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9/23-9/29/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147:12)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지난 화요일 워싱톤에서 이스라엘과 아랍 에미리트, 바레인과 평화협정을 체결함으로 걸프만 두 국가가 이스라엘과 완전한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오만 ,수단, 코모로, 지부티와 몰타니아 등 국가가 이스라엘의 경제 협력을 위해 이스라엘과 관계협상 중이라고 팔레스타인 당국의 아흐메드 마즈달라니는 발표했다고 칸 뉴스는 보도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두 아랍국가가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이룬것에 분노하며 팔레스타인과의 평화없이 아랍국가들과의 평화는 환상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EU 위원회의 요셉 보렐 은 이스라엘과의 협회 위원회 재개를 강력히 찬성하고 있으며 EU커미셔너 올리버 바헬리도 조만간 협의회를 개최하여 EU와 이스라엘 양자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추진력을 펴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온두라스는 2020년 안에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온두라스는 미국, 과테말라에 이어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이전하는 세번째 나라가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중동 아랍국들과 평화관계를 열어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을 보이콧트 하던 EU가 협의회를 재개하고 관계개선을 하고자 하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이스라엘을 경제, 과학, 기술적으로 발전하게 하시고 국방적으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셔서 주위의 연약한 나라들과 관계를 맺으며 돕는 나라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레미야 24장에 이스라엘을 무화과에 비유하여 말씀하셨던 주님, 마태복음 24장에 마지막때의 징조를 말씀하시며 32,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시고 축복하시며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 가까운 것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시 22:3)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기 까지 쉬지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9월18일 절기 나팔절과 함께 5781년 유대인 새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28일 대속죄일 (욤키풀) 과 10월3 – 10일 장막절 을 맞이하게 됩니다. 특별히 나팔절로 부터 대 속죄절까지 10일 동안 이스라엘 사람들은 두려운 날들 (야밈 노아림; נוארים ימים)로 서로의 죄를 용서하며 하나님 앞에 겸비하며 대속죄일을 준비하며 지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이 5781년 새해를 맞게 됨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았던 이스라엘을 열방에 흩으셨던 주님, 이제 하나님의 말씀대로 열방에 흩어졌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조상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에게 그리고 그 후손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돌아와 나라를 회복하고 절기를 지키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대속죄일을 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마음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세상 죄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메시아이심을 깨닫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가을절기를 보내고 있는 이스라엘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로 다시 앞으로 18일 부터 3주간 이스라엘 전역 봉쇄를 결정하고 집에서 500 미터 내의 이동으로 제한하며 공항도 문을 닫게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16일 네페쉬 베네페쉬 알리야 단체를 통해 28명 의 새이민자가 뉴욬으로 부터 들어왔으며 계속해서 이번 가을에 이디오피아와 북방의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인도에서 알리야를 하는 이민자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돌아온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재정들이 공급되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알리야를 돕는 쥬위시 에이젼시, 네페쉬 베네페쉬, 샤베이 이스라엘, 이스라엘 크리스챤 엠베시 등 비영리 단체에 따르면 이스라엘 귀환 이민은 지난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몇 개월 동안 150% 가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며 네 자손을 동쪽에서 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 “ 하신 이사야 43장5-7절 말씀대로 세계 사방 곳곳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는 것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사야 49장 22절에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믿음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회복을 도우며 지원하는 일들을 이루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로마서 15장27절 하반절에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신 말씀대로 열방의 교회들이 알리야 하는 이스라엘인들을 도와 품에 안고 어깨에 메고 오는 길을 도웁게 하옵소서. 예루살렘 성도들의 가난한 자들을 도웁게 하옵소서.

4. 하나님 아버지!

2021년 6월1-8일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아서 31장 10절 말씀을 이루시도록 CWMI 가 주최하는 “세계 한인 선교사 이스라엘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려 주시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안정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열방의 100개국에서 등록한2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 세미나에 등록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세미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회복과 주님 다시 오시는 길을 선교지에서 구원의 복음과 함께 외치는 이 시대적 사명자들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들로 깨어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섬기는 교회와 개인 들의 손길과 기도의 무릎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이방들인 저희 모두가 하나님의 크시고 귀한 사역에 부름받은 중보자로 또 섬기는 자로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한 성벽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귀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 되기를 원합니다. 늘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열방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사42:6-7)

하나님 아버지, 열방나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내전으로 인해180만 명의 시리아 기독교 인구가 80만 명으로 줄어든 시리아 교회에 회심한 무슬림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보도입니다.(영국 크리스천투데이, 14일 ) 시리아 북 동부 카미슐리 지역에서 목회 (Alliance Church)를 이어가고 있는 조지 무시 목사는 작년 9월 터키의 카미슐리 시에 폭탄을 투하로 인해 지역을 떠난 성도들이 많았는데, 올해 부터 무슬림들이 찾아와 현재는 성도 중에 25~30%가 무슬림 출신 성도들이라며 교회에 이슬람교를 믿던 사람들이 떠난 교인들의 빈 자리를 채워가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전쟁을 통해서 이슬람교 신자들이 그들의 신앙에 의문을 품게 됐고 그들은 ‘죽은 후에 어디로 갈까?’라고 묻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교회는 2012년부터 구호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수백 명의 시리아 실향민들이 폭력을 피해 도망가는 것을 도왔고, 전쟁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기도와 구제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조지 목사는 “우리 교회는 지금의 이 어려운 시기가 백성들을 지키고 지지하며 예수의 사랑을 보여줄 때라고 본다”면서 “필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며 많이 지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전으로 많은 기독교인이 떠나간 자리를 묵묵히 지킨 한 목사님의 순종을 통해 무슬림들을 구원하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계속하여 무슬림들 안에 존재의 목마름을 일으키사 주님을 찾고 은혜를 구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시리아의 백성들과 함께 하시하나님을 만방 가운데 나타내어 주옵소서. 시리아의 아버지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예멘 반군이 10대 소녀 수십명을 징발해 첩보, 전투지원 업무는 물론 여군 부대에 보내 전장에도 투입했다고 보고됐습니다. 유엔인권이사회(UNHRC)의 지원을 받은 전문가들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예멘 반군이 2015년 6월부터 5년간 13∼17세 여성 청소년 34명을 뽑아 전투와 전투 지원 업무에 배치했으며, 이들 소녀 가운데 12명이 성폭력 또는 강제 조혼에서 살아남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고서는 “내전 중에 예멘 아동들이 징집, 학대, 기본권 침해 등과 같은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봤으며 예멘 반군은 7살짜리 소년들을 징집하기도 했다고 비판하면서 “예멘 내전에서 ‘깨끗한 손’은 없다”라며 “당사자 모두가 임의 처형과 구금, 성폭행, 고문과 같은 비인간적이고 모멸적 행위에 가담했고 이는 전쟁범죄가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전으로 인해 사회적 관습도 무시하며 10대 소녀들까지 징발하여 전투에 투입하는 예멘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무엇보다 전쟁을 위해 모든 영혼을 죄악의 길로 이끄는 자들을 책망하여 주시고 전쟁으로 만신창이가 된 예멘의 영혼들을 향해 ‘이제라도 내게로 돌아오라’ 외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망과 두려움이 가득한 땅에 빛과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더이상 복음 없이 죽어가는 자들이 없게 하옵소서. 전쟁으로 인해 세상이 두려움을 조장하고, 사람들을 어둠으로 몰아가는 거짓이 예맨 땅에서 떠나갈 것을 선포합니다. 생명이 주님께 속했고, 모든 세상의 주권이 주님께 속했습니다. 특별히 예맨 땅의 교회가 이렇게 사망이 가득한 마지막 때에 시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욱 담대하게 주님을 신뢰하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관자되시며 선악의 판단의 권세가 오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오니 주의 인자를 예맨 땅의 어린 소녀들에게 베풀어 주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전 세계 교회들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교회들은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 등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고 합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10일) 특히 빈민국들은 수많은 일용직 근로자들이 실직한 상태이며, 교회 또한 코로나 경제 위기로 인해 목회나 어떤 활동도 계속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고 전했습니다. 인도의 한 목회자는 “우리에게는 소득원이 없고 가족의 필요도 조차도 채우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돈을 벌 만한 아주 작은 일자리도 없다”면서 “지방정부가 공급하는 각종 구호물품이 있었지만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자신 들에게는 우선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무시당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또 20년 동안 에티오피아 시골에서 목회를 한 목회자는 “교회로 들어오는 모든 헌금이 끊어져 교회 사역자들에게 급여 지급이 불가능하다”며 “보통 기독교인들이 고통을 겪으면 도움 을 청하는 곳이 교회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을 구하는 이들을 전혀 신경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심각한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열방의 교회들에게 살아계신 주님을 붙드는 절대 믿음을 주옵소서. “내가 환란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 한자 니라(계2:9)” 하신 서머나교회의 축복을 주시고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때 교회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간절히 구하게 하시고 말씀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은 줄 수 없으나 복음과 기도로 섬기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열악한 환경 가운데도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주님의 증인된 개발도상국의 교회들을 축복합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사 교회들이 예수권세로 끝까지 승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게 하옵소서.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열방나라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로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시 70:4)

하나님 아버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미국 앨라배마주 유대인들이 화상회의 줌(Zoom)으로 나팔절을 준비하는 기도모임을 가지던 중에 반유대주의적 사이버 공격을 당했습니다. 지난 12일 저녁, 50여 명의 유대인과 유대교 랍비가 기도 모임을 가지고 있던 줌 화상회의실에 2~7명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자가 난입하여 화면에 히틀러 초상, 만자문(나치 문양) 등 홀로코스트와 관련된 이미지를 띄웠으며 곧이어 “너희 유대인들은 샤워실로 돌아가라”와 같은 유대인 혐오 발언과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샤워실’은 2차 세계대전 기간 나치가 유대인 학살 목적으로 지었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악질적 괴롭힘은 모임 참석자들이 10분 만에 줌 회의실을 폐쇄할 때까지 계속 이어졌으며 이후 동일 아이디로 회의실이 재차 개설되었으나 다시 같은 무리에 의해 화상 공격을 받았 다고 합니다. 회의를 주최한 유대교 랍비는 당시 상황이 “혼돈 그 자체”였다고 설명했고, 화상회의 참석자는 “이는 충격적이고 폭행을 당한 기분”이었다고 토로했으며 랍비는 “마침내 괴롭히는 무리에서 벗어난 후 나를 포함한 모든 참석자들이 울면서 기도 모임을 마저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모임은 지난 수개월 간 이어져 왔으나 외부인이 무단 접속하여 줌 회의를 방해하는 이른바 줌바밍(Zoom-bombing)이 발생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센트럴 앨라배마 유대인 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에게 “반유대 주의는 먼 과거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경계해야 하는 가혹한 현실”이라고 당부하는 이메일을 발송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홀로코스트가 남긴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로 인해 여전히 고통을 호소하는 유대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풍요로운 듯 보이지만 실상은 곤핍한 이들에게 하늘로 부터 흡족한 위로와 은택을 부어 주옵소서. 특별히 종교인들의 눈을 열어 성경 곳곳에 증거되어 있는 구주의 이름을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스 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롬11:26)” 의 말씀을 부어 주셔서 구원자로서의 예수님을 주라 시인 하는 제사장의 정체성을 가진 나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가 나팔절인 로쉬하샤나를 맞는 유대인 가운데 임하여 거룩한 제자 공동체로 돌이키는 나팔절이 되게 하옵소서. 사탄의 머리가 하나님의 발 아래 영원히 깨지고 주님의 통치가 회복될 마라나타 그 날을 기대 하며 언약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11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붙들고 ‘국가와 세계를 위한 회개 기도회’와 ‘기도 대행진’을 워싱턴D.C.에서 9월 26일 진행 합니다. 이날 기도회는 오전9시~오후8시까지 회개 기도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후 12시~2시 사이에 링컨기념관에서 국회의사당까지 걸으면서 진행되는 ‘기도행진’은 특별히 유대인들의 속죄날인 욤키퍼(Yom Kipper)를 하루를 앞두고 복음주의 기독교인 들이 대거 참여할 것이이고 전망했습니다. 이들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있는 회개와 영적 대각성 운동이 곳곳에서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한다”면서 “각 나라와 지역에서도 실시간 동영상으로 참여할 있도록 교회를 오픈하고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미국 오하이오주의 소도시 애슐랜드에서는 미국과 세계의 부흥을 위해 공직자들과 성도들이 지난 8월 말에 모여 회개 기도집회를 가졌으며, 이후 이 지역의 부흥을 위해 목회자들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기도의 부흥을 소망하며 매주 교회를 방문하는 기도팀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 오하이오주의 88개 카운티의 리더들은 행정을 하나님이 주신 사역 으로 여기며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특별한 카운티”라며 이들을 위해 계속 교회가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국의 애슐랜드시와 워싱턴D.C.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도시에서 미국과 세계의 부흥을 위해 회개 집회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들의 선포를 통하여 땅들이 회복되게 하시고 주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공직자와 성도들의 간구를 들으사 하나님의 말씀으로 미국을 새롭게 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특별히 11월3일에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친히 개입하여 주셔서 사단이 악한 도모를 꿰할지라도 나라와 민족 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게 하옵소서. 미국을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미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가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6-7)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서울광장에서 예정됐던 동성애퀴어행사가 온라인 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퀴어행사는 서울광장 사용 허가 방식 변경 등을 통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허가에 의해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돼 왔었습니다. 첫날인 18일에는 한국퀴어영화제 개막식도 온라인 중계되며 매년 서울광장에서 진행돼 시민들의 반발을 부르고 있는 퀴어퍼레이드도 토요일인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퀴어부스’도 19일부터 11일간 온라인으로 운영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라인으로 12일간 퀴어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번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우려가 일단락 됐지만, 이미 이태 게이클럽의 코로나사태를 통해 확산력이 6배 높은 변종 바이러스인 GH형이 등장 했기때문에 정부가 이와 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코로나 사태에 대응할 있기를 기도 합니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 5:19,21) “ 말씀하신 주님, 음란과 퇴폐 그 자체인 것을 문화와 인권으로 포장하여 육체의 일을 따르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무너뜨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동성애로 인해 에이즈 위험 국가로 전락시킬 뿐 아니라 다음세대에게 거짓된 성 인식을 심어주어 멸망의 길로 달려가게 하는 악한 시도를 대한민국 땅에서 멈추게 하옵소서.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깨워주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죄로 유혹케하는 퀴어문화축제가 이 땅에 어떤 형태로도 진행 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친히 간섭하여 주옵소서. 이를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교회들이 일어나 거룩한 전쟁을 하게 하옵소서. 겸비하여 주의 얼굴을 찾는 교회들의 기도를 들으사 죄를 사하여 주시고 이 땅을 고쳐 주셔서 대한한국을 거룩한 땅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가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온라인 금식기도회를 진행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데일리굿뉴스14일) 지난 10년간 국가적 예배 ‘홀리위크 미니스트리’를 진행한 단체인 서기청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가 3일 금식의 날’로 선포하고, 코로나 위기 가운데 국가적 재난에 놓여 있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예배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회를 계획했는데, 이번 기도회 는 코로나 사태를 맞아 영국, 미국, 필리핀 등 많은 국가들이 국가기도의날을 선포하고 국가적인 기도운동을 시행한 것에서 착안해 시작됐다고 합니다. 서기청은 에스더의 시대처럼 3일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외에는 교회와 국가가 회복될 길이 없음을 깨닫고, 더 절박해지기 전에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금식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으며 이번 기도회에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날’, ‘북한을 위한 기도의 날’, ‘예배의 회복과 부흥의 날’이라는 주제로 다음세대의 부흥과 복음통일, 예배와 교회의 회복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할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위기의 때에 서울 기독교 청년들이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국가 3일 금식의 날’을 선포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예배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3일 금식하고 주님께 나아갔던 에스더처럼, 많은 성도들이 국가와 나라를 위해 금식함으로 나가게 하옵소서. 이 땅 백성이 주님 앞에 경외함으로 엎드려 회개하며 돌아와 말씀대로 다스리시길 간구할 때 하늘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이를 계기로 교회가 그동안 분열하고 복음의 본질에서 떠난 죄를 회개하고, 주님과 한 몸으로 연합된 것을 지키며 오직 십자가 복음만을 증거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Ø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선포기도

1.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큰 임금의 도성 예루살렘은 유대인의 왕 예슈아의 평강으로 충만할지어다!

· 예루살렘을 나누고 왕의 귀환을 막으려는 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여 붕괴될지어다!

· 예루살렘을 대적해서 주변국가들을 지원하는 폐르시아의 세력은 끊어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은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될지어다!

·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에서 우상숭배의 소리는 끊어질지어다! 사라질지어다! 없어질지어다! 아멘!

2.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이스라엘내 교회마다 영혼구원과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이 매일매일 충만할지어다!

· 이스라엘 대학 캠퍼스내에 유대인 예슈아를 알고자 하는 운동이 유행처럼 일어날지어다! 아멘!

3.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올해는 세계 전 지역 유대인 알리야에 대 전환점이 될지어다!

·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전세계 유대인들은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고국으로 돌아갈지어다!

· 전 세계 모든 한인교회 성도들은 알리야의 깃발을 보고 이스라엘 선교에 참여할지어다! 아멘!

4.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을 묶고 있는 억압의 사슬들은 모두 붕괴될지어다!

· 아랍지역 어린이와 여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지어다!

· 세계를 뒤덮고 있는 동성애 더러운 영들은 무너져 내릴지어다! 아멘!

5. 유대인의 왕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한국교회 안에 이스라엘을 바로 이해하는 개혁의 바람이 불지어다!

· 북한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배후의 악한세력들은 스스로 분열하고 붕괴될지어다!

· 북한에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일어나고 회복되어 복음이 크게 확산될지어다! 아멘!

6. 만왕의 왕이시요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내가 선포하노라.

· 일루미나티,예수회, 프리메이슨, 종교통합등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궤계는 적나라하게 드러날찌어다.

· 지혜롭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분별하고 가르쳐서 성도들이 미혹받지 않고 깨어있게 될찌어다.

· 우리 주님 예슈아 메시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계선교와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

« 이 모든 간구를 메시야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주님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아멘


343 views

Recent Posts

See All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8-11/03/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시68:34,3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23일 미 트럼프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21-10/27/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147:2,3)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9일 월요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재무 장관은 2021년 주 예산을 년말까지 통과 하라는 청백당의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이스라엘회복과 열방을 위한 기도문<10/14-10/20/20>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드리기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사 10:20-21)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10월10 일 심카 토라

 
  • Twitter
  • YouTube

©2019 by CWMI 기독여성 이스라엘 선교회. Proudly created with Wix.com