게 만들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형 산불로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은 미국을 돌보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재앙을 맞이한 듯, 연기와 재가 해를 가려 핏빛과 같이 어둡고 창문조차 없는 이곳에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폭염 과 화재 연기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방당국에 주님이 친히 도움과 방패가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과의 사귐에서 멀어지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혼잡한 오늘의 미국이 지금 회개밖에 없습니다. 주님, 온 국민이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구하며, 재를 뒤집 어쓰고 옷을 찢으며 울부짖게 하옵소서. 재난의 상황에서 원망과 분노가 아닌 날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귐과 관계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인간의 무력함과 한계 앞에 겸손히 주를 의지하게 하사 화재의 고통을 넉넉히 이기고 생명의 구원을 얻는 미국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남부 연합기’(confederate flag)를 대체할 미국 미시시피주의 새 깃발에 “우리는 하나 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가 포함된 디자인이 오는 11월 투표에 부쳐질 예정 이라고 보도했습니다.(크리스천포스트) ‘더 뉴 매그놀리아 (The New Magnolia)’로 이름 붙여진 새 깃발 후보는 주 위원회의 심사에 오른 3000여 개의 디자인 중에서 최종 후보에 낙점 됐는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시시피가 그것을 해냈다. 그들의 새로운 국기 디자인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모토를 포함하고 있다”고 환영의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시편 33편 12장을 인용, “우리가 민족으로서, 국민으로서 복을 받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라며 “11월 투표에서 미시시피 주민들이 이 중요한 메시지를 지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올 여름 사탄교를 숭배하는 한 집단에서는 주 국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문구를 사용하면 고소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이 성경대로 온전히 믿기 위해 난민처럼 이 땅에 들어온 청교도 신앙에서 시작된 나라임을 잊지않게 하옵소서. 이제 미 전역에서 2세기 만에 복음을 속히 떠난 것을 회개하고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성경을 통해 구원과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아 새롭게 되는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미시시피주를 축복하여 주시고 11월 투표를 통해 그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아버지!

11월3일에 개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누가 되느냐에 따라 미국의 대내외 정책은 상당히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국제 정치와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않기에 선거를 방해하는 세력들이 많습니다. 주님, 인종차별로 인한 증오범죄가 더 확산되지 않게 하시고, 언론 매체들의 배후 세력들로 인해 국민들이 미혹되지 않게 하옵소서. 이들이 인간의 사악한 탐욕을 부추기고 그 탐욕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 악한 도모를 꿰할지라도 나라와 민족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로 인해 이 세력들은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상황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 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33:12) ”는 말씀 을 기억하게 하셔서 투표자들의 관심을 오직 하나님께 두게 하시며,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 믿음 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통 령을 선출하게 하옵소서. 미국을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후5:2,5)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과 한국에서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인 6명의 송환을 촉구하는 청원운동이 청년들과 기독교인들의 주도로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미국의소리 VOA, 9일) 자신들을 한국계 청년들이라고 밝힌 청원자들은 미국의 인터넷 청원전문 사이트인 ’체인지닷오그’ (Change.org)에서 ‘6명의 한국인을 구하라’는 뜻의 ‘세이브 식스 코리언스’란 이름으로 지난달부터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인 6명의 송환을 촉구하는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습 니다. 이들은 한국 정부의 ‘침묵’에 우려를 나타내며 북한의 인권 문제와 한국인 6명의 존엄이 외교(남북) 관계 유지를 위한 대가로 억제될 없다면서 이들에 대한 송환 노력 촉구했습니다. 또한 한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이들의 송환을 촉구하는 청원이 진행된 있는데 지난 동안 벌어져 8만 8000명이 동의를 얻었습니다. 이에 한국 교회언론회도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나서서 6명의 생사와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송환 노력을 적극 펼쳐야 한다”고 밝혔으며, 한국의 기독교 청년단체인 ‘위두웍’(We do work)도 최근 “억류 국민 6명 잊지 맙시다”란 주제로 국토대장정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통일부와 외교부는 한국인 억류 사안에 대해 “조속한 송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는 원론적 입장만을 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북한에는 북-중 접경지역에서 기독교 선교사로 활동하던 ‘김정욱, 김국기목사, 최춘길선교사와 한국에 정착한 중국에서 탈북 지원활동을 펼치던 김원호 고현철 함진우 씨 등’ 탈북민 출신 한국 국적자 3명이 억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한 동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중국에서 생명을 걸고 북한 선교에 힘쓰다가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이들이 속히 석방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갇힌 북한의 모든 성도들이 환난 중에도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그들의 믿음을 지켜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누구보다 인권유린으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들과 북한억류 한국인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게 하시고, 또한 이를 위하여 적극적인 청원을 하는 단체들을 세워서 행동하게 주시니 감사 합니다. 국제적 석방 청원 운동을 통해 북한 공산당 정권에 억압당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속히 자유를 얻게 하옵소서.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시 58:1)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이켜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에 순종하는 대한민국 정권이 되게 하옵소서. 보이는 정권은 곧 사라지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함을 잊지않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가 최근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300명 국회의원 전원에게 항의서한을 발송하고, 동성애 조장 종교자유 침해 법안 폐기에 국회가 앞장서 것을 촉구했습니다(데일리굿뉴스,11일) 협의회는 9월 20일까지 관련 답변을 촉구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국회의 입장’이란 주제 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번 세미나의 기획의도에 대해서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은 기독교가 사안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기획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차별금지법의 위헌성과 위험성에 대해 법조계, 기독교계, 교육계 등에서 계속 제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권 보호라는 명분으로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으나 굴하지 않고 규탄 성명을 발표한 단체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이들을 통해 이 세대가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분명한 죄임을 알게 하시고 동성애 반대가 차별이 아닌 악에 대한 대항이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이때, 교회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분명한 메시지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죄를 죄로 여길 수 없는 수많은 영혼이 죄를 깨닫고 돌이켜 구원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차별금지법안을 친히 막아주시고 진정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는 한국으로 세워가 주시길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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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미 트럼프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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